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하나금융투자 인터넷
윤예지(02-3771-3306)
★키다리스튜디오(020120.KS, NR): 22년 확실한 해외 성장 모멘텀 보유
★자료: https://bit.ly/34z85an
□여성향 성인IP를 가장 많이 보유한 회사
- 네이버와 카카오로 양분된 국내 웹툰 시장에서 여성향 성인용 웹툰 시장을 선점한 기업
-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대중적 플랫폼을 지향하여 성인용 만화 지양
- 국내에서 19세 수위의 여성향(주로 BL물을 의미) 성인물을 전문으로 향유할 수 있는 플랫폼은 키다리스튜디오의 웹툰 플랫폼인 봄툰과 레진이 독보적임
- 니치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봄툰과 레진의 21년 연간 신규 가입자 수는 각각 112만 명(YoY +60%), 590만 명(YoY +37.5%)으로 꾸준히 상승하며, 여성향 성인 만화 시장의 저력을 보여줌
□글로벌 진출 아군은 바이트댄스
- 키다리스튜디오는 지분 투자와 웹툰 공급 계약을 통해 바이트댄스를 아군으로 갖게 되면서 경쟁이 격화된 글로벌 웹툰 시장에서 엣지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바이트댄스는 글로벌 웹툰 플랫폼 런칭을 앞두고 CP사로 키다리스튜디오 낙점. 중국 1위 무료 웹소설 플랫폼을 기반으로, 21년 북미에 웹소설 플랫폼을 런칭했으며 22년 2월에 일본과 인도네시아에 웹툰 플랫폼을 런칭
□22년 해외매출 성장 기대
- 21년 600억원을 기록한 해외 매출은 1,000억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올해 3월부터 시작되는 바이트댄스향 웹툰 IP 공급은 연간으로 150억원 가량의 매출 기여가 예상
- 자체 플랫폼 중에서는 유럽 델리툰 신규 플랫폼 런칭, 일본 봄툰 런칭, 일본 레진 남성향 플랫폼으로 재정비 모멘텀 보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
윤예지(02-3771-3306)
★키다리스튜디오(020120.KS, NR): 22년 확실한 해외 성장 모멘텀 보유
★자료: https://bit.ly/34z85an
□여성향 성인IP를 가장 많이 보유한 회사
- 네이버와 카카오로 양분된 국내 웹툰 시장에서 여성향 성인용 웹툰 시장을 선점한 기업
-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대중적 플랫폼을 지향하여 성인용 만화 지양
- 국내에서 19세 수위의 여성향(주로 BL물을 의미) 성인물을 전문으로 향유할 수 있는 플랫폼은 키다리스튜디오의 웹툰 플랫폼인 봄툰과 레진이 독보적임
- 니치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봄툰과 레진의 21년 연간 신규 가입자 수는 각각 112만 명(YoY +60%), 590만 명(YoY +37.5%)으로 꾸준히 상승하며, 여성향 성인 만화 시장의 저력을 보여줌
□글로벌 진출 아군은 바이트댄스
- 키다리스튜디오는 지분 투자와 웹툰 공급 계약을 통해 바이트댄스를 아군으로 갖게 되면서 경쟁이 격화된 글로벌 웹툰 시장에서 엣지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바이트댄스는 글로벌 웹툰 플랫폼 런칭을 앞두고 CP사로 키다리스튜디오 낙점. 중국 1위 무료 웹소설 플랫폼을 기반으로, 21년 북미에 웹소설 플랫폼을 런칭했으며 22년 2월에 일본과 인도네시아에 웹툰 플랫폼을 런칭
□22년 해외매출 성장 기대
- 21년 600억원을 기록한 해외 매출은 1,000억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올해 3월부터 시작되는 바이트댄스향 웹툰 IP 공급은 연간으로 150억원 가량의 매출 기여가 예상
- 자체 플랫폼 중에서는 유럽 델리툰 신규 플랫폼 런칭, 일본 봄툰 런칭, 일본 레진 남성향 플랫폼으로 재정비 모멘텀 보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
[대신 유정현]
오늘 F&F와 아모레퍼시픽,엘지생건, 더네이처홀딩스 등 주가 크게 하락 중
이는 아래 기사 영향때문인 것으로 파악
중국시장에서 (잘)팔리고 있는 한국의 소비재 브랜드기업들 오늘 외인 매도 폭탄
중국이 전쟁에 어떤식으로든 연루되면 이건 서방과 완전히 척을 지게 되는지라 일단 사실 관계 여부를 떠나 매도에 나선 듯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14&aid=0004802327
오늘 F&F와 아모레퍼시픽,엘지생건, 더네이처홀딩스 등 주가 크게 하락 중
이는 아래 기사 영향때문인 것으로 파악
