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2월 라면 수출 퀵리뷰(그럼에도, 올타임하이)
https://blog.naver.com/somewhaterror/223783413531?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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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의 '마이웨이'…유리기판 대체 소재 개발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8198
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유리 인터포저를 개발하기 위해 소재 회사 켐트로닉스 장비기업 필옵틱스로부터 합동제안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는 코닝의 유리를 활용해 이들 회사에게 유리 인터포저 생산을 맡기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58198
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유리 인터포저를 개발하기 위해 소재 회사 켐트로닉스 장비기업 필옵틱스로부터 합동제안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는 코닝의 유리를 활용해 이들 회사에게 유리 인터포저 생산을 맡기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Naver
[단독]반도체 원가 잡아라…삼성 '한 지붕' 기술 경쟁
삼성전자(005930) 반도체(DS) 부문이 차세대 패키징 소재인 ‘유리 인터포저’ 개발에 착수했다. 값비싼 실리콘 인터포저를 대체하는 것은 물론 성능까지 끌어올리려는 취지다. 계열사 삼성전기(009150) 역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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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美 “군함 5, 6척 정비 한국이 맡아달라” 첫 제안
https://v.daum.net/v/20250307030402292
https://v.daum.net/v/20250307030402292
다음 - 동아일보
[단독]美 “군함 5, 6척 정비 한국이 맡아달라” 첫 제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사당에서 의회 연설을 하고 있다. 그는 이날 미국의 조선산업을 재건하기 위해 미국 조선업에 투자하는 기업에 세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워싱턴=AP 뉴시스 미국이 최근 한국 정부에 올해 미 해군 군함 5, 6척에 대한 유지·보수·정비(MRO)를 국내 조선업체에 맡기고 싶다는 뜻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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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중복 상장 실천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9792
LS그룹은 에식스솔루션즈를 유가증권시장에, KOC전기는 코스닥시장에 상장시킨다는 방침이다. 관건은 중복상장(모기업과 자회사 동시 상장) 논란을 극복하는 것으로, LS그룹은 LS엠앤엠, LS이브이코리아 상장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LS, LS에코에너지, LS네트웍스 등 LS그룹 상장사는 중복상장 우려가 불거지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중복상장이 문제라고 생각하면 주식을 사지 않으면 된다”라고 발언한 것이 알려지면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59792
LS그룹은 에식스솔루션즈를 유가증권시장에, KOC전기는 코스닥시장에 상장시킨다는 방침이다. 관건은 중복상장(모기업과 자회사 동시 상장) 논란을 극복하는 것으로, LS그룹은 LS엠앤엠, LS이브이코리아 상장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LS, LS에코에너지, LS네트웍스 등 LS그룹 상장사는 중복상장 우려가 불거지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중복상장이 문제라고 생각하면 주식을 사지 않으면 된다”라고 발언한 것이 알려지면서다.
Naver
‘중복상장 논란’ LS그룹, 자회사 상장 속도… 에식스·KOC전기 주관사 선정
LS그룹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와 KOC전기가 기업공개(IPO) 작업에 속도를 낸다. 각각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시장 상장이 목표로, 최근 주관사 선정을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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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상 첫 ‘한국 민감국가’ 분류… 원자력·AI 협력 타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95324?sid=100
10일 외교가에 따르면 미 에너지부는 내달 15일부터 한국을 민감국가로 분류하기로 하고, 관련 행정적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을 포함해 4개국이 명단에 추가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 에너지부는 국가안보나 핵 비확산, 테러 지원 등의 이유로 민감국가 목록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데, 민감국가로 분류되면 원자력·인공지능(AI)·양자과학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미국과의 교류가 까다로워진다. 예컨대 에너지부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관련 시설을 방문할 때 민감국가 방문자는 최소 45일 전까지 승인을 요청해야 한다. 반면 비(非)민감국가는 5일 전에만 제출하면 되는 식이다.
기존 민감국가로는 중국, 러시아, 시리아, 북한 등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95324?sid=100
10일 외교가에 따르면 미 에너지부는 내달 15일부터 한국을 민감국가로 분류하기로 하고, 관련 행정적 준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을 포함해 4개국이 명단에 추가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 에너지부는 국가안보나 핵 비확산, 테러 지원 등의 이유로 민감국가 목록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데, 민감국가로 분류되면 원자력·인공지능(AI)·양자과학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미국과의 교류가 까다로워진다. 예컨대 에너지부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관련 시설을 방문할 때 민감국가 방문자는 최소 45일 전까지 승인을 요청해야 한다. 반면 비(非)민감국가는 5일 전에만 제출하면 되는 식이다.
