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가 삼성 누른다고 개발하는 '실리콘 포토닉스', 데이터 전송량 폭증도 거뜬하다는 미래 광학기술 경쟁
https://www.youtube.com/watch?v=RMmva_WP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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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가 삼성 누른다고 개발하는 '실리콘 포토닉스', 데이터 전송량 폭증도 거뜬하다는 미래 광학기술 경쟁 | 반도체탐구생활
'실리콘 포토닉스' 과외해 드립니다!
AI의 시대, 폭증하는 데이터, 적은 전송량...
HBM으로 견디기에는 곧 한계에 봉착할 듯 합니다.
데이터를 구리선이 아닌 빛으로 전송한다면?
데이터 전송량 ????배 증가한다는 '실리콘 포토닉스'
지금부터 과외 시작합니다!
#삼성전자 #tsmc #반도체 #실리콘포토닉스
------
반도체를 둘러싼 '이슈', 이해하고 투자하자!
현직 반도체 전문기자의 '반도체 이슈 과외'
[반도체 탐구생활]
📌구독, 좋아요…
AI의 시대, 폭증하는 데이터, 적은 전송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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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자회사 볼파라, 美 인터마운틴헬스에 소프트웨어 공급
https://news.nate.com/view/20240821n10105?mid=n1101
루닛(328130)은 지난 5월 인수한 자회사 '볼파라 헬스'가 미국 최대 규모의 의료기관 네트워크 중 하나인 '인터마운틴 헬스'(Intermountain Health)와 유방암 검진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급 제품은 볼파라의 주력 소프트웨어인 '리스크 패스웨이', '애널리틱스', '스코어카드' 등이다. 이들 제품은 인터마운틴 헬스의 암 위험 평가, 유방 조직 밀도 평가, 유방촬영술 품질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터마운틴 헬스는 미국 서부 지역 최대 규모의 비영리 의료 시스템으로 유타, 아이다호, 네바다 등 7개 주에 걸쳐 34개 병원과 400여 개의 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약 5만 8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유타주 최대 규모의 민간 고용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볼파라는 미국을 대표하는 대규모 의료 시스템을 신규 고객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으로써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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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328130)은 지난 5월 인수한 자회사 '볼파라 헬스'가 미국 최대 규모의 의료기관 네트워크 중 하나인 '인터마운틴 헬스'(Intermountain Health)와 유방암 검진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급 제품은 볼파라의 주력 소프트웨어인 '리스크 패스웨이', '애널리틱스', '스코어카드' 등이다. 이들 제품은 인터마운틴 헬스의 암 위험 평가, 유방 조직 밀도 평가, 유방촬영술 품질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터마운틴 헬스는 미국 서부 지역 최대 규모의 비영리 의료 시스템으로 유타, 아이다호, 네바다 등 7개 주에 걸쳐 34개 병원과 400여 개의 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약 5만 8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유타주 최대 규모의 민간 고용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볼파라는 미국을 대표하는 대규모 의료 시스템을 신규 고객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으로써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네이트 뉴스
루닛 자회사 볼파라, 美 인터마운틴헬스에 소프트웨어 공급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루닛 관계자가 의료 AI를 활용한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있다.(루닛 제공)/뉴스1 ⓒ News1 (서울=뉴스1) 황진중 기자 = 루닛(328130)은 지난 5월 인수한 자회사 '볼파라 헬스'가 미국 최대 규모의 의료기관 네트워크 중 하나인 '인터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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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Feat. 반덤핑)
https://blog.naver.com/pivotinve/223556522311?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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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Feat. 반덤핑)
by 문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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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환율, 원화강세 구간에서 수혜섹터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556732844?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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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먹히기 시작한 너 (ft.에스티팜)
https://blog.naver.com/hym090206/223557360280?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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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먹히기 시작한 너 (ft.에스티팜)
물 들어온김에 노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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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실리콘투(257720.KQ/매수):
[NDR 후기] 글로벌 확장 본격화 + 수급 우려 해소
■ NDR 후기: 유럽/UAE 까지 수요 확대 + 운반비 부담 제한적 + 기타 등등
당사는 실리콘투와 지난주 30여개 국내 투자자 대상 개별/단체 NDR을 진행했으며, 목적은 2분기 영업실적 공유, 사업 현황 및 방향성을 확인하고자 함이다. 다음 7가지 핵심 부분을 정리했다.
