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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0조 전투기 잭팟 터질까…한국, 세계 최강과 '맞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46095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이 첫 수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18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필리핀 공군은 다목적 전투기(MRF) 도입 사업에서 KAI와 미국 록히드마틴을 최종 후보로 압축했다. 수출이 성사되면 한국 방위산업의 쾌거로 평가될 전망이다. 2022년 첫 시범 비행 성공 이후 수출로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의미가 크다.
북한 최정예 부대, 내달 전장 투입…"세계대전 첫 단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1850821

북한과 러시아가 사실상 ‘상호 군사 원조’를 실행에 옮기면서 한반도 안보 상황도 엄중해졌다는 평가다.

국제 긴장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7일 벨기에 브뤼셀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북한이 지상군 등 여러 인력을 합해 병력 1만 명을 준비하고 있다”며 “세계대전을 향한 첫 단계”라고 주장했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향후 북한이 비슷한 상황에 처할 때 러시아가 참전하거나 군사 지원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구도가 형성되면서 분단 이래 가장 큰 전략적 대치 구도가 됐다”고 평가했다.


윤 ‘북한 러 파병’ 관련 긴급 안보회의…“중대 위협”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63250.html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북한 전투병의 러시아 파병에 따른 긴급 안보회의’를 열어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및 우크라이나전 참전에 따른 우리 안보에 대한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회의에는 국가안보실, 국방부, 국가정보원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은 “참석자들은 러-북 군사 밀착이 군사물자의 이동을 넘어 실질적 파병으로까지 이어진 현 상황이 우리나라는 물론 국제사회를 향한 중대한 안보 위협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며 “이 같은 상황을 좌시하지 않고 국제사회와 공동으로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러시아 위해 파병한 '폭풍군단'은 최정예 특수부대
https://www.yna.co.kr/view/AKR20241018139000504?input=1195m

북한이 러시아를 위해 파병하는 것으로 전해진 11군단은 '폭풍군단'으로도 불리는 특수작전군 예하 정예부대다.
우리의 특수전사령부(특전사)와 성격은 비슷하나 규모는 더 큰 것으로 알려졌다.
폭풍군단 예하부대로는 '번개'로 불리는 경보병여단과 '우뢰'로 불리는 항공육전단, '벼락'으로 불리는 저격여단 등 10개 여단이 있고, 전체 병력 규모는 4만∼8만명으로 추정된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폭풍군단 예하 4개 여단 소속 병력 1만2천여명을 파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특수부대원 1천500여명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이송했고, 조만간 2차 수송 작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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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해외 진출 가능성 몬델리즈 피츠 지분 전량 매각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anta_village&logNo=223628239567&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갑작스런 동서 '상한가'... 동서식품은 "맥심 커피믹스 수출 계획 없어"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19558

몬델리즈가 글로벌 2위 커피 기업인 JDE피츠 지분을 모두 매각하면서 맥심의 수출 제한 요건이 해제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 것이다. JDE피츠 지분 매각으로 현재 몬델리즈가 보유한 커피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은 동서식품뿐이다.

다만, 시장의 기대와 다르게 동서식품은 맥심 커피믹스의 수출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22일 <녹색경제신문>에 “동서식품은 맥심의 수출을 진행할 계획이 없다”며 “합작사인 몬델리즈와의 관계도 변하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몬델리즈와의 관계 때문에 수출에 제한이 걸려있었다기보다, 합작사 쪽에서 해외 부문에 먼저 신경 쓰고 있었던 것일 뿐”이라며 “동서식품은 앞으로도 맥심의 국내 판매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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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금감원, '동해 석유·가스전' 수혜주 불공정거래 조사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47712?rc=N&ntype=RANKING&sid=101

당국은 일부 투자자들이 국정브리핑 전 관련 사실을 미리 알고 수혜주를 사들여 부당이득을 취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사전에 물리탐사 컨설팅업체인 액트지오로부터 평가 결과를 받은 한국석유공사가 올 1월26일 탐사 시추 계획 안건을 이사회에서 의결했는데, 비공개였어야 할 이사회 의결 내용이 일부에 샌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 것이다. 실제 한국가스공사는 한국석유공사 이사회 의결 직후 나흘간 이례적으로 약 17% 급등했다.

한국가스공사의 경우 혐의자 4명은 동해 석유가스전 탐사 시추 계획을 승인한 대통령 국정브리핑에 앞서 지난 2월 이 주식을 집중 사들여 차익을 거뒀다. 화성밸브의 경우에도 같은 시기 이 회사 최대주주의 특별관계자인 법인 A가 국정브리핑 전 해당 종목 집중 매수를 통해 차익을 얻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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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내년말까지 미국인 45%가 약 당일 배송 받을 수 있게
약 당일 배송 서비스 필라델피아/댈러스/샌디에고 등 20개 도시 추가 확대
https://www.ft.com/content/a0fb7bee-a8f6-4e33-b07b-e9aa2f43ed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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