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 엔비디아에 납품 초읽기...2분기로 앞당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995269
삼성전자의 HBM3E 8H·12H
엔비디아 테스트 마무리 단계
이르면 상반기중 납품 관측
SK하이닉스는 TSMC와 동맹
HBM 시장 주도권 전쟁 격화
https://www.mk.co.kr/news/business/10995269
삼성전자의 HBM3E 8H·12H
엔비디아 테스트 마무리 단계
이르면 상반기중 납품 관측
SK하이닉스는 TSMC와 동맹
HBM 시장 주도권 전쟁 격화
매일경제
[단독] 삼성, 엔비디아에 납품 초읽기...2분기로 앞당긴다
삼성전자의 HBM3E 8H·12H 엔비디아 테스트 마무리 단계 이르면 상반기중 납품 관측 SK하이닉스는 TSMC와 동맹 HBM 시장 주도권 전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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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이번이 처음 겪는 사이클입니다.
https://blog.naver.com/ojh3525/223421795566?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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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이번이 처음 겪는 사이클입니다.
1. 원자재 수요 증가 -> 원자재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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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흑석동 아파트 이름에 ‘서반포’…네티즌 갑론을박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4/04/21/FW35GKP7TJHAFKMWLDVNSG2IW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서반포 vs. 반포
엔비디아 관련주 vs.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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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반포 vs. 반포
엔비디아 관련주 vs. 엔비디아
조선일보
동작구 흑석동 아파트 이름에 ‘서반포’…네티즌 갑론을박
동작구 흑석동 아파트 이름에 서반포네티즌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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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MS-한국 '테크 빅4', AI 협력 본격 시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159431
마이크로소프트(MS)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SK텔레콤 등 ‘한국 테크 빅4’와 AI 협업을 본격화한다. 세계 최강으로 꼽히는 한국 반도체와 통신기술 등을 활용해 AI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2159431
마이크로소프트(MS)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전자 SK텔레콤 등 ‘한국 테크 빅4’와 AI 협업을 본격화한다. 세계 최강으로 꼽히는 한국 반도체와 통신기술 등을 활용해 AI 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한국경제
[단독] MS-한국 '테크 빅4', AI 협력 본격 시동
[단독] MS-한국 '테크 빅4', AI 협력 본격 시동, 나델라, MS CEO 서밋에 경계현·곽노정 등 4명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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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이브, 어도어 감사질의서에 "올 초부터 탈취 시도…매각 자문까지 받아"
https://www.sedaily.com/NewsView/2D80GHL22P
어도어 경영진들은 그 과정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해외 투자자문사, 사모펀드(PEF), 벤처캐피털(VC) 관계자 등에게 매각 구조를 검토받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어도어와 하이브 사이에 체결된 계약정보 등을 임의로 유출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하이브를 압박하기 위한 카드로 하이브의 아티스트에 대한 부정여론 형성 작업과 아티스트 부모들에 대한 회유 작업도 비밀리에 진행했다.
아티스트의 개인정보도 외부에 유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영진들이 외부에 유출한 아티스트 관련 정보는 데뷔 전 연습생들의 초상과 건강상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D80GHL22P
어도어 경영진들은 그 과정에서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해외 투자자문사, 사모펀드(PEF), 벤처캐피털(VC) 관계자 등에게 매각 구조를 검토받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어도어와 하이브 사이에 체결된 계약정보 등을 임의로 유출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하이브를 압박하기 위한 카드로 하이브의 아티스트에 대한 부정여론 형성 작업과 아티스트 부모들에 대한 회유 작업도 비밀리에 진행했다.