①유럽/UAE 등 신규 동력 추가 – 실리콘투는 2023~현재까지 미국에서의 K뷰티 수요가 급증하며 이익 체력이 동반 상승했다. 실리콘투의 미국 매출 추이는 22년 484억원(YoY+31%), 23년 1.2천억원(YoY+152%) 이며, 올해 상반기 1.1천억원(YoY+155%) 시현하며 미국 중심으로 여전히 고성장 중이다. 2분기 국가별 매출에서 핵심은 유럽과 UAE다. K뷰티가 미국을 넘어서 유럽, 중동 시장에 확장되기 시작했다. 실리콘투는 유럽시장을 네덜란드(지사)와 폴란드(물류창고, 지사)를 통해서 침투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 매출이 분기 200억원 수준에서 현재 500억원 레벨이 되었다. 유럽이 이번 분기 지난해 미국 수준에 도달했다. UAE 매출 또한 성장이 가파르다. 분기 80억원 레벨까지 도달했다. 현재 실리콘투 매출 비중은 미국 > 유럽 > 동남아 > UAE 순이다. 동사는 유럽시장에서 K뷰티 수요 상승을 기대했으며, 빠른 시일 내 미국시장만큼 도달할 지역으로 판단했다. 동사는 수요의 신호가 보이는 곳에 빠르게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미국 다음으로 넥스트 시장을 유럽으로 판단 중이다. 현재 지사/물류창고 구축, CA 유치(대형 리테일러 포함) 등의 활동을 진행 중이다. 특히 유럽은 국가별로 통관/법규 등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허들이 존재하여, 신규 진출하는 브랜드의 실리콘투 의존성은 상당히 높을 것으로 본다. 또한 실리콘투의 선투자는 국내 브랜드에게 신규 지역 확대에 있어 너무나도 긍정적이다. UAE 또한 마찬가지로 판단한다. 중동은 과거 K뷰티의 니즈가 있었으나, 대응할 수 있는 회사가 없었다. 올해 초 실리콘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으며, 5개월 만에 1백만 팔로워를 확보했다. 전반적으로 회사가 경쟁력이 강화되면서, 또한 K뷰티의 관심이 증가하며, 동사의 신규 지역 외형 확대 속도가 빨라지는 모습이 감지된다.
②운반비 부담 제한적 - 2분기 한국과 미국을 잇는 운임지수가 고공행진을 하며 동사의 판관비 부담 확대, 수익성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컸다(다만 해운운임지수가 급등했어도, 항공운임 비중이 더 높았음). 참고로 동사의 판관비 내 주요 항목은 규모순으로 ‘지급수수료 > 급여 > 운반비’ 등이다. 2023년 동사의 운반비는 109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3%에 불과했다. 2분기 또한 매출 증가에 따른 판관비 효율화가 나타나며, 운임 급증에도 운반비 비중은 2%에 그쳤다. 동사의 사업 지향점은 K뷰티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 판관비 효율화에 있다. 현재 그러한 양상이 나타나는 중이다.
③브랜드가 빠진다? 실리콘투에 있어서 가장 많은 루머를 양상하고 있는 문구이다. 이제는 해소가 되길 바라면서, 실리콘투와 거래함에 있어 거래를 중단한 브랜드사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브랜드사 입장에서 판로를 구축해주는, 또한 재고를 매입해주는, 실리콘투와 거래를 중단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줄 서 있다는 것이 업계 평이다. 실리콘투와 브랜드사 등 각각과 소통했을 때, 초기에는 상당히 의존하며, 볼륨이 커지면서 마케팅을 협업한다. 또한 각각이 대응할 지역과 채널에 대한 전략을 조율한다고 한다. 조선미녀는 기존에 실리콘투에게 아마존 계정 운영을 위탁했으나, 올해 초부터 조선미녀가 직접하고 있는 것 파악된다. 조선미녀의 마케팅 능력 및 투자확대로 실리콘투 CA향 조선미녀 매출이 이번 분기 역사적 최대액을 돌파했다. 오히려 브랜드의 적극적인 마케팅이 동반되면서 CA매출과 동반 성장하는 하나의 대표 사례로 만들었다.
