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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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7/14)
뉴욕 증시 하락세 마감. IT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했고, 경기소비재와 금융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
산업재 업종 텔레다인 테크놀로지가 +2.44%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특별한 개별 이슈가 없었던 가운데, 경기가 재개되면 항공, 엔지니어링, 국방 등 텔레다인이 영위하는 주요 사업부의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 상승세 기록.
음식료 업체 콘아그라 브랜즈가 -5.43%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이 날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CPI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표되고 콘아그라 역시 실적 발표에서 비용 상승이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주가는 약세 기록. 캠벨스프(-1.84%), 크래프트 하인즈(-1.58%) 등의 업체 역시 하락.
음료 업체 펩시코가 +2.31% 상승.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고 실적 가이던스 역시 상향 조정한 영향. 펩시는 경제가 재개되고 사람들이 사무실로 복귀하고, 레스토랑 수요도 증가하면서 매출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 인플레이션은 우려스럽지만 내부적으로 비용 절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전함. 다른 음료 업체 코카콜라(+0.99%), 몬스터 비버리지(+0.93%) 역시 상승.
신용카드업체 마스터 카드가 +2.17% 상승. 통신업체 버라이즌과 협업을 발표한 영향인데, 버라이즌의 5G 무선 기술을 이용한 비접촉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함. 5G 기술 채택 증가에 비즈니스 영역을 적절하게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에 주가는 상승세 기록.
은행업체 JP모건이 -1.49% 하락.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이자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했다는 평가에 주가는 약세 기록. 또한 제이미 다이먼 CEO는 경기 개선과 충당금 환입이 긍정적인 실적을 이끌었지만, 이러한 실적이 반복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 웰스파고(-2.11%), BofA(-1.90%) 등이 동반 하락.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명시적인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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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7/14)
뉴욕 증시 하락세 마감. IT를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했고, 경기소비재와 금융 업종이 특히 큰 폭으로 하락.
산업재 업종 텔레다인 테크놀로지가 +2.44%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특별한 개별 이슈가 없었던 가운데, 경기가 재개되면 항공, 엔지니어링, 국방 등 텔레다인이 영위하는 주요 사업부의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 상승세 기록.
음식료 업체 콘아그라 브랜즈가 -5.43%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이 날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CPI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으로 발표되고 콘아그라 역시 실적 발표에서 비용 상승이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주가는 약세 기록. 캠벨스프(-1.84%), 크래프트 하인즈(-1.58%) 등의 업체 역시 하락.
음료 업체 펩시코가 +2.31% 상승.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고 실적 가이던스 역시 상향 조정한 영향. 펩시는 경제가 재개되고 사람들이 사무실로 복귀하고, 레스토랑 수요도 증가하면서 매출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평가. 인플레이션은 우려스럽지만 내부적으로 비용 절감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전함. 다른 음료 업체 코카콜라(+0.99%), 몬스터 비버리지(+0.93%) 역시 상승.
신용카드업체 마스터 카드가 +2.17% 상승. 통신업체 버라이즌과 협업을 발표한 영향인데, 버라이즌의 5G 무선 기술을 이용한 비접촉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함. 5G 기술 채택 증가에 비즈니스 영역을 적절하게 넓혀가고 있다는 평가에 주가는 상승세 기록.
은행업체 JP모건이 -1.49% 하락.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이자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했다는 평가에 주가는 약세 기록. 또한 제이미 다이먼 CEO는 경기 개선과 충당금 환입이 긍정적인 실적을 이끌었지만, 이러한 실적이 반복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 웰스파고(-2.11%), BofA(-1.90%) 등이 동반 하락.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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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 조창걸 명예회장과 특수관계인 등 지분 30% 매각 뉴스
- 13일 언론에 따르면, 한샘의 최대주주 조창걸 명예회장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지분 30.21% 매각을 위해 인수 후보군들
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조창걸 명예회장은 1939년생으로 올해 82세임
- 사모펀드인 IMM PE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각 가격은 약 1.3조원으로 주당 20만원에 달함. 해당 가격은 2021
년 예상 PER 55배에 달하는 규모임. 13일 종가 기준 21F PER은 32.5배에서 거래되고 있음
- 2018년도부터 지분 매각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주당 25만원 매각을 희망하면서 협상이 지지부진하였음.
