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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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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명주]

1) 불황형 소비와 2)마트/슈퍼 업황 개선으로 최근 지어소프트 주가가 양호합니다. 관련해서 같이 보시면 좋은 온라인 식품 시장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23년 10월 기준 식품 시장 내 온라인 비중은 23.9%(+1.3%p MoM, +2.8%p YoY)입니다. 온라인 식품 시장 성장률은 +16.9% Yo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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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TL 쓰론앤리버티 반응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아직 엔드컨텐츠가 아니라서 쉽사리 재미나 게임성에 대해 얘기하기 어렵다
- 헤비한 갓챠 과금을 내려놓고, 배틀패스형 과금 채택한 점은 회사의 말과 같지만 거래소 템 구매용 재화인 루센트를 유료로 판매
= P2W을 없앤다고 했지만, 사실상 거래소 아이템을 현금으로만 살 수 있음

- PC게임 수준의 조작감이나 타격감은 찾아보기 어렵다는 평이 지배적
- 최적화가 많이 안된 상태로 출시됐다는 비판 많음
cf. 스트리머들 엄청 고사양 PC임에도 불구하고, 심한 렉은 기본이고 다운되는 현상 목격

리뷰 by 쵸피
https://www.youtube.com/watch?v=A8_P9t44EHY&ab_channel=%EC%B5%B8%ED%8A%9C%EB%B8%8C%5B%EC%B5%B8%ED%94%BC%5D

리뷰 by 센터로드
https://www.youtube.com/watch?v=o5mkym7wGcA&ab_channel=%EC%84%BC%ED%84%B0%EB%A1%9C%EB%93%9CTV
AMD 엔비디아 H100보다 성능은 좋은데 가격은 저렴한 신제품 공개 +10%
https://m.mk.co.kr/news/it/10893654
인터로조 FDA 승인은 오역이라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실리콘투 또다른 블록버스터의 등장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코스알엑스, 조선미녀급 브랜드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ㅁ 투자포인트 요약
- 현재 실리콘투 3Q23 기준 매출비중이 가장 높은 브랜드는 조선미녀 약 25%, 코스알엑스 약 15% 등임
- 탑투 고객사는 위의 꽤 높은 비중에서도 꿀리지 않고, 전사 성장률을 상회하거나, 유사한 수준의 고성장을 뽑아내는 중이긴 함 (왼쪽 차트 참고)

- 여기에 재밌는 점은 최근 라운드랩/아누아의 신규 고객사 쌍두마차가 급성장하고 있는 점
- 특히 아누아의 경우, 최근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매출/일본 큐텐 메가와리 매출이 최상위 브랜드인 조선미녀에 바로 버금가는 수준으로 나옴. 브이티때문에 가려지긴 했으나 메가와리에서도 3위권의 최상위권 기록 확보
- 이미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는 조선미녀를 턱밑까지 추격중인데
이런 데이터가 이미 3Q23 실적발표에서도 잘 드러남. 왼쪽차트 아누아의 qoq 성장률 2236%

- 인지도로만 보면 시간의 문제일 뿐, 매출 급성장하며 조선미녀급의 기여를 내년중순부터 해줄 수 있는 브랜드로 보임 (우측 차트, 구글트렌드 조선미녀 턱밑까지 오른 아누아)


ㅁ 개인적인 생각
- 아누아라는 생소한 신규 브랜드의 대선전은, 두가지 측면에서 실리콘투에 긍정적인 것으로 생각

1) 실질적인 이익 기여가 1-4개분기 지속될 수 있는 강력한 성장 드라이버 장착
동사 유통하는 브랜드가 100개단위인데, 아누아 1개 브랜드에서만 향후 1년간 전사매출액을 20-25% 올릴 수 있을 가능성

2) 인디브랜드에서 구조적으로 메가히트가 계속 터지고 있을 가능성
좌측차트에서 잠깐만 언급됐지만, 라운드랩이란 브랜드 역시 qoq 237% 성장하며 코스알엑스 매출의 1/3 수준까지 급성장함
코스알엑스, 조선미녀, 아누아까지 한국발 글로벌 인디브랜드 히트가 계속 등장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걸 과연 일회성의 이벤트로 인식할까??
인디브랜드 화장품 시장 자체가 매우 커지고 있다는 반증으로 보이며, 내러티브와 멀티플 측면에서 긍정적 영향


ㅁ 리스크
최근에 고점대비 많이 내려오고 테크니컬로는 꺾인 차트
cf. 단, 연기금만 거의 유일한 매도주체였으며, 정확히는 모르나 최근 연기금 중소형주 아웃소싱 환매 및 자금회수 이슈가 있어 일회성 수급 이벤트일 가능성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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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양도세 완화, 수급상 의미있는 호재 가능성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양도세 완화?
- 현행법은 '대주주'의 기준을 종목당 10억원 또는 코스피종목 지분율 1%, 코스닥 2% 이상 보유한 것으로 정의
- 지분율 기준으로는 연중 한번이라도, 연말 기준으로는 금액 10억원이 초과시 내년에 그 종목으로 버는 수익의 20-25%를 양도세로 내야함

- 그런데 최근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 양도세의 기준인 '대주주 기준 완화' 가능성 보도 중
- 최근의 보도처럼 현행 10억 기준을 30억 또는 작년 100억 이런식으로 완화해줄 방안을 검토중이라는 것
- 윤정부는 작년에 10억 기준을 100억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실패한 적 있음


ㅁ 만약 완화된다면 효과는?
=> 명확하게 매도는 줄어들고 매수는 늘어나는 효과라 주가 부양 가능

1. 매도가 줄어듦
- 연말까지 강제 매도해야하는 물량 급격히 축소
ex) 원래 10억 밑으로 다 팔아야하는데, 30억 밑으로만 팔면됨. 매도물량 줄어듦

2. 매수가 늘어남
- 연말 대주주기준 때문에, 시장 참여에 소극적이던 소위 '슈퍼개미'분들이 훨씬 매수 해볼만해짐
ex) '10억씩 10종목 언제사 정신없어' => '30억 씩 5종목만 사도 150억인데, 해볼만한데?'


ㅁ 관련 기사
12/08 대주주 기준 10억→30억 상향 검토…국회 등 여론이 관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79571

11/08 TV조선 양도세 기준완화 추진 보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435336?rc=N&ntype=RANKING&sid=001
에코프로머티 코스피200 특례편입 공지

에코프로머티 신규상장에 따른 코스피200 등 수시변경 안내
https://index.krx.co.kr/board/MKD01040000/bbs#view=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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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2천조원짜리 구글을 5% 수준=100조원 갭상승시킨 Gemini => 오늘은 다시 AI로? https://www.youtube.com/watch?v=UIZAiXYceBI&ab_channel=Google
구글 이번주 공개된 제미나이 시연 영상이 상당부분 연출이나 소요 시간 축소한 편집에 의한 것이다
https://www.cnbc.com/2023/12/08/google-faces-controversy-over-edited-gemini-ai-demo-video.html

영상에 보이는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인식한 것이 아니라 별도의 텍스트 프롬프트로 입력한 것이라고

이쯤되면 대행성 사기극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