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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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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외국인, 시간외거래로 삼전·하이닉스 등 5000억 대량매수
https://sedaily.com/NewsView/29X5L5GK5F#cb

외국인은 지난 7일 장 마감 이후 오후 6시까지 5120억 원어치의 국내 주식을 순매수했다. 정규 거래 시간 동안 코스피시장에서 1017억 원어치를 내다팔며 지수를 끌어내렸던 외국인은 시간외 매매 물량에 힘입어 이날 최종적으로 4111억 원 매수우위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이번 거래 과정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ODEX200 상장지수펀드(ETF) 등 세 종목을 쓸어담은 것으로 파악됐다. 물량을 넘긴 쪽은 주로 한국 기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투자 업계에서는 5000억 원이 넘는 이번 거래 규모를 두고 이례적인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더욱이 매매 대상들이 애초 공매도 잔액이 높지 않았던 종목들이었던 만큼 ‘쇼트커버링(공매도한 주식을 되갚기 위한 매수)’ 성격의 거래 물량도 아닐 것으로 추정했다.
에코프로 매도리포트 썼다고 길에서 공격 당하는 김현수 위원

이게 그들이 말하는 투자인가

https://youtu.be/PlUh52vZ5VI?si=urobqRzdFsIS3ZBn
주식양도세 완화, 수급상 의미있는 호재 가능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양도세 완화?
- 현행법은 '대주주'의 기준을 종목당 10억원 또는 코스피종목 지분율 1%, 코스닥 2% 이상 보유한 것으로 정의
- 지분율 기준으로는 연중 한번이라도, 연말 기준으로는 금액 10억원이 초과시 내년에 그 종목으로 버는 수익의 20-25%를 양도세로 내야함

- 그런데 이번주 월요일 알파비즈의 단독 보도에 이어,
오늘 TV조선 단독보도까지 이 양도세의 기준인 '대주주 기준 완화' 가능성 보도 중
- 두건의 보도처럼 현행 10억 기준을 20억 또는 작년 100억 이런식으로 완화해줄 방안을 검토중이라는 것
- 윤정부는 작년에 10억 기준을 100억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실패한 적 있음


ㅁ 만약 완화된다면 효과는?
=> 명확하게 매도는 줄어들고 매수는 늘어나는 효과라 주가 부양 가능

1. 매도가 줄어듦
- 연말까지 강제 매도해야하는 물량 급격히 축소
ex) 원래 10억 밑으로 다 팔아야하는데, 20억 밑으로만 팔면됨. 매도물량 줄어듦

2. 매수가 늘어남
- 연말 대주주기준 때문에, 시장 참여에 소극적이던 소위 '슈퍼개미'분들이 훨씬 매수 해볼만해짐
ex) '10억씩 10종목 언제사 정신없어' => '20억 씩 5종목만 사도 100억인데, 해볼만한데?'


ㅁ 관련 기사
11/08 TV조선 양도세 기준완화 추진 보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435336?rc=N&ntype=RANKING&sid=001

11/06 월요일 알파비즈 양도세 기준 20억으로 완화 추진 보도
https://news.1rj.ru/str/bufkr/10928
주식 양도세 완화, 뭐가 제일 수혜볼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어떤 기준일까??
- 1) 양도세 완화에 해당되는 고액투자자/전업투자자/슈퍼개미들이 선호할 종목과
- 2) 애초에 양도세 낼만큼 많이 오른 주식들을 생각해보면 답이 나옴

1. 고액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종목들의 공통점
- 솔직히 제생각엔 이딴거 없음... 다들 스타일이 많이 다름
- 그나마 억지말고 하나를 꼽자면, 시장 전체 시총 대비해서는 '중소형주', '개별주'가 많은 편이긴 함
- 기본적으로 주식 스터디, 분석을 많이하는 편이니, 어떤 테마/섹터이든 알파/베타가 더 커보이는 중소형주 선호
ex) SK하이닉스보다는 반도체 장비/소재, 아모레퍼시픽보다는 브이티 이런식
- 게다가 중소형주는 거래대금이 대형주대비 훨 작으니, 수급상 영향도 훨씬 큼

2. 올해 많이 오른 주식들
- 왜냐면 애초에 양도세 낼게 걱정될 정도가 되려면 올해 엄청 오른 종목이어야 함
- 현재까지도 압도적인 대장주인 반도체를 필두로, 2차전지, AI, 로봇, 변압기, 의료기기 등이 떠오름


ㅁ 결론 한줄 요약
- 올해 많이 오른 주식 너무 많으니,
- 그냥 본인이 좋게보는 섹터에서 중소형주가 수급 버프 좀 받겠구나 생각하면 맘이 훈훈해질듯
파두, 반년 매출이 '4억'…SK하이닉스 거래 '제로'
https://www.topdaily.kr/articles/95501

그런데 SK하이닉스도 자체적으로 고성능 컨트롤러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올 중순 전해지면서 한 때 파두 매출안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그리고 이번 발표한 IR자료를 보면 올 2분기와 3분기 파두는 SSD컨트롤러 매출이 전무하다.
SK하이닉스와 거래가 1분기까지만 지속되고 이후 반년 동안 끊겼던 셈이다.
삼성전자 낸드 감산에 공급부족 양상, 시장조사기관 "대금 선불까지 나타나"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2573

흥미로운 부분.
파두는 실적컨콜에서 SSD나 전방 투자 업황이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고 하는데, 공급부족이라..
10억서 '20억+α'로…주식양도세 완화한다
https://sedaily.com/NewsView/29X64C3W3M#cb

9일 정부와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은 현행 1인당 주식 평가액 10억 원인 주식 양도세 대상 대주주 기준을 적게는 20억 원에서 많게는 50억 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총 1000억 원 기업을 기준으로 지분 3% 정도(약 30억 원)를 보유할 경우 대주주로 봐도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정부는 공매도 금지 발표 이후 증시가 급등락했다가 약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증시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


ㅁ 양도세 완화 영향 분석
주식양도세 완화, 수급상 의미있는 호재 가능성
https://news.1rj.ru/str/bufkr/10952

주식 양도세 완화, 뭐가 제일 수혜볼까
https://news.1rj.ru/str/bufkr/1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