④재고자산이 급증하고 있는 점은 부담이다? 재고부담은 온전히 실리콘투의 몫이므로 언제든 부담이 될 수 있는 점은 맞다. 다만 동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재고자산 충당금 비율을 보자. 재고자산 회전율은 2회 미만(소진 기간 2~3개월) 수준으로 유지. 또한 여태까지 가장 큰 규모의 재고폐기액은 지난해 연간으로 2억원에 불과했다. 이것도 매출 규모가 커져서 이정도였다. 재고자산의 충당금 반영 비율은 1%가 안된다.
⑤동사의 CA고객 구성은 롱테일(Long tail) 성격, 매출채권 우려는 없는가? 매출채권 기대손실율은 2% 미만이다.
⑥영업현금흐름 마이너스, 자금조달에 대한 우려는 없는가? 동사는 현재 재고 사입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며, 영업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이다. 운전자본 확보 및 미국 물류창고 투자 등으로 단기차입금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현재 부채비율이 100% 미만으로 차입에 대한 부담은 없다.
⑦하반기 방향성? 참고로 미국 신규 물류창고 확보는 LA에 기존 물류창고의 5~6배 규모로 확충을 목표하며, 올해 하반기~내년 초 내에 본격 진행할 전망이다. 단기 실적 측면에서 가이던스를 따로 공유하지 않으나, 하반기가 항상 더 좋았다. 미국/유럽 등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블랙프라이데이 쇼핑행사 등이 다양하다. 이번 해는 미국뿐 아니라 유럽/중동 지역에 대한 외형 확대도 기대된다. 추가로 지난 6월 영국과 싱가포르에도 신규법인 설립했다.
■ 단기 수급 우려 해소
금일 임원∙주요주주 변동 공시가 공유되었다. 이는 주요 주주 2인의 장내 매도 공시로 손인호/최진호 부사장 지분 변동이다. 각각 25.8만 주/24.6만주 매도했으며, 두 임원분 각각의 잔여 지분은 3.98%, 1.36% 이다. 매도의 목적은 “대주주 사전공시 제도” 시행을 앞두고, 스톡옵션 행사(6월)에 따른 세금 납부 및 납부 재원 마련에 근거한다. (스톡옵션 미행사 수량: 손인호 부사장 X/ 최진호 부사장 29.8만주, 기간 ~ 25년 4월). 대주주 사전 공시 제도를 앞두고 주요 2인의 물량이 블락딜로 소진될 것이라는 시장 우려가 팽배했다. 장내 매도를 통해서 블락딜로 소진되는 주가 악재(할인 거래, 이후 매도 물량 출회)는 해소됐다고 판단한다. 또한 잔여 스톡옵션 행사와 관련한 납부 재원도 확보되어 관련 앞으로도 수급 우려는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당사는 K뷰티의 글로벌 수출 판로 구축을 선도하는 동사에 대해 최선호주 유지하며, 미국을 넘어서 유럽/동남아/중동/오세아니아 등으로 확산될 K뷰티의 글로벌 제패를 기대한다. 동사는 선투자한 거점 물류, 기확보한 CA 고객군을 통해 혁신적/높은 퀄리티/합리적 가격의 경쟁력을 가진 K뷰티의 글로벌 점유율 확장을 선도할 것이다. 2024년 실리콘투의 실적은 연결 매출 7.6천억원(YoY+122%), 영업이익 1.7천억원(YoY +248%)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만원 유지한다.
전문: https://vo.la/HMYhYX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실리콘투(257720.KQ/매수):
[NDR 후기] 글로벌 확장 본격화 + 수급 우려 해소
■ NDR 후기: 유럽/UAE 까지 수요 확대 + 운반비 부담 제한적 + 기타 등등
당사는 실리콘투와 지난주 30여개 국내 투자자 대상 개별/단체 NDR을 진행했으며, 목적은 2분기 영업실적 공유, 사업 현황 및 방향성을 확인하고자 함이다. 다음 7가지 핵심 부분을 정리했다.
