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 탐방노트 230905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탐방 주요포인트
1. 하반기 중 라프텔 6개국 동시 런칭 예정
- ‘싱가폴 포함 6개국’ 연내 진출이라는 언급
⇒ 버프 코멘트: 아마도 현재 애니플러스 진출한: 싱가폴, 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6개국이 아닐까 추정됨
- 올해 2분기에 인수완료.
- 현재까지는 국내만 서비스 중
- 월 1만원에 유저수 기준 20만 -> 22만명 성장
- 국내만으로도 꽤 괜찮은 성장속도: 1Q23 매출 66억, 2Q23 매출 75억
2. 애니맥스 인수 효과 반영 시작
- 여러가지 인수 이유: 1) 점유율 10-20% 사업자 확보해 경쟁 제거, 2) 바잉파워/협상력 제고, 3) 유스 밑 나이대인 키즈 쪽 아이피로 진출, 4) 애니맥스가 기존에 하지 않던 애니 굿즈화 진행
- 버프 코멘트: 1)+2)는 재무적으로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 70% 점유율로 1위던 애니플이 10-20%로 2위인 애니맥 먹으면서, 둘이 경쟁하면서 작품 원가를 올려놓을 가능성을 제거한다는 것
- 3)+4)는 사업확장 측면. 특히 4)에 주목. 애니맥스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주요 인기 IP: 귀멸의칼날, 체인소맨, 하이큐
⇒ 이런 인기애니로 굿즈 사업 바로 전개 가능한 장점
3. 자체 애니 IP 확보 시작
- “라프텔 오리지널”이라는 이름으로 조그맣게 시작할 계획으로, 내년까지 약 10개 제작 계획
- 기존에 미들급 이상으로 작품성 보장된 웹툰 IP를 중심으로, 애니화 제안해서 ⇒ 제작외주업체나 프리랜서 써서 자체제작
- 5분 정도 되는 숏폼, 10-15분 정도 되는 미드폼으로 처음엔 가볍게 시작 ⇒ 흥행하면 정규 시즌화+확장하는 방식
- ⇒ 왜냐하면 1) 짧더라도 요즘엔 MZ 소비자들 선호 + 얼마든지 흥행 가능하단 생각, 2) 초기에 비용 적게 들이며 우리도 테스트 후 제대로 진출하기 위해
4. 미디어앤아트 성장 & 해외진출
- 여기도 하반기 내에 싱가폴에 그라운드시소=자체 체험형 상설 전시장 진출 예정
- 너무 편한 해외진출: 이미 한국에서 흥행한 전시 IP 20여개 존재 ⇒ 장소만 세팅되면 바로 매출화 가능
- 또 하나의 신사업은 이미 성공한 전시 IP 외부판매 이미 상반기부터 매출 시작됨.
⇒ 말 그대로 우리가 직접 전시 안하고도, IP만으로 라이선스아웃 매출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
- 외부투자 없이, 자체 자금과 IP로 전시하니 수익구조 확연히 개선
- VC쪽에서도 관심 많아서, 이번에 시리즈A 받아서 추후 상장까지도 노려보려고 함
5. CB 콜옵션 행사 관련
- "현재 주가 레벨에선 남주기 아깝다 생각했다. 콜 행사해서 보유하는게 현금보다 훨씬 이득이라 판단"
- 총 100억어치 콜옵션 행사해서 보유중
- 기본적으로 회사 내부적으로는 주가가 장기 우상향 할걸로 보는데, 남주기 아까우니 당연히 최대한 현금 동원해서 가져온 것
- 다만, 현행법상 자사 CB 보유시, 전환을 통해 직접 자사주 취득은 불가능함 ⇒ 일단 현금 대체로 가지고 있다가 활용 계획
- 당분간 추가 M&A 계획 없으나, 좋은 매물이 있을 경우 그럴때 현금처럼 활용 가능한 금융자산
- 2026년 만기라 그전까지 활용 가능함
ㅁ 버프팀 의견
- 큰 변수는 1) 해외진출과 2) 라프텔의 OTT B2C 플랫폼 성장, 3) 자체 IP 확보
- 특히, 1), 2)는 실적의 빠른 증가와 주식관점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줄 수있는 요소라 중요하다는 판단
- 현재까지 애니플러스 주가를 눌러온 요인은:
1. 좋은건 알겠는데, 확실한 실적 드라이버의 부재
2. 애니 IP 유통만 하는거 아니야?
