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리프투자자문, China 드림
[리프차이나, Breaking News (4/12)]
중국 국무원에서 코로나 방역 관련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상해 지역등을 시범지역으로 지정했고,
기존 입국시 격리일은 '14일 집중격리+7일 자가격리' 에서 '10일 집중+7일 자가격리'로 축소됐습니다.
중국 본토/홍콩 리오프닝 관련주들 강세네요.
중국 국무원에서 코로나 방역 관련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상해 지역등을 시범지역으로 지정했고,
기존 입국시 격리일은 '14일 집중격리+7일 자가격리' 에서 '10일 집중+7일 자가격리'로 축소됐습니다.
중국 본토/홍콩 리오프닝 관련주들 강세네요.
### 220412 상승하락 특징주
- 이엔에프테크, 해성디에스: 1분기 실적 호조설
- ISC: 어제 발표된 1Q22 실적 서프라이즈
- 조선: 신조선가 호조 지속, 미국 LNG 가격 최고가 경신 뉴스, 조선업 호황초입 분석 리포트
- 카카오게임즈: “오딘”개발한 핵심 자회사인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상장 추진
- 위메이드: 실적 둔화 전망, 코인 가격 하락
- 한진: 1Q22 실적 선방
- 이엔에프테크, 해성디에스: 1분기 실적 호조설
- ISC: 어제 발표된 1Q22 실적 서프라이즈
- 조선: 신조선가 호조 지속, 미국 LNG 가격 최고가 경신 뉴스, 조선업 호황초입 분석 리포트
- 카카오게임즈: “오딘”개발한 핵심 자회사인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상장 추진
- 위메이드: 실적 둔화 전망, 코인 가격 하락
- 한진: 1Q22 실적 선방
해성디에스 리포트 2건 : 'Another Level', '2022 지속될 성장 스토리'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2699161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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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 리포트 2건 : 'Another Level', '2022 지속될 성장 스토리'
실적시즌이 다가오고 있는만큼 동사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가 관심인데, 일단 추정치는 모두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신한금투와 하나금투 모두 동사의 호실적을 예고했는데, 하나하나 짧게 살펴보도록 하곘습니다. 우선 하나금융투자의 김록호 애널리스트 분께서 동사의 리포트 'Another Level'을 2022년 4월 13일자로 게재하셨습니다. 하나금투 리포트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토스의 매출은 전년의 2배가 됐지만, 그 성장 폭은 전년(228.3%)의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금융 슈퍼앱’을 향한 몸집 불리기에 들어가면서다. 토스증권, 토스뱅크 등 새 계열사들이 쓴 초기 비용으로 영업손실은 725억원→1796억원으로 2.5배 up.
컬리도 매출이 63.8% 늘었지만, 그 증가 폭은 전년(123.7%)보다 줄었다. 상장을 앞두고 관심을 끈 적자도 전년보다 87.3%(약 1000억원) 더 늘었다. 컬리는 “공헌이익(매출총이익-변동비)은 3년째 흑자”라며 “물류센터 투자, 인건비, 재고관리·배송·결제비용 등을 추가 투입하지 않으면 현 사업구조로 흑자 전환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계속 투자하니 적자라는 뜻.
2020년 흑자전환한 야놀자는 영업이익이 전년의 약 5배(391.9%)로 늘었다. 숙박 예약으로 시작했지만, 최근 항공·레저 등 여행과 관련한 서비스가 모두 가능한 ‘슈퍼앱’으로 사업 방향을 확대한 것이 수익성 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는게 자체적인 평가.
쏘카는 2020년 ‘타다 베이직’ 사업을 중단하며, 차량공유 사업이 매출의 핵심이 됐다. 매출이 31% 늘어나는 새, 영업손실 폭은 그보다 더 커졌다. 회사 측은 “작년에 증차 등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전반적으로 사업 규모를 키움으로써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자동차보험 상품을 변경하면서 든 1회성 비용(20억원)을 빼면, 쏘카 자체의 영업이익률은 전년도와 비슷(-1.7%)하다”고 설명했다.
코인 열풍을 업은 두나무의 성장세는 압도적이다. 매출 1996%, 영업이익 3676%, 순이익 4598%, 네 자릿수의 향연. 1년새 5명 중 1명이 쓰는 ‘국민 앱’이 된 업비트(2020년 회원 300만명→현재 900만명) 덕이다.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다른 서비스들도 어시스트.
출처: 팩플뉴스
컬리도 매출이 63.8% 늘었지만, 그 증가 폭은 전년(123.7%)보다 줄었다. 상장을 앞두고 관심을 끈 적자도 전년보다 87.3%(약 1000억원) 더 늘었다. 컬리는 “공헌이익(매출총이익-변동비)은 3년째 흑자”라며 “물류센터 투자, 인건비, 재고관리·배송·결제비용 등을 추가 투입하지 않으면 현 사업구조로 흑자 전환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계속 투자하니 적자라는 뜻.
2020년 흑자전환한 야놀자는 영업이익이 전년의 약 5배(391.9%)로 늘었다. 숙박 예약으로 시작했지만, 최근 항공·레저 등 여행과 관련한 서비스가 모두 가능한 ‘슈퍼앱’으로 사업 방향을 확대한 것이 수익성 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는게 자체적인 평가.
쏘카는 2020년 ‘타다 베이직’ 사업을 중단하며, 차량공유 사업이 매출의 핵심이 됐다. 매출이 31% 늘어나는 새, 영업손실 폭은 그보다 더 커졌다. 회사 측은 “작년에 증차 등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전반적으로 사업 규모를 키움으로써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자동차보험 상품을 변경하면서 든 1회성 비용(20억원)을 빼면, 쏘카 자체의 영업이익률은 전년도와 비슷(-1.7%)하다”고 설명했다.
코인 열풍을 업은 두나무의 성장세는 압도적이다. 매출 1996%, 영업이익 3676%, 순이익 4598%, 네 자릿수의 향연. 1년새 5명 중 1명이 쓰는 ‘국민 앱’이 된 업비트(2020년 회원 300만명→현재 900만명) 덕이다.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다른 서비스들도 어시스트.
출처: 팩플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