①유럽/UAE 등 신규 동력 추가 – 실리콘투는 2023~현재까지 미국에서의 K뷰티 수요가 급증하며 이익 체력이 동반 상승했다. 실리콘투의 미국 매출 추이는 22년 484억원(YoY+31%), 23년 1.2천억원(YoY+152%) 이며, 올해 상반기 1.1천억원(YoY+155%) 시현하며 미국 중심으로 여전히 고성장 중이다. 2분기 국가별 매출에서 핵심은 유럽과 UAE다. K뷰티가 미국을 넘어서 유럽, 중동 시장에 확장되기 시작했다. 실리콘투는 유럽시장을 네덜란드(지사)와 폴란드(물류창고, 지사)를 통해서 침투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 매출이 분기 200억원 수준에서 현재 500억원 레벨이 되었다. 유럽이 이번 분기 지난해 미국 수준에 도달했다. UAE 매출 또한 성장이 가파르다. 분기 80억원 레벨까지 도달했다. 현재 실리콘투 매출 비중은 미국 > 유럽 > 동남아 > UAE 순이다. 동사는 유럽시장에서 K뷰티 수요 상승을 기대했으며, 빠른 시일 내 미국시장만큼 도달할 지역으로 판단했다. 동사는 수요의 신호가 보이는 곳에 빠르게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는데, 미국 다음으로 넥스트 시장을 유럽으로 판단 중이다. 현재 지사/물류창고 구축, CA 유치(대형 리테일러 포함) 등의 활동을 진행 중이다. 특히 유럽은 국가별로 통관/법규 등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허들이 존재하여, 신규 진출하는 브랜드의 실리콘투 의존성은 상당히 높을 것으로 본다. 또한 실리콘투의 선투자는 국내 브랜드에게 신규 지역 확대에 있어 너무나도 긍정적이다. UAE 또한 마찬가지로 판단한다. 중동은 과거 K뷰티의 니즈가 있었으나, 대응할 수 있는 회사가 없었다. 올해 초 실리콘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으며, 5개월 만에 1백만 팔로워를 확보했다. 전반적으로 회사가 경쟁력이 강화되면서, 또한 K뷰티의 관심이 증가하며, 동사의 신규 지역 외형 확대 속도가 빨라지는 모습이 감지된다.
②운반비 부담 제한적 - 2분기 한국과 미국을 잇는 운임지수가 고공행진을 하며 동사의 판관비 부담 확대, 수익성 하락에 대한 우려가 컸다(다만 해운운임지수가 급등했어도, 항공운임 비중이 더 높았음). 참고로 동사의 판관비 내 주요 항목은 규모순으로 ‘지급수수료 > 급여 > 운반비’ 등이다. 2023년 동사의 운반비는 109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3%에 불과했다. 2분기 또한 매출 증가에 따른 판관비 효율화가 나타나며, 운임 급증에도 운반비 비중은 2%에 그쳤다. 동사의 사업 지향점은 K뷰티의 글로벌 점유율 확대, 판관비 효율화에 있다. 현재 그러한 양상이 나타나는 중이다.
③브랜드가 빠진다? 실리콘투에 있어서 가장 많은 루머를 양상하고 있는 문구이다. 이제는 해소가 되길 바라면서, 실리콘투와 거래함에 있어 거래를 중단한 브랜드사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브랜드사 입장에서 판로를 구축해주는, 또한 재고를 매입해주는, 실리콘투와 거래를 중단할 이유가 없다. 오히려 줄 서 있다는 것이 업계 평이다. 실리콘투와 브랜드사 등 각각과 소통했을 때, 초기에는 상당히 의존하며, 볼륨이 커지면서 마케팅을 협업한다. 또한 각각이 대응할 지역과 채널에 대한 전략을 조율한다고 한다. 조선미녀는 기존에 실리콘투에게 아마존 계정 운영을 위탁했으나, 올해 초부터 조선미녀가 직접하고 있는 것 파악된다. 조선미녀의 마케팅 능력 및 투자확대로 실리콘투 CA향 조선미녀 매출이 이번 분기 역사적 최대액을 돌파했다. 오히려 브랜드의 적극적인 마케팅이 동반되면서 CA매출과 동반 성장하는 하나의 대표 사례로 만들었다.