=> 이걸 둘다 해소할수 있는 드라이버가 라프텔 해외진출
자체IP로 유통사에서 탈피
- 라프텔/미디어앤아트의 해외진출 자체는 매우 가시적이라는 생각
⇒ 진출 자체는 하는데, 문제는 “얼마나 잘될까”의 문제라고 생각
⇒ 여기서 매출이 본격 찍히기 시작하는 시점에는 넘버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애니메이션 플랫폼”이라는 강력한 내러티브가 멀티플 상향 가능성
- 여기에 2024년 네이버웹툰이 미국 상장 계획을 최근까지 구체화하면서 ⇒ 돈버는 웹툰/애니 플랫폼에 대한 흥분 나오기 시작할 가능성
ㅁ 리스크
1. 가장 최근 더 좋은 글로벌레벨 IP로 서브컬쳐 테마였던 넥슨게임즈 주가가 매우 힘이 없었음
2. 자체 IP 확보하기 전까진, 단순 유통사라는 디스카운트 요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탐방 주요포인트
1. 하반기 중 라프텔 6개국 동시 런칭 예정
- ‘싱가폴 포함 6개국’ 연내 진출이라는 언급
⇒ 버프 코멘트: 아마도 현재 애니플러스 진출한: 싱가폴, 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6개국이 아닐까 추정됨
- 올해 2분기에 인수완료.
- 현재까지는 국내만 서비스 중
- 월 1만원에 유저수 기준 20만 -> 22만명 성장
- 국내만으로도 꽤 괜찮은 성장속도: 1Q23 매출 66억, 2Q23 매출 75억
2. 애니맥스 인수 효과 반영 시작
- 여러가지 인수 이유: 1) 점유율 10-20% 사업자 확보해 경쟁 제거, 2) 바잉파워/협상력 제고, 3) 유스 밑 나이대인 키즈 쪽 아이피로 진출, 4) 애니맥스가 기존에 하지 않던 애니 굿즈화 진행
- 버프 코멘트: 1)+2)는 재무적으로 매우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 70% 점유율로 1위던 애니플이 10-20%로 2위인 애니맥 먹으면서, 둘이 경쟁하면서 작품 원가를 올려놓을 가능성을 제거한다는 것
- 3)+4)는 사업확장 측면. 특히 4)에 주목. 애니맥스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주요 인기 IP: 귀멸의칼날, 체인소맨, 하이큐
⇒ 이런 인기애니로 굿즈 사업 바로 전개 가능한 장점
3. 자체 애니 IP 확보 시작
- “라프텔 오리지널”이라는 이름으로 조그맣게 시작할 계획으로, 내년까지 약 10개 제작 계획
- 기존에 미들급 이상으로 작품성 보장된 웹툰 IP를 중심으로, 애니화 제안해서 ⇒ 제작외주업체나 프리랜서 써서 자체제작
- 5분 정도 되는 숏폼, 10-15분 정도 되는 미드폼으로 처음엔 가볍게 시작 ⇒ 흥행하면 정규 시즌화+확장하는 방식
- ⇒ 왜냐하면 1) 짧더라도 요즘엔 MZ 소비자들 선호 + 얼마든지 흥행 가능하단 생각, 2) 초기에 비용 적게 들이며 우리도 테스트 후 제대로 진출하기 위해
4. 미디어앤아트 성장 & 해외진출
- 여기도 하반기 내에 싱가폴에 그라운드시소=자체 체험형 상설 전시장 진출 예정
- 너무 편한 해외진출: 이미 한국에서 흥행한 전시 IP 20여개 존재 ⇒ 장소만 세팅되면 바로 매출화 가능
- 또 하나의 신사업은 이미 성공한 전시 IP 외부판매 이미 상반기부터 매출 시작됨.
