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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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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의 한국제품 구매의향
1위 화장품
2위 의류
3위 식품

https://www.cosinkorea.com/mobile/article.html?no=5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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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웃도어 브랜드 온라인 매출 성장률 추이
(온라인 월별 매출 yoy % 성장률, 블룸버그)

- 코오롱스포츠 최근 브랜드별 매출 성장률 압도적 1위
- 특히 25년 들어 성장률 90% 수준=모든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성장세

- 아머 스포츠 산하 브랜드 (살로몬, 윌슨, 아크테릭스)의 성장률도 상위권
- Amer Sports fPER 49x vs. 코오롱인더 fPER 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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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하반기 척추 적응증 美 임상 절차 개시"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69725

코오롱티슈진은 무릎에 대한 임상3상이 막바지에 이른 TG-C를 척추로 확대해 임상 1상에 나서기로 결정하고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공개했다. 이는 TG-C가 무릎 이외 다른 적응증에서 임상을 개시하는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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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무신사, 中 시장 뚫는다…대륙 다시 두드리는 K패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56711

무신사, '中 최대 패션사' 안타스포츠 손잡고 하반기 현지 진출
K패션에 환호하는 中 MZ
"티셔츠도 안경도 K브랜드 착장"
對中 의류 수출 4년새 45% 늘어
무신사 안착땐 'K패션 붐' 신호탄

8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최근 안타스포츠와 현지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맺었다. 합작법인 지분은 무신사가 60%, 안타스포츠가 40%를 보유하며 경영권은 무신사가 가진다. 중국 내 JV를 설립할 때 자국 기업이 아니라 외국 기업이 더 많은 지분을 보유하는 건 이례적이다. 하반기 상하이에 오프라인 매장을 내고 무신사 스탠다드를 포함한 다양한 K패션 브랜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국 내에서 K패션을 바라보는 시선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점도 무신사엔 호재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에서 마르디 메크르디, 마뗑킴 티셔츠를 입고 젠틀몬스터 안경을 낀 젊은 층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K패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중국에서 K패션의 인기는 수치로도 나타난다. 지난 5월 무신사가 국내 11개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의 외국인 매출을 분석한 결과 중국 국적이 18.4%로 가장 높았다. 대만(15.7%) 미국(12.4%)이 그 뒤를 이었다.
K패션을 직구하는 중국 소비자도 늘고 있다. 관세청에 따르면 중국 의류 수출액은 2020년 3억7512만달러에서 지난해 5억4556만달러로 45.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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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까진 잘 안 오는데" 뜻밖의 상황…강남 호텔 '초비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5254g

그런데 이번 대회에선 1만명가량의 경제학자들이 가족까지 데리고 오겠다며 대회에 참가 신청해 숙박시설을 확보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초청 비용을 지원해주지도 않았는데 비용을 직접 부담하면서 방문하겠다는 경우도 많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K콘텐츠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한국이 ‘핫’한 나라로 인식된 덕에 행사 목적으로 방문하는 김에 관광까지 하겠다는 수요가 상당수라는 얘기다.

참가자들이 예상보다 훨씬 많았던 데다 여름 성수기까지 겹쳐 인근 강남 지역 호텔에선 다 수용하지 못해 명동, 동대문 소재 호텔까지 알아봐야 했다는 게 국내 조직위원회 측의 이야기다. 행사 기간 인근 호텔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나 JW메리어트 서울, 신라스테이 역삼·삼성 등 대부분 숙박시설 예약률은 90%를 넘어 만실에 가까운 것으로 추산된다. 제휴 호텔이 아닌 글래드 강남 코엑스 센터도 예약률이 80%를 넘었다. 호텔 측은 행사 기간이 임박해서는 90% 이상 찰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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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서프라이즈: 올여름 여행 수요 기대치 상회 전망
=> 미국 항공주 싹다 12~14% 급등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7110551419003bc914ac71_1/article.html

델타항공은 10일(현지시각) 2025년 연간 실적 전망을 전격 재개하고, 올여름 여행 수요가 월가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고 밝히며 실적 개선 기대감을 자극했다. 이에 델타항공 주가는 약 12% 급등하며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고 주요 항공주도 일제히 날아오르며 동반 랠리를 펼쳤다.

