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용기 업체들 높은 진입장벽의 원천
https://blog.naver.com/forsword/223837332209?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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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용기 업체들 높은 진입장벽의 원천
화장품 산업을 천착하다보면 원료-용기-ODM-브랜드-유통-무역 가운데 가장 진입장벽이 높은 밸류체인은 용기로 기운다. 원료는 대부분 화학 물질이다. ODM은 약간의 충진 설비와 R&D 역량만 갖고 있으면 누구나 진입할 수 있다. 물론, 그 역량의 차이가 크긴 하지만 말이다. 브랜드는 아이디어와 약간의 자본금만 있으면 누구나 진입할 수 있는 가장 그 장벽이 낮은 산업이다. 유통은 다분히 돈으로 해결될 수 있는 영역이 많기에 높다고 보기 어렵고, 무역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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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의 무서움
https://blog.naver.com/ryankim1106/223837574764?fromRss=true&trackingCode=rss
에이피알 매출 1위 제품이 콜라겐 래핑 마스크팩 → 딥비타 C패드로 최근 30일 사이 바뀌었다.
스프링세일 기간 콜라겐마스크팩이 1위하는 동안, 딥비타 C패드는 94위에 불과했었다.
제로모공패드 원툴 → 콜라겐 래핑 마스크팩 → 콜라겐 젤리크림과 PDRN 세럼, PDRN 마스크팩 → 딥비타 C패드로... 에이피알은 계속 확장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한 제품 원툴 브랜드가 아니다.
에이피알은 이미 다음 히트 제품을 개발해 놓았고, 어떻게 마케팅해야 매출이 올라갈지 다 알고 있다
국내가 아니라 전 세계 통틀어서 이게 가능한 브랜드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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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매출 1위 제품이 콜라겐 래핑 마스크팩 → 딥비타 C패드로 최근 30일 사이 바뀌었다.
스프링세일 기간 콜라겐마스크팩이 1위하는 동안, 딥비타 C패드는 94위에 불과했었다.
제로모공패드 원툴 → 콜라겐 래핑 마스크팩 → 콜라겐 젤리크림과 PDRN 세럼, PDRN 마스크팩 → 딥비타 C패드로... 에이피알은 계속 확장하고 있다. 에이피알은 한 제품 원툴 브랜드가 아니다.
에이피알은 이미 다음 히트 제품을 개발해 놓았고, 어떻게 마케팅해야 매출이 올라갈지 다 알고 있다
국내가 아니라 전 세계 통틀어서 이게 가능한 브랜드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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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난리나도 K푸드는 못 끊겠다”…美·中 소비자들, 삼양식품·오리온에 ‘충성’
https://www.mk.co.kr/news/stock/1129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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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관세 난리나도 K푸드는 못 끊겠다”…美·中 소비자들, 삼양식품·오리온에 ‘충성’ - 매일경제
美·中 충성고객 대거 확보 삼양식품 주가 100만원 코앞 오리온도 中매출 회복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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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中 해운사·중국산 선박, 美 입항시 수수료 부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1895437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1895437
한국경제
[속보] 中 해운사·중국산 선박, 美 입항시 수수료 부과
[속보] 中 해운사·중국산 선박, 美 입항시 수수료 부과, 김소연 기자,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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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톡신·필러 휴젤, 57조 중동시장서 주름 '쫙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71850
오는 5월 아랍에미리트서 보툴렉스 공식 출시
톡신·필러 해외 매출 26.4% 증가… 중동 실적 주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071850
오는 5월 아랍에미리트서 보툴렉스 공식 출시
톡신·필러 해외 매출 26.4% 증가… 중동 실적 주효
Naver
K톡신·필러 휴젤, 57조 중동시장서 주름 '쫙쫙'
휴젤이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신흥 시장인 중동 보툴리눔 톡신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 중동은 동남아·남미 등 다른 신흥 시장보다 구매력이 높아 빠른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곳이다. 휴젤은 가격 경쟁력을 내세워 아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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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도 한다는데” 이마트, 5000원 미만 화장품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89583?cds=news_my
이마트는 지난 18일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비욘드'의 신규 스킨케어 라인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GLOW:UP by BEYOND)'를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라인은 피부 탄력과 광채 개선을 위한 화장품 신제품 8종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모두 4950원으로 책정됐다.
