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단순 호기심으로.. 의학적 배경지식없이 실적정리하듯 엑셀로 계산해본 결과입니다. (Worldometer 데이터기준)
주요 국가별로 확진자율 (누적확진자수 / 전체인구수)를 계산해봤습니다.
- 전세계 평균 확진자율은 5.3%입니다.
- 유럽 지역의 확진자율은 굉장히 높습니다. 10% ~ 40%수준
- 미국 역시 24%로 굉장히 높습니다.
- 아시아 지역은 대체로 전세계 평균보다도 낮은 수준입니다.
- 한국 역시 3%로 굉장히 낮은 수준
→ 최근 방역규제를 해제하는 정책을 선택하고 있는 국가들은 대부분 확진자율이 20%이상을 기록중
→ 결국 집단면역으로 가는 방법밖에 없는것인가?
→ 확진자율 3%수준인 한국이 집단면역으로 가려면 얼마나 더 확진자가 나와야하는걸까? 유럽 평균을 20%로 잡고 단순계산시 900만명은 더 나와야.. 그럼 위중증자는 늘수밖에?..
사실 지금 한국의 목표는 방역인지, 집단 면역인지 조금 애매모호.. 그래서 반발이 많은 거겠죠.
의학적 지식은 전혀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빨리 끝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제이(JAY),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주요 국가별로 확진자율 (누적확진자수 / 전체인구수)를 계산해봤습니다.
- 전세계 평균 확진자율은 5.3%입니다.
- 유럽 지역의 확진자율은 굉장히 높습니다. 10% ~ 40%수준
- 미국 역시 24%로 굉장히 높습니다.
- 아시아 지역은 대체로 전세계 평균보다도 낮은 수준입니다.
- 한국 역시 3%로 굉장히 낮은 수준
→ 최근 방역규제를 해제하는 정책을 선택하고 있는 국가들은 대부분 확진자율이 20%이상을 기록중
→ 결국 집단면역으로 가는 방법밖에 없는것인가?
→ 확진자율 3%수준인 한국이 집단면역으로 가려면 얼마나 더 확진자가 나와야하는걸까? 유럽 평균을 20%로 잡고 단순계산시 900만명은 더 나와야.. 그럼 위중증자는 늘수밖에?..
사실 지금 한국의 목표는 방역인지, 집단 면역인지 조금 애매모호.. 그래서 반발이 많은 거겠죠.
의학적 지식은 전혀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빨리 끝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제이(JAY), 공개채널: http://t.me/umbrellaresearch
하나금융투자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에코마케팅(230360.KQ, BUY, TP 23,000원(하향)): 실적 하향 조정의 마무리를 알리는 반가운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하향의 마무리 단계
- 오호라의 역 기저효과와 안다르 정상화 과정에서의 실적 부진으로 2021년 영업이익 -32% 감소
- 4분기 실적 하향 조정의 마무리를 알리는 실적 서프라이즈+안다르의 빠른 정상화로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실적 조정으로 목표주가 23,000원으로 하향하나 마지막 조정 국면, 올해 예상 P/E 11배로 충분한 가격 및 기간 조정 거친 것으로 판단
- 최근 주주가치 위해 1.8%의 주식 소각 결정
★ 4Q Review: OPM 21.5%(-7.3%p YoY)
-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673억원/144억원, 컨센서스(109억원) 상회
- 안다르 계절적 성수기 및 자사몰 판매 비중 상승(69%)으로 효율적인 재고 관리 및 마케팅비 집행, 매출액/영업이익 319억원/31억원 기록
- 별도 영업이익 72억원, 오호라의 역기저와 안다르 등에 따른 역 성장 드디어 마무리
- 안다르 상환전환우선주/전환사채 평가 손실 87억원 반영으로 순이익 38억원(-31%)
★ Business Boosting의 다변화
- 본업의 높은 레버리지로 클럭/센스맘/오호라 등의 흥행을 통해 매년 고성장+안다르 인수
- 그러나, 오호라의 역 기저효과와 안다르의 다양한 외부 변수로 인해 실적 1년 가까이 하향 조정
- 안다르의 빠른 정상화+에코투자파트너스 출범, 브랜드 다양화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 진행
- 블록체인, AR/VR, NFT, 메타버스 투자 계획, 빠른 트렌드 변화로 한계가 명확한 단순 소비재에서 무형자산 등으로 확대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4DDvfS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기훈(3771-7722)
에코마케팅(230360.KQ, BUY, TP 23,000원(하향)): 실적 하향 조정의 마무리를 알리는 반가운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하향의 마무리 단계