아티스트의 개인정보도 외부에 유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영진들이 외부에 유출한 아티스트 관련 정보는 데뷔 전 연습생들의 초상과 건강상황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경제
[단독]하이브, 어도어 감사질의서 내용 ‘충격’…"올초부터 경영권 탈취 시도, 매각 자문도 받아"
증권 > 국내증시 뉴스: K팝 그룹 BTS의 기획사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에 발송한 감사 질의서에 경영권 탈취 목적으로 취득한 핵심 정보 유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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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뉴진스 불확실성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국, 뉴진스가 하이브 산하에 남아 활동을 계속 하는지가 관건
ㅁ 당장 뉴진스 컴백이 코앞
- 4/26 ‘Hot Sweet’ 음반 예약 판매 시작
- 4/27 ‘Bubble Gum’ MV 공개
- 5/24 한국 정식 발매
- 6/21 일본 정식 발매
ㅁ 뉴진스, 팬덤은 괜찮나?
위버스 내 뉴진스 커뮤니티 분위기는: ‘뭐든, 제발 우리 애들 컴백 늦추지만 마라’임
- 우리야 주식쟁이니, 하이브 주가나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지만, 찐팬들 입장에선 아티스트가 중요한 것
- 전반적으로 민희진의 이기심과 돌발행동에 대한 욕이 꽤 있지만, 그들은 민희진/방시혁 어느 편도 아님
- 오히려 아일릿-뉴진스 팬들이 상대편 커뮤니티에서, ‘최소한 우리끼린 싸우지 말자’는 글 많이 올라오는 중
ㅁ 뉴진스, 이적이 가능하긴 한가?
방시혁-민희진이 갈등으로 아예 갈라서게 될 경우, 뉴진스에게 남는 옵션은:
1. 하이브에 남기
2. 민희진 따라가기
그런데 보도된 기사들을 바탕으로 보면,
- 민희진 및 어도어 경영진의 ‘쿠데타 시도’ 과정에서 업무상 배임의 소지가 다분함
- 기밀 계약 정보 유출, 주주 의사에 반하는 회사 주요 자산 (뉴진스 IP)에 대한 빼돌리기 시도, 특히 데뷔 전 아티스트들의 초상과 건강상황 등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 등은 명백한 회사 기밀 정보이기 때문
- 따라서 민희진 측이 전면전을 하고 하이브 사측과 협의하지 않는다면,
어도어 독립이나 신규 창업은 고사하고, 형사 혐의로 넘어가게 될 수 있음
⇒ 앞날 창창한 뉴진스가 형사 재판을 받는 대표를 따라서 현 소속사를 탈퇴할까??
ㅁ 결론: 표절은 주관적이고, 법률은 절대적이다
- 아일릿이 ‘뉴진스 느낌이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받은 주관적 느낌일 수 있고,
- 민희진 개인은 프로듀서로서 이 부분이 크게 기분 나빴을 수 있음
- 하지만 그런 주관적 기분과 느낌이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와 그 주주들로부터 뉴진스라는 좋은 IP를 도둑질할 법적인 근거는 되지 못함
- 또한 민희진 등의 어리석은 배임 시도가 결과적으로 본인이 뉴진스를 빼갈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버림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국, 뉴진스가 하이브 산하에 남아 활동을 계속 하는지가 관건
ㅁ 당장 뉴진스 컴백이 코앞
- 4/26 ‘Hot Sweet’ 음반 예약 판매 시작
- 4/27 ‘Bubble Gum’ MV 공개
- 5/24 한국 정식 발매
- 6/21 일본 정식 발매
ㅁ 뉴진스, 팬덤은 괜찮나?
위버스 내 뉴진스 커뮤니티 분위기는: ‘뭐든, 제발 우리 애들 컴백 늦추지만 마라’임
- 우리야 주식쟁이니, 하이브 주가나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지만, 찐팬들 입장에선 아티스트가 중요한 것
- 전반적으로 민희진의 이기심과 돌발행동에 대한 욕이 꽤 있지만, 그들은 민희진/방시혁 어느 편도 아님
- 오히려 아일릿-뉴진스 팬들이 상대편 커뮤니티에서, ‘최소한 우리끼린 싸우지 말자’는 글 많이 올라오는 중
ㅁ 뉴진스, 이적이 가능하긴 한가?