이마트의 이 같은 행보는 초저가 화장품 시장에서 다이소가 쌓아온 독보적인 입지를 견제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다이소는 1000원부터 5000원 사이의 균일가로 다양한 화장품을 판매하며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아왔다. 실제로 지난해 다이소의 화장품 매출은 손앤박 ‘샤넬밤’과 VT ‘리들샷 앰플’ 등의 인기 상품에 힘입어 전년 대비 144%나 급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89583?cds=news_my
이마트는 지난 18일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비욘드'의 신규 스킨케어 라인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GLOW:UP by BEYOND)'를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라인은 피부 탄력과 광채 개선을 위한 화장품 신제품 8종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모두 4950원으로 책정됐다.
이마트의 이 같은 행보는 초저가 화장품 시장에서 다이소가 쌓아온 독보적인 입지를 견제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다이소는 1000원부터 5000원 사이의 균일가로 다양한 화장품을 판매하며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아왔다. 실제로 지난해 다이소의 화장품 매출은 손앤박 ‘샤넬밤’과 VT ‘리들샷 앰플’ 등의 인기 상품에 힘입어 전년 대비 144%나 급증했다.
Naver
“다이소도 한다는데” 이마트, 5000원 미만 화장품 출시
저가화장품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다이소에 이어 이마트도 LG생활건강과 손잡고 4000원대 화장품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마트는 지난 18일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비욘드'의 신규 스킨케어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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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중국 모멘텀의 귀환 가능성 주시 필요
https://blog.naver.com/forsword/223841071281?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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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중국 모멘텀의 귀환 가능성 주시 필요
중국 시장에서 좋은 시그널들이 계속 감지되고 있다. 우선 전체 소비 측면에서, 3월 중국의 소매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하여 시장 예상치인 4.2%를 넘었다. 한국 화장품에 대한 인지도 측면에서, 3월 대중국 화장품 수출이 26% 증가한 바 있다. 한한령 해제 측면에서, 3월 대중국 음반/DVD 수출이 YoY 20% 이상 증가한 점은 고무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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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희토류 들어간 한국 제품, 미국 등 제3국 수출 통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2286431
- 해당 기사에서는 한국의 전기/전력 설비 회사들이 중국 상무부 공문을 직접 수령했다고 보도
- 이 외에도 전기차, 풍력발전, 첨단 전자제품, 의료기기, 항공우주, 방산 등 제품에 중국산 희토류가 필수적으로 투입됨
- 특히 영구자석(네오디뮴, 사마륨코발트 등)은 전기차·풍력 등 친환경 산업의 핵심 소재
- 전세계적으로 희토류 공급 점유율은 중국 60-90%, 미국 12-15% 수준
- 한국은 사실상 대부분의 희토류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2286431
- 해당 기사에서는 한국의 전기/전력 설비 회사들이 중국 상무부 공문을 직접 수령했다고 보도
- 이 외에도 전기차, 풍력발전, 첨단 전자제품, 의료기기, 항공우주, 방산 등 제품에 중국산 희토류가 필수적으로 투입됨
- 특히 영구자석(네오디뮴, 사마륨코발트 등)은 전기차·풍력 등 친환경 산업의 핵심 소재
- 전세계적으로 희토류 공급 점유율은 중국 60-90%, 미국 12-15% 수준
- 한국은 사실상 대부분의 희토류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음
한국경제
中, 희토류 수출 통제…첫 타깃은 한국
中, 희토류 수출 통제…첫 타깃은 한국, "희토류 쓴 제품, 美 수출 말라"…한국 등 본격 압박 변압기 제조사에 약속 요구…배터리·항공우주도 비상 '우회 수출 금지' 경고 어기면 희토류 판매 중단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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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중국, 1년간 문화관광 소비 촉진 추진
4월 23일, 2025년 전국 문화관광 소비촉진 캠페인이 허난성 정저우에서 시작
문화관광부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문화관광 소비를 강력히 진흥하는 데 주력
노동절, 여름휴가, 국경절, 춘절 등 중요 절기를 중심으로 전국 '메이데이' 문화관광 소비주간, 여름 문화관광 소비시즌, 국경절 문화관광 소비월, 춘절 문화관광 소비월 지정, 주요 특별 행사 개최.
