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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패키징기판 주가 하락 관련, 매수 기회

● 패키징기판 관련주(심텍,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들의 주가가 금일 5~7% 하락 중. 장 시작 후 상승했다가, 비슷한 시간대(9시 3분~5분)에 급락하기 시작

● 현재까지의 파악(국내외 뉴스 및 회사별)으로는 펀더멘털에 영향을 줄만한 중요한 이슈는 없음. 단기 차익실현에 따른 수급상의 문제인 것으로 추정

● 패키징기판의 투자포인트는 단기에 사라지기 어려움. 반도체칩 패키징 고도화에 따라 고객사들의 패키징기판에 대한 요구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음. 이에따라 기판의 스펙이 올라가고(고다층화), 각 기판 생산에 필요한 시간/설비가 많아지면서 증설이 이뤄지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됨

● 주요 글로벌 패키징기판 회사들의 설비투자 계획을 살펴보면 2024년, 2025년 본격 가동 설비들이 많음. 이를 고려하면 최소한 2023년까지도 공급 과잉이 나타나기 어려운 상황으로 추정

● 심텍 매수(목표주가 67,000원, 2022년 PER 10배) 추천. 현재 주가는 22년 주가 기준 8.2배에 불과함. 1분기 실적도 컨센서스(매출액 3,815억원, 영업이익 690억원)를 상회할 것. 높아진 환율 효과를 제외해도, 최근 대만 패키징 기판 회사들(유니마이크론, 난야PCB, 킨서스 등)의 실적을 살펴보면 예상보다 P상승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 주요 글로벌 패키징기판 회사들의 PER은 13~15배에 거래되고 있음. 심텍의 매출에서 패키징 기판 비중은 80%에 육박해 매출 및 이익 증가 가시성이 국내 기판 회사들 중에서 가장 높음. 현재 주가는 valuation 관점에서 여전히 매력도 높음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같은 사람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이성수 에스엠 대표이사가 경제 전문 유튜브 채널인 '삼프로TV'에 출연해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은퇴한 후 새로운 총괄 프로듀서에게도 유사한 수준의 인세를 지급할 것이냐"는 질문에 내놓은 대답이다. 이에 진행자인 이진우 삼프로TV 대표는 "그 말은 앞으로 SM엔터테인먼트의 영속성에 대해 대표이사가 불안해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지적하자 이성수 대표는 잠시 말문이 막힌 듯 어색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32914524024087
Goldman Sachs slashed estimates for a number of semiconductor and semiconductor equipment stocks, noting a "more challenging macro backdrop" over the next 12 months.

A team of analysts, led by Toshiya Hari, downgraded Microchip Technology (NASDAQ:MCHP), Qorvo (NASDAQ:QRVO) and Teradyne (NASDAQ:TER) to neutral, while taking Advanced Micro Devices (AMD) off its U.S. Conviction Buy List.

"While we expect buyers of semiconductors to maintain their procurement plans in the near-term in fear of ongoing supply disruptions/shortages, and we remain bullish on the sector on a through-cycle basis, we believe it is prudent to assume at least a normalization in demand or a convergence toward long-term trends in 2023/2024 as inflation and rising interest rates adversely affect consumer spending and industrial production," the analysts wrote.
"LNG 기업Cheniere Energy CEO, 규모감있는 미국의 LNG 수출 확대까지는 시간이 걸린다고 전망. 추가 인프라(ex. 액화 터미널 등) 투자를 통한 물량 확대는 일러도 25~26년에 가능하다고 밝혀
https://han.gl/ddOuS"

출처: 바바리안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