중국시장에서 (잘)팔리고 있는 한국의 소비재 브랜드기업들 오늘 외인 매도 폭탄
중국이 전쟁에 어떤식으로든 연루되면 이건 서방과 완전히 척을 지게 되는지라 일단 사실 관계 여부를 떠나 매도에 나선 듯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14&aid=0004802327
NAVER
무기 떨어진 러시아 중국에 군사지원 요청? 중국은 강력히 부인했다
[파이낸셜뉴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중국에 군사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은 FT의 이 보도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FT에 따르면 미국 고위 관리는 러
Forwarded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Lina Oh)
💄금일 화장품 급락 관련
✔️저는 원래 화장품 안좋게 보긴 했지만… 주말 사이 중국 오미크론 변이 증가에 대한 내용이 이슈로 부각
✔️제로 코로나 이야기하다가 하루 확진 3,000명 넘고 하루걸러 배로 확진자가 증가 중 - 2년만에 최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코스맥스, 한국콜마 모두 하락 중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18&aid=0005165601
✔️저는 원래 화장품 안좋게 보긴 했지만… 주말 사이 중국 오미크론 변이 증가에 대한 내용이 이슈로 부각
✔️제로 코로나 이야기하다가 하루 확진 3,000명 넘고 하루걸러 배로 확진자가 증가 중 - 2년만에 최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코스맥스, 한국콜마 모두 하락 중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4&oid=018&aid=0005165601
NAVER
중국 오미크론 비상 하루 확진 3천명대…2년만에 최대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강력한 방역 정책을 펼치던 중국도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확진자가 하루만에 두배로 급증했다. 13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중국 31개 성·시·자치구(홍콩·마카오 제외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중국, 뒤늦게 코로나 확산
중국 지린시에서 코로나가 급격하게 확산되어서 시장을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전격 해임되었는데, 주말에는 선전에서도 코로나가 크게 퍼졌습니다.
오늘 화장품 등 대중소비재들이 큰 폭 하락하고 있는데, 아이폰 등 IT supply chain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도 지금까지 잘 막다가 오미크론 나오면서 걷잡을 수 없이 퍼졌는데, 중국도 비슷하지 않겠냐는 시각이 있네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3-13/china-places-all-shenzhen-residents-under-lockdown-afp
중국 지린시에서 코로나가 급격하게 확산되어서 시장을 비롯한 고위 관료들이 전격 해임되었는데, 주말에는 선전에서도 코로나가 크게 퍼졌습니다.
오늘 화장품 등 대중소비재들이 큰 폭 하락하고 있는데, 아이폰 등 IT supply chain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도 지금까지 잘 막다가 오미크론 나오면서 걷잡을 수 없이 퍼졌는데, 중국도 비슷하지 않겠냐는 시각이 있네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3-13/china-places-all-shenzhen-residents-under-lockdown-afp
Bloomberg
China Locks Down Shenzhen, Province of 24 Million Over Covid
China placed the 17.5 million residents of Shenzhen into lockdown for at least a week and forbade people from leaving Jilin, the first time the government has sealed off an entire province since the area surrounding Wuhan was isolated in early 2020.