각 성(자치구, 직할시)은 이 행사에 참여하고, 주말 등 시간대에 맞춰 개인화된 문화관광 소비촉진 활동을 펼칠 예정.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즈니스, 여행, 문화, 스포츠, 건강 소비의 융합, 공연, 영화, 이벤트, 무형문화유산을 활용한 여행 등 특화된 관광 모델을 홍보
👉 돈 만들기 부담스러워서 안쓰는 미국 vs 짜내서 쓰는 중국
http://www.news.cn/politics/20250423/eee091d61b8a4065ba2a1d8f29728316/c.html
중국, 1년간 문화관광 소비 촉진 추진
4월 23일, 2025년 전국 문화관광 소비촉진 캠페인이 허난성 정저우에서 시작
문화관광부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문화관광 소비를 강력히 진흥하는 데 주력
노동절, 여름휴가, 국경절, 춘절 등 중요 절기를 중심으로 전국 '메이데이' 문화관광 소비주간, 여름 문화관광 소비시즌, 국경절 문화관광 소비월, 춘절 문화관광 소비월 지정, 주요 특별 행사 개최.
각 성(자치구, 직할시)은 이 행사에 참여하고, 주말 등 시간대에 맞춰 개인화된 문화관광 소비촉진 활동을 펼칠 예정. 온라인과 오프라인, 비즈니스, 여행, 문화, 스포츠, 건강 소비의 융합, 공연, 영화, 이벤트, 무형문화유산을 활용한 여행 등 특화된 관광 모델을 홍보
👉 돈 만들기 부담스러워서 안쓰는 미국 vs 짜내서 쓰는 중국
http://www.news.cn/politics/20250423/eee091d61b8a4065ba2a1d8f29728316/c.html
www.news.cn
新华社权威快报丨2025年全国文化和旅游消费促进活动启动
4月23日,2025年全国文化和旅游消费促进活动在河南郑州启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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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트럼프, 품목 따라 對中 관세 절반 이상 인하 검토"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4/24/HVQQ6PV5CRB6NCJDZKM3GSBER4/
美재무 "트럼프, 대중 관세 일방적 인하 제안 없었다"(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2632
=> 트럼프 vs 트럼프
아래 베센트 발언이 위 wsj 보도에 대한 질의응답임
=혹시 한국장 급등할까봐 친절하게 수정
베선트 장관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금융협회(IIF) 행사 이후 기자들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일방적으로 완화(de-escalate)하겠다고 제안했는지'를 묻는 말에 "전혀 없다(Not at all)"고 답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4/24/HVQQ6PV5CRB6NCJDZKM3GSBER4/
美재무 "트럼프, 대중 관세 일방적 인하 제안 없었다"(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52632
=> 트럼프 vs 트럼프
아래 베센트 발언이 위 wsj 보도에 대한 질의응답임
=혹시 한국장 급등할까봐 친절하게 수정
베선트 장관은 이날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금융협회(IIF) 행사 이후 기자들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일방적으로 완화(de-escalate)하겠다고 제안했는지'를 묻는 말에 "전혀 없다(Not at all)"고 답했다.
