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내가 아직 크립토로 10M 대 재산을 달성하지 못했던 2021년, 가장 큰 교훈은 내가 1M 이상 되는 손실을 봤을 때였다. 물론 그 당시에는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 경험으로부터 나는 어떤 약세장에서도 나 자신을 안전하고 침착하게 유지하기 위해 다음 4가지 질문을 만들었다:
1. 선물 포지션이 있는가? 비트코인이 50% 폭락하면, 여전히 안전한가?
2. 알트코인이 계속 피를 흘릴 때도 여전히 강한 확신이 있는가? 그리고 그 확신이 DCA를 계속하고 평단가를 낮출 만큼 자신감을 주는가?
3. 월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는 액티브 또는 패시브 수입이 있는가?
4.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정기적으로 스트레스 테스트하는가?
선물 노출이 없고, 알트코인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으며, 생활비를 감당할 충분한 수입이 있고, 최악의 시나리오가 당신을 쓸어버리지 않는다면, 실제로 안전한 위치에 있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크립토는 항상 더 크고 높게 성장할 방법을 찾는다. 물론 모든 알트코인이 그럴 것은 아니므로, 펀더멘털적으로 탄탄한 프로젝트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네 가지가 나를 더 먼 곳으로 갈 수 있게 해줬고, 당신 또한 그럴 것이라고 믿는다.
항상 기억하라. 약세장에서는 인내하고, 강세장에서는 규율을 지키며, 꾸준히 전진하며 계속해서 배워나가라
출처
1. 선물 포지션이 있는가? 비트코인이 50% 폭락하면, 여전히 안전한가?
2. 알트코인이 계속 피를 흘릴 때도 여전히 강한 확신이 있는가? 그리고 그 확신이 DCA를 계속하고 평단가를 낮출 만큼 자신감을 주는가?
3. 월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는 액티브 또는 패시브 수입이 있는가?
4.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정기적으로 스트레스 테스트하는가?
선물 노출이 없고, 알트코인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으며, 생활비를 감당할 충분한 수입이 있고, 최악의 시나리오가 당신을 쓸어버리지 않는다면, 실제로 안전한 위치에 있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크립토는 항상 더 크고 높게 성장할 방법을 찾는다. 물론 모든 알트코인이 그럴 것은 아니므로, 펀더멘털적으로 탄탄한 프로젝트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네 가지가 나를 더 먼 곳으로 갈 수 있게 해줬고, 당신 또한 그럴 것이라고 믿는다.
항상 기억하라. 약세장에서는 인내하고, 강세장에서는 규율을 지키며, 꾸준히 전진하며 계속해서 배워나가라
출처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한국형 M2괴담의 실체 ㄷㄷㄷㄷ❤️ ❤️
이창용 총재 어제 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의 요약이네요
팩트 1. 한국 M2에는 <ETF+수익증권>이 포함
- <우리나라 M2에는 자산운용사의 수익증권, ETF 등이 포함되어 있음>
- IMF도 이전부터 "한국 M2에서 이런 항목들을 빼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권고해옴
- 그래서 M2 산정 방식이 개편될 예정이었으나 시기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중 올해 말 예정
팩트 2. 1번의 이유로 인해 실제 통화량 증가율은 과대 평가되어 있음
- 9월 한국 M2는 8.5% 증가
- 그러나 IMF 기준 (ETF, 수익증권 제외)으로 다시 계산하면 실질 증가율은 약 5.5% 수준으로 추정
=> 즉 한국의 M2 수치에는 주식형 자금까지 통화량으로 집계되고 있어 높게 나오는 것
⚪️ 결론적으로 잘못된 해석이 광범위하게 퍼져 왔고 한국 M2에 ETF가 포함된다는 사실을 모른 채
"원화 휴지 된다", "M2 때문에 집값, 환율이 오른다"는 식의 과장된 해석이 많았는데
이러한 오해는 불필요한 조바심과 공포심을 만들고 잘못된 경제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씀을 전하셨네요❤️
이창용 총재 어제 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의 요약이네요
팩트 1. 한국 M2에는 <ETF+수익증권>이 포함
- <우리나라 M2에는 자산운용사의 수익증권, ETF 등이 포함되어 있음>
- IMF도 이전부터 "한국 M2에서 이런 항목들을 빼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권고해옴
- 그래서 M2 산정 방식이 개편될 예정이었으나 시기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중 올해 말 예정
팩트 2. 1번의 이유로 인해 실제 통화량 증가율은 과대 평가되어 있음
- 9월 한국 M2는 8.5% 증가
- 그러나 IMF 기준 (ETF, 수익증권 제외)으로 다시 계산하면 실질 증가율은 약 5.5% 수준으로 추정
=> 즉 한국의 M2 수치에는 주식형 자금까지 통화량으로 집계되고 있어 높게 나오는 것
"원화 휴지 된다", "M2 때문에 집값, 환율이 오른다"는 식의 과장된 해석이 많았는데
이러한 오해는 불필요한 조바심과 공포심을 만들고 잘못된 경제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씀을 전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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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치타
#국장 오늘 매매 아쉬운점 1. 리가켐바이오는 이평지지받고 튀어오르는 초입(17.4 정도)에서 살 수 있었는데 어제 차트 제대로 분석안해놓고 아침에 사서... 넘 비싸게 산거같음 2. 실리콘투 4.5에 매수했는데 좀 급하게 매수된감이 있는거같음 이평지지를 보고 매수했는데 차라리 이평을 한번 때리고 반등나올때 사는게 어땟을까 싶음 코스닥은 여기에서 추가상승이 나오게된다면,, 단기 조정추세를 깨트리게 되는데 크게크게 배팅이 들어갈만한 시기가 아닐까 싶음…
#실리콘투
2차 트라이
EP 4.5
SL 4.2(약 6%?)