④재고자산이 급증하고 있는 점은 부담이다? 재고부담은 온전히 실리콘투의 몫이므로 언제든 부담이 될 수 있는 점은 맞다. 다만 동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재고자산 충당금 비율을 보자. 재고자산 회전율은 2회 미만(소진 기간 2~3개월) 수준으로 유지. 또한 여태까지 가장 큰 규모의 재고폐기액은 지난해 연간으로 2억원에 불과했다. 이것도 매출 규모가 커져서 이정도였다. 재고자산의 충당금 반영 비율은 1%가 안된다.
⑤동사의 CA고객 구성은 롱테일(Long tail) 성격, 매출채권 우려는 없는가? 매출채권 기대손실율은 2% 미만이다.
⑥영업현금흐름 마이너스, 자금조달에 대한 우려는 없는가? 동사는 현재 재고 사입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며, 영업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이다. 운전자본 확보 및 미국 물류창고 투자 등으로 단기차입금이 늘어나고 있다. 다만. 현재 부채비율이 100% 미만으로 차입에 대한 부담은 없다.
⑦하반기 방향성? 참고로 미국 신규 물류창고 확보는 LA에 기존 물류창고의 5~6배 규모로 확충을 목표하며, 올해 하반기~내년 초 내에 본격 진행할 전망이다. 단기 실적 측면에서 가이던스를 따로 공유하지 않으나, 하반기가 항상 더 좋았다. 미국/유럽 등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블랙프라이데이 쇼핑행사 등이 다양하다. 이번 해는 미국뿐 아니라 유럽/중동 지역에 대한 외형 확대도 기대된다. 추가로 지난 6월 영국과 싱가포르에도 신규법인 설립했다.
■ 단기 수급 우려 해소
금일 임원∙주요주주 변동 공시가 공유되었다. 이는 주요 주주 2인의 장내 매도 공시로 손인호/최진호 부사장 지분 변동이다. 각각 25.8만 주/24.6만주 매도했으며, 두 임원분 각각의 잔여 지분은 3.98%, 1.36% 이다. 매도의 목적은 “대주주 사전공시 제도” 시행을 앞두고, 스톡옵션 행사(6월)에 따른 세금 납부 및 납부 재원 마련에 근거한다. (스톡옵션 미행사 수량: 손인호 부사장 X/ 최진호 부사장 29.8만주, 기간 ~ 25년 4월). 대주주 사전 공시 제도를 앞두고 주요 2인의 물량이 블락딜로 소진될 것이라는 시장 우려가 팽배했다. 장내 매도를 통해서 블락딜로 소진되는 주가 악재(할인 거래, 이후 매도 물량 출회)는 해소됐다고 판단한다. 또한 잔여 스톡옵션 행사와 관련한 납부 재원도 확보되어 관련 앞으로도 수급 우려는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당사는 K뷰티의 글로벌 수출 판로 구축을 선도하는 동사에 대해 최선호주 유지하며, 미국을 넘어서 유럽/동남아/중동/오세아니아 등으로 확산될 K뷰티의 글로벌 제패를 기대한다. 동사는 선투자한 거점 물류, 기확보한 CA 고객군을 통해 혁신적/높은 퀄리티/합리적 가격의 경쟁력을 가진 K뷰티의 글로벌 점유율 확장을 선도할 것이다. 2024년 실리콘투의 실적은 연결 매출 7.6천억원(YoY+122%), 영업이익 1.7천억원(YoY +248%) 전망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만원 유지한다.