조선일보
WSJ “트럼프, 품목 따라 對中 관세 절반 이상 인하 검토”
WSJ 트럼프, 품목 따라 對中 관세 절반 이상 인하 검토 관세 50~65% 사이로 낮아질 가능성 높다 트럼프, 아직 최종 결정 내리지 않아 뉴욕 주식 시장 이틀 연속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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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트럼프 장남, 30일 거제·울산 조선소 방문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52429?sid=100
오는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존 펠란 미 해군성 장관이 미 해군 함정 MRO와 관련해 거제의 한화오션과 울산의 HD현대중공업 조선소를 방문할 예정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와도 같은 트럼프 주니어와 미 해군 최고 책임자인 해군성 장관의 울산과 거제 현장 방문으로 조선업계는 미 해군 함정 건조와 MRO 시장 진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52429?sid=100
오는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존 펠란 미 해군성 장관이 미 해군 함정 MRO와 관련해 거제의 한화오션과 울산의 HD현대중공업 조선소를 방문할 예정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특사와도 같은 트럼프 주니어와 미 해군 최고 책임자인 해군성 장관의 울산과 거제 현장 방문으로 조선업계는 미 해군 함정 건조와 MRO 시장 진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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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이정우]
★ Galderma 1Q25 실적
▶ 미국 관세/산불 이슈로 인한 소비 둔화 우려에도 호실적 기록하며 전일 주가 +12%
▶ 부문별 실적
- 액상형 톡신(Relfydess) 및 피부과용 치료제 Nemluvio 출시 효과 기대
- 1Q25 매출액: $1,129M(+8.3% YoY)
- 주사형 에스테틱: $547M (YoY +9.9%). Sculptra 중국 런칭, 전문가 대상 선판매 활동으로 초기 성과. 맞춤형 마케팅 캠페인과 교육 서비스 확대
- 톡신: $311M(YoY +21.4%). 모든 지역에서 두 자릿수 성장. 신제품 Relfydess의 유럽 등 15개 시장 출시 본격화
- 필러 및 바이오스티뮬레이터: $236M(YoY -2.3%). 아시아 및 중동 시장에서의 수요는 견조. 글로벌 두 자릿수 성장. 미국에서는 작년 1분기의 높은 비교 기준과 시장 부진으로 감소. 미국 내 매출 일부는 산불로 일시적 영향 받음
- 더마 코스메틱: $370M(YoY +7.8%). 글로벌 시장 위주로 강한 성장. Gen Z 타깃 브랜딩 강화 중. 의료인·인플루언서 활용 디지털 캠페인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콘텐츠 확대 진행(스킨케어 + 치료 부문 연계)
- 피부과용 치료제: $173M(YoY +4.9%). Nemluvio 출시, 1Q25 $39M 매출 기록. 기존 포트폴리오는 경쟁 심화와 제네릭화 영향으로 감소
▶ 지역별 실적
- 글로벌: $676M(YoY +10.4%). 전반적인 매출 성장을 주도하며, 특히 유럽과 라틴아메리카에서 강력한 수요 보이며 고성장
- 미국: $432M(YoY +5.0%). Nemluvio가 성장을 견인. 주사형 미용 제품 중 톡신 강세, 필러는 전년 기저로 역성장. Cetaphil 및 Alastin은 소비 지출 약세 속에서도 선전
▶ 2025년 전망 및 전략
- 가이던스 유지
- 매출 성장률: 2025년 전체 매출 성장률을 +10~12% YoY로 전망
- Core EBITDA 마진: 약 23% 수준을 유지
▶ 기타 코멘트
미국 시장에 대한 전략적 집중은 유지되며, 관세 이슈는 관리 가능
https://investors.galderm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galderma-delivers-record-first-quarter-net-sales-1129-billion
★ Galderma 1Q25 실적
▶ 미국 관세/산불 이슈로 인한 소비 둔화 우려에도 호실적 기록하며 전일 주가 +12%