추가매수 4.8
4.22? 이쯤이 쇼크난 가격인데(내 주문으로 4.25까지 만들어짐 ㅅㅂ..)
코스닥이 이렇게 강세고 코스피 -> 코스닥으로 시장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시총상위 종목인 실리콘투도 수혜를 받을 수 있음
지수도 도와주는 상황에서 쫄만한 상황은 아닌거같음
2차 트라이
EP 4.5
SL 4.2(약 6%?)
추가매수 4.8
4.22? 이쯤이 쇼크난 가격인데(내 주문으로 4.25까지 만들어짐 ㅅㅂ..)
코스닥이 이렇게 강세고 코스피 -> 코스닥으로 시장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시총상위 종목인 실리콘투도 수혜를 받을 수 있음
지수도 도와주는 상황에서 쫄만한 상황은 아닌거같음
봄치타
#실리콘투 2차 트라이 EP 4.5 SL 4.2(약 6%?) 추가매수 4.8 4.22? 이쯤이 쇼크난 가격인데(내 주문으로 4.25까지 만들어짐 ㅅㅂ..) 코스닥이 이렇게 강세고 코스피 -> 코스닥으로 시장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시총상위 종목인 실리콘투도 수혜를 받을 수 있음 지수도 도와주는 상황에서 쫄만한 상황은 아닌거같음
근데 화장품쪽 대장은 에이피알이라...
종목퍼포먼스 보고 교체도 생각은 해봐야할듯..
종목퍼포먼스 보고 교체도 생각은 해봐야할듯..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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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속보]트럼프 “미국 시스템 완전 회복 위해 제3세계 이민 영구 중단”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1. Haseeb (Dragonfly Capital)
- 과거에는 새로운 체인이 나오면 열광했지만, 지금은 출시되기도 전부터 엄청난 증오를 받음 (Monad, MegaETH 등)
- 요즘은 시장의 분위기가 허무주의(어차피 다 가짜고 밈이다), 냉소주의(너무 고평가되었다)로 바뀜
- 사람들은 블록체인에 PER을 들이대며 "수익도 없는데 왜 이렇게 비싸?"라고 비판
- 아마존은 창업 후 22년 동안 제대로 된 이익을 내지 못함. 그 기간 동안 PER을 따지던 사람들은 모두 틀림
- 크립토는 지수함수적 기술로, 이는 선형적인 성장 모델이 아님
2. Toly (Solana 창립자)
- 아마존의 PER은 현재 32배 수준(애플보다 낮음)
- Haseeb의 말이 맞지만, 언젠가는 생산 수단이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여 이해관계자들에게 분배해야
- 지금 당장 산업의 멀티플이 높은 것은 리스크와 기회를 반영한 것이라 괜찮지만, 영원히 수익 없이 꿈만 꿀 수는 없음
3. Qw (Alliance DAO)
- 나는 L1 토큰 장기 보유가 꺼려짐. 그 이유는 PER이 높아서가 아니라, 해자(Moat)가 없기 때문
- 유저들은 브릿지를 통해 쉽게 체인을 이동함 / 개발자들도 앱을 다른 체인으로 쉽게 옮김 / 새로운 체인을 만드는 것이 너무 쉬움 (AWS 같은 락인 효과가 없음)
- L1 체인은 결국 단순 원자재가 될 것. 해자를 구축하려면 체인이 '앱 레이어'를 직접 소유(수직계열화)해야 함(솔라나, 하이퍼리퀴드, 베이스처럼)
- 지수함수적 성장은 동의하지만, 그 과실은 L1 코인이 아니라 앱 레이어가 가져갈 것
4. Raoul Pal
- 이건 기업이 아니라 네트워크임. 크립토는 구글, 메타처럼 메트칼프의 법칙(네트워크 효과)을 따르는 모델
- 현금 흐름으로 네트워크의 가치를 평가하는 건 완전히 잘못됨
- 현재 비트코인은 2017년의 구글 정도 위치에 있고, 이더리움은 그보다 더 초기 단계
✍️Comments
- 크립토의 지수함수적 성장을 믿는다는 전제에서도, 어디에 베팅할지에 전략이 갈림
→ L1 토큰(ETH/SOL 등)에 직접 베팅할 것인가,
→ 수직통합 체인+앱(베이스, 하이퍼리퀴드 등)에 베팅할 것인가
→ 아니면 완전히 앱 레이어(DeFi, RWA 등)에만 베팅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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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2017년 말~2018년 초 코스닥 랠리를 기억하십니까
자료 링크: https://bit.ly/48ud4Gm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오늘 코스닥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언급한 영향인 듯 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시기는 '2017년 말 ~ 2018년 초'입니다.
그 외에 기대해 볼 수 있는 점도 3가지입니다.
'강세장 속 조정' 시리즈 자료에서 조정 이후의 랠리 때에는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할 수 있음을 언급했는데, 코스닥이 주요 후보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 코스닥 시장의 성수기는 1분기
■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
■ 정부정책 3.0 Round 본격화: 국민성장펀드 + IMA
■ 문재인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교훈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8ud4Gm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오늘 코스닥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언급한 영향인 듯 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시기는 '2017년 말 ~ 2018년 초'입니다.
그 외에 기대해 볼 수 있는 점도 3가지입니다.
'강세장 속 조정' 시리즈 자료에서 조정 이후의 랠리 때에는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할 수 있음을 언급했는데, 코스닥이 주요 후보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 코스닥 시장의 성수기는 1분기
■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
■ 정부정책 3.0 Round 본격화: 국민성장펀드 + IMA
■ 문재인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교훈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시카고상품거래소 마비…주식선물·외환 '올스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82641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826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