기존 민감국가로는 중국, 러시아, 시리아, 북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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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상 첫 ‘한국 민감국가’ 분류… 원자력·AI 협력 타격
美에너지부, 내달 15일부터 적용 韓 핵무장론에 경고 메시지 분석 미국의 에너지 정책 및 핵 안보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는 에너지부(DOE)가 한국을 사상 처음으로 ‘민감국가’(Sensitive Country)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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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방산 '바이 유러피안' 선언…한국산 무기 수출 변수 되나(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0126051504?input=1195m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총 8천억 유로(약 1천258조원) 동원을 목표로 하는 '유럽 재무장 계획'을 발표하면서 유럽산 우선 구매 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유럽 재무장 자금이 해외로 흘러간다면 "유럽에 좋지 않은 일"이라며 특히 8천억 유로 가운데 EU 예산이 직접 활용될 1천500억 유로(약 236조원)의 무기 공동자금 대출금과 관련해 '유럽산 한정' 방침을 분명히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310126051504?input=1195m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총 8천억 유로(약 1천258조원) 동원을 목표로 하는 '유럽 재무장 계획'을 발표하면서 유럽산 우선 구매 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유럽 재무장 자금이 해외로 흘러간다면 "유럽에 좋지 않은 일"이라며 특히 8천억 유로 가운데 EU 예산이 직접 활용될 1천500억 유로(약 236조원)의 무기 공동자금 대출금과 관련해 '유럽산 한정' 방침을 분명히 했다.
연합뉴스
EU, 방산 '바이 유러피안' 선언…한국산 무기 수출 변수 되나(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차대운 기자 = 유럽연합(EU)이 방위산업 분야 '바이 유러피안'(Buy European·유럽산 구매)을 선언해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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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 저 06~07년 넘어서는거 맞습니다. 근데 신사업도 붙을겁니다
https://blog.naver.com/arete0101/223763428303?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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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 저 06~07년 넘어서는거 맞습니다. 근데 신사업도 붙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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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으로 중국 CATL·BYD 배터리 막는다…"한국 기업에 호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04712?sid=101
미국 하원이 10일(현지시간) 중국산 배터리를 타깃으로 하는 ‘해외 적대국 배터리 의존도 감소법’을 통과시켰다. 미국내 보안을 담당하는 국토안보부(DHS)의 자금을 사용하는 경우 중국산 배터리를 구매하지 못하도록하는 규제다.
대상은 CATL, BYD, 엔비전 에너지, EVE, 하이튬 에너지, 고션 하이테크 등 6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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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이 10일(현지시간) 중국산 배터리를 타깃으로 하는 ‘해외 적대국 배터리 의존도 감소법’을 통과시켰다. 미국내 보안을 담당하는 국토안보부(DHS)의 자금을 사용하는 경우 중국산 배터리를 구매하지 못하도록하는 규제다.
대상은 CATL, BYD, 엔비전 에너지, EVE, 하이튬 에너지, 고션 하이테크 등 6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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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으로 중국 CATL·BYD 배터리 막는다…"한국 기업에 호재"
미국 하원이 10일(현지시간) 중국산 배터리를 타깃으로 하는 ‘해외 적대국 배터리 의존도 감소법’을 통과시켰다. 미국내 보안을 담당하는 국토안보부(DHS)의 자금을 사용하는 경우 중국산 배터리를 구매하지 못하도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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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미용) 산업, 새로운 K-썸띵의 탄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내러티브 위주 투자자인 본인의 관점에서 투자가능한 최강의 테마 기준에 부합
ㅁ 한국 주식시장의 시대적 대장주들의 기준
= 전세계로 확장 가능한 내러티브 + 넘버스이라고 생각
20-23년 이차전지: K-배터리로 전세계 확장 가능한 수출주 + 실제 양극재들 실적 대폭 개선
20-22년 엔터: K-pop으로 전세계 확장 가능한 수출주 + 실제 엔터3/4사 대부분 실적 대폭 증가
23-24년 HBM: AI반도체 핵심 부품으로 전세계 팔 수 있는 수출주 + 실제 SK하이닉스/한미반도체 실적 대폭 성장
24-25년 화장품/불닭: 세계적 유행으로 판매되는 소비재 수출주 + 실제 대다수 종목들 실적 개선