⇒ 말 그대로 우리가 직접 전시 안하고도, IP만으로 라이선스아웃 매출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
- 외부투자 없이, 자체 자금과 IP로 전시하니 수익구조 확연히 개선
- VC쪽에서도 관심 많아서, 이번에 시리즈A 받아서 추후 상장까지도 노려보려고 함
5. CB 콜옵션 행사 관련
- "현재 주가 레벨에선 남주기 아깝다 생각했다. 콜 행사해서 보유하는게 현금보다 훨씬 이득이라 판단"
- 총 100억어치 콜옵션 행사해서 보유중
- 기본적으로 회사 내부적으로는 주가가 장기 우상향 할걸로 보는데, 남주기 아까우니 당연히 최대한 현금 동원해서 가져온 것
- 다만, 현행법상 자사 CB 보유시, 전환을 통해 직접 자사주 취득은 불가능함 ⇒ 일단 현금 대체로 가지고 있다가 활용 계획
- 당분간 추가 M&A 계획 없으나, 좋은 매물이 있을 경우 그럴때 현금처럼 활용 가능한 금융자산
- 2026년 만기라 그전까지 활용 가능함
ㅁ 버프팀 의견
- 큰 변수는 1) 해외진출과 2) 라프텔의 OTT B2C 플랫폼 성장, 3) 자체 IP 확보
- 특히, 1), 2)는 실적의 빠른 증가와 주식관점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줄 수있는 요소라 중요하다는 판단
- 현재까지 애니플러스 주가를 눌러온 요인은:
1. 좋은건 알겠는데, 확실한 실적 드라이버의 부재
2. 애니 IP 유통만 하는거 아니야?
=> 이걸 둘다 해소할수 있는 드라이버가 라프텔 해외진출
자체IP로 유통사에서 탈피
- 라프텔/미디어앤아트의 해외진출 자체는 매우 가시적이라는 생각
⇒ 진출 자체는 하는데, 문제는 “얼마나 잘될까”의 문제라고 생각
⇒ 여기서 매출이 본격 찍히기 시작하는 시점에는 넘버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애니메이션 플랫폼”이라는 강력한 내러티브가 멀티플 상향 가능성
- 여기에 2024년 네이버웹툰이 미국 상장 계획을 최근까지 구체화하면서 ⇒ 돈버는 웹툰/애니 플랫폼에 대한 흥분 나오기 시작할 가능성
ㅁ 리스크
1. 가장 최근 더 좋은 글로벌레벨 IP로 서브컬쳐 테마였던 넥슨게임즈 주가가 매우 힘이 없었음
2. 자체 IP 확보하기 전까진, 단순 유통사라는 디스카운트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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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좋은건 알겠는데...
https://batistuta.tistory.com/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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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인베스트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좋은건 알겠는데...
알테오젠도 삼천당제약처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임상3상이 끝났고, 알테오젠은 임상3상이 진행중이다. 알테오젠은 제형, 제법, PFS특허를 다 가지고 있고, 삼천당은 제형, 제법 특허만 있다. 삼천당은 PFS특허가 없지만 회피설계를 통해서 극복가능하다고 한다. 삼천당 시총은 2조2천원으로 알테오젠 시총 2조 1천억을 추월했다. 알테오젠의 가치에는 아일리아는 빠져있다. 알테오젠은 항상 유사 바이오 기업과 비교하면 저평가다.…
미디어 산업 분석 (feat.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2044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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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산업 분석 (feat. 콘텐츠 제작을 중심으로)
#미디어산업 #콘텐츠 #K-콘텐츠 #K-드라마 #영화 #드라마 #OTT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HBO MAX #AMAZON PRIME #APPLE TV+ #스튜디오드래곤 #콘텐트리중앙 #래몽래인 #에이스토리 #팬엔터테인먼트 #나스미디어 #SBS #SBS콘텐츠 #초록뱀미디어 #스튜디오미르 #NEW #SAMG #키다리스튜디오 #삼화네트웍스 #디앤씨미디어 #위지윅스튜디오 #자이언트스텝 #엔피 #애니플러스
[Web발신]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강송철입니다,
