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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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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AI의료기기 허가기준, 美 FDA처럼 바뀐다…9월 행정예고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197206638926312

국내 인공지능(AI) 의료기기 허가기준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비슷하게 개선된다.

기존 허가 규제가 간소화되고 가격 상한선 설정을 유예하는 기간도 두 배로 늘린다. 이와 함께 국민건강보험법과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 설정도 검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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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멍거의 명언
https://blog.naver.com/yminsong/223497486353

1. 큰 부는 매수나 매도가 아니라 기다림으로부터 나온다.
The big money is not in the buying and the selling, but in the waiting.

2. 사람들은 너무 많이 계산하고, 너무 적게 생각한다.
People calculate too much and think too little.

3. 계속 배우는 사람은 인생에서 성공할 것이다.
Those who keep learning will keep rising in life.

4. 배움을 지속하는 사람은 큰 이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If you keep learning all the time you have a huge advantage.

5.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걸 얻을 자격이 있어야 한다. 세상은 자격이 없는 사람들에게 보상할 정도로 미친 곳은 아니다.
To get what you want, deserve what you want. The world is not yet a crazy enough place to reward undeserving people.

6. 쉽지 않다.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멍청이인 것이다.
It's not supposed to be easy, Anyone who finds is easy is stup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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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테무/쉬인에 대한 반격으로 저가 의류 부문 수수료 인하 + 온라인점포 입점 본격화
https://www.businessoffashion.com/news/retail/amazon-plans-discount-web-store-in-effort-to-counter-temu-shein/

Amazon은 저가 의류와 가정용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매장을 오픈할 계획입니다. 이는 Temu와 Shein과 같은 할인점의 등장에 대응하기 위한 지금까지의 Amazon의 가장 큰 움직임입니다.

제3자 중국 판매자를 위한 웹사이트에 게시된 슬라이드에 설명된 시애틀에 본사를 둔 이 회사의 계획은 Amazon이 중국 고객에게 직접 상품을 배송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빠른 배송을 약속하며 입지를 굳건히 하려 했던 Amazon은 이전에 중국 상인들에게 미국에 있는 창고에 상품을 집중시키는 물류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권장했습니다.

Amazon과 다른 미국 기존 유통업체들은 PDD Holdings Inc.의 계열사인 Temu와 온라인 패션 소매업체 Shein의 급속한 부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은 엄청난 할인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Temu의 경우 TV와 소셜 미디어에서 집중 광고를 실시했습니다.

아마존은 올해 저가 의류 판매에 대해 상인들이 부과하는 수수료를 인하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셰인의 헐값 가격과 경쟁하려는 시도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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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퍼스트디센던트 동접자 추이

- 22시 30분 기준 22만 근접

- 현재 플레이 라이브 중인 유튜브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LXk3z7jBn8&ab_channel=%EC%84%BC%ED%84%B0%EB%A1%9C%EB%93%9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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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비만약 가격 인하 촉구로 릴리/노보 장중 3% 급락

Eli Lilly, Novo under pressure as Biden urges lower drug prices
https://seekingalpha.com/news/4121664-eli-lilly-novo-stocks-fall-biden-urges-lower-drug-prices

"If the prices of these drugs are not substantially reduced, they have the potential to bankrupt the American health care system," Biden and Sanders said. "We will not allow that to happen," they added.
The politicians didn't spare their rivals. "If Novo Nordisk and other pharmaceutical companies refuse to substantially lower prenoscription drug prices in our country and end their greed, we will do everything within our power to end it for them," they wrote.

“회사들이 비만약 가격을 충분히 낮추지 않는다면, 우리 권한상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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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조 '잭팟' 터진다…K뷰티 '숨은 실세'에 아마존도 러브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29601

세계 최대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인 코스맥스가 급증하는 글로벌 K화장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남미에 새 공장 건립을 추진한다. 코스맥스가 해외에 생산기지를 세우는 것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미국, 태국, 일본에 이어 여섯 번째다.

한국콜마도 미국과 중동 등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3월 미국 뉴저지에 북미기술영업센터를 연 한국콜마는 이르면 내년 초 펜실베이니아에 2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다.

경쟁력을 인정받은 덕에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의 고객사는 매년 급증하는 추세다. 지난해 한국콜마(국내 법인)는 전년(170곳) 대비 48.8% 증가한 253개 고객사와 신규 계약을 맺었다. 미국 등 해외 법인을 포함한 총 고객사 수는 올해 3700곳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맥스도 올해 글로벌 고객사가 작년(2685곳) 대비 19.2% 늘어난 3201개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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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여개 올리브영서 검증…실리콘투 통해 180개국 수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429591

이 같은 변화를 주도한 두 개의 플랫폼 업체가 있다. CJ올리브영과 실리콘투다.

세계 최강의 화장품 제조 경쟁력을 갖춘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 코스맥스, 한국콜마와 더불어 1300여 개 유통망을 갖춘 올리브영이 있었기에 중소 인디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었다. 이들 제품의 수출 통로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이 실리콘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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