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정관의 변경(제6호 의안) 철회 공시
에스엠이 정관의 변경 안건을 철회한다고 공시했습니다.
■ 기존 변경 전 “정관의 변경” 안건에는 쟁점 사항들인 아래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주주명부 폐쇄일을 12월 31일에서 주총 2주 전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한다
- 제3자배정 유상증자 한도를 현재 발행주식 총수의 30%에서 50%로 높인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325000292
출처: DART
에스엠이 정관의 변경 안건을 철회한다고 공시했습니다.
■ 기존 변경 전 “정관의 변경” 안건에는 쟁점 사항들인 아래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주주명부 폐쇄일을 12월 31일에서 주총 2주 전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한다
- 제3자배정 유상증자 한도를 현재 발행주식 총수의 30%에서 50%로 높인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325000292
출처: DART
[에스엠 정관 변경 철회에 대한 얼라인파트너스 입장문]
2022년 3월 25일
금일 오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에스엠" 혹은 "회사") 이사회에서는 주주총회를 6일 남긴 상태에서, 주총 2주전에 급하게 추가됐던 2개의 안건 중 정관 일부 변경의 건에 대해서 철회한다고 공시하였습니다.
이번에 에스엠이 시도했던 정관 변경은, 이사회 결의를 통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한도를 발행주식총수의 30%에서 50%까지 확대하고, 주주명부 폐쇄일을 주주총회 2주 전까지 이사회 결의로 결정할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만약 통과되었다면 앞으로는 주주제안(주총 6주 전까지 제출)이 들어와도 4주의 시간동안 대주주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우호지분 확보 및 3%룰 회피를 위한 지분쪼개기 등 방어가 가능하여 사실상 모든 주주제안을 무력화 시킬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이사회에 과도한 권한을 부여하게 되고 주주권리의 침해를 불러올 수 있어, 당사는 입장문을 통해 반대 의견을 명확히 하였으며, 국내외 의결권자문기관 및 수많은 주주들께서도 당사와 뜻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뒤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에스엠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정관 변경 시도를 철회한 점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환영합니다.
비록 소규모지만 에스엠이 상장 이후 22년만에 처음으로 배당을 하게 된 것에 더해서 정관 변경 철회는 이번 주주행동 캠페인의 두번째 성과라고 생각되며, 동참하고 계신 모든 주주분들께 기쁜 소식입니다.
한편, 에스엠 이사회가 본인들도 인정하고 철회할 정도로 주주들이 반대하는 이러한 정관 변경을 애초에 시도했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것도 졸속으로 주총 2주전에 의안 변경을 통해서 진행하려고 했다가 주총 6일 전에 다시 철회하는 유례없는 해프닝을 만드는 것은,
최대주주가 실질적으로 모두 임명한 에스엠 이사회가 현재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또다른 강력한 증거입니다. 이러한 에스엠 이사회에 대한 최소한의 감시와 견제를 위한 주주제안 감사 선임의 중요성은 더더욱 높아졌습니다.
이제 주주총회까지 단 6일 남았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재 모든 주요 의결권자문기관들이 일치되게 이사회 견제와 감시를 위한 주주제안 감사 선임을 지지해 주고 계시고, 수많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과 개인주주분들이 당사와 뜻을 함께해주고 계십니다.
정관 변경을 저지한 지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신다면 마지막 남은 고지인 주주제안 감사 선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사업 성과를 내고 있고 세계적 K-POP 붐에 따라 더 큰 도약을 위한 다시없을 호기를 맞은 에스엠이, 기업가치의 발목을 잡고 있는 거버넌스 이슈까지 해소해서 훨씬더 높은 가치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에스엠의 모든 주주들께서는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 주주제안 감사를 선임하여, 에스엠 거버넌스의 근본적 개선을 위한 초석을 놓아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주)
대표 이창환 배상
(※ 의안 변경에 따라 당사도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정정공시를 하겠으나, 회사측에서 의안을 철회한 것이므로, 이미 위임하신 분들은 이번에는 재위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2022년 3월 25일
금일 오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에스엠" 혹은 "회사") 이사회에서는 주주총회를 6일 남긴 상태에서, 주총 2주전에 급하게 추가됐던 2개의 안건 중 정관 일부 변경의 건에 대해서 철회한다고 공시하였습니다.
이번에 에스엠이 시도했던 정관 변경은, 이사회 결의를 통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한도를 발행주식총수의 30%에서 50%까지 확대하고, 주주명부 폐쇄일을 주주총회 2주 전까지 이사회 결의로 결정할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만약 통과되었다면 앞으로는 주주제안(주총 6주 전까지 제출)이 들어와도 4주의 시간동안 대주주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우호지분 확보 및 3%룰 회피를 위한 지분쪼개기 등 방어가 가능하여 사실상 모든 주주제안을 무력화 시킬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이사회에 과도한 권한을 부여하게 되고 주주권리의 침해를 불러올 수 있어, 당사는 입장문을 통해 반대 의견을 명확히 하였으며, 국내외 의결권자문기관 및 수많은 주주들께서도 당사와 뜻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뒤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에스엠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정관 변경 시도를 철회한 점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환영합니다.
