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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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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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아이폰 15의 주요 칩 공급업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가장 많이 적발된 위조상품 브랜드는 ‘아이앱 스튜디오(IAB STUDIO)’로 조사됐다.

그 뒤를 이어 캐릭터 전문기업 산리오의 마이멜로디가 2위(6076점), 시나모롤(5000점)이 4위, 쿠로미(4673점)가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3위는 명품 브래드 발렌시아가(5489점)였다.

지난해의 경우 브랜드별 위조상품은 나이키(8만3000여점), 몽블랑(4만8000여점), 스타벅스(3만7000여점), 타미힐피거(3만3000여점)가 상위를 차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8603?sid=10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독일 로봇 및 자동화 산업, 2023년에 역대 최고 매출액 달성 전망

독일의 로봇 및 자동화 산업의 2022년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5% 증가한 143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2023년에는 전년 대비 13% 증가한 162억 유로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2018년의 최고 기록인 151억 유로를 경신하는 것이다. 독일 로봇 및 자동화 산업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을 향해 전진하고 있다.

2022년에 산업용 이미지 처리 부문은 전년 대비 11% 성장해 총매출이 34억 유로에 달했다. 이 부문은 로봇이 환경을 인식하고 객체를 식별, 추적할 수 있게 하는 비전 시스템과 관련돼 있어, 로봇 산업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 볼 수 있다. 2023년에는 7%의 성장으로 총매출이 36억 유로에 이를 전망이다.

통합 조립 솔루션 부문은 매출이 전년 대비 5% 성장해 74억 유로를 기록했다. 이 부문은 로봇 기술, 자동화 기술, 컴퓨터 시스템 등을 통합해 제조 공정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 부문은 2023년에 17%의 성장으로 총매출이 87억 유로에 달할 전망이다. 로봇 기술 부문의 매출은 2022년에 전년 대비 1% 증가해 35억 유로에 달했다. 이 부문에서는 2023년에 12%의 성장이 예상되며, 이는 총매출이 39억 유로에 이를 전망이다.

독일 기계설비공업협회는 앞으로 자동화가 독일의 제조 및 서비스 부문 모두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산업은 독일 경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현재 이 분야에서 70%의 경제 가치가 창출되고 있다. 노동력 부족 상황에서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로봇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예를 들어, 실험실 자동화(Laborautomation)는 서비스 산업에서 특히 중요한데, 이는 실험 정확성 향상, 연구자들의 시간 절약, 그리고 복잡한 실험 작업의 효율적 수행을 가능하게 한다.

[본문 링크]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이놈의 정부는 쓸만한 보고서가 극히 줄었습니다. 주가 조작에 가까운 편향적인 공문이 즐비합니다. 반면 시장을 장기간 이끌 굵직한 정책이 부족합니다.

장중에는 제가 수십 번 해당 사이트를 들어가서 의미 있는 보도자료를 가져옵니다. 엠바고 무시하고 가져오는데, 최근 몇 개월간 너무 볼 게 없습니다.

아래 링크드릴게요. 한국 시장을 투자하시는 분들은 꼭 필요한 정책브리핑입니다. 이번 정부 패스 하고 싶지만, 습관이 무서워서 저는 계속 보렵니다. 혹여 의미 있는 내용이 있으면 강조해서 업로드하겠습니다.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List.do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IR의무화_밸류파인더.pdf
1.3 MB
✈️ 금융당국에 제안하는 보고서 ✈️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모든 상장사의 IR 의무화를 제안합니다"
-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고민의 시작점

두 달 전, 문득 궁금한 점이 하나 생겼다. ‘정말 개인투자자에게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장고 끝에 내린 결론은 상장회사들의 역할이었다. 우리는 총 31p에 달하는 자료를 토대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목소리를 내기로 결심했다.

개인투자자는 외국인, 기관투자자 대비 정보의 비대칭성에도 노출되어 있고, 상장폐지 등 투자 리스크에도 벗어날 수 없는 환경에 처해 있다. 과거 언론사 기사들을 보면,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스몰캡 기업들의 발간 보고서 수가 적다는 명목 하에 증권사 리서치센터를 비판한 경우들이 많았다. 그러나 상장사들을 비판한 기사는 없었다. 보고서 작성을 위해서는 기업과의 IR은 필수 과정이다. 우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95% 이상이 매년 단 한차례의 IR을 하지 않았다. 상장할 때는 열심히 IR, PR을 하더니 상장하니 IR에 관심이 없다. 또한 코스닥 시장 5개년 기준, 기업설명회를 1회라도 개최한 곳의 주가 상승률(13.7%)은 0회인 곳의 주가 상승률(5.0%)보다 2.74배 높았다. 기업설명회 개최가 주가 상승과 상관관계가 있다는 뜻이다.

이에 우리는 금융당국에 ‘모든 상장사의 IR 의무화 법안 제정‘을 제안한다. 결과는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으나 작은 변화의 시작이 됐으면 한다. 그리고 이 보고서 작성에 큰 도움을 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감사함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이 보고서에 대한 영상은 좌하단 유튜브 로고 클릭 혹은 밸류파인더 유튜브 신규 채널 ‘부커버리’에서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 총평

1️⃣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제도 수립이 시급하다.
2️⃣ 기업들이 IR을 많이 할까?
3️⃣ 중소형주 보고서는 왜 적을까?
4️⃣ IR에 지출되는 돈은 비용이 아니다. 투자다.
5️⃣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하나씩 시행하는 것도 방법.
6️⃣ 총평을 마치며
우리는 두 달간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마침내 이 자료를 발간하게 됐다. 이 자료는 지금껏 단 한번도 자본시장에 나오지 않은 자료이고, 그 누구도 작성하지 않았던 자료다. 언론과 개인투자자들이 이 보고서를 읽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만으로도 그 의미가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독립리서치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개인투자자들과 더 나아가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제안과 제언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 언론 및 매체에서 이 보고서에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지
value@valuefinder.co.kr 로 연락 주시면 된다.

✈️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t.me/valuefinder
📹 밸류파인더 유튜브 '부커버리' : https://www.youtube.com/channel/UCVuqbwrCVBI8i7RQaTasM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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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무서워서 주식 못해" 발 빼는 개미들…예탁금 사흘간 5조 줄었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 증시 대기성 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이 지난 6일 47조4500억원으로 급감했다. 최근 사흘간 5조원 줄었다.

지난 7월 이차전지주 랠리 속 한때 58조원까지 치솟았던 투자자 예탁금은 에코프로 형제주가 출렁였던 지난 8월에도 일평균 53조2100억원대를 굳건히 유지했다. 미국 국채 금리가 고공행진을 시작한 지난 9월에도 평균 51조원대를 유지했다.

종목별 매매현황을 살펴봐도 개인투자자들은 이달 에코프로(순매도액 1890억원), 금양(420억원), 포스코인터내셔널(370억원), 포스코퓨처엠(270억원) 등 이차전지주를 많이 팔았다. 대신 삼성전자(순매수액 3820억원), 두산로보틱스(2940억원), SK이노베이션(1010억원) 등 대형주로 갈아타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https://naver.me/x0zMMG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