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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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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엔터


골드만


TP 7만5천원 상향



우리는 이전 리폿에서 2022년의 3대 관전 포인트를 얘기했었다

1) 리퍼블릭 레코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는 스트레이키즈에 미치는 TAM 확장 영향
2) 신인가수(NMIXX)의 성과
3) 콘서트 매출 회복

우리는 Stray Kids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세 번째 K-pop 아티스트가 된 것이 미국 시장에서의 TAM 확대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재확인했다고 생각한다.

엔믹스(NMIXX)의 올해 국내 시장에서의 초반 흥행 속도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미국에서의 기존 아티스트의 앨범 판매량 증가 또한 해외 콘서트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JYP가 의미 있는 시장 확대의 기로에 서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32배(기존 29배)의 높은 목표 P/E를 적용하여 목표가를 75,000원으로 상향한다.

다음 단기적인 모멘텀은 스트레이키즈의 미국 콘서트 공연이 될 것이다. 스트레이키즈의 공연은 2022년 6월에서 7월로 예정되어 있다.
단독!

[단독] 스텐트 업체 엠아이텍 매각 추진... 美 보스턴사이언티픽, 日 올림푸스 '눈독'
https://www.ajunews.com/view/20220408115044431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엠아이텍의 대주주인 시너지이노베이션은 최근 지분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매각 대상은 시너지이노베이션이 보유한 지분 63.73%(2008만주)로, 주당 1만5000원이 가격으로 제시됐다. 협상 과정에서 가격이 올라갈 여지도 있는 만큼 전체 매각가는 30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주된 인수 후보군은 미국의 보스턴사이언티픽, 일본의 올림푸스 등 해외 의료기기 제조사다. 두 회사 모두 엠아이텍과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곳이다. 보스턴사이언티픽은 높은 완성도를 지닌 엠아이텍 제품을 공급하며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올림푸스의 경우 내시경 사업과의 시너지를 고려해 엠아이텍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보스턴사이언티픽은 골드만삭스, 올림푸스는 삼정KPMG를 주관사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 중이다. 최종 인수자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만간 주식매매계약(SPA) 체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관련주들이 최근에 상해 락다운 장기화 우려로 많이 눌리는 중.
이 이슈와 별개로 회사 이익체력이 좋아지는 회사들은 이런 노이즈로 눌릴때가 당연히 찬스될 듯

https://www.fmkorea.com/best/4504377361
라면 3월 수출
buldak-전세계
buldak-미국
### 220408 상승하락 특징주

- 배터리 소재: LG엔솔의 서프라이즈, 포스코케미칼의 강력한 증설의지 IR, 중소형주 인수합병 설로 초강세
- LG전자: 실적서프라이즈, 쌍용차 인수전 참여로 쌍용차 인수 기대감도 부각
- 임플란트: 3월 전체 수출 호조. 중국 락다운 해제 기대감?
- 엠아이텍: 보스턴사이언티픽 인수 추진 기사
- 하나머티리얼즈: 증설 소식. 케이엔제이도 같이 상승
- 이엠텍/이랜텍/인탑스: 최근 미국장에서PM 강세, 전자담배의 경기방어적 성격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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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트업 디맨드!

마스터카드의 3월 SpendingPulse가 발표됐습니다. 미국 소비자 지출 데이터를 분석하는 자료로 3월 소비(자동체 제외)는 2021년 3월 대비 8.4% 증가했습니다. 1월 +7.2%, 2월 +8.7%에 이어 소비 강세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3월 데이터를 보면 오프라인(in-store) 소비(+11.2%)가 강화되는 반면 온라인 소비(-3.3%)는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또한 지출은 제품보다는 여행과 엔터테인먼트 같은 서비스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부문별로는 여행 관련 소비가 눈에 띕니다. 항공(+44.8%), 숙박(+46.4%)의 펜트업 수요가 소비로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럭셔리(+27.1%), 식당(+19.1%), 의류(+16.0%), 백화점(+14.0%) 소비도 강세를 이어가면서 외출 관련 소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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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08 주요 운용사 지분 신고 업데이트

- VIP자산운용, 현대이지웰 5.33% 신규
- 피델리티, 케이아이엔엑스,비츠로셀 추가매수, 한솔케미칼 매도
- KB자산, 한솔케미칼 5.03% 신규
- 타이거자산, 아이패밀리에스씨 매도

https://blog.naver.com/opecwkd/222695403160
아마도 개인투자자들 비중이 높을
체리형부님 채널의 지금 포트폴리오 주력 섹터 설문
반도체가 확실히 많고,
2차전지는 역시 탑!
나머지 섹터들은 다 고만고만하게 뿌려져 있음
220408 미국 섹터별 움직임

- 상승: 에너지, 금융 초 강세로 다우는 심지어 플러스. 헬스케어는 방어적 성격 부각으로 3-4거래일째 강세
- 하락: 엔비디아, KLA 위주로 반도체. ARK류 중소형 성장주도 약세 지속. 테슬라/니콜라/플러그 등 재생에너지
하나금융투자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엔터테인먼트(OVERWEIGHT): 아직 월드 투어는 시작도 안했다

★ 재개되는 투어 + 신인 그룹들의 데뷔 = 내년까지 사상 최대
- 2021년 동반 사상 최대 영업이익 달성에 이어 JYP는 1분기, 하이브는 2분기, SM/YG는 3분기부터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 및 투어를 통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지속 경신할 것
- 2023년까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이 확정적, 신인 그룹 흥행에 따른 EPS 상향도 지속될 동 산업에 대해 조정 시마다 적극적인 매수 추천

★ 1분기 실적은 JYP/YG 부합, 하이브/SM 하회
- 1분기 하이브/JYP/SM/YG의 예상 영업이익은 각각 340억원(+49%)억원/185억원(+34%)/93억원(-39%)/81억원(-15%)으로 JYP/YG는 부합, 하이브/SM은 하회할 것

★ 2분기 이후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 및 투어 활동 계획
- 하이브 2분기 BTS/세븐틴/TXT 모두 컴백, BTS 미국 스타디움 투어 및 세븐틴 일본 사이타마 팬미팅 예정, 위버스 2.0 및 BTS IP 기반 게임 출시, 르세라핌 등 신인 그룹 데뷔 예정
- JYP 트와이스 일본 돔 투어 및 스트레이키즈 글로벌 투어, 니쥬 일본 컴백 및 하반기 투어 활동 예상, 23년 한국/일본/중국/미국 등 총 4팀의 데뷔 예정
- SM 2분기 에스파 컴백 가능성과 NCT127의 하반기 컴백 및 투어 활동 예상, NCT 도쿄/할리우드 및 남자 등 3팀 데뷔 계획
- YG는 하반기 빅뱅/블랙핑크의 동반 월드 투어및 신인 걸그룹 데뷔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uWlMJy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