▶ 부문별 실적
- 액상형 톡신(Relfydess) 및 피부과용 치료제 Nemluvio 출시 효과 기대
- 1Q25 매출액: $1,129M(+8.3% YoY)
- 주사형 에스테틱: $547M (YoY +9.9%). Sculptra 중국 런칭, 전문가 대상 선판매 활동으로 초기 성과. 맞춤형 마케팅 캠페인과 교육 서비스 확대
- 톡신: $311M(YoY +21.4%). 모든 지역에서 두 자릿수 성장. 신제품 Relfydess의 유럽 등 15개 시장 출시 본격화
- 필러 및 바이오스티뮬레이터: $236M(YoY -2.3%). 아시아 및 중동 시장에서의 수요는 견조. 글로벌 두 자릿수 성장. 미국에서는 작년 1분기의 높은 비교 기준과 시장 부진으로 감소. 미국 내 매출 일부는 산불로 일시적 영향 받음
- 더마 코스메틱: $370M(YoY +7.8%). 글로벌 시장 위주로 강한 성장. Gen Z 타깃 브랜딩 강화 중. 의료인·인플루언서 활용 디지털 캠페인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콘텐츠 확대 진행(스킨케어 + 치료 부문 연계)
- 피부과용 치료제: $173M(YoY +4.9%). Nemluvio 출시, 1Q25 $39M 매출 기록. 기존 포트폴리오는 경쟁 심화와 제네릭화 영향으로 감소
▶ 지역별 실적
- 글로벌: $676M(YoY +10.4%). 전반적인 매출 성장을 주도하며, 특히 유럽과 라틴아메리카에서 강력한 수요 보이며 고성장
- 미국: $432M(YoY +5.0%). Nemluvio가 성장을 견인. 주사형 미용 제품 중 톡신 강세, 필러는 전년 기저로 역성장. Cetaphil 및 Alastin은 소비 지출 약세 속에서도 선전
▶ 2025년 전망 및 전략
- 가이던스 유지
- 매출 성장률: 2025년 전체 매출 성장률을 +10~12% YoY로 전망
- Core EBITDA 마진: 약 23% 수준을 유지
▶ 기타 코멘트
미국 시장에 대한 전략적 집중은 유지되며, 관세 이슈는 관리 가능
https://investors.galderm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galderma-delivers-record-first-quarter-net-sales-1129-billion
Galderma
Galderma Delivers Record First Quarter Net Sales of 1.129 Billion USD, Including Strong Performance From Two Launches With Blockbuster…
Ad hoc announcement pursuant to Art. 53 LR ZUG, Switzerland --(BUSINESS WIRE)--Apr. 24, 2025-- Galderma Group AG (SIX:GALD),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today announced its sales performance for the first quarter of 2025. Net sales: Achi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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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한화솔루션: 두 가지 호재. 약 2년 만에 투자의견 상향
▶ 보고서: https://bit.ly/4k7pesX
▶ 실적 하이라이트 및 애널리스트 Comment
- 1Q25 영업이익은 303억원으로 컨센(-607억원)을 대폭 상회했습니다. 주택용 에너지 사업 덕분입니다.
- 2Q25 영업이익은 1,389억원으로 대폭 개선을 전망합니다. 케미칼 적자폭 축소와 신재생의 추가 개선을 가정했습니다.
- 투자의견을 약 2년 만에 BUY로, TP를 2.3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합니다. 2025 ~26년 이익 추정치 대폭 상향 영향입니다. 추정치 상향은 주택용 에너지 사업의 이익 가시성 확보와 모듈 판가 상승에 근거합니다.
- 주택용 에너지 사업은 큐셀의 100% 미국 자회사 Enfin이 핵심입니다. Enfin은 2024년 TPO 상품 출시 이후 10월까지 6개 주에서 1만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 금리인하 등에 따른 가정용 태양광 시장의 회복(CAGR 8%)과 그보다 더 빠른 TPO 사업의 성장(CAGR 18%) 속에서 설치/운영 중심의 경쟁사 대비 제조설비까지 보유한 한화솔루션의 강점은 특히나 부각될 전망입니다.