전문: https://vo.la/HMYhYX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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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vs. 유한양행 대비 수익분배율 딥 디스카운트?
https://blog.naver.com/jerry_bio_analysis/223557723777
https://blog.naver.com/jerry_bio_analysis/22355772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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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유한양행 수익 분배와 시가총액 차이에 대한 소고
(부제: 현 시점, 오스코텍의 실질적인 수혜 강도가 가장 셀 것으로 보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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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중앙첨단소재 주가조작 연루”…피의자 상대 압수수색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042331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공준혁)는 오늘(23일) 오전 수사 인력을 동원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A 씨 등의 자택과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A 씨 등이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쯤까지 1만 1,000여 회가 넘는 통정매매를 통해 시세를 조종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1주당 500원대이던 주가가 10배가량 상승했고, A 씨 등은 약 240억 원에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검찰은 판단합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042331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공준혁)는 오늘(23일) 오전 수사 인력을 동원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A 씨 등의 자택과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A 씨 등이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쯤까지 1만 1,000여 회가 넘는 통정매매를 통해 시세를 조종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1주당 500원대이던 주가가 10배가량 상승했고, A 씨 등은 약 240억 원에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검찰은 판단합니다.
KBS 뉴스
[단독] 검찰, 중앙첨단소재 주가조작 혐의 피의자 상대 압수수색
검찰이 2차전지 소재 업체인 중앙첨단소재(구 중앙디앤엠) 종목의 주가를 조작했다는 혐의를 받는 피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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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美FDA 승인 종착점 아냐”… ‘차세대 렉라자’ 개발 의지 밝혀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52695
조욱제 사장 “이번 승인이 종착점이 아닌 하나의 통과점
차세대 렉라자 개발에 집중… 내년 이후 12개 이상 파이프라인 확보 예상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52695
조욱제 사장 “이번 승인이 종착점이 아닌 하나의 통과점
차세대 렉라자 개발에 집중… 내년 이후 12개 이상 파이프라인 확보 예상
매일일보
유한양행 “美FDA 승인 종착점 아냐”… ‘차세대 렉라자’ 개발 의지 밝혀
매일일보 = 이용 기자 | 유한양행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국산 항암제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데 가운데, 글로벌 사회에서 인정받는 ‘차세대 렉라자’ 개발 의지를 내비쳤다.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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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금리 조절해야할 시기 왔다'
- 잭슨홀 주요 코멘트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Fed Chair Powell indicates interest rate cuts ahead: ‘The time has come for policy to adjust’
https://www.cnbc.com/2024/08/23/fed-chair-powell-indicates-interest-rate-cuts-ahead-the-time-has-come-for-policy-to-adjust.html
- 미연준 의장 제롬 파월이 곧 금리 인하가 다가왔음을 시사. 단, 정확한 타이밍과 인하 폭에 대해선 명시하길 거절
- 잭슨홀 기조 연설에서 "금리 정책을 조정할 때가 왔다" 발언
- "인플레는 중대하게 내려왔다.
노동 시장은 더이상 과열이 아니고, 팬데믹 이전보다 덜 타이트하다.
공급 제약들은 정상화됐다."
- "그래서 우리(=연준)의 두 목표에 대한 리스크의 균형점 (=물가와 고용)이 바뀌었다.
우리는 물가를 계속해서 관리하면서도, 고용 시장이 견실하게 유지되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다"
- 잭슨홀 주요 코멘트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Fed Chair Powell indicates interest rate cuts ahead: ‘The time has come for policy to adjust’
https://www.cnbc.com/2024/08/23/fed-chair-powell-indicates-interest-rate-cuts-ahead-the-time-has-come-for-policy-to-adjust.html
- 미연준 의장 제롬 파월이 곧 금리 인하가 다가왔음을 시사. 단, 정확한 타이밍과 인하 폭에 대해선 명시하길 거절
- 잭슨홀 기조 연설에서 "금리 정책을 조정할 때가 왔다" 발언
- "인플레는 중대하게 내려왔다.
노동 시장은 더이상 과열이 아니고, 팬데믹 이전보다 덜 타이트하다.
공급 제약들은 정상화됐다."
- "그래서 우리(=연준)의 두 목표에 대한 리스크의 균형점 (=물가와 고용)이 바뀌었다.
우리는 물가를 계속해서 관리하면서도, 고용 시장이 견실하게 유지되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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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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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잭슨홀 연설 전문 번역 & 요약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영어 원문: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powell20240823a.htm
- 한글 전문 번역: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3558639410?fromRss=true&trackingCode=rss
ㅁ 단기 정책 전망
COVID-19가 발생한 지 4년 반이 지난 지금,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왜곡이 사라지고 있음. 인플레이션이 크게 감소했고, 노동 시장이 더 이상 과열되지 않았음. 공급 제약도 정상화됨. 우리 목표는 물가 안정을 회복하면서 강한 노동 시장을 유지하는 것이었음. 현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음.
