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431 subscribers
1.46K photos
80 videos
351 files
3.14K links
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AI 슈퍼사이클 = 구리 슈퍼사이클

2027년부터 구조적인 구리 공급 부족이 본격화

AI 인프라의 ‘실험 → 대량 확산(mass scale)’ 전환 시점

📌왜 AI는 곧 ‘구리 수요’인가
AI는 소프트웨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력 집약 산업

📌전력 → 구리로 귀결되는 구조
NVIDIA Blackwell 랙 1대당 약 130kW 전력 소모

데이터센터에 1MW를 공급하려면
발전 → 송전 → 변전 → 배전 → 서버랙

모든 구간에서 구리가 필수

구리 사용처
고압·중압 송전선

변압기

배전반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케이블

서버 랙·전원 유닛

냉각 시스템(전기 + 열 관리)

👉 전력은 구리를 통해서만 이동

📌2027년이 ‘임계점’인 이유
그래프가 말하는 핵심은 단순한 수요 증가가 아님

Blackwell → 대량 배치 단계

추론(inference)이 학습(training)을 추월

단일 메가 데이터센터 → 지역 분산 클러스터

더 많은 지역 / 더 많은 전력 인입 / 더 많은 구리가 동시에 벌어지는 현상

하이퍼스케일러들 모두가 동시에 용량(capacity) 2배 확장

문제는 구리 광산은 7~10년의 리드타임

신규 공급은 거의 준비되지 않음

👉 수요는 폭증, 공급은 경직
👉 가격이 아니라 ‘물량’이 부족해지는 국면

AI는 전력 산업을 재편하고, 전력은 구리를 통해서만 확장 2027년 이후의 AI 슈퍼사이클은 곧 구리의 구조적 병목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삼성, 두나무 지분 투자 검토 및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 준비

• 삼성 금융계열사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 확보를 검토하며 그룹 차원의 스테이블코인 사업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는 북미 코인베이스와 협력하여 삼성페이의 가상자산 결제 기능을 확대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결제 기능 구현도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 정치·규제 리스크로 인해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대외 공개는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삼성은 인프라 제공자로서의 역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92456?cds=news_my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27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미국 테슬라 및 중국 내 다수 휴머노이드 업체와 배터리 납품 및 공동 개발을 논의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모델 옵티머스에 배터리를 납품하는 건은 이미 오래전부터 논의돼 왔다고 알려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75746i
Forwarded from AI MASTERS
[ 바이브코딩 에이전트 스킬 모음 ]

이전에는 ai도구를 활용해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모음 페이지들을 소개드렸었는데요👀👀

오늘은 바이브코딩 사용자를 위해 약 10만개의 스킬들을 모아 놓은 페이지를 소개드립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스킬셋이 올라오고 있으니 페이지 저장하고 계속 확인 해보셔도 좋을듯 해요👍👍

그리고 이렇게 검증된 스킬 셋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또 비개발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skillsmp 페이지 👈
ㄴ신한증권에서 199p의 '우주' 풀리포트를 발간했네요. 한국과 미국의 우주 관련주식들이 대부분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리포트 링크 :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015
샌드박스는 지난해 가결산 기준 720억 원의 매출을 거뒀다. 이는 64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2024년과 비교해 11.6% 늘어난 수준이다. 주력인 광고 사업에서 595억 원의 매출을 냈고 IP·커머스 사업에서도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238개의 전속 크리에이터 팀을 기반으로 광고·IP·커머스 성과가 고르게 나타났다. 샌드박스 측은 소속 크리에이터와의 평균 계약 연수가 6년이고 재계약률은 90%를 넘는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관건은 가상현실 기반 IP 등 신사업의 성장세다. 샌드박스의 본업인 MCN은 다수 크리에이터의 활동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크게 발생하는데 MCN 기업이 가져가는 수익은 많지 않아 흑자를 내기 어렵다. 샌드박스는 지난해 47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MCN의 이익 성장성이 한계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체 제작 IP 등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야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1756
1
고객예탁금 100조원 시대가 열렸네요..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인사이트 #포즈랑
포즈랑님의 글을 읽어보니,

방법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조급해할 필요 없이 시간을 들여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면 된다고 정리되는데, 어느 정도 많이 공감이 가네요.

얼마 전 지인을 만났는데, 대부분이 요즘 인플레이션에 뒤처지면 안 된다는 압박을 강하게 느끼고 있더군요.

하지만 중요한 건 1년짜리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것이라면 너무 조급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무엇보다 올바른 방향의 투자를 하고 있다면, 단기적인 변동에 일희일비하며 투자를 바라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다면 돌아보라는 포즈랑님의 의견에도 동의합니다).