- 실제 회사는 ABS 유동화보다 TPO 수익이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동남아 4개국에 대한 AD/CVD 관세 부과, 내부 수요 성장을 감안하면 미국 태양광 모듈 재고 감소와 가격 반등은 필연적입니다. 이미 회사는 1Q25부터 모듈 판가의 소폭 상승이 포착되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 향후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에서 섹터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 1Q25 영업이익 303억원(QoQ -72%, YoY 흑전)
- 신재생 영업이익 1,362억원(QoQ +125%)으로 대폭 증가. 주택용 에너지 영업이익 전분기 약 200억원에서 이번 분기 1,292억원(OPM +22%)으로 대폭 개선
- 모듈의 영업적자 -1,351억원(OPM -23%)는 판매량 감소(QoQ -40%)로 인해 약 800억원 가량 줄어. AMPC는 1,839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
▶ 2Q25 영업이익 1,389억원(QoQ +358%, YoY 흑전) 전망
- 신재생 영업이익 1,662억원(QoQ +22%) 전망. 주택용 에너지 사업 1,105억원 + 모듈 적자폭 축소(QoQ +84억원) + APMC 증가(QoQ +211억원) 가정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k7pesX
▶ 실적 하이라이트 및 애널리스트 Comment
- 1Q25 영업이익은 303억원으로 컨센(-607억원)을 대폭 상회했습니다. 주택용 에너지 사업 덕분입니다.
- 2Q25 영업이익은 1,389억원으로 대폭 개선을 전망합니다. 케미칼 적자폭 축소와 신재생의 추가 개선을 가정했습니다.
- 투자의견을 약 2년 만에 BUY로, TP를 2.3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합니다. 2025 ~26년 이익 추정치 대폭 상향 영향입니다. 추정치 상향은 주택용 에너지 사업의 이익 가시성 확보와 모듈 판가 상승에 근거합니다.
- 주택용 에너지 사업은 큐셀의 100% 미국 자회사 Enfin이 핵심입니다. Enfin은 2024년 TPO 상품 출시 이후 10월까지 6개 주에서 1만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 금리인하 등에 따른 가정용 태양광 시장의 회복(CAGR 8%)과 그보다 더 빠른 TPO 사업의 성장(CAGR 18%) 속에서 설치/운영 중심의 경쟁사 대비 제조설비까지 보유한 한화솔루션의 강점은 특히나 부각될 전망입니다.
- 실제 회사는 ABS 유동화보다 TPO 수익이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동남아 4개국에 대한 AD/CVD 관세 부과, 내부 수요 성장을 감안하면 미국 태양광 모듈 재고 감소와 가격 반등은 필연적입니다. 이미 회사는 1Q25부터 모듈 판가의 소폭 상승이 포착되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 향후 추가적인 실적 상향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에서 섹터 Top Pick으로 제시합니다.
▶ 1Q25 영업이익 303억원(QoQ -72%, YoY 흑전)
- 신재생 영업이익 1,362억원(QoQ +125%)으로 대폭 증가. 주택용 에너지 영업이익 전분기 약 200억원에서 이번 분기 1,292억원(OPM +22%)으로 대폭 개선
- 모듈의 영업적자 -1,351억원(OPM -23%)는 판매량 감소(QoQ -40%)로 인해 약 800억원 가량 줄어. AMPC는 1,839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
▶ 2Q25 영업이익 1,389억원(QoQ +358%, YoY 흑전) 전망
- 신재생 영업이익 1,662억원(QoQ +22%) 전망. 주택용 에너지 사업 1,105억원 + 모듈 적자폭 축소(QoQ +84억원) + APMC 증가(QoQ +211억원) 가정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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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장관 "한·미, 조선 분야 협력 합의"...알래스카 LNG 한국 참여는 '유보'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42508201940976b49b9d1da_1/articl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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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안덕근 장관 "한·미, 조선 분야 협력 합의"...알래스카 LNG 한국 참여는 '유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4일(현지 시각)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양자 회담을 마친 뒤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미국 측과 조선 분야 협력에 대해 상당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조선산업 협력과 관련해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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