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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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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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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AI·로봇 신사업, 60% 추진현황 '제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31852?sid=101

2차전지 등 신사업 진출을 선언한 뒤 주가만 부양하고 실제 사업 추진은 하지 않은 기업들이 금융감독원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31일 최근 3년간 증시에서 이슈가 된 주요 7개 테마 업종과 관련한 신규 사업 목적을 추가한 상장사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슈 테마는 메타버스, 가상화폐·NFT, 2차전지, 인공지능, 로봇, 신재생에너지, 코로나 등이다.

조사 결과 7개 주요 신사업을 추가한 233개 회사 중 추가 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이 있는 회사는 전체의 36%인 83사에 불과했다.
스페이스X 상장하나…머스크 "스타링크, 손익분기점 도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039677i

머스크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X 계정에 “스타링크의 현금 흐름이 손익분기점에 도달했다”며 “대단한 팀의 훌륭한 성과”라고 썼다. 이어 “스타링크의 위성은 현재 모든 활성 위성의 과반수가 됐다”며 “내년 중에는 지구에서 지금까지 발사된 모든 위성의 과반수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머스크는 이날 언급한 손익분기점의 구체적인 산정 시점이나 기간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스페이스X의 그윈 숏웰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도 올해 초 “스타링크의 지난해 분기 현금 흐름이 플러스를 기록했다”며 “올해 안에 스페이스X 전체의 손익이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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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 빠른성장 +40% yoy, +4% qoq
김포 다음 포커스는 공매도?? 대차잔고 상위종목 부각 가능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공매도는 필연적으로 "남의 주식을 빌려서" 파는 방식이라 =대출이고
이에따라
1) 대차 수수료와 대차 금리=이자가 발생되는 고비용 매매
2) 언젠가는 숏커버=매수를 해야만 하는 약속의 매수 보장


ㅁ 관련 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86727
231103 공매도 잔고 상위종목 (231031 기준).xlsx
21.7 KB
코스피/코스닥 합산 공매도 잔고율 상위 100종목

이전 업로드 파일에 작년 탭이 섞여있어, 재업로드함
[단독] 당정, 이달 ‘공매도 한시 금지안’ 발표…메가서울 이은 두 번째 야심작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103000576

국민의힘과 정부가 이달 근본적인 제도 개선 전까지 공매도를 한시적으로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최근 ‘공매도 제도 개선’을 주장하는 국민동의청원이 5만명 이상 동의를 얻어 국회 정무위원회에 회부되는 등 국민적 요구가 커지는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포시의 서울 편입 추진으로 총선 전 정책 이슈를 선점한데 이어 공매도 제한 추진으로 정국 주도권을 확실히 쥐겠다는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의 의지도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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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동부유 정책에 셀럽들 SNS 계정들 무더기 정지 흐름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4910293?ntype=RANKING&sid=001

인기가 너무 많음
=> '비이성적인 규모'의 인기로, 대규모 펀딩금액/수익금액 등이 공개됨
=> '빈부 격차로 상대적 박탈감을 조장한다'
=> '공동 부유 실현에 방해된다'
=> 계정 정지

최근 중국에서 SNS 계정이 돌연 폐쇄되거나 정지되는 사태가 늘어나고 있다. 팬클럽 모금액이 지나치게 높거나 유언비어 등이 발생한 경우 등이 최근의 사례로 꼽힌다. 실제로 2년 전인 2021년 아이유, 소녀시대 태연, 장원영 등 한국 연예인의 웨이보 팬클럽 계정 20여개가 한 달간 정지된 바 있다. "비이성적으로 스타를 추종하고 응원하는 내용을 전파했다"는 이유에서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의 팬클럽 계정은 거액의 모금과 항공기 사진 홍보 등을 이유로 무려 60일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당시 생일 축하 비행기 광고비 명목으로 3분 만에 100만위안(약 1억80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이 몰려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