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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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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깡토 입니다.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책이 출간이 되었습니다.

오랜기간이 걸렸는데요 ㅠ.ㅠ
그만큼 노력해서 많이 담고 싶었지만 많이 담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투자를 하면서 경험했던것과
가치투자 + 추세추종 = 하이브리드 투자에 대해서 작성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매 링크

●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6276282
●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5124304
● 알라딘
http://aladin.kr/p/WRIfW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830057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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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한국행 비행기표 사겠다”…美 관세에 당황한 K-뷰티 팬들
http://www.m-economynews.com/mobile/article.html?no=53209

특히 미국 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자외선 차단제와 한국식 10단계 스킨케어 루틴에 의존하는 미국 소비자들은 ‘대체재가 없다’며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산 자외선 차단제와 페이스 세럼 등 주요 품목들이 관세와 규제 강화로 인해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를 겪고 있다”고 전했다.

CNN 보도 원문
https://www.cnn.com/2025/04/09/business/korean-beauty-skincare-tariffs-trump/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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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소비금액 3월 YoY 72%, MoM 46% 급증해 돌파 시도

피부과 비중 56.9%로 역대 최대 수준 돌파

출처
https://blog.naver.com/jjangee1/223830567825?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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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국 '민감국가' 지정 결국 발효…원자력·AI 협력 차질 우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87942

미국 에너지부(DOE)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분류한 데 따른 제한 조치가 15일(현지시간) 공식 발효된다. 한미 간 원자력, 인공지능(AI), 핵 분야에서의 기술 협력도 이에 따라 당분간 제약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알래스카 LNG부터 韓美 협상 시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99538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4일 “하루이틀 사이에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와 관련해 한미 간 화상 회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한국에 일방적으로 부과한 관세율을 낮추기 위한 한미 통상 협상이, 트럼프 행정부가 1기 때부터 추진해 온 알래스카 LNG 사업을 매개로 시작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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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디_[수출데이터(기타소스)] 25.03월 확정치 274만 달러(YoY +337%, 원화 환산 약 38억 원), 불닭소스 수출 사상 최고치라 추정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3833547395?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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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연준 풋 없다
https://news.nate.com/view/20250417n02823

- 관세는 인플레를 유발하고 성장을 둔화시킬 것

-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이나, 그 영향이 더 지속될 수도 있다

- 하지만 현재는 정책 방향을 변화하기 위해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기다려야할 때

- 현재 시장은 원래 취지대로 작동하고 있고, 그러니 연준풋은 기대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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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1위' 에이피알, 미국서 질주…"다음은 유럽·중동"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05864?sid=101

시장에서는 관세 이슈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장품이 필수소비재로 꼽히는 데다가, 미국 시장 내에서 가격 경쟁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미국 주요 화장품 편집숍에서 판매되는 메디큐브 제품은 10~20달러 사이입니다.
과거 미국 소비자들이 주로 사용하던 프랑스, 자국 스킨케어 브랜드 대비 2배 이상 저렴한 겁니다.

회사 측은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혁신적인 제형, 효능을 입증 받은 제품력 등도 인기의 비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화장품업계 관계자는 "관세 10%가 아니라 25%가 붙는다고 해도 괜찮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C-뷰티(중국산 화장품)도 '메이드인 차이나'에 대한 거부감이 커 위협이 되지 못 한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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