비록 소규모지만 에스엠이 상장 이후 22년만에 처음으로 배당을 하게 된 것에 더해서 정관 변경 철회는 이번 주주행동 캠페인의 두번째 성과라고 생각되며, 동참하고 계신 모든 주주분들께 기쁜 소식입니다.
한편, 에스엠 이사회가 본인들도 인정하고 철회할 정도로 주주들이 반대하는 이러한 정관 변경을 애초에 시도했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그것도 졸속으로 주총 2주전에 의안 변경을 통해서 진행하려고 했다가 주총 6일 전에 다시 철회하는 유례없는 해프닝을 만드는 것은,
최대주주가 실질적으로 모두 임명한 에스엠 이사회가 현재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또다른 강력한 증거입니다. 이러한 에스엠 이사회에 대한 최소한의 감시와 견제를 위한 주주제안 감사 선임의 중요성은 더더욱 높아졌습니다.
이제 주주총회까지 단 6일 남았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재 모든 주요 의결권자문기관들이 일치되게 이사회 견제와 감시를 위한 주주제안 감사 선임을 지지해 주고 계시고, 수많은 국내외 기관투자자들과 개인주주분들이 당사와 뜻을 함께해주고 계십니다.
정관 변경을 저지한 지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신다면 마지막 남은 고지인 주주제안 감사 선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사업 성과를 내고 있고 세계적 K-POP 붐에 따라 더 큰 도약을 위한 다시없을 호기를 맞은 에스엠이, 기업가치의 발목을 잡고 있는 거버넌스 이슈까지 해소해서 훨씬더 높은 가치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에스엠의 모든 주주들께서는 끝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 주주제안 감사를 선임하여, 에스엠 거버넌스의 근본적 개선을 위한 초석을 놓아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주)
대표 이창환 배상
(※ 의안 변경에 따라 당사도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정정공시를 하겠으나, 회사측에서 의안을 철회한 것이므로, 이미 위임하신 분들은 이번에는 재위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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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독] 서울 가상부동산 '세컨서울'…론칭前 임직원끼리 100억대 사전배분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63787
지난해 말 메타버스(확장 가상세계) 투자 광풍으로 주목받았다가 서비스 개시 이틀 만에 종료된 가상부동산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서울’이 일부 경영진의 ‘먹튀’ 사건에 휩싸였다. 코스닥 상장사 엔비티의 공동창업자이자 자회사 엔씨티마케팅 대표로 세컨서울 개발을 주도한 곽모씨가 세컨서울 론칭 전 100억원 상당의 거래 가능한 부동산 타일을 관계자들에게 사전 배분한 사실이 확인됐다. 사전 배분금액 절반 이상은 세컨서울 개발에 거의 참여하지도 않았던 곽씨 측근들이 챙겼다.
........
25일 아시아경제가 단독 입수한 엔씨티마케팅 감사자료에 따르면 세컨서울의 론칭과 갑작스러운 서비스 종료는 회사 대표와 일부 임원진의 비위행위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세컨서울 개발 과정에서 총 97억1600만원 규모의 가상부동산 거래 타일이 엔씨티마케팅 임직원 6명, 세컨서울 외부 용역개발자 6명에게 사전 배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론칭 당시 타일당 액면가가 1만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전체 가상부동산(약 694억원)의 14%에 해당되는 규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063787
지난해 말 메타버스(확장 가상세계) 투자 광풍으로 주목받았다가 서비스 개시 이틀 만에 종료된 가상부동산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서울’이 일부 경영진의 ‘먹튀’ 사건에 휩싸였다. 코스닥 상장사 엔비티의 공동창업자이자 자회사 엔씨티마케팅 대표로 세컨서울 개발을 주도한 곽모씨가 세컨서울 론칭 전 100억원 상당의 거래 가능한 부동산 타일을 관계자들에게 사전 배분한 사실이 확인됐다. 사전 배분금액 절반 이상은 세컨서울 개발에 거의 참여하지도 않았던 곽씨 측근들이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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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아시아경제가 단독 입수한 엔씨티마케팅 감사자료에 따르면 세컨서울의 론칭과 갑작스러운 서비스 종료는 회사 대표와 일부 임원진의 비위행위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세컨서울 개발 과정에서 총 97억1600만원 규모의 가상부동산 거래 타일이 엔씨티마케팅 임직원 6명, 세컨서울 외부 용역개발자 6명에게 사전 배분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론칭 당시 타일당 액면가가 1만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전체 가상부동산(약 694억원)의 14%에 해당되는 규모다.