결국 언제나 그렇듯
투자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의 문제인거겠죠.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잘 가고 있다면 굳이 옆을 보며 비교하기보다는,

때로는 지나온 과정을 돌아보며 스스로에게 만족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https://m.blog.naver.com/highk27/224163065662
박현주 회장:

“인류는 역사상 가장 가파른 변곡점에 서 있다. AI(인공지능)를 중심으로 한 격변은 ‘부의 양극화’와 ‘일자리 양극화’라는 냉혹한 현실을 불러왔다. 자본이 부를 창출하던 시대를 지나 AI가 생산성과 역량을 독점하는 ‘생산성 비대칭’ 시대가 도래했다”

“고차원 전략 지능과 반복 노동 간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가운데, 변화를 선제적으로 읽고 행동하는 이들이 새로운 글로벌 부의 지도를 그리게 될 것”

https://naver.me/517VGhFs
[단독] 온리팬스, 2028년 상장 목표로 지분 매각

(WSJ) 온리팬스(OnlyFans)가 투자 회사 아키텍트 캐피털(Architect Capital)에 경영권 지분 약 60%를 매각하기 위한 독점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거래에서 온리팬스의 기업 가치는 부채를 포함해 약 $5.5B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키텍트 캐피털은 성인용 콘텐츠 제작자들이 겪는 금융 서비스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나은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2028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리팬스는 연간 약 $1.6B의 순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 이마트에서 휴머노이드 구매 가능하다 ]

오늘부터 이마트 영등포점에서 유니트리 제품을 비롯해 여러가지 로봇들을 판매한다고 하네요🔥🔥

이마트가 판매하는 로봇 정리
- 유니트리 G1 기본형 모델 3,100만원
- 유니트리 로봇개 476만원
- 루나 프리미엄 88만원
- 센스로봇 GO 158만원
- 에일릭 AI 반려 로봇 22만9천원
등등

드디어 우리 일상에서 로봇들을 만나게 될 날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산 로봇들은 언제쯤...?🙈🙈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각도기

"벤쳐캐피탈리스트라고 생각하고 투자하라"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1. 길어야 2년 남았다.
• 인간 지능의 모든 영역에 도달하는 시점이 길어야 2년 남았다. 2026년이나 2027년이면 노벨상 수상자 수준의 복합적 추론 능력을 갖춘 모델이 등장할 것이다. 더 이상 가상의 시나리오가 아니다. 이제 우리는 '언제'가 아니라, 그 때가 되면 '뭐해야하지' 고민해야 할 때다.

2. 자기들끼리 '자기강화' 시작했다.
• AI가 스스로 코드를 짜고 자신의 아키텍처를 개선하는 루프가 시작됐다. 이미 앤트로픽과 딥마인드의 엔지니어들은 직접 코드를 짜기보다 AI가 제안한 설계를 검토하고 편집하는 데 시간을 쓴다. 이 루프가 완전히 닫히는 순간, 인간의 인지 속도로는 따라갈 수 없는 기하급수적 가속이 붙을 것이다. (절대 따라잡을 수 없다)

3. 주니어는 이제 가치가 없다.
• 향후 1~5년 안에 화이트칼라 주니어 업무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다. 인턴십을 통해 쌓던 기초 숙련도는 이제 무의미해졌다. 필요한 건 업무 숙련도가 아니라 거대한 지능을 부리는 '안목'이다. 실행하는 손보다 지휘하는 머리만 남는 역삼각형 구조가 이미 현실이 됐다.

4. 인공지능 가치는 '과학적 난제'를 푸는 데 있다.
• AI가 단순히 이메일을 대신 써주는 비서에 머무는 걸 원치 않는다. 본질은 알파폴드처럼 인류의 한계를 돌파하는 '궁극의 도구'가 되는 데 있다. 과학적 발견이야말로 AI가 인류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선물이며, 그 끝에서 인류의 문명은 재정의될 것이다.

전체 : https://www.youtube.com/watch?v=bTQM3oEW0gk
Forwarded from AI MASTERS
[ 클라우드에서 OpleClaw 돌리세요! ]

정말 세상 빠르게 돌아가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ClawdBot (MoltBot이었다가 다시 OpenClaw로 부름) 돌리려면 맥미니 사야된다며 맥미니 대란이 일어났었거든요😓😓

그래서 사재기 하시는분들도 꽤 있었던것 같고😉

그런데 Cloudflare에서 Moltworker를 만들며 사재기 하신 분들 머리 뜨겁게 만들어주었네요🔥🔥

Moltworker 간략정리
- 클라우드 플레어 유료 플랜 월 $5 (약 7천원)
- 하드웨어 구매 불필요하고
- 전기세 걱정 안해도 되고
- 24시간 안정적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든 접속 가능

맥미니 사재기하신 분들 이 소식 퍼지기 전에 얼른 처분하시기를🙏

그리고 별도 하드웨어 마련 못해서 OpenClaw 못쓰셨던 분들께도 좋은 기회가 온것 같습니다🫡

👉 원문 보기 👈
당연히 나도 이 글과 비슷한 생각들을 하게 되었고, 실제로 어젯 밤에는 기분이 상당히 심란했다.