# 9월 코스피 사이즈 지수 변경 예상(23/9/6)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RA 김준우 (02-368-6151)
- 다음주 9월 만기일에 코스피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사이즈 지수) 정기변경 예정. 9월 14일
- 과거 지수 변경일까지 대형주에서 중형주로 내려가는 종목은 코스피를 아웃퍼폼하는 경향(평균 +6.4% 초과수익),
- 반면 중형주에서 대형주로 올라가는 종목은 코스피를 언더퍼폼하는 경향(평균 -3.4% 초과손실)을 보임
- 올해의 경우 8월 이후 현재(~9/5일)까지 대형주→중형주 예상 종목이 KOSPI 대비 평균 +7% 초과수익 기록 중
- 중소형주 운용 자금 유입 기대 외에, 8월 이후 그간 상승 폭 컸던 종목군 대신 상대적으로 뒤쳐졌던 종목 수익률이 개선되고 있는 시장 흐름도 영향
자료 URL) bit.ly/3PenZua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강송철입니다,
# 9월 코스피 사이즈 지수 변경 예상(23/9/6)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RA 김준우 (02-368-6151)
- 다음주 9월 만기일에 코스피 시가총액 규모별 지수(사이즈 지수) 정기변경 예정. 9월 14일
- 과거 지수 변경일까지 대형주에서 중형주로 내려가는 종목은 코스피를 아웃퍼폼하는 경향(평균 +6.4% 초과수익),
- 반면 중형주에서 대형주로 올라가는 종목은 코스피를 언더퍼폼하는 경향(평균 -3.4% 초과손실)을 보임
- 올해의 경우 8월 이후 현재(~9/5일)까지 대형주→중형주 예상 종목이 KOSPI 대비 평균 +7% 초과수익 기록 중
- 중소형주 운용 자금 유입 기대 외에, 8월 이후 그간 상승 폭 컸던 종목군 대신 상대적으로 뒤쳐졌던 종목 수익률이 개선되고 있는 시장 흐름도 영향
자료 URL) bit.ly/3PenZua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크라우드웍스 분석 (AI 데이터 인형 눈깔 붙이기)
https://blog.naver.com/dmsgh32/2232047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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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분석 (AI 데이터 인형 눈깔 붙이기)
AI 신규상장주에서 인형눈깔붙이기 띰으로 주목받고있는 종목
😱1
노을-노을이 AI 의료 회사인 이유
https://blog.naver.com/oracle0923/22320489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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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노을이 AI 의료 회사인 이유
유연한 투자라는 것이 무엇일까?
https://blog.naver.com/gunbaram/223205072192
일찌감치.. 뭐 비상장일때부터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를 해서 수익을 거두었다면 정말 박수쳐줄 일이다.
하지만.. 잘 알지도 못하는 회사인데.. 주가가 막 오르기 시작하고.. 여기저기서 그 회사의 스토리를 이야기하고.. 누가 계산한건지.. 제대로 계산한건지 검증도 안된 미래의 실적을 보고 그 말에 올라타는 투자를 유연한 투자라고 할 수 있을까?
https://blog.naver.com/gunbaram/223205072192
일찌감치.. 뭐 비상장일때부터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를 해서 수익을 거두었다면 정말 박수쳐줄 일이다.
하지만.. 잘 알지도 못하는 회사인데.. 주가가 막 오르기 시작하고.. 여기저기서 그 회사의 스토리를 이야기하고.. 누가 계산한건지.. 제대로 계산한건지 검증도 안된 미래의 실적을 보고 그 말에 올라타는 투자를 유연한 투자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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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투자라는 것이 무엇일까?
내러티브장세이다.
중국 공무원 아이폰 사용금지의 나비효과 가능성
테슬라 테무 등 상대방 국가에서 큰 매출 비중인 회사들이 언급 중
https://youtu.be/iThU7iU7ppQ?si=ZpdvbaKRWoxDpto5
테슬라 테무 등 상대방 국가에서 큰 매출 비중인 회사들이 언급 중
https://youtu.be/iThU7iU7ppQ?si=ZpdvbaKRWoxDpto5
YouTube
미국주식 생각보다 심플하게 움직일 수도...
