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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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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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형주 투자자
2026년 주요 이벤트
<삼성전자 4Q25 실적 리뷰>
* 매출액: 93조원(22.7% YoY, 컨센 1.7% 상회)
* 영업이익: 20조원(208% YoY, 컨센 8.1% 상회)
* OPM: 21.5%(12.9%p YoY, 예상치 상회)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삼전 하닉의 고군분투
🎯 버핏이 가장 오래 보유하고 있던 주식 10선

* 출처: https://buly.kr/3CPIOv3
MS "한국, 2025년 AI 도입 속도 세계 1위...정부·챗GPT 덕분"

지난해 국내 사용자의 AI 도입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남. 생성 AI 사용률은 경제활동인구의 26%에서 30% 이상으로 증가, 전 세계 25위에서 18위로 7계단이나 상승

2025년 하반기 생성 AI 도구 채택률은 세계 인구의 16.3%에 도달하며 지속적으로 증가. 이는 상반기 15.1%에서 1.2% 늘어난 것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475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일론머크스가 전망하는 미래 46>

1. 범용 인공지능(AGI)은 2026년에 도달한다. 가장 똑똑한 인간의 지적 능력을 추월할 것이다.

6. 인류는 디지털 초지능을 가동시키기 위한 '생물학적 부트로더'이다. 컴퓨터를 켜기 위해 잠시 구동되는 작은 프로그램(부트로더)처럼, 인류의 존재 목적은 더 거대한 디지털 의식을 탄생시키기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7. 미래 지능의 총량 중 99% 이상을 실리콘 기반의 디지털 지능이 차지할 것이다. 인간의 지능은 전체 시스템에서 아주 미미한 조각으로 남을 것이다.

9. 우리는 현재 기술적 특이점(Singularity)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다. 롤러코스터가 하강 직전 가장 높은 곳에 머무는 찰나처럼, 변화는 정체된 듯 보이다가 어느 순간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질 것이다.

11.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류보다 많은 100억 대 이상 보급될 것이다. 모든 인간은 자신을 돕는 개인용 로봇을 최소 1~2대 이상 소유하게 되며, 이는 모든 노동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바꾼다.

12. 테슬라의 궁극적 기업 가치는 자동차가 아닌 '옵티머스' 로봇에서 결정된다. 물리적 노동력을 대체하는 로봇 시장은 자동차 시장보다 수십 배 이상 크며, 테슬라는 이 데이터 패권을 선점하고 있다.

14. 의사가 되려 하지 마라. 3~4년 내에 옵티머스 로봇이 인간 외과 의사를 능가한다. 로봇의 정밀한 하드웨어와 실시간 연산 능력은 인간의 손기술과 판단력을 안전성과 정확도 면에서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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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위 번호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내용이 길어 전문 블로그를 첨부합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4142270283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SK온이 충남 서산공장을 중심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생산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

1분기 중 서산공장 LFP 배터리 설비에 대한 발주에 돌입할 계획이며 2027년 초부터 ESS용 LFP 파우치 배터리 양산 예정

현재 서산공장은 연간 1GWh 규모의 1공장과 6GWh 규모의 2공장을 운영 중이며 2공장 라인을 전환할 가능성이 큼

https://m.joongdo.co.kr/view.php?key=20260111010003122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일본 전국시대를 통일한 도쿠가와 이에야스 역시 이렇게 말했다.

“인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다. 서두르지 말라.”

이 말은 단순한 인내의 격언이 아니다. 전국시대를 관통한 현실 인식이자, 그의 생존 전략 그 자체였다.

전국시대의 승자는 가장 용맹한 장수가 아니었다. 가장 많은 전투를 이긴 사람도 아니었다.

끝까지 판 위에 남아 있었던 사람, 그가 최종 승자였다.

이에야스의 전략은 언제나 ‘지금 이기기’가 아니라 ‘끝까지 남아 있기’였다.

당장의 굴욕을 감수했고, 느린 선택을 택했으며, 확실하지 않은 싸움은 피했다. 그 느림은 비겁함이 아니라 계산이었고, 후퇴가 아니라 축적이었다.

결국 그 선택들이 쌓여, 일본 역사상 가장 오래 지속된 권력 구조인 260년의 에도 체제를 열었다.

이에야스에게 느림은 미덕이 아니라 승리 조건이었다.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가장 쉬워 보이는 길일수록, 느리게 이기는 과정을 끝까지 견디는 일은 오히려 가장 어렵다고 한다.

성과가 즉시 보이지 않는 시간은 사람을 조급하게 만들고, 결국 많은 이들이 중간에서 방향을 바꾼다.

그래서 인내심이 남다른 사람만이 끝에 남는다. 워런 버핏과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었던 것 같다.

두 사람은 가장 빠른 승리를 좇지 않았고, 대신 확실하지만 느린 길을 선택해 그 시간을 감당해냈다.

시대도, 분야도 달랐지만 이들의 선택은 같은 메시지를 남긴다.

느리게 이기는 법을 견딜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시대를 관통하고 승자가 되는 듯.
Forwarded from 루팡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배구조

보스턴다이나믹스가 IPO에 성공한다면 가장 큰 수혜를 입는 주주는 정 회장과 현대글로비스다.
상장 과저에서 구주매출이나 상장 후 블록딜 등 지분 유동화 방안이 수월해진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필요한 대규모 현금을 마련할 것을 전망된다.

(26.1. 9 기사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1090756352000105567)
한국거래소가 글로벌 시장의 24시간 주식 거래시간에 발맞추기 위해 올해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을 도입하고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프리마켓은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오전 7시부터 개장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이 났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6월 이후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식 거래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7781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일정 공개
- 2026년 70회, 2027년 9회로 총 79회 공연 일정 발표하며 기대치 상회
- 2027년 일본, 중동과 추가 회차 공개될 예정
이제야 좀 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