- 오호라의 역 기저효과와 안다르 정상화 과정에서의 실적 부진으로 2021년 영업이익 -32% 감소
- 4분기 실적 하향 조정의 마무리를 알리는 실적 서프라이즈+안다르의 빠른 정상화로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실적 조정으로 목표주가 23,000원으로 하향하나 마지막 조정 국면, 올해 예상 P/E 11배로 충분한 가격 및 기간 조정 거친 것으로 판단
- 최근 주주가치 위해 1.8%의 주식 소각 결정
★ 4Q Review: OPM 21.5%(-7.3%p YoY)
-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673억원/144억원, 컨센서스(109억원) 상회
- 안다르 계절적 성수기 및 자사몰 판매 비중 상승(69%)으로 효율적인 재고 관리 및 마케팅비 집행, 매출액/영업이익 319억원/31억원 기록
- 별도 영업이익 72억원, 오호라의 역기저와 안다르 등에 따른 역 성장 드디어 마무리
- 안다르 상환전환우선주/전환사채 평가 손실 87억원 반영으로 순이익 38억원(-31%)
★ Business Boosting의 다변화
- 본업의 높은 레버리지로 클럭/센스맘/오호라 등의 흥행을 통해 매년 고성장+안다르 인수
- 그러나, 오호라의 역 기저효과와 안다르의 다양한 외부 변수로 인해 실적 1년 가까이 하향 조정
- 안다르의 빠른 정상화+에코투자파트너스 출범, 브랜드 다양화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 진행
- 블록체인, AR/VR, NFT, 메타버스 투자 계획, 빠른 트렌드 변화로 한계가 명확한 단순 소비재에서 무형자산 등으로 확대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4DDvfS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엠텍 #이랜텍
KT&G는 1월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 판매량 기준 시장 점유율 44% 기록, 시장 진출 이후 최고 점유율. 같은 기간 한국필립모리스와 공동 1위. KT&G의 잇따른 신제품 출시가 점유율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 릴솔리드 출시 이후 가열 기능을 강화한 릴플러스/릴미니/릴하이브리드 등을 잇따라 출시.
한국필립모리스는 2년여 침묵을 깨고 신제품 출시 예정. 아이코스 일루마/테리아 신출시 검토 중. 점유율 13%를 기록한 BAT로스만스도 궐련형 전자담배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 글로프로슬림을 국내서 처음 출시 이후 기존 기기 90% 할인 판매 전략.
21년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은 4억4000만갑으로 YOY 17.1% 증가, 같은 기간 일반 담배 판매량 31억5000만갑으로 2% 감소.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은 점점 확대 중.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2/10/USAWICRPCFD47DZMNEOM2XFAH4/
KT&G는 1월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 판매량 기준 시장 점유율 44% 기록, 시장 진출 이후 최고 점유율. 같은 기간 한국필립모리스와 공동 1위. KT&G의 잇따른 신제품 출시가 점유율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 릴솔리드 출시 이후 가열 기능을 강화한 릴플러스/릴미니/릴하이브리드 등을 잇따라 출시.
한국필립모리스는 2년여 침묵을 깨고 신제품 출시 예정. 아이코스 일루마/테리아 신출시 검토 중. 점유율 13%를 기록한 BAT로스만스도 궐련형 전자담배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 글로프로슬림을 국내서 처음 출시 이후 기존 기기 90% 할인 판매 전략.
21년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은 4억4000만갑으로 YOY 17.1% 증가, 같은 기간 일반 담배 판매량 31억5000만갑으로 2% 감소.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은 점점 확대 중.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2/10/USAWICRPCFD47DZMNEOM2XFAH4/
Chosun Biz
전자담배 만년 2위 KT&G, ‘원조’ 필립모리스와 공동 1위 됐다
전자담배 만년 2위 KT&G, 원조 필립모리스와 공동 1위 됐다 지난 1월 편의점 판매량 기준 시장 점유율 44% 연무량 개선 신제품 효과기기 마케팅도 주효 필립모리스 올해 신제품 출시경쟁 심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