당시 신세계, SK, 롯데 등 국내 유통 대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인수를 검토했으나 높은 가격에 결렬되었음. 그러나 최근
IMM PE가 긍정적인 가격을 제시하면서 매각 속도가 빨라진 것으로 보임
- 13일 언론에 따르면, 한샘의 최대주주 조창걸 명예회장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지분 30.21% 매각을 위해 인수 후보군들
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조창걸 명예회장은 1939년생으로 올해 82세임
- 사모펀드인 IMM PE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각 가격은 약 1.3조원으로 주당 20만원에 달함. 해당 가격은 2021
년 예상 PER 55배에 달하는 규모임. 13일 종가 기준 21F PER은 32.5배에서 거래되고 있음
- 2018년도부터 지분 매각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주당 25만원 매각을 희망하면서 협상이 지지부진하였음.
당시 신세계, SK, 롯데 등 국내 유통 대기업에서 관심을 갖고 인수를 검토했으나 높은 가격에 결렬되었음. 그러나 최근
IMM PE가 긍정적인 가격을 제시하면서 매각 속도가 빨라진 것으로 보임
매각 테마: 인터파크, 한샘 나란히 급등 중
2분기 실적 플레이로 추정: 데브시스터즈, lx세미콘 + 에코마케팅
당장이라도 사고싶어서 손이 근질거리는 차트: 자이언트스텝
2분기 실적 플레이로 추정: 데브시스터즈, lx세미콘 + 에코마케팅
당장이라도 사고싶어서 손이 근질거리는 차트: 자이언트스텝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eraldcorp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헤럴드,코리아헤럴드,koreaherald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 투자자를 위한 핵심스터디/인사이트
해외증시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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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 투자증권 퀀트 염동찬. 해외 증시 특징주(7/15)
뉴욕 증시 혼조세 마감.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에너지와 금융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은행업체 웰스파고가 +3.98%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개장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대출 수요가 약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11% yoy 증가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한 영향. CEO는 웰스파고가 경제 회복의 수혜를 볼 것이며, 벤처캐피탈 사업 분야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 BofA(-2.51%), 시티그룹(-0.29%) 등도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하락.
에너지 기업 옥시덴털 페트롤리엄이 -7.48%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사우디와 UAE가 OPEC+와 산유량 관련 합의에 성공하며 원유 공급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로 유가가 하락한 영향. 다이아몬드백(-6.06%), 데본에너지(-5.76%), APA(-5.60%) 등도 동반 하락.
애플 주가가 +2.41% 상승하며 사상최고치를 경신. 애플이 부품 공급사들에게 아이폰 신제품 발표를 앞두고 주문을 20% 늘렸다는 블룸버그의 보도 영향. 신제품 기대감이 이어지며서 주가는 상승세 기록.
항공업체 아메리칸 에어라인이 +3.00% 상승. 긍정적인 실적 전망을 발표한 영향인데, 2/4분기에 하루에 100만 달러의 현금을 창출하며 팬데믹 초기에 하루에 1억달러 손실을 입은 것에 비해 크게 개선된 상태라고 전함. 2/4분기 매출액은 2년전에 비해 38% yoy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이전 전망치인 -40%에 비해 개선된 수준이라고 전함. 델타의 경우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주가는 -1.57% 하락.
시장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밸류에이션이 높은 기업들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성장주 주가가 전반적인 약세 기록. 엣시(-2.99%), 테슬라(-2.27%), 엔비디아(-2.02%), AMD(-1.34%) 등이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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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혼조세 마감. 필수소비재와 유틸리티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에너지와 금융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은행업체 웰스파고가 +3.98% 상승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개장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는데, 대출 수요가 약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11% yoy 증가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한 영향. CEO는 웰스파고가 경제 회복의 수혜를 볼 것이며, 벤처캐피탈 사업 분야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 BofA(-2.51%), 시티그룹(-0.29%) 등도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하락.