정책을 조정해야 할 시기가 왔음. 방향성은 명확한데, 금리 인하의 타이밍과 폭은 향후 들어올 데이터와 경제 전망, 리스크 균형에 따라서 바뀔 것.
그래서 우리(=연준)의 두 목표에 대한 리스크의 균형점 (=물가와 고용)이 바뀜
우리는 물가를 계속해서 관리하면서도, 고용 시장이 견실하게 유지되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다"
ㅁ 인플레의 상승과 하강
지금의 경제 상황과 앞으로의 통화 정책을 설명함. 인플레이션은 3년간 2% 목표치를 크게 초과했으며, 노동 시장은 매우 긴장된 상태였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집중했음. 제한적인 통화 정책이 공급과 수요 사이의 균형을 회복시켰으며,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시켰음. 이제 인플레이션은 2% 목표에 근접함.
고용 상황은 전염병 이전보다 느슨해졌고, 실업률은 상승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노동 시장의 과열 상태는 냉각되었으며, 명목 임금 상승도 완화됨. 경제는 여전히 견고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은 감소했고,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은 증가함. 통화 정책의 조정이 필요한 시점에 도달했음.
인플레이션의 상승과 하락 이유를 설명함. 팬데믹으로 인해 수요와 공급이 왜곡되었고,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급등했음. 하지만 제한적인 통화 정책과 공급의 회복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감소했음. 중요한 교훈은 중앙은행의 강력한 조치가 경제의 느슨함 없이 디스인플레이션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임.
ㅁ 결론
결론적으로, 팬데믹 경제는 다른 어떤 시기와도 달랐으며, 많은 것을 배울 필요가 있음. 앞으로도 비판과 새로운 아이디어에 열려있을 것임.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영어 원문: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powell20240823a.htm
- 한글 전문 번역: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3558639410?fromRss=true&trackingCode=rss
ㅁ 단기 정책 전망
COVID-19가 발생한 지 4년 반이 지난 지금,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왜곡이 사라지고 있음. 인플레이션이 크게 감소했고, 노동 시장이 더 이상 과열되지 않았음. 공급 제약도 정상화됨. 우리 목표는 물가 안정을 회복하면서 강한 노동 시장을 유지하는 것이었음. 현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음.
정책을 조정해야 할 시기가 왔음. 방향성은 명확한데, 금리 인하의 타이밍과 폭은 향후 들어올 데이터와 경제 전망, 리스크 균형에 따라서 바뀔 것.
그래서 우리(=연준)의 두 목표에 대한 리스크의 균형점 (=물가와 고용)이 바뀜
우리는 물가를 계속해서 관리하면서도, 고용 시장이 견실하게 유지되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다"
ㅁ 인플레의 상승과 하강
지금의 경제 상황과 앞으로의 통화 정책을 설명함. 인플레이션은 3년간 2% 목표치를 크게 초과했으며, 노동 시장은 매우 긴장된 상태였음.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데 집중했음. 제한적인 통화 정책이 공급과 수요 사이의 균형을 회복시켰으며,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시켰음. 이제 인플레이션은 2% 목표에 근접함.
고용 상황은 전염병 이전보다 느슨해졌고, 실업률은 상승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노동 시장의 과열 상태는 냉각되었으며, 명목 임금 상승도 완화됨. 경제는 여전히 견고하게 성장하고 있지만,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은 감소했고,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은 증가함. 통화 정책의 조정이 필요한 시점에 도달했음.
인플레이션의 상승과 하락 이유를 설명함. 팬데믹으로 인해 수요와 공급이 왜곡되었고,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급등했음. 하지만 제한적인 통화 정책과 공급의 회복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감소했음. 중요한 교훈은 중앙은행의 강력한 조치가 경제의 느슨함 없이 디스인플레이션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임.
ㅁ 결론
결론적으로, 팬데믹 경제는 다른 어떤 시기와도 달랐으며, 많은 것을 배울 필요가 있음. 앞으로도 비판과 새로운 아이디어에 열려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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