#미국주식 #고용지표 #나스닥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dante_dante_kim/블로그 http://blog.naver.com/mynameisdj
[아이센스] 안타깝지만 당뇨시장의 성장은 계속 가속될 듯
https://blog.naver.com/georgechae/223205765528
https://blog.naver.com/georgechae/22320576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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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 안타깝지만 당뇨시장의 성장은 계속 가속될 듯
받) [크라우드웍스 금일 급락 관련]
크라우드웍스, 전일 장종료 후 네이버 VC D2 지분 일부 매각 공시 후 주가 -12% 하락 중.
- 최근 슈어소프트테크가 현대차 블록딜 이후 주가가 급락한 것과 맞물리면서 네이버와 협업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보임.
- 회사 확인 결과, 1) 네이버 D2의 지분 매각은 단순 투자금 회수 목적이며, 2) 하이퍼클로바X 관련 크라우드웍스와의 협업은 지분 매각과 관계없이 이어갈 것이라는 내용 확인
- 하이퍼크로바를 이용한 생성AI 서비스 제작시 데이터라벨링은 반드시 필요하고, 크라우드웍스가 압도적 국내 1위업체이기 때문에(크라우드워커 수 9/8기준 53만명), 네이버는 크라우드웍스와 같이갈 수밖에 없을 것.
- 최근 삼성DS부문에서 하이퍼클로바와의 협력을 발표한 것처럼, 국내 대기업들의 하이퍼클로바와의 협력은 더욱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일한 파트너사인 크라우드웍스의 역할은 더욱 부각될 것.
- 전일 기준 기관 수급이 순매수로 전환, 상장 이후 미확약 물량 오버행은 다 나옴, 지금은 최근 샀던 물량들에 대한 마지막 손절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기본 4~5,000억의 시가총액은 받고 있는 다른 AI사들과 달리 1) 이미 이익을 내고 있고(1Q opm 13%), 2) 삼성/네이버 등 주요 대기업들과 링크되어 성장 궤적도 확실한데도 동사의 시총은 현재 2,500억에 불과. 과매도 구간이라 생각됨.
크라우드웍스, 전일 장종료 후 네이버 VC D2 지분 일부 매각 공시 후 주가 -12% 하락 중.
- 최근 슈어소프트테크가 현대차 블록딜 이후 주가가 급락한 것과 맞물리면서 네이버와 협업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보임.
- 회사 확인 결과, 1) 네이버 D2의 지분 매각은 단순 투자금 회수 목적이며, 2) 하이퍼클로바X 관련 크라우드웍스와의 협업은 지분 매각과 관계없이 이어갈 것이라는 내용 확인
- 하이퍼크로바를 이용한 생성AI 서비스 제작시 데이터라벨링은 반드시 필요하고, 크라우드웍스가 압도적 국내 1위업체이기 때문에(크라우드워커 수 9/8기준 53만명), 네이버는 크라우드웍스와 같이갈 수밖에 없을 것.
- 최근 삼성DS부문에서 하이퍼클로바와의 협력을 발표한 것처럼, 국내 대기업들의 하이퍼클로바와의 협력은 더욱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유일한 파트너사인 크라우드웍스의 역할은 더욱 부각될 것.
- 전일 기준 기관 수급이 순매수로 전환, 상장 이후 미확약 물량 오버행은 다 나옴, 지금은 최근 샀던 물량들에 대한 마지막 손절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기본 4~5,000억의 시가총액은 받고 있는 다른 AI사들과 달리 1) 이미 이익을 내고 있고(1Q opm 13%), 2) 삼성/네이버 등 주요 대기업들과 링크되어 성장 궤적도 확실한데도 동사의 시총은 현재 2,500억에 불과. 과매도 구간이라 생각됨.
[단독]미래 먹거리 '비만' 낙점한 한미약품, 차세대 비만약 4개 동시 개발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35738152&mediaCodeNo=257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079126635738152&mediaCodeNo=257
이데일리
[단독]미래 먹거리 '비만' 낙점한 한미약품, 차세대 비만약 4개 동시 개발
창립 50년을 맞은 한미약품(128940)은 향후 100년을 이어갈 미래 성장동력으로 ‘비만 치료제’를 낙점했다. 한미약품은 비만치료제 개발 전담 조직을 연내 만들고 최소 4개 이상의 차세대 비만치료제를 차례로 내놓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한미약품 본사 전경.(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