에너지 기업 옥시덴털 페트롤리엄이 -7.48% 하락하며 S&P500 기업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사우디와 UAE가 OPEC+와 산유량 관련 합의에 성공하며 원유 공급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로 유가가 하락한 영향. 다이아몬드백(-6.06%), 데본에너지(-5.76%), APA(-5.60%) 등도 동반 하락.
애플 주가가 +2.41% 상승하며 사상최고치를 경신. 애플이 부품 공급사들에게 아이폰 신제품 발표를 앞두고 주문을 20% 늘렸다는 블룸버그의 보도 영향. 신제품 기대감이 이어지며서 주가는 상승세 기록.
항공업체 아메리칸 에어라인이 +3.00% 상승. 긍정적인 실적 전망을 발표한 영향인데, 2/4분기에 하루에 100만 달러의 현금을 창출하며 팬데믹 초기에 하루에 1억달러 손실을 입은 것에 비해 크게 개선된 상태라고 전함. 2/4분기 매출액은 2년전에 비해 38% yoy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이전 전망치인 -40%에 비해 개선된 수준이라고 전함. 델타의 경우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주가는 -1.57% 하락.
시장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밸류에이션이 높은 기업들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면서 성장주 주가가 전반적인 약세 기록. 엣시(-2.99%), 테슬라(-2.27%), 엔비디아(-2.02%), AMD(-1.34%) 등이 일제히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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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글로벌 주식시장 변화와 전망(7월 15일)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애플과 파월 의장의 힘으로 차익 매물 이겨낸 하루
미 증시는 애플이 차기 아이폰 생산량을 20% 늘리도록 요청 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자 상승 출발. 그러나 실적 발표한 금융주와 국제유가 약세로 인한 에너지 업종이 부진하자 하락 전환하는 등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오후 들어서는 파월 연준 의장이 의회 청문회를 통해 인플레 압력에도 불구하고 경기 자신감 표명과 온건한 통화정책을 지속하자 재차 상승 전환. 더불어 베이지북을 통해 연준이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한 점도 긍정적 요인. 다만, 차익 욕구는 여전해 전반적으로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마감(다우 +0.13%, 나스닥 -0.22%, S&P500 +0.12%, 러셀2000 -1.63%)
변화요인: ①애플의 힘 ②파월 연준 의장 증언 ③개별 이슈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071505420761_3431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본부 서상영(02-3774-1621)
애플과 파월 의장의 힘으로 차익 매물 이겨낸 하루
미 증시는 애플이 차기 아이폰 생산량을 20% 늘리도록 요청 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자 상승 출발. 그러나 실적 발표한 금융주와 국제유가 약세로 인한 에너지 업종이 부진하자 하락 전환하는 등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오후 들어서는 파월 연준 의장이 의회 청문회를 통해 인플레 압력에도 불구하고 경기 자신감 표명과 온건한 통화정책을 지속하자 재차 상승 전환. 더불어 베이지북을 통해 연준이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한 점도 긍정적 요인. 다만, 차익 욕구는 여전해 전반적으로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마감(다우 +0.13%, 나스닥 -0.22%, S&P500 +0.12%, 러셀2000 -1.63%)
변화요인: ①애플의 힘 ②파월 연준 의장 증언 ③개별 이슈
http://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1071505420761_343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신한금융투자
