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대선이 끝나서 이제 윤석열 후보가 되었으니 투자에서 무엇을 봐야되나!!!
라는 생각들이 많은 거 같은데.
글쎄? 나는 그냥 하던 거 하면 된다고 본다.
투자에서는 그냥 '기업'과 그 기업의 이해관계자(주주-대표(대주주)-직원)들을 보면 된다. 열심히 보면 된다.
애초에 대선의 영향을 강하게 받을만한 정책 이슈가 강한 쪽은 내 관심사가 아니었다. 물론 영향을 전혀 안받는 산업은 없지만, 기업의 매수/매도를 결정해야 될 정도의 기업이라면 애초에 안 샀어야 되는 게 아닐까?
물론 새로운 기회가 열리는 곳도 있을 것이다.
참고는 해야겠다.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된다.
[출처] 하던 거 하면 된다|작성자 Stalk
라는 생각들이 많은 거 같은데.
글쎄? 나는 그냥 하던 거 하면 된다고 본다.
투자에서는 그냥 '기업'과 그 기업의 이해관계자(주주-대표(대주주)-직원)들을 보면 된다. 열심히 보면 된다.
애초에 대선의 영향을 강하게 받을만한 정책 이슈가 강한 쪽은 내 관심사가 아니었다. 물론 영향을 전혀 안받는 산업은 없지만, 기업의 매수/매도를 결정해야 될 정도의 기업이라면 애초에 안 샀어야 되는 게 아닐까?
물론 새로운 기회가 열리는 곳도 있을 것이다.
참고는 해야겠다.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된다.
[출처] 하던 거 하면 된다|작성자 Stalk
Forwarded from .
하나금융투자 인터넷
윤예지(02-3771-3306)
★키다리스튜디오(020120.KS, NR): 22년 확실한 해외 성장 모멘텀 보유
★자료: https://bit.ly/34z85an
□여성향 성인IP를 가장 많이 보유한 회사
- 네이버와 카카오로 양분된 국내 웹툰 시장에서 여성향 성인용 웹툰 시장을 선점한 기업
-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대중적 플랫폼을 지향하여 성인용 만화 지양
- 국내에서 19세 수위의 여성향(주로 BL물을 의미) 성인물을 전문으로 향유할 수 있는 플랫폼은 키다리스튜디오의 웹툰 플랫폼인 봄툰과 레진이 독보적임
- 니치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봄툰과 레진의 21년 연간 신규 가입자 수는 각각 112만 명(YoY +60%), 590만 명(YoY +37.5%)으로 꾸준히 상승하며, 여성향 성인 만화 시장의 저력을 보여줌
□글로벌 진출 아군은 바이트댄스
- 키다리스튜디오는 지분 투자와 웹툰 공급 계약을 통해 바이트댄스를 아군으로 갖게 되면서 경쟁이 격화된 글로벌 웹툰 시장에서 엣지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바이트댄스는 글로벌 웹툰 플랫폼 런칭을 앞두고 CP사로 키다리스튜디오 낙점. 중국 1위 무료 웹소설 플랫폼을 기반으로, 21년 북미에 웹소설 플랫폼을 런칭했으며 22년 2월에 일본과 인도네시아에 웹툰 플랫폼을 런칭
□22년 해외매출 성장 기대
- 21년 600억원을 기록한 해외 매출은 1,000억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올해 3월부터 시작되는 바이트댄스향 웹툰 IP 공급은 연간으로 150억원 가량의 매출 기여가 예상
- 자체 플랫폼 중에서는 유럽 델리툰 신규 플랫폼 런칭, 일본 봄툰 런칭, 일본 레진 남성향 플랫폼으로 재정비 모멘텀 보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
윤예지(02-3771-3306)
★키다리스튜디오(020120.KS, NR): 22년 확실한 해외 성장 모멘텀 보유
★자료: https://bit.ly/34z85an
□여성향 성인IP를 가장 많이 보유한 회사
- 네이버와 카카오로 양분된 국내 웹툰 시장에서 여성향 성인용 웹툰 시장을 선점한 기업
-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대중적 플랫폼을 지향하여 성인용 만화 지양
- 국내에서 19세 수위의 여성향(주로 BL물을 의미) 성인물을 전문으로 향유할 수 있는 플랫폼은 키다리스튜디오의 웹툰 플랫폼인 봄툰과 레진이 독보적임
- 니치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봄툰과 레진의 21년 연간 신규 가입자 수는 각각 112만 명(YoY +60%), 590만 명(YoY +37.5%)으로 꾸준히 상승하며, 여성향 성인 만화 시장의 저력을 보여줌
□글로벌 진출 아군은 바이트댄스
- 키다리스튜디오는 지분 투자와 웹툰 공급 계약을 통해 바이트댄스를 아군으로 갖게 되면서 경쟁이 격화된 글로벌 웹툰 시장에서 엣지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바이트댄스는 글로벌 웹툰 플랫폼 런칭을 앞두고 CP사로 키다리스튜디오 낙점. 중국 1위 무료 웹소설 플랫폼을 기반으로, 21년 북미에 웹소설 플랫폼을 런칭했으며 22년 2월에 일본과 인도네시아에 웹툰 플랫폼을 런칭
□22년 해외매출 성장 기대
- 21년 600억원을 기록한 해외 매출은 1,000억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올해 3월부터 시작되는 바이트댄스향 웹툰 IP 공급은 연간으로 150억원 가량의 매출 기여가 예상
- 자체 플랫폼 중에서는 유럽 델리툰 신규 플랫폼 런칭, 일본 봄툰 런칭, 일본 레진 남성향 플랫폼으로 재정비 모멘텀 보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