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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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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탄 포자르의 브레튼우즈3: 달러패권이 기울고 위안화 비중이 상승한다
생산단가도 낮출 수 있다. 부품 종류가 감소하면서 SCM도 단순해져 원가 구조를 개선할 수 있다. '부품 표준화'가 궁극적인 목표다.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새로운 부품을 생산해서 재고를 쌓는 리스크를 줄임으로써 생산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부품업계는 삼성의 전략 변화에 예의주시하고 있다. 협력사별 양산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여러 부품 제조사가 호환이 가능한 유사 부품을 동시에 생산하면 수율, 생산 단가 등으로 공급사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품사별 단가 인하 경쟁은 더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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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이노텍 (KB증권 김동원)

- 아이폰SE 생산량 축소, 실적 영향 미미할 전망
- 3/28 Nikkei, 2Q 아이폰SE 생산 2~3백만대 축소
① 부품 공급부족, AP 효율적 배분 (아이폰13 / SE)
② 러시아 사태 인플레이션, 동유럽 수요 일부 영향
- 2분기 매출감소 0.52% 예상, 실적 영향 제한적
- 2Q 매출 (2.6조원) vs. 아이폰SE 매출 (134억원)
- 전일 아이폰SE 부품업체, 상반된 주가흐름 기록
① JDI +2.3%, Sharp +0.1%↑ vs. LGI -3.0%↓
② 보급형 아이폰SE, 낮은 부품단가로 실적영향 미미
- 제한적 실적영향 고려할 때 과도한 우려 반영 판단

○ KB증권 디스플레이 / 가전 리포트 링크
https://bit.ly/35jgnU9

▷ 위 내용은 KB증권 리포트에 게재된 것으로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부합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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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LiPF6 가격 추가 하락]

> 3/28 기준 중국 LiPF6가격은 톤당 49.5만위안으로 직전가격 (51.5만위안) 대비 3.9% 하락했습니다. 3월 들어 본격적으로 낮아지고 있네요 (59만→55만→51.5만→49.5만위안). 톤당 50만위안 아래는 지난해 10월 (46만위안) 이후 처음입니다

> 가장 큰 이유로는 공급 증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에너지자동차 수요를 고려하면, 아직 과잉공급 & 가격폭락 우려를 논할 때는 아니지만 올해 중으로 점차 가격이 정상화궤도에 진입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네요
정부가 산업용(의료용) 대마를 합법화하는 세계적 추세에 따라 대규모 재배 단지 조성을 검토한다. 환각 물질이 적은 산업용 대마를 마약류관리법에서 분리해 산업화하겠다는 구상에 따른 것이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3LETG6KX
[한투증권 조철희] 패키징기판 주가 하락 관련, 매수 기회

● 패키징기판 관련주(심텍,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들의 주가가 금일 5~7% 하락 중. 장 시작 후 상승했다가, 비슷한 시간대(9시 3분~5분)에 급락하기 시작

● 현재까지의 파악(국내외 뉴스 및 회사별)으로는 펀더멘털에 영향을 줄만한 중요한 이슈는 없음. 단기 차익실현에 따른 수급상의 문제인 것으로 추정

● 패키징기판의 투자포인트는 단기에 사라지기 어려움. 반도체칩 패키징 고도화에 따라 고객사들의 패키징기판에 대한 요구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음. 이에따라 기판의 스펙이 올라가고(고다층화), 각 기판 생산에 필요한 시간/설비가 많아지면서 증설이 이뤄지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됨

● 주요 글로벌 패키징기판 회사들의 설비투자 계획을 살펴보면 2024년, 2025년 본격 가동 설비들이 많음. 이를 고려하면 최소한 2023년까지도 공급 과잉이 나타나기 어려운 상황으로 추정

● 심텍 매수(목표주가 67,000원, 2022년 PER 10배) 추천. 현재 주가는 22년 주가 기준 8.2배에 불과함. 1분기 실적도 컨센서스(매출액 3,815억원, 영업이익 690억원)를 상회할 것. 높아진 환율 효과를 제외해도, 최근 대만 패키징 기판 회사들(유니마이크론, 난야PCB, 킨서스 등)의 실적을 살펴보면 예상보다 P상승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 주요 글로벌 패키징기판 회사들의 PER은 13~15배에 거래되고 있음. 심텍의 매출에서 패키징 기판 비중은 80%에 육박해 매출 및 이익 증가 가시성이 국내 기판 회사들 중에서 가장 높음. 현재 주가는 valuation 관점에서 여전히 매력도 높음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같은 사람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이성수 에스엠 대표이사가 경제 전문 유튜브 채널인 '삼프로TV'에 출연해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은퇴한 후 새로운 총괄 프로듀서에게도 유사한 수준의 인세를 지급할 것이냐"는 질문에 내놓은 대답이다. 이에 진행자인 이진우 삼프로TV 대표는 "그 말은 앞으로 SM엔터테인먼트의 영속성에 대해 대표이사가 불안해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지적하자 이성수 대표는 잠시 말문이 막힌 듯 어색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32914524024087
Goldman Sachs slashed estimates for a number of semiconductor and semiconductor equipment stocks, noting a "more challenging macro backdrop" over the next 12 months.

A team of analysts, led by Toshiya Hari, downgraded Microchip Technology (NASDAQ:MCHP), Qorvo (NASDAQ:QRVO) and Teradyne (NASDAQ:TER) to neutral, while taking Advanced Micro Devices (AMD) off its U.S. Conviction Buy List.

"While we expect buyers of semiconductors to maintain their procurement plans in the near-term in fear of ongoing supply disruptions/shortages, and we remain bullish on the sector on a through-cycle basis, we believe it is prudent to assume at least a normalization in demand or a convergence toward long-term trends in 2023/2024 as inflation and rising interest rates adversely affect consumer spending and industrial production," the analysts wro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