최근 5년 정도 국장을 열심히 해오신 분들이라면, 당시에 해당 테마가 얼마나 핫햇고 강력한 흐름을 냈는지 아실 듯
해당 년도를 풍미하는 테마들은 단순테마인 경우보다는 (그런 경우도 물론 종종 있었으나)
실적 개선이 동반되는데, 여기에 새로운 시장 성장 같은 강력한 내러티브가 붙은 경우가 많았음
그리고 한국 시장에서 이런 내러티브는:
급격한 수출 확대, 전세계 시장에 한국 회사들 제품/서비스가 의미있게 침투하는 경우들이었음
ㅁ 해당 기준에서 평가한 미용 의료기기
1) 이미 견조하게 쌓여오고 있던 넘버스 성장세
+
2) 여기에 외국인들에게 한국 피부과 시술이 본격적으로 팔리기 시작한다는 내러티브가 붙으면서
=> 미래 더 가파른 실적 레벨업 가능성 증가
=> 즉, 실적이 단단히 받쳐주는 'K-피부과' 테마라는 점에서, 기존 한국의 주도테마들의 공식과 일치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내러티브 위주 투자자인 본인의 관점에서 투자가능한 최강의 테마 기준에 부합
ㅁ 한국 주식시장의 시대적 대장주들의 기준
= 전세계로 확장 가능한 내러티브 + 넘버스이라고 생각
20-23년 이차전지: K-배터리로 전세계 확장 가능한 수출주 + 실제 양극재들 실적 대폭 개선
20-22년 엔터: K-pop으로 전세계 확장 가능한 수출주 + 실제 엔터3/4사 대부분 실적 대폭 증가
23-24년 HBM: AI반도체 핵심 부품으로 전세계 팔 수 있는 수출주 + 실제 SK하이닉스/한미반도체 실적 대폭 성장
24-25년 화장품/불닭: 세계적 유행으로 판매되는 소비재 수출주 + 실제 대다수 종목들 실적 개선
최근 5년 정도 국장을 열심히 해오신 분들이라면, 당시에 해당 테마가 얼마나 핫햇고 강력한 흐름을 냈는지 아실 듯
해당 년도를 풍미하는 테마들은 단순테마인 경우보다는 (그런 경우도 물론 종종 있었으나)
실적 개선이 동반되는데, 여기에 새로운 시장 성장 같은 강력한 내러티브가 붙은 경우가 많았음
그리고 한국 시장에서 이런 내러티브는:
급격한 수출 확대, 전세계 시장에 한국 회사들 제품/서비스가 의미있게 침투하는 경우들이었음
ㅁ 해당 기준에서 평가한 미용 의료기기
1) 이미 견조하게 쌓여오고 있던 넘버스 성장세
+
2) 여기에 외국인들에게 한국 피부과 시술이 본격적으로 팔리기 시작한다는 내러티브가 붙으면서
=> 미래 더 가파른 실적 레벨업 가능성 증가
=> 즉, 실적이 단단히 받쳐주는 'K-피부과' 테마라는 점에서, 기존 한국의 주도테마들의 공식과 일치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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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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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용관광 산업의 개화, 부족한 내러티브의 확장 250210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아이디어
- 외국인이 한국에 의료목적으로 지출하는 금액이 24년 월별 500-1000억 수준이다가,
- 최근 24년 12월 연말 관광 호황을 타고 월 2천억 레벨로 급격히 성장 중
- 너무나 가파른 성장세라 단기 변동성은 나올 수 있겠으나, 금액과 성장률 모두에서 엄청나게 유의미한 "새로운 성장 동력"이 인지되는 시점이라고 생각
=> 그간 실적 호조로 넘버스는 매우 좋았으나, 새로운 내러티브가 부족했던 미용/의료기기에서 매우 큰 성장의 초입일 가능성이 부각될 듯
ㅁ 주요 참고자료
한국의 외국인 미용 관광 수요. (Real K-beauty?)
https://blog.naver.com/tosoha1/223752463423?fromRss=true&trackingCode=rss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아이디어
- 외국인이 한국에 의료목적으로 지출하는 금액이 24년 월별 500-1000억 수준이다가,
- 최근 24년 12월 연말 관광 호황을 타고 월 2천억 레벨로 급격히 성장 중
- 너무나 가파른 성장세라 단기 변동성은 나올 수 있겠으나, 금액과 성장률 모두에서 엄청나게 유의미한 "새로운 성장 동력"이 인지되는 시점이라고 생각
=> 그간 실적 호조로 넘버스는 매우 좋았으나, 새로운 내러티브가 부족했던 미용/의료기기에서 매우 큰 성장의 초입일 가능성이 부각될 듯
ㅁ 주요 참고자료
한국의 외국인 미용 관광 수요. (Real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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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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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싫지만 갈아탔어요"…강남 부자들 '뭉칫돈' 대이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5269?cds=news_media_pc
지난달 국내 투자자의 중화권(중국·홍콩) 주식 거래액은 7억8200만달러(약 1조1300억원)로 전달 대비 179% 급증했다. 2022년 8월 이후 2년 반 만의 최대 규모다.
계속 자금이 빠져나가며 ‘차이나 펀드런’이 발생한 국내 중국 펀드에도 최근 한 달간 2144억원이 순유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05269?cds=news_media_pc
지난달 국내 투자자의 중화권(중국·홍콩) 주식 거래액은 7억8200만달러(약 1조1300억원)로 전달 대비 179% 급증했다. 2022년 8월 이후 2년 반 만의 최대 규모다.
계속 자금이 빠져나가며 ‘차이나 펀드런’이 발생한 국내 중국 펀드에도 최근 한 달간 2144억원이 순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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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비켜…'딥시크 모멘트' 본 자산가들, 中 테리픽10에 뭉칫돈
“중국은 싫지만 샤오미 주식은 좋아할 수밖에 없네요.” “지난달에 나스닥 종목 다 팔고 차이나항셍테크 상장지수펀드(ETF)로 갈아탔습니다.” 해외 투자자가 모이는 온라인 카페나 단톡방에선 최근 중국 주식을 둘러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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