Forwarded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Lina Oh)
💄중국 션젼 봉쇄, 외출 금지령
💄화장품 업종 하락 중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4&key=202203132305210721&pos=
💄화장품 업종 하락 중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4&key=202203132305210721&pos=
YTN
중국, 인구 1,700만명 선전 봉쇄...주민 외출금지령
인구 천700만 명인 중국 광둥성 선전시가 코로나19가 확산...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V 채택 속도 저하
마이닝닷컴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차량 판매량 중 EV가 약 9%를 차지했으며 컨설팅업체 앨릭스파트너스는 2030년까지 이 점유율이 약 2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OC&C Global Speedometer가 미국, 중국 및 기타 국가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조사에 따르면, 절반 이상의 소비자들이 더 낮은 운영비에도 불구하고 EV를 사기 위해 500달러를 추가로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만약 그들이 현재 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고급 고객보다는 대중 구매자들을 끌어들이고자 한다면, 그것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을 곤경에 처하게 할 수 있다.
테슬라는 공급망 불안에 무게가 실리자 2020년 12월부터 가장 저렴한 모델3의 가격을 18% 인상해 4만4990달러를 기록했다. 머스크는 지난 1월에도 테슬라가 2020년 배터리 데이 때 약속한 2만5000달러짜리 차를 개발하지 않고 있다며 할 말이 너무 많다고 밝힌 바 있다.
일부 미국 딜러들은 차량 부족을 틈타 EV에 더 많은 요금을 부과하고 있어 현대와 포드 같은 자동차 회사들로부터 경고를 받고 있다.
리비안은 지난주 부품비 인상에 대응해 전기 픽업과 SUV에 20% 가격 인상을 추진하려 했으나 판매 취소 등 후폭풍에 부딪히자 후퇴했다.
또 다른 전기차 스타트업인 루시드 그룹(Lucid Group Inc)은 아직 가격을 인상하지 않았지만 셰리 하우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2월 공급망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리튬 가격 인상이 그레이트월의 오라 EV, 우링홍광의 미니 EV와 같은 보급형 모델 제조사를 압박한 것은 가격이 더 오를 여지가 적기 때문이라고 투자자들은 말했다.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특히 압박이 심하다.
브렛 스미스 자동차연구센터 기술국장은 "중소기업이라면 납품업체에 더 낮은 가격을 제시하라고 말할 능력이 없다"고 말했다.
배터리 제조업체들은 일반적으로 자동차 업체들과 장기 계약을 맺고 있으며 리튬, 니켈, 코발트와 같은 주요 원자재 가격의 상승을 반영하여 가격을 인상한다고 업계 관계자는 말했다.
테슬라와 제너럴모터스의 납품업체인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원가의 70% 또는 80%를 원재료가 차지한다고 밝혔다.
벤치마크미네랄인텔리전스는 배터리 생산업체들이 2021년 내내 봐왔던 원자재 가격 인상에 대응해 지난해 말부터 리튬이온전지 가격을 인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이닝닷컴
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차량 판매량 중 EV가 약 9%를 차지했으며 컨설팅업체 앨릭스파트너스는 2030년까지 이 점유율이 약 2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OC&C Global Speedometer가 미국, 중국 및 기타 국가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조사에 따르면, 절반 이상의 소비자들이 더 낮은 운영비에도 불구하고 EV를 사기 위해 500달러를 추가로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만약 그들이 현재 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고급 고객보다는 대중 구매자들을 끌어들이고자 한다면, 그것은 자동차 제조업체들을 곤경에 처하게 할 수 있다.
테슬라는 공급망 불안에 무게가 실리자 2020년 12월부터 가장 저렴한 모델3의 가격을 18% 인상해 4만4990달러를 기록했다. 머스크는 지난 1월에도 테슬라가 2020년 배터리 데이 때 약속한 2만5000달러짜리 차를 개발하지 않고 있다며 할 말이 너무 많다고 밝힌 바 있다.