그러다가 마음을 고쳐 먹었고, 오늘은 내 친구에게 이런 카톡을 보냈다: '실존적 위협을 느낄께 아니라, 이 변화를 그리고 만들거나 투자하자'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4167408544
일론머스크 입장문 전문(제미나이 번역)

xAI, SpaceX와 합병하여 인류의 미래를 가속화하다

SpaceX는 AI, 로켓, 우주 기반 인터넷(Starlink), 다이렉트 투 모바일(Direct-to-Mobile) 통신, 그리고 세계 최고의 실시간 정보 및 표현의 자유 플랫폼(X)을 결합하여, 지구 안팎에서 가장 야심 차고 수직 계열화된 혁신 엔진을 구축하기 위해 xAI를 인수했습니다. 이는 SpaceX와 xAI의 미션에 있어 단순한 다음 장이 아니라 '새로운 책'의 시작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우주를 이해하고 의식의 빛을 별들로 확장하기 위해, 자각 능력을 갖춘 태양(Sentient Sun)을 만드는 규모까지 확장하는 것입니다.

지상 데이터 센터의 한계

현재 AI의 발전은 막대한 전력과 냉각이 필요한 지상의 대형 데이터 센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AI를 향한 전 세계적인 전력 수요는 지역 사회와 환경에 부담을 주지 않고서는 단기적으로도 지상 솔루션만으로 충당할 수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우주 기반 AI는 확장을 위한 유일한 길입니다. 우리 태양 에너지의 100만 분의 1만 활용하려 해도, 현재 인류 문명이 사용하는 에너지보다 100만 배 이상의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유일하고 논리적인 해결책은 이러한 자원 집약적인 노력을 광활한 전력과 공간이 있는 곳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우주가 영어로 'Space(공간)'라고 불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

궤도 데이터 센터 (Orbital Data Centers)

유지보수 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일정한 태양광 발전을 직접 활용함으로써, 이 위성들은 컴퓨팅 규모를 확장하는 능력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입니다. 우주는 언제나 맑으니까요! 궤도 데이터 센터 역할을 하는 100만 개의 위성 군단을 발사하는 것은, 태양의 모든 에너지를 활용하는 카르다쇼프 2단계(Kardashev II) 문명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입니다. 이는 현재 수십억 명의 사람들에게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동시에 인류의 다행성 미래를 보장할 것입니다.
우주 비행 역사상 우주 기반 데이터 센터나 달의 영구 기지, 화성 도시 건설에 필요한 수백만 톤(Megatons)의 질량을 쏘아 올릴 수 있는 이동 수단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역대 최다 발사 횟수를 기록한 2025년에도 궤도로 보내진 탑재체는 약 3,000톤에 불과했으며, 그 대부분은 팰컨(Falcon) 로켓이 운반한 스타링크 위성이었습니다.

스타십(Starship)이 열어갈 미래

수천 개의 위성을 발사해야 했던 필요성은 팰컨 프로그램의 '강제 함수(Forcing Function)'가 되어, 우주 인터넷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유례없는 발사 빈도를 달성하게 했습니다. 올해부터 스타십은 현재 팰컨이 쏘아 올리는 V2 위성보다 20배 더 큰 용량을 가진 V3 스타링크 위성을 배치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또한 스타십은 지구상 어디에서나 완벽한 셀룰러 커버리지를 제공할 차세대 다이렉트 투 모바일 위성도 발사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위성 발사 수요는 스타십의 성능 개선과 발사 빈도를 높이는 동력이 되겠지만, 우주 기반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위성 숫자는 스타십을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밀어붙일 것입니다. 시간당 한 번꼴로 발사하여 회당 200톤을 운송함으로써, 스타십은 연간 수백만 톤을 궤도 너머로 실어 나를 것이며, 인류가 별들을 탐험하는 흥미진진한 미래를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숫자로 보는 미래

연간 100만 톤의 위성 발사: 톤당 100kW의 연산 능력을 갖춘 위성을 매년 발사하면 연간 100GW(기가와트)의 AI 연산 용량이 추가됩니다. (운영 및 유지보수 비용 제로)
목표: 궁극적으로 지구에서 연간 1TW(테라와트) 분량의 위성을 쏘아 올리는 경로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비용 효율성: 2~3년 내에 AI 컴퓨팅을 생성하는 가장 저렴한 방법은 '우주'가 될 것으로 예측합니다.

달 제조 시설과 심우주 확장

지구에서 AI 위성을 발사하는 것이 당면 과제라면, 스타십의 능력은 다른 행성에서의 운영도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우주 내 추진제 보급(In-space propellant transfer)과 같은 기술을 통해 스타십은 달에 막대한 양의 화물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달에 영구적인 과학 및 제조 기지를 세우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달의 공장들은 달의 자원을 활용해 위성을 제조하고 더 깊은 우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전자기 매스 드라이버(Electromagnetic mass driver)**와 달 제조 공정을 이용하면, 연간 500~1,000TW 규모의 AI 위성을 심우주에 배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카르다쇼프 척도를 유의미하게 상승시키고 태양 에너지의 상당 부분을 장악할 수 있습니다.
우주 기반 데이터 센터를 통해 확보하게 될 역량은 달의 자급자족 기지, 화성의 문명,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주 전체로의 확장을 뒷받침하고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의식의 빛의 원뿔(light cone of consciousness)을 위해 여러분이 해주신, 그리고 앞으로 해주실 모든 일에 감사드립니다.

별을 향하여(Ad Astra)!
일론 머스크

https://www.spacex.com/upd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