블룸버그와 CN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에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초 수요 둔화 이후 예약이 다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및 재정 지출 법안 통과와 무역 관세 협상 진전 등이 미국 내 여행 수요 회복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기업 출장 수요도 회복세이며, 소비자들 역시 연말 예약을 다시 시작하고 있다”면서 “현재 환경은 놀라울 정도로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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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신약 파이프라인, 미국·유럽 앞섰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9130800017?input=1195m

지난해 기준 글로벌 혁신 파이프라인 약 7천300개 가운데 아시아 자산 비중은 43%로 미국(34%), 유럽(21%)을 앞질렀다.
아시아 비중은 2019년 28%, 2023년 38%에서 작년 43%로 꾸준히 증가했다.
아시아 국가별로 보면 지난해 중국의 자산 비중이 68%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한국(15%), 일본(12%) 등 순이었다.

보고서는 한국이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을 활용해 기술수출 및 글로벌 수주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약과 의약품 제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봤다.
대표 기업으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알테오젠[196170]이 꼽혔다.
보고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최대 규모 생산 설비를 기반으로 위탁생산을 주도하고 있다"며 "알테오젠은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기술을 이전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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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불닭신화' 삼양식품, 창사 이래 첫 M&A 나섰다…지앤에프 인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08024

삼양식품이 국내 소스 전문 업체 지앤에프를 인수한 배경은 불닭볶음면 등 자사 라면 제품에 들어가는 소스를 직접 생산하려는 전략에서 비롯됐다. 스프 제조의 내재화를 통해 품질과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고 원가 절감 효과까지 동시에 노릴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삼양식품은 그동안 제품 액상·분말 스프 등의 소스 원료 대부분 물량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으로 외주에 위탁해왔다. 이번 인수합병(M&A)을 통해 소스 공급망을 안정화시킴으로써 실적·주가 성장세는 더욱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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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배당수익률 3% 이상이면 자산가 입장에서는 오피스텔/빌딩 대비 세후수익률이 우수해짐. 부동산 관리에 필요한 수고를 생각하면 더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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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한국인처럼 사는 여행’ 선호… '케어케이션'으로 진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60006642234520&mediaCodeNo=257&OutLnkChk=Y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관광 트렌드로 ‘케어케이션(Karecation)’을 꼽았다. 케어케이션은 ‘K(한국)’와 ‘케어(Care)’, ‘베케이션(Vacation)’을 결합한 신조어로, 미용·의료 시술을 넘어 한국의 전반적인 라이프케어 문화를 경험하려는 외국인들의 여행 트렌드를 뜻한다.

크리에이트립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전체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특히 의료관광 분야는 거래액이 207% 급증했고, 헤어(147%), 뷰티(45%) 순으로 뒤를 이었다. 거래량 역시 뷰티가 84%로 가장 높았고, 의료관광(61%), K팝(49%) 등 전반적으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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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알테오젠은 오는 10월 정기 이사회에서 상장 이전 여부를 공식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사회에서 이전 상장 추진이 확정되면 한국거래소의 심사와 주주총회 의결 등 절차를 밟아야 한다.

일각에서는 코스피 이전이 알테오젠의 성장세를 가속화할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코스피 시장은 코스닥에 비해 기관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의 비중이 높고 기업가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구조라는 점에서다.

실제로 코스피 이전 상장을 통해 기업가치를 재평가받은 바이오 기업들도 존재한다. 셀트리온은 코스피 이전 이후 글로벌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높아졌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장 후 시총 50조 원을 넘기는 데 성공했다.

알테오젠 역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려면 보다 안정된 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의 수요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이는 추가적인 기술수출과 신약 개발 자금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지만 주주 가치 제고 측면에서 다양한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며 “공식 입장은 이사회를 통해 정리될 것”이라고 했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4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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