IT장비(반도체, 통신)
고영민, 박형우]
SK실트론-미국 SiC 투자 관련 보도 함의
▶️ 결론
- SK 그룹의 전력반도체 관련 사업,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
- 사업 본격화 가시적
- SiC를 시작으로 GaN까지 순차적으로 전력반도체 사업 구체화 가능성 주목
- 수혜종목: 예스티, RFHIC, RF머트리얼즈
▶️ 기사내용 요약
- SK실트론, SiC 웨이퍼 제조 확대를 위해 3억달러 투자 계획
- 미국 전기차 생산 지원 목적
- 원문: https://bit.ly/3r7UHAV
▶️ 전력반도체 사업 방향
- 전력반도체 사업의 2가지 축:
1) SiC → 고전압, 고전력용
2) GaN → 고주파, 저전력용
- 주요 어플리케이션:
1) 모빌리티(전기차, 수소차 등)
2) 에너지(태양광 등)
3) 가전
▶️ 전기차용 전력반도체 성장성↑
- 전기차 시장 적용 분야:
1) 차량 내 전력 배분 및 변환 장치
2) 충전된 전력을 모아놓는 시스템
3) 외부 전기차 충전소
→ 차량 보급 증가와 인프라 투자 확대 모두에서 수혜 가능
- SiC 적용시 장점: 고전압/고열 조건에서도 온전한 성능 구현
→ 기존대비 모듈(완제품) 슬림화 가능
▶️ 수혜종목 찾기
1) SiC: 예스티(예스파워테크닉스)
- 예스파워테크닉스, 예스티의 관계회사로 SiC 전력반도체 사업 영위
- SK, 예스파워테크닉스에 지분 투자(지분율 33.6%)
→ SK 와의 사업 시너지 구체화 기대 (웨이퍼 조달처 & 제품 공급처)
- 예스파워테크닉스, 현재 샘플 매출 발생 중
- 하반기부터 양산 단계 진입 예정
→ 22년부터 전력반도체 관련 매출 본격 성장 전망
(21F 60억원 → 22F 300억원 → 23F 5~600억원)
2) GaN: RFHIC, RF머트리얼즈
- 글로벌 GaN 반도체 모듈링(패키징) 기술 선도 기업
- 전력반도체 사업 준비, 22년 중 마무리 예정
- 하반기부터 사업에 대한 윤곽 드러날 가능성↑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1300
위 내용은 2021년 07월 15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bit.ly/2vtMOwG
IT장비(반도체, 통신)
고영민, 박형우]
SK실트론-미국 SiC 투자 관련 보도 함의
▶️ 결론
- SK 그룹의 전력반도체 관련 사업,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
- 사업 본격화 가시적
- SiC를 시작으로 GaN까지 순차적으로 전력반도체 사업 구체화 가능성 주목
- 수혜종목: 예스티, RFHIC, RF머트리얼즈
▶️ 기사내용 요약
- SK실트론, SiC 웨이퍼 제조 확대를 위해 3억달러 투자 계획
- 미국 전기차 생산 지원 목적
- 원문: https://bit.ly/3r7UHAV
▶️ 전력반도체 사업 방향
- 전력반도체 사업의 2가지 축:
1) SiC → 고전압, 고전력용
2) GaN → 고주파, 저전력용
- 주요 어플리케이션:
1) 모빌리티(전기차, 수소차 등)
2) 에너지(태양광 등)
3) 가전
▶️ 전기차용 전력반도체 성장성↑
- 전기차 시장 적용 분야:
1) 차량 내 전력 배분 및 변환 장치
2) 충전된 전력을 모아놓는 시스템
3) 외부 전기차 충전소
→ 차량 보급 증가와 인프라 투자 확대 모두에서 수혜 가능
- SiC 적용시 장점: 고전압/고열 조건에서도 온전한 성능 구현
→ 기존대비 모듈(완제품) 슬림화 가능
▶️ 수혜종목 찾기
1) SiC: 예스티(예스파워테크닉스)
- 예스파워테크닉스, 예스티의 관계회사로 SiC 전력반도체 사업 영위
- SK, 예스파워테크닉스에 지분 투자(지분율 33.6%)
→ SK 와의 사업 시너지 구체화 기대 (웨이퍼 조달처 & 제품 공급처)
- 예스파워테크닉스, 현재 샘플 매출 발생 중
- 하반기부터 양산 단계 진입 예정
→ 22년부터 전력반도체 관련 매출 본격 성장 전망
(21F 60억원 → 22F 300억원 → 23F 5~600억원)
2) GaN: RFHIC, RF머트리얼즈
- 글로벌 GaN 반도체 모듈링(패키징) 기술 선도 기업
- 전력반도체 사업 준비, 22년 중 마무리 예정
- 하반기부터 사업에 대한 윤곽 드러날 가능성↑
▶️ URL: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1300
위 내용은 2021년 07월 15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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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2vtMOwG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EU, 수소차 충전소 의무화
-전일 발표한 탄소감축안에서
-주요 도로 매 150km마다 수소충전소 설치를 국가가 하도록 의무화
