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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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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부 셧다운 피하나…공화' 부채한도' 뺀 임시예산 처리 방침
https://www.yna.co.kr/view/AKR20241221008200071

미국 연방 정부의 일시적 업무정지(셧다운)가 20일(현지시간)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이 예산안 처리의 발목을 잡았던 '부채 한도' 문제를 뺀 새 잠정 예산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미국 의회가 시한인 이날 자정까지 임시 예산을 처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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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에너지 투자포인트 정리 241202
=> 유료채널에 12월 2일에 선공개된 내용입니다.
관련 안내 https://news.1rj.ru/str/bufkr/12951


한줄요약: 중동에서 이미 입증된 수주잔고와 미국 수주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베팅해볼만한 미국 LNG 직접 수혜주


ㅁ 기업개요
- 시가총액 3,731억, 24E p/e 12.3x, 25E p/e 8.59x
- 24E 매출액 3,312억(yoy 2.87%), 영업이익 244억(yoy 17.5%) / 25E 매출액 4,484억(yoy 35.4%) 영업이익 404억(yoy 65.6%)
- 부채가 거의 없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괴리가 크지 않음
- 각종 플랜트 및 발전소에 필요한 에어쿨러(공랭식 열교환기), 배열회수 보일러 등의 설비 제조 업체
- 주요 품목은 에어쿨러로 약 80%이상 매출을 차지하며 제품 포트폴리오 중 마진도 가장 좋음
- 배열회수 보일러(HRSG)의 경우 BEP에 가까운 박한 마진율로 선별 수주만 받고 있는 상황
- 특히 에어쿨러는 LNG터미널 내에서 천연가스를 액화시키는 공정에 활용되고 배열회수 보일러 또한 복합가스화력발전소에 들어가는 만큼 퓨어한 LNG 관련주


ㅁ 투자포인트1 - 트럼프 정부의 LNG터미널 건설 수혜주
- LNG터미널은 미국 천연가스의 수출 통로로, 현재 7개의 LNG터미널이 운영되고 있으며 5개가 건설중, 17개 터미널이 승인을 기다리고 있음
- 바이든 행정부는 17개 터미널의 승인을 보류했지만 트럼프는 이를 승인해줄 가능성이 크며 실제로 이는 뉴욕타임스 등의 여러 신문기사와 에너지부 관련 인사 발표를 통해서 예상 가능
- 동사의 주력 제품 공랭식 열교환기는 LNG터미널의 필수 기자재로 미국은 수랭식 열교환기를 많이 사용하기는 하지만 물이 없는 지역에서는 공랭식 열교환기 사용
- 아직 미국 수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곧 승인이 떨어질 추가 LNG 터미널에 이어 여러 건의 북미향 공랭식 열교환기 수주 기대 가능
(관련기사)
https://www.forexlive.com/news/trump-aims-to-revive-the-keystone-xl-pipeline-politics-report-20241120/


ㅁ 투자포인트2 - 이미 늘어나고 있는 중동 수주잔고
- 동사의 수주잔고는 23년 3,500억 → 1Q24 4,756억 → 2Q24 6,250억 → 3Q24 6,520억으로 가파르게 상승 중
- 3Q24 기준 6,520억의 수주잔고 중 해외가 5,880억으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그 중 중동향 수주가 70% 이상을 차지
- 이는 중동 국가들 또한 가스 생산량을 늘리려고 하기 때문인데, 사우디 아람코의 경우 30년까지 판매 가스 생산량을 21년 대비 60% 이상 늘리려고 하고 있음
- 이는 곧 새로운 발전소와 LNG터미널 건설로 이어질 것이며 이미 중동에서의 모멘텀은 동사의 수주잔고 증가로 입증되고 있음
- 25년에 신규 수주 2000억만 가정해도 25E 매출은 24년보다 80% 상승이 예상되는 만큼 실적 성장세는 가파른 구간


ㅁ 생각
- 현재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LNG 관련주로 LNG터미널 및 가스발전소의 직접적 기자재를 생산하는 실질적 수혜주면서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중동 수주잔고로 숫자가 뒷받침해주는 기업
- 중동에서의 프로젝트 증가와 함께 늘어난 수주잔고 -> 트럼프 당선 후 LNG터미널 건설과 함께 늘어날 북미 수주잔고 라는 아이디어가 직관적이고 설득력 있음
- 다만 3개년 연속 OPM이 최대 8%를 넘지 못할 정도로 마진율이 아쉽고 어디까지나 기대감이 반영되어있는 밸류에이션인만큼 리스크는 존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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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일 '프레제니우스'에 이전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640113

삼천당제약이 자체 개발한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SCD411'을 독일계 글로벌 제약사 프레제니우스에 기술이전해 상업화에 나선다.