Naver
[단독] 서울 가상부동산 '세컨서울'…론칭前 임직원끼리 100억대 사전배분
지난해 말 메타버스(확장 가상세계) 투자 광풍으로 주목받았다가 서비스 개시 이틀 만에 종료된 가상부동산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서울’이 일부 경영진의 ‘먹튀’ 사건에 휩싸였다. 코스닥 상장사 엔비티의 공동창업자이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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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증권] 금일 홍콩 증시 약세 관련 이슈
- 중미 양국 회계 감독 관련 협의 타결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금일 H주 대폭 조정
- PCAOB(미국상장사회계감독위원회)가 3월 24일(북경 시간) 차이신에 보낸 성명을 통해 현재 PCAOB과 중국 당국이 회계 감독 관련 최종 협의를 달성했다는 시장 추측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언급
- PCAOB는 “당사도 시행 가능한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중국 측의 우려를 해소하고 싶으나 투자자를 대표하며 직무를 수행하는 입장에서 당사는 반드시 관련 회계감사 서류를 전면적으로 검사할 필요가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협상 여지가 없다(특히 민감 산업 내 기업도 예외 없음)”고 강조
- 중미 양국 회계 감독 관련 협의 타결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금일 H주 대폭 조정
- PCAOB(미국상장사회계감독위원회)가 3월 24일(북경 시간) 차이신에 보낸 성명을 통해 현재 PCAOB과 중국 당국이 회계 감독 관련 최종 협의를 달성했다는 시장 추측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언급
- PCAOB는 “당사도 시행 가능한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중국 측의 우려를 해소하고 싶으나 투자자를 대표하며 직무를 수행하는 입장에서 당사는 반드시 관련 회계감사 서류를 전면적으로 검사할 필요가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협상 여지가 없다(특히 민감 산업 내 기업도 예외 없음)”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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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유 라이브
- 디어유가 7월에 디어유 라이브 서비스를 런칭 예정
- 아프리카TV방송처럼 실시간 방송하고 아이돌에게 쏠수있는 소위 "별풍선" 기능 추가하는 것
- (증권가 추정) 라이브 별풍기능으로만 매출액 200억, 영업이익 100억 애드업??
- 유튜버들에게 욕 오지게 얻어먹는 중
욕을 왜할까?
- 아무리봐도 이건 악마같이 돈을 수금해갈거같으니까, 내가 쓸수밖에 없을거 같으니까...
- 모바일게임도 게임성에 대한 비판 vs. 과금성이 너무 짙다는 비판은 걸러들어야함
=과금성이 짙다 => 아씨 써서 해야하는데 돈이 너무 든다
- 한마디로 내가 안쓸거같으면, 그냥 무시하고 안쓰면 된다
과금성에 대한 강한 비판은 보통 강한 기업 수익성/협상력의 반증인 경우가 많음
https://www.youtube.com/watch?v=Acc2fd0iLAI&list=WL&index=1
- 디어유가 7월에 디어유 라이브 서비스를 런칭 예정
- 아프리카TV방송처럼 실시간 방송하고 아이돌에게 쏠수있는 소위 "별풍선" 기능 추가하는 것
- (증권가 추정) 라이브 별풍기능으로만 매출액 200억, 영업이익 100억 애드업??
- 유튜버들에게 욕 오지게 얻어먹는 중
욕을 왜할까?
- 아무리봐도 이건 악마같이 돈을 수금해갈거같으니까, 내가 쓸수밖에 없을거 같으니까...
- 모바일게임도 게임성에 대한 비판 vs. 과금성이 너무 짙다는 비판은 걸러들어야함
=과금성이 짙다 => 아씨 써서 해야하는데 돈이 너무 든다
- 한마디로 내가 안쓸거같으면, 그냥 무시하고 안쓰면 된다
과금성에 대한 강한 비판은 보통 강한 기업 수익성/협상력의 반증인 경우가 많음
https://www.youtube.com/watch?v=Acc2fd0iLAI&list=WL&index=1
YouTube
아이돌한테 별풍선 받아 오게 하겠다는데요
클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尹, 당선인 신분으로 시진핑과 첫 통화…25분간
시진핑 "韓中, 이사 갈 수 없는 이웃…국민 간 마음 거리 줄여야"
미세먼지 포함 각분야 현안 관리와 '실질 협력' 확대도
"한반도 비핵화" 입 모은 文 첫 통화와 달리 "北비핵화" 특정한 尹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32502109958051001&frommobil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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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비핵화" 입 모은 文 첫 통화와 달리 "北비핵화" 특정한 尹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32502109958051001&frommobile=1
디지털타임스
5년 전 文과 다른 尹-시진핑 통화…中에 "北 완전한 비핵화 협력" 당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5일 '당선인 신분' 한국 국가지도자로서는 처음 시진핑 중..
주말 공부를 위한 디즈니 로우파이
https://www.youtube.com/watch?v=aMaPM-wQzyw&list=PLIYSIo21THquPPhO4hKvjwyBR-UuFvdLk
https://www.youtube.com/watch?v=aMaPM-wQzyw&list=PLIYSIo21THquPPhO4hKvjwyBR-UuFvdLk
YouTube
Purrple Cat, Disney, Disney Lofi - Hakuna Matata (From "Lofi Minnie: Focus"/Audio Only)
Lofi Minnie: Focus is here, featuring some of Minnie’s favorite Disney songs reimagined by top artists in the Lofi space. Listen to iconic hits reimagined by top artists in the Loft space including “Hakuna Matata,” ”Into the Unknown,” “A Whole New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