일부 미국 딜러들은 차량 부족을 틈타 EV에 더 많은 요금을 부과하고 있어 현대와 포드 같은 자동차 회사들로부터 경고를 받고 있다.
리비안은 지난주 부품비 인상에 대응해 전기 픽업과 SUV에 20% 가격 인상을 추진하려 했으나 판매 취소 등 후폭풍에 부딪히자 후퇴했다.
또 다른 전기차 스타트업인 루시드 그룹(Lucid Group Inc)은 아직 가격을 인상하지 않았지만 셰리 하우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2월 공급망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리튬 가격 인상이 그레이트월의 오라 EV, 우링홍광의 미니 EV와 같은 보급형 모델 제조사를 압박한 것은 가격이 더 오를 여지가 적기 때문이라고 투자자들은 말했다.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특히 압박이 심하다.
브렛 스미스 자동차연구센터 기술국장은 "중소기업이라면 납품업체에 더 낮은 가격을 제시하라고 말할 능력이 없다"고 말했다.
배터리 제조업체들은 일반적으로 자동차 업체들과 장기 계약을 맺고 있으며 리튬, 니켈, 코발트와 같은 주요 원자재 가격의 상승을 반영하여 가격을 인상한다고 업계 관계자는 말했다.
테슬라와 제너럴모터스의 납품업체인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원가의 70% 또는 80%를 원재료가 차지한다고 밝혔다.
벤치마크미네랄인텔리전스는 배터리 생산업체들이 2021년 내내 봐왔던 원자재 가격 인상에 대응해 지난해 말부터 리튬이온전지 가격을 인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220314 섹터별 하락 원인 정리
중국 소비 관련주:
1) 윤석열 정부의 친미정책 + 사드 추가배치
2) 러시아가 중국에 군비 지원 요청 설? ⇒ 중국에 대한 무역 봉쇄 우려
3) 중국 오미크론 확산 중에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사실상 경제 봉쇄 우려
IT하드웨어 특히 핸드셋
1) 중국 핸드셋 판매량 부진 우려
2) 애플: 팍스콘 공장 선전 코로나-19로 셧다운
3) 유가/곡물가 등 생활물가 급등으로 가전 소비 축소 우려
2차전지/배터리 소재
1) 전기차 채택률 증가속도 둔화 우려
2)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가격전가 불가능 우려
러-우 피해주들: 전자담배, 임플란트 등
중국 소비 관련주:
1) 윤석열 정부의 친미정책 + 사드 추가배치
2) 러시아가 중국에 군비 지원 요청 설? ⇒ 중국에 대한 무역 봉쇄 우려
3) 중국 오미크론 확산 중에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사실상 경제 봉쇄 우려
IT하드웨어 특히 핸드셋
1) 중국 핸드셋 판매량 부진 우려
2) 애플: 팍스콘 공장 선전 코로나-19로 셧다운
3) 유가/곡물가 등 생활물가 급등으로 가전 소비 축소 우려
2차전지/배터리 소재
1) 전기차 채택률 증가속도 둔화 우려
2)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가격전가 불가능 우려
러-우 피해주들: 전자담배, 임플란트 등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JP MORGAN 중국 관련주 더블다운그레이드
제이디닷컴 100불에서 30불로, 매수에서 매도로
알리바바 180불에서 66불로, 매수에서 매도로
빌리빌리 80불에서 15불로, 매수에서 매도로
KE홀딩스 22불에서 7.5불로, 매수에서 매도로
YY 145불에서 25불로, 매수에서 매도로
제이디닷컴 100불에서 30불로, 매수에서 매도로
알리바바 180불에서 66불로, 매수에서 매도로
빌리빌리 80불에서 15불로, 매수에서 매도로
KE홀딩스 22불에서 7.5불로, 매수에서 매도로
YY 145불에서 25불로, 매수에서 매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