-EU의 수소차시장 개화에 필요한 필수요건이 해결되는 것
-연내에 르노/플러그파워, 스텔란티스의 수소밴 6종이 출시되는데 이어 수소차 신규 모델 개발과 출시가 본격화될 것
-효성첨단소재, 상아프론테크 수혜
-다음달 상장예정인 일진하이솔루스가 수소밸류체인 전반에 재평가 불러일으킬 것
http://pr.euractiv.com/pr/fit-55-time-hydrogen-now-219843
-전일 발표한 탄소감축안에서
-주요 도로 매 150km마다 수소충전소 설치를 국가가 하도록 의무화
-EU의 수소차시장 개화에 필요한 필수요건이 해결되는 것
-연내에 르노/플러그파워, 스텔란티스의 수소밴 6종이 출시되는데 이어 수소차 신규 모델 개발과 출시가 본격화될 것
-효성첨단소재, 상아프론테크 수혜
-다음달 상장예정인 일진하이솔루스가 수소밸류체인 전반에 재평가 불러일으킬 것
http://pr.euractiv.com/pr/fit-55-time-hydrogen-now-219843
EURACTIV PR
EURACTIV Press Release Site
The climate ambition of the Fit for 55 package will be met by boosting the deployment and uptake of clean hydrogen in the industry, energy and transport sectors.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바이든, 클린에너지의무제 도입 예고
-2030년까지 전력업체들이 카본프리 전력비중을 80%로 의무화하는 것
-2020년말 기준 미국의 카본프리 전력비중은 원전 20%, 재생에너지 13%, 수력 7% 수준
-원전은 2기의 신설 밖에 없고 매년 1기 이상 폐쇄되고 있어 비중 감소 불가피. 수력도 비중 유지 정도가 최선
-따라서, 재생에너지 비중이 현재 13%에서 2030년 53% 이상으로 상향되어야 함
-바이든은 클린에너지의무화를 인프라부양안에 반드시 통과시켜야 할 항목으로 지정한 상태
-통과시 미국의 연간 재생에너지 설치량이 믹스에 따라 기존대비 2~5배 상향될 것
-씨에스윈드 직접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thehill.com/policy/energy-environment/562983-senator-expects-clean-electricity-standard-to-be-part-of%3famp
-2030년까지 전력업체들이 카본프리 전력비중을 80%로 의무화하는 것
-2020년말 기준 미국의 카본프리 전력비중은 원전 20%, 재생에너지 13%, 수력 7% 수준
-원전은 2기의 신설 밖에 없고 매년 1기 이상 폐쇄되고 있어 비중 감소 불가피. 수력도 비중 유지 정도가 최선
-따라서, 재생에너지 비중이 현재 13%에서 2030년 53% 이상으로 상향되어야 함
-바이든은 클린에너지의무화를 인프라부양안에 반드시 통과시켜야 할 항목으로 지정한 상태
-통과시 미국의 연간 재생에너지 설치량이 믹스에 따라 기존대비 2~5배 상향될 것
-씨에스윈드 직접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thehill.com/policy/energy-environment/562983-senator-expects-clean-electricity-standard-to-be-part-of%3famp
TheHill
Democratic senator: Reconciliation package to include clean electricity standard
Sen. Tina Smith (D-Minn.) said Wednesday that a standard requiring a certain amount of electricity to come from clean sources will be included in the Democratic-backed infrastructure bill expected to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정정합니다. 위에 포스팅한
EU의 수소차 충전소 설치 의무화에서
주요 고속도로 매 150km당 설치가 아니라 주요 도로 매 150km당입니다. 원문은
hydrogen refuelling stations every 150km along the Trans-European Transport Network and in every urban node within it 입니다
EU의 수소차 충전소 설치 의무화에서
주요 고속도로 매 150km당 설치가 아니라 주요 도로 매 150km당입니다. 원문은
hydrogen refuelling stations every 150km along the Trans-European Transport Network and in every urban node within it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