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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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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사적인 메시지를 채널로 전달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너무 다급하여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서울 또는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호스피스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여러 군데 대기를 넣었지만 ㅜㅜ 연락이 오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구독자님께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카톡방으로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open.kakao.com/o/sHpvVk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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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당장 응급실을 가려고 하는데 ㅜㅜ 어디에도 받아주겠다는 곳이 없네요 ㅠㅠ...

많은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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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에서 관세 무효 관련 판결이 곧 나올 것 같다.
https://blog.naver.com/ranto28/223973868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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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버프 아저씨도 입었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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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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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도 험한 투자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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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제대로 체험하고 간 김해 김씨 ‘킴 카다시안’
https://sports.donga.com/ent/article/all/20250817/132198981/1

카다시안 자매의 여정은 ‘먹방 투어’에 그치지 않았다. 서울 청담동의 패션 편집매장 분더샵을 방문했고, 한남동 K피부과, H클리닉, 청담동 M피부과도 찾았다.

뷰티 업계의 한 관계자는 “뷰티와 웰니스 사업으로도 활동 반경을 넓히는 중인 킴 카다시안이 직접 한국의 뷰티 시술을 경험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K피부과는 눈 밑 지방 이식 관련 후기로 유명하고, H클리닉은 아름다워지는 생활습관에 집중하는 웰니스, M피부과 경우 주름 리프팅 시술에 특화된 곳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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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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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ㅇㅈ하겟는데,
재방문 중이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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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AI 주식들 거품 꼈다“
https://fortune.com/2025/08/19/sam-altman-stock-market-bubble-ai/

* 샘 올트먼의 경고: OpenAI CEO 샘 올트먼은 AI 분야에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흥분"한 상태이며 "거품(bubble)"이라고 언급했으나, 튤립 투기 같은 고전적인 거품과는 다르다고 함

* 펀더멘털 vs. 기술적 과열: AI는 튤립처럼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며, OpenAI는 130억 달러의 실제 수익과 엄청난 사용자 증가를 기록하고 있어 펀더멘털은 견고함. 그러나 주가 평가 측면에서는 S&P 500에서 '매그니피센트 7'이 지나치게 큰 비중을 차지하는 등 기술적으로 과열된 부분이 존재.

* 잠재적 조정: 이 기사는 AI의 펀더멘털은 튼튼하지만, 주식 시장의 기술적 과열로 인해 단기적인 '거품 붕괴(burst)' 또는 조정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 즉, AI 자체가 붕괴하는 것이 아니라 과도하게 오른 일부 주식 가치가 현실화될 수 있음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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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한령 9년 만에 K팝 아이돌 중국 단독 콘서트 열린다...한한령 해제 주목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8/20/H5UXYMPRJ5DQFEZTOEOIAJJ6OM/

베이징의 문화 업계 관계자는 19일 “K팝 걸그룹 ‘케플러‘가 다음 달 13일 푸저우(福州)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며 “지난 7월 푸저우가 속한 푸젠성(省)의 공연 허가를 받았고, 공연 일정이 문화여유부 홈페이지에도 올라왔다”고 했다. 케플러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을 거쳐 2022년 초 데뷔한 K팝 4세대 걸그룹으로, 7명의 멤버 중 중국인과 일본인이 한 명씩 있다.

본지가 확인한 푸젠성의 공연 허가 결정 공문에 따르면, 콘서트는 푸저우시 구러우구(區)의 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케플러 멤버 7명이 무대에 올라 15곡을 부른다. 공연 명칭은 ‘2025 케플러 팬 미팅’이지만, 푸젠성에서 공연 허가증을 공식 발급했다는 점에서 단독 콘서트로 볼 수 있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다만 당장 한한령 전면 해제를 기대하기는 섣부르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난 5월에도 아이돌 그룹 이펙스가 중국 본토 공연을 한다고 발표까지 했지만 결국 취소됐다. 같은 달 지드래곤은 상하이에서 미디어 전시를 열겠다며 공식 포스터까지 배포했지만 행사는 개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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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인텔 외에 마이크론/TSMC/삼성전자에 대한 보조금의 대가로 주식 받는 방안 찾는 중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eyes-us-government-stakes-other-chip-makers-that-received-chips-act-funds-2025-08-19/

a White House official and a person familiar with the situation said Lutnick is exploring how the U.S. can receive equity stakes in exchange for CHIPS Act funding for companies such as Micron,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 , and Samsung. Much of the funding has not yet been dispersed.

해당 사안에 정통한 백악관 인사는 러트닉이 칩스액트 보조금에 대한 대가로 마이크론/TSMC/삼성전자 주식을 받을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는 중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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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3 (feat. 펩타이드 진영의 몰락?)
https://blog.naver.com/tmdejr1267/223977189010?fromRss=true&trackingCode=rss

결국 바이킹이 멸망하면서 경구제의 어려움이 한 번 더 부각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펩타이드 플랫폼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향후 이 쪽에서 높은 흡수율과 낮은 부작용을 보이는 데이터가 나온다면 업계에서 크게 각광 받을 수 있는 셋업이 마련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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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불평등 계약설 vs. 반박 정리
원본: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8/21/H47P552GDJAPTALCRZ522UE5OM/
요약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웨스팅하우스와의 계약 조건
한국 정부가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수주를 위해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WEC)와 불평등한 계약을 맺었다는 논란.

핵심 계약 내용은 다음과 같음.
- 향후 50년간 원전 1기 수출 시마다 WEC에 기술 사용료 약 2,400억 원과 기자재 구매 약 9,000억 원을 지급.
- 북미, EU, 영국, 우크라이나, 일본 등에서 단독 원전 사업 수주 시도 안 함.
- 소형모듈원전(SMR) 수출 시 미국 측 승인 필요.

이 계약은 WEC가 상업용 원자로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의 원전 기술이 초기부터 WEC에 의존해왔기 때문에 불가피했음. 특히 체코 원전 사업 수주 과정에서 발생한 법적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음. WEC와의 협력 없이는 독자적으로 해외 수출이 어렵다는 분석.


ㅁ 논란에 대한 반론
논란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는 아래와 같음:

1. 50년 로열티+기자재
- 50년 자체는 과도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들이 많음
- 단, 핵심 기자재 등은 기존 원전 수출시에도 어차피 총사업비 10% 안팎으로 지불함
- 향후 WEC의 원천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독자 모델을 개발하면 해당 조항을 피할 수도

2. 수출 지역 제한
- 북미/일본/유럽 등 주요 지역 '단독 수주'를 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 WEC와 협력하여 동반 진출하는 것은 가능. 따라서 해당 시장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은 아님.

3. SMR 주도권
- 현재로선 WEC는 SMR 사업 본격 하고 있지 않음
- 한국 독자 기술로 SMR을 만들었다면 사업에 큰 지장은 없을 것으로 예상.
- WEC는 자사 기술 사용 여부를 검증하는 차원에서 승인 조항을 넣은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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