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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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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배당수익률 3% 이상이면 자산가 입장에서는 오피스텔/빌딩 대비 세후수익률이 우수해짐. 부동산 관리에 필요한 수고를 생각하면 더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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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한국인처럼 사는 여행’ 선호… '케어케이션'으로 진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60006642234520&mediaCodeNo=257&OutLnkChk=Y

국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관광 트렌드로 ‘케어케이션(Karecation)’을 꼽았다. 케어케이션은 ‘K(한국)’와 ‘케어(Care)’, ‘베케이션(Vacation)’을 결합한 신조어로, 미용·의료 시술을 넘어 한국의 전반적인 라이프케어 문화를 경험하려는 외국인들의 여행 트렌드를 뜻한다.

크리에이트립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전체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특히 의료관광 분야는 거래액이 207% 급증했고, 헤어(147%), 뷰티(45%) 순으로 뒤를 이었다. 거래량 역시 뷰티가 84%로 가장 높았고, 의료관광(61%), K팝(49%) 등 전반적으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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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알테오젠은 오는 10월 정기 이사회에서 상장 이전 여부를 공식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사회에서 이전 상장 추진이 확정되면 한국거래소의 심사와 주주총회 의결 등 절차를 밟아야 한다.

일각에서는 코스피 이전이 알테오젠의 성장세를 가속화할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코스피 시장은 코스닥에 비해 기관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의 비중이 높고 기업가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구조라는 점에서다.

실제로 코스피 이전 상장을 통해 기업가치를 재평가받은 바이오 기업들도 존재한다. 셀트리온은 코스피 이전 이후 글로벌 투자자들의 접근성이 높아졌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장 후 시총 50조 원을 넘기는 데 성공했다.

알테오젠 역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려면 보다 안정된 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의 수요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이는 추가적인 기술수출과 신약 개발 자금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지만 주주 가치 제고 측면에서 다양한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며 “공식 입장은 이사회를 통해 정리될 것”이라고 했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4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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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마트 1H25P 잠정 실적 발표
(백만 CNY, EPS는 CNY)

매출액 13,700 +200% yoy
vs. 컨센서스 11,571 +154% yoy 대비 18% 비트

EPS 3.42 +350% yoy
vs. 컨센서스 2.06 +170% yoy 대비 66%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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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안타스포츠 리테일 매출 발표

휠라 - mid single% 성장
기타 브랜드(코오롱/데상트 등) 50-55%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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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 증설 업데이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대표님 인터뷰 원본: https://www.youtube.com/watch?v=wUsJUlvRaJ0


ㅁ 증설 내용
- 규모: 전체 생산능력 매출 환산 약 8천억원
- 24년 연매출 3천억, 현재 분기 매출액 900억 대비 약 2.2배 (120% 추가되는 규모)
- 시기: 27년 초 (1월 언급) 준공 및 가동 목표
- "신공장 지은지 3년만에 추가로 증설이 필요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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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美 특허 이중 방어 완료… SC 제형 기술수출 날개 달아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692

핵심 특허들의 만료 시점이 각각 2040년과 2043년으로 연장되면서, ALT-B4는 미국 시장에서 보다 장기적인 독점권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
이에 향후 기술 적용 범위 확대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현재 키트루다 외에도 SC 전환 수요가 높은 블록버스터 항체의약품이 다수 존재하는 만큼, ALT-B4는 적응증 확장성과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을 모두 갖춘 전략 자산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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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마 특허 만료로 306조 손실"…바이오시밀러 황금기 오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7333

올해부터 2029년까지 주요 10개 의약품 선진 시장이 특허 만료로 독점권을 잃으면서 2천200억달러 수준 손실을 볼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2020∼2024년 손실 규모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의약품으로는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자렐토(리바록사반),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 스텔라라(우스테키누맙), 엘리퀴스(아픽사반),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등이 지목됐다.
아이큐비아는 "앞으로 5년 동안의 특허 만료는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제조업체에 중요한 매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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