프레제니우스는 최근 바이오의약품 등 의약품 전문 자회사 프레제니우스 카비를 통해 삼천당제약과 SCD411을 기술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삼천당제약의 SCD411을 미국과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콜롬비아, 멕시코 등 남미에서 독점적으로 상업화할 예정이다. 개발과 제조, 공급은 삼천당제약이 담당한다.

프레제니우스 카비는 중증·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의약품과 주사제, 수액, 의료기기 등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바이오시밀러와 정맥영양주사 등을 주요 제품으로 보유 중이다. 이번 기술도입 계약은 바이오의약품 분야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아일리아는 리제네론이 개발한 연령관련 습성황반변성(wAMD) 치료제다. 이외에 망막정맥폐쇄(RVO) 후 황반부종, 당뇨성 황반부종(DME), 당뇨병성 망막병증(DR) 등 안과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항VEGF 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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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 HBM 테스트 소켓 개발…"내년 1분기 양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73666

김정렬 ISC 대표는 지난 20일 “고대역폭 메모리(HBM)를 위한 테스트 소켓 양산이 임박했다”며 “비용과 효율을 따져봐야겠지만 내년 1~2분기에는 해결책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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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자동차 공룡' 탄생 예고…"혼다-닛산, 합병 공식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122315133461791

23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NHK·요미우리 등 현지 매체들은 혼다와 닛산이 이날 합병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내년 6월 최종 계약을 목표로 한 합병 협의를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베 도시히로 혼다 사장과 우치다 마코토 닛산 사장은 오후 5시로 예정된 기자회견에서 양사 합병 계획을 공식 발표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양사의 합병 협상설 보도가 나온 지 일주일도 안돼 합병을 공식화하는 것이다. 이 자리에는 닛산이 최대 주주로 있는 미쓰비시자동차 측도 참석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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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테슬라, 자율주행 경쟁에 박차를 가하다 - 로이터
https://www.reuters.com/breakingviews/trump-tesla-will-turbocharge-self-driving-race-2024-12-23/

- 2025년 자율주행 기술 경쟁의 본격화
- 테슬라는 자율주행에서만 4,000억 달러 시장 추산
- 골드만삭스는 부분자율주행 (lv2)가 2025년 25% 침투율, 2035년에 60% 초과를 예상
- 도널드 트럼프의 인공지능 규제 완화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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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레벨 별 침투율 추정
- 출처: 골드만삭스 241115,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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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룡전기 미국 공공용 전력기자재 430억 수주 공시 중
'인도 조건: DDP=관세지급 인도조건'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224900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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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무역에서 존재하는 다양한 규칙들인 '인코텀즈 Incoterms'의 종류와 의미

결국 매도인과 매수인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책임/비용을 부담하느냐에 따라 약 10가지로 분류

많이들 들어본 FOB, CIP와 오늘 공시에 나온 DDP도 이 조건의 일종

출처: https://www.forwarder.kr/incote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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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尹, 조만간 SNS로 대국민 메시지 낼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4970

올해가 가기 전에 그리고 앞으로 쭉 대국민 메시지를 직접 내는 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탄핵심판에서 여론 지형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지지층 결집에 나서는 겁니다.

대통령의 '메시지전' 참전 결정은 탄핵 국면에서 여론 지형이 중요하다는 판단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 때문에 일회성이 아니라 신년 메시지를 포함해 국면마다 지속적으로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놓는다는 구상입니다.

헌법재판소 변론에 직접 나서는 안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국민의힘 한 의원은 "박근혜 탄핵 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는 학습효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여당도 여론전 차원에서 의원들의 방송 출연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측은 "박근혜 탄핵 당시 여론지형이 100대0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다르다"며 보수층 결집을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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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지지율, 탄핵안 가결 후 30% 돌파..보수층 결집 양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87327?sid=100

26일 데일리안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이 지난 23~24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응답률은 30.4%로 직전 조사 대비 12.9%p 상승했다.

그러나 탄핵안 가결 이후 이번 조사에선 윤 대통령 지지율이 전 지역과 전 연령대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부산·울산·경남에서 39.4%로 이전 조사 대비 20.9% 상승했고 강원·제주에서도 27.8%로 16.2% 올랐다. 서울에서의 지지율도 31.0%를 기록, 13.9% 오른데 이어, 인천·경기 또한 26.2%의 지지율로 12.3% 상승했다.

연령별로도 살펴보면, 20대 이하에서 25.5%의 지지율로 17%p 올랐고 30대에서도 22.3%의 지지율을 기록해 11.1%p 상승세를 보였다.

정당 지지율도 국민의힘 30.3%, 더불어민주당 44.1%로 나타나, 직전 조사 대비 국민의힘은 6.7%p, 민주당은 1.6%p 각각 상승했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여론조사공정 측은 "윤 대통령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동정심과 위기감 고조에 따른 보수층 결집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여야 간 대립 정치가 심화돼 두 주요 정당으로의 지지층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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