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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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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 유료컨텐츠 신규 구독 오픈


ㅁ 버프리얼 24년 하반기 모집 오픈
“Buff Real 버프 리얼”이라는 유료 컨텐츠를 신규 회원님들께 오픈합니다.

- 기간: 24년 하반기 6개월 (24년 7월 1일 ~ 12월 31일)
- 신청 가능 기간: 24년 6월 30일 오후4시까지
- 하반기 추가가입은 불가능할 예정
⇒ 관심있으신 구독자분들은 이번에 꼭 신청해주세요!

기존 텔레채널의 무료 컨텐츠는 계속 제공되므로, 관심 없으신 분은 본 메시지를 무시해주시면 됩니다.


ㅁ 24년 상반기 주요 아이디어 결산

24년 상반기에 유료채널에서 주로 분석하고 제가 실제로 높은 비중으로 투자한 종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섹터별
- 반도체: NVDA, 리노공업, 피에스케이홀딩스, ISC
- AI 인프라/전력: LS Elec, LS, 가온전선, 일진전기, 제룡전기, VRT, CEG, VST
- K-컬쳐/소비재: 삼양식품, 아이패밀리에스씨, 코스메카코리아, 티앤엘, 에이에스텍, 제이투케이바이오
- 바이오: 알테오젠, 에스티팜
- 조선: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 기타: 하이브,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 AI SW 테마 (이스트소프트), XR 테마 (뉴프렉스, 롯정통)

주요 손익별
- 수익: AI인프라 바스켓이 가장 큰 수익금 (엔비디아, 변압기, 전선), 가장 높은 수익률은 장투계좌 삼양식품
- 손실: 하이브가 가장 큰 손실금, 씨에스윈드가 가장 큰 손실률 (7% 로스컷)


ㅁ 유료 컨텐츠가 다른 점

“진짜 버프는 여기 있었다”
-송ㅇㅇ님, 현직 스타트업 대표 겸 엔젤 투자자, 버프리얼 구독 3년차

버프 리얼은 여러가지 추가적인 서비스를 더 제공합니다:

1. 가장 먼저:
버프팀만의 솔직한 생각들을, 아직 러프한 수준이더라도, 가장 먼저 제공

2. 더 솔직하게:
저의 개인 메인 계좌, 장투 계좌에 편입하는 종목들을 당일 공유
. 더욱 솔직하고 매운 생각들을 공유 (매도, 손절 포함)

3. 더 자주:

문득 떠오르는 투자 아이디어나 지인 투자자와의 잡담에서 얻어진 인사이트라도 즉각적으로 공유

4. 타산지석:
11년차 리서치센터/펀드매니저/스타트업 창업/전업투자 경험자가
어떻게 벌고 깨지고 성장하는지 1열 착석 체험 가능
ex. 최초 아이디어 얻기, 생각 발전시키기, 리서치, 시장색깔 판단, 베팅, 트래킹, 매매원칙, 워라밸 관리 등 제가 만들어온 모든 프레임워크를 지속 공유

5. 그 외에도 자체적인 인뎁스 리서치 전문, 직접 회사와 진행한 탐방/컨콜 노트, QnA 원문 등 훨씬 풍부한 자료를 제공


ㅁ 구독 신청
https://forms.gle/1DztfHzjDceifdQ1A

늘 버프 채널을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료든 무료든, 저희 채널을 구독해주시는 모든 구독자분들의 건강과 수익을 기원합니다.

버프 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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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AI는 '애플 인텔리전스', 생성형AI로 더 똑똑해진 시리 등 나온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60917523336989

생성형 AI로 기능을 고도화해 훨씬 다재다능해진 시리로 변모할 것이라는 것이다. 블룸버그는 생성형 AI 기반 시리가 애플리케이션의 개별 기능들을 직접 컨트롤하게 되고 무작위로 제시되는 질문에 대해서도 개선된 응답과 선제적 조언을 제시할 수 있는 데까지 고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애플 AI에 대한 버프팀 생각
https://news.1rj.ru/str/bufkr/1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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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간단 투자포인트 정리 240610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투자포인트
1. 삼양이 열어준 고속도로를 신라면이 신나게 달릴 가능성
- 더 대중적인 맛, 더 저변이 넓은 카테고리
- 미국 2공장 증설로 본격적인 미국 매출 폭발 가능성 (23년 신라면 매출 9억달러, 미국 매출 5억달러)
- 농심은 이미 미국 라면시장 점유율 25.4%로 2위, 신라면 매출의 60-70%가 이미 해외향 (23년 기준)

2. 패션은 바뀌지만, 입맛은 영원하다
- 저희팀 동료들과 나눈 생각인데, '옷, 신발 등은 쉽게 바꾸지만, 한번 바뀐 입맛은 다시 잘 바뀌지 않는다'는 것
- 음식료쪽에서 K-food의 파괴력이 높은 이유는 바로 이부분=한국적인 매운맛에 길들여지면 평생 먹는다는 것
- 한국 내수시장에만 갇혀, PER 10x 초반의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던 한국 음식료 회사들이 세계적으로 저변을 확대하면 주식 멀티플 자체를 미국의 글로벌 음식회사 PER 25-35x 수준으로 뚜껑 열고 봐야 하는 이유

ㅁ 리스크
1. 아직은 비교적 낮은 해외 매출 비중
2. 수출 전용 공장 얘기 나온지가 좀 됐지만, 기대감 대비해서 경영진은 최근에 톤다운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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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액트지오, 부랴부랴 국내 홈페이지 개설…의혹 잠재울까
https://www.news1.kr/articles/?544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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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유죄 유전무죄

=> 포트에 유전이 없으면 범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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