방시혁-민희진이 갈등으로 아예 갈라서게 될 경우, 뉴진스에게 남는 옵션은:
1. 하이브에 남기
2. 민희진 따라가기
그런데 보도된 기사들을 바탕으로 보면,
- 민희진 및 어도어 경영진의 ‘쿠데타 시도’ 과정에서 업무상 배임의 소지가 다분함
- 기밀 계약 정보 유출, 주주 의사에 반하는 회사 주요 자산 (뉴진스 IP)에 대한 빼돌리기 시도, 특히 데뷔 전 아티스트들의 초상과 건강상황 등 민감한 개인정보 유출 등은 명백한 회사 기밀 정보이기 때문
- 따라서 민희진 측이 전면전을 하고 하이브 사측과 협의하지 않는다면,
어도어 독립이나 신규 창업은 고사하고, 형사 혐의로 넘어가게 될 수 있음
⇒ 앞날 창창한 뉴진스가 형사 재판을 받는 대표를 따라서 현 소속사를 탈퇴할까??
ㅁ 결론: 표절은 주관적이고, 법률은 절대적이다
- 아일릿이 ‘뉴진스 느낌이다’는 건 많은 사람들이 받은 주관적 느낌일 수 있고,
- 민희진 개인은 프로듀서로서 이 부분이 크게 기분 나빴을 수 있음
- 하지만 그런 주관적 기분과 느낌이 어도어 지분 80%를 보유한 하이브와 그 주주들로부터 뉴진스라는 좋은 IP를 도둑질할 법적인 근거는 되지 못함
- 또한 민희진 등의 어리석은 배임 시도가 결과적으로 본인이 뉴진스를 빼갈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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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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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뉴진스 커뮤니티 내 반응들
=> '뉴진스를 위한 거다'라는 변명이 제일 어이없다는거
1. 뉴진스 베꼈다는 찌질한 변명, 하이브에서 가장 탐욕스런 사람
2. 민희진 증오한다
3. 민희진 정신좀 차려라
4. 하이브에서 나올 핑계로 왜 뉴진스를 끌어들이냐
=> '뉴진스를 위한 거다'라는 변명이 제일 어이없다는거
1. 뉴진스 베꼈다는 찌질한 변명, 하이브에서 가장 탐욕스런 사람
2. 민희진 증오한다
3. 민희진 정신좀 차려라
4. 하이브에서 나올 핑계로 왜 뉴진스를 끌어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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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우리 못 건드리게 하고, 궁극적으로 빠져나간다"…하이브, 어도어 내부 문건 확보
https://m.news.nate.com/view/20240423n03200?mid=e01
실제로 민희진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A씨는 올 초 어도어로 이직하기 직전 대량의 하이브 정보를 다운로드 받은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직 후에도 기업의 가장 큰 비밀인 결산정보를 다운로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정보를 외부에 유출했다면 부정경쟁방지법에 따른 영업방해로 심각한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
하이브 측은 이같은 사실을 전산 정보 로그기록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https://m.news.nate.com/view/20240423n03200?mid=e01
실제로 민희진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A씨는 올 초 어도어로 이직하기 직전 대량의 하이브 정보를 다운로드 받은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직 후에도 기업의 가장 큰 비밀인 결산정보를 다운로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정보를 외부에 유출했다면 부정경쟁방지법에 따른 영업방해로 심각한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
하이브 측은 이같은 사실을 전산 정보 로그기록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
네이트 뉴스
[단독] "우리 못 건드리게 하고, 궁극적으로 빠져나간다"…하이브, 어도어 내부 문건 확보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우리 못 건드리게 하고…궁극적으로 빠져나간다.”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의 '탈(脫) 하이브' 시도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어도어의 내부 자료에서 경영권 분리 시도 방안을 정리한 것으로 보이는 문서를 발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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