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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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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파산 근황 (feat 소프트뱅크, 손정의, 공유 오피스, 재택근무)
https://blog.naver.com/ranto28/223182598770
벼랑 끝 中 '제2의 헝다'…채권 거래 중단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3081373211

중국 부동산 시장 뒤덮는 비구이위안發 '도미노 디폴트' 먹구름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1125200009?input=1195m

중국의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비구이위안(碧桂園·컨트리가든)이 디폴트(채무불이행) 위기를 맞으면서 중국 부동산 업계에 ‘도미노 디폴트’ 우려가 번지고 있다. 다른 중국 주요 부동산 업체의 재정 상황도 나빠서다.
중국 부동산 시장은 중국 국내총생산(GDP)의 25%를 차지한다. 부동산 시장이 흔들리면 중국 경제도 위기에 빠질 수 있다는 의미다. 이미 경고등이 켜진 중국 경제에 또 다른 악재가 등장한 것이다.
에프에스티 2q23 반기보고서 중 EUV 관련 내용
https://blog.naver.com/riamunger/223183201626
[하나증권 IT 변운지/김록호]
Company Research

이오테크닉스 (039030.KQ/매수): HBM 수혜와 그루빙 장비 매출 확대

원문 링크: https://bit.ly/459PtYj

■ 2Q23 Review: 컨센서스 하단 부합. 전분기 대비 증가

레이저 장비 공급사 이오테크닉스의 2분기 매출액은 869억 원(YoY -29%, QoQ +4%), 영업이익은 96억 원(YoY -65%, QoQ +14%)을 기록.

전분기대비 매출이 증가한 이유는 해외 매출 회복 덕분. 2분기 수출 비중은 49%로 전분기 40% 대비 9%p 증가.

■ 삼성전자 HBM 수혜와 OSAT 그루빙 장비 매출 확대

7월 27일 삼성전자 2Q23 실적발표 후 이오테크닉스의 주가는 종가 기준 27.1% 급등 마감. 급등한 이유는 삼성전자 HBM 수혜주로 주목받았기 때문. 이오테크닉스가 삼성전자 HBM 수혜주로 주목받는 이유는 삼성전자향 DRAM 익스포저가 높기 때문.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를 납품하고 있고, 스텔스 다이싱 장비는 시양산 테스트 중.

[1] 레이저 어닐링 장비는 DRAM 1Z nm 이하 공정에서 사용되는 장비. HBM3는 1Z nm, HBM3e는 1a nm 공정에서 생산될 것으로 예상. 1z nm 또는 1a nm공정 CAPA가 확대될 경우 레이저 어닐링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

[2] 이오테크닉스는 삼성전자 DRAM 향으로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장비 시양산 테스트를 진행 중. 23년 10월 시양산 테스트가 완료되면, 23년 4분기에 수주 가능성이 있음.

[3] 그루빙 장비는 OSAT향으로 매출 확대 기대. 22년 기준 그루빙 장비 시장 규모는 약 4,000억 원으로 추정. 그중 이오테크닉스의 시장점유율은 20%까지 확대 기대.

■ 목표주가 208,000원으로 상향 조정

이오테크닉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08,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 산출 EPS는 24년 예상 EPS로 변경했고, 목표 P/E는 글로벌 다이싱 장비 업체 Disco와 레이저 어닐링 장비 업체 Veeco의 24년 평균 P/E 26배에 10% 할증을 적용.

10% 할증을 적용한 이유는 [1] HBM CAPA 확대에 따른 어닐링 장비 매출 확대와, [2] 24년부터 레이저 장비(그루빙+스텔스) 매출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

이오테크닉스는 해외 업체가 독점하던 레이저 그루빙 장비와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장비를 국산화. 레이저 장비(그루빙+스텔스) 시장 규모는 22년 기준 약 5,000억 원으로 추정. 이오테크닉스는 24년 레이저 장비(그루빙+스텔스) 매출만 연간 700억 원 이상 달성할 것으로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