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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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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413 상승하락 특징주

- 조선: 선가 상승 지속 & 업황 개선 콜 리포트에 3일째 급등
-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서프라이즈에 이은 셀 업체들 실적 호조 전망
- 드라마제작사: 하반기 OTT들 오리지널 편성 확대 기대. 중국에서 한드 반영 올해 8편째
- 이랜텍, 남해화학, TCC스틸: 실적 서프라이즈설
- 일동제약: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에서 부작용 발견되었다는 기사에 급락
#드라마 #k-contents
쌍용차 인수만 한다고 하면 급등하는 이유

EY한영회계법인이 서울회생법원에 보고한 쌍용차의 청산가치는 9820억원. 계속기업가치는 6200억원이었습니다. 회계적으로 볼 때 기업을 운영하는 것보다 청산하는 게 3600억원가량 이득이란 소리죠. 그런데도 왜 너도나도 쌍용차 인수전에 뛰어들까. 그리고 그렇게 뛰어든 회사들 주가는 왜 오를까.

청산가치는 결국 기업이 가진 공장부지와 기계 등을 몽땅 팔았을 때의 가치라고 했습니다. 쌍용차의 청산가치가 높은 건 이 회사가 보유한 부동산 가치 때문이죠. 대규모 생산 라인이 필요한 자동차 제조사나 제철·조선회사는 가진 땅이 많을 수밖에 없어요.

쌍용차의 평택 공장 부지는 85만㎡에 달하는데, 삼성반도체 평택공장 인근이죠. 이 부지를 준주거지로 용도 변경해 아파트 단지로 개발하면 예상 수익만 2조원대에 달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실제로 쌍용차 인수에 나섰던 에디슨모터스는 산업은행에 평택 공장 부지 용도를 일반 공업지역에서 준주거지로 바꿔달라고 노골적으로 요구하기도 했어요.

출처:앤츠랩
대중가수의 병역면제에 대한 논의

면제 찬성측: <최진녕 변호사>
- 순수예술은 되고 대중예술은 안 된다?
- 문화국가 원리에 반해…위헌 요소 있어
- 기준은 정하기 나름…예시 리스트 마련
- 4년 방치된 사안…이 시대의 공정 될 것

면제 반대측: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사무국장>
- 국위선양? 개발도상국 때 쓰던 논리
- 기준도 모호해…2위 하면 자격 없나
- 보충역도 있는데? BTS 위한 법 된다
- 군복무 중 활동 기회 주는 게 현실적

https://www.nocutnews.co.kr/news/5738505
#삼화네트웍스 투자포인트 정리

- 자체 IP 확보한 드라마를 다양한 지역 OTT들에 잘 돌려팔아서 돈 찍어내는 방법을 확실히 장착한 중소형 드라마 제작사
- 분기 6-7억 수준의 고정 판관비를 제외하면 매출총이익이 그대로 영업이익-순이익으로 떨어지는 구조
- 4분기 지헤중 13회어치 회당 20억에 판 걸로만 매출 280억, 영업이익 90억 찍은 것으로 추정
- 역산하면 PCCW에 지혜중 최소 회당 10억에 팔았다는 얘기
- 지헤중 급으로 대박 터질지는 알 수 없으나, 멘탈리스트/금수저/어게인마이라이프/지금부터쇼타임 4개 올해 판매 예정
- 국내OTT/지상파로 리쿱 100% + PCCW나 HBO/코퍼스코리아 통한 일본으로 20-30% 추가 맞추고, 중국은 30-50%짜리 콜옵션 느낌
- 150-180억 영업이익 바닥으로 보고,
- 중국 등 대규모 지역 판권 판매 계약 터지는 것에 따라서 업사이드 리스크가 충분히 가능한 모양새

업사이드

- 지헤중이 PCCW에서 대박난만큼, 다른 작품들도 의외의 회당 10-20억 판권 계약 가능성
- 중국, 미주 등 계약 포함 안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들에 대한 추가 OTT 판권 계약
- 에이스토리가 150-200억 번다는 썰로 최고점 기준 5천억, 4만원 기준 4천억 정도 시총까지 달렸었음

다운사이드

- 단기로 1분기에는 지헤중 3회 외엔 방영작이 없어 분기 실적 울퉁불퉁할 가능성
- 올해 4편 판매로 인한 150-180억대의 이익 기대감은 최근 가파른 상승으로 1차 반영됐을 가능성
- 성장주/내러티브 주식이 잘 안되는 시장 특성상, 올해 4편 판매한 다음에도 “구조적으로” 계속 팔 수 있냐는 안티
롯데도 피카츄코인 탑승 시작

롯데마트는 포켓몬스터 랜덤 스티커가 동봉된 토이저러스 포켓몬 스낵 3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토이저러스 포켓몬스터 스낵은 피카츄의 찐한초코별(78g), 꼬부기의 초코칩콕콕(130g), 파이리의 달콤딸기별(60g) 등으로, 전국 롯데마트 점포와 토이저러스 점포에서 구매할 수 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4/325762/
대중예술인 군 면제 이슈

결국 이번기회에 많은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기준을 정확히 세울 수 있는지가 관건일 듯

https://youtu.be/ZlqjbcKI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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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BTS, PTD – (지)나의 LAS VEGAS 원정기 예고편
PERMISSION TO ‘Business Trip’

-국내의 경우 서울 올림픽 주 경기장(수용인원 4.5만명)이 가장 큰 규모의 경기장이지만, 금번 개최되는 ‘Allegiant Stadium’은 6.5만명 수용 규모로

1)국내 최대 수용객 대비 45% 이상 인원 수용이 가능하며,

2)국내 콘서트는 기립과 함성 금지로 진행되었지만, 미국 라스베가스 오프라인 콘서트는 기립 및 함성이 허용

-여행 이연수요와 마찬가지로 콘서트 역시 이연 수요(Q)가 폭발적으로 증가, 콘서트 티켓 단가(P) 역시 동반 상 승하는 추세

-특히, 한국과 달리 미국은 티켓 리세일과 거래가 합법적으로 가능하기 때 문에 실제 수요자 입장에서 BTS 라스베가스 공연을 다녀온다면 얼마나 경비가 들어가는 지, 이러한 지출이 하이브의 세부 매출 부문에 얼만큼 기여를 할 지 분석

[코로나를 뚫고 LAS VEGAS 여정을 위한 험난한 준비]

-코로나가 걸리면 모든 준비가 무산되므로, 출국 당일까지 불확실한 상황에서 순차적으로 1)항공권 발권, 2)호텔 예약, 3)3차 백신 접종, 4)하이브에서 역대급 규모로 준비한 BTS 관련 엔터테인먼트/쇼핑/F&B/전시회 등 온라인 사전 예매를 진행

-콘서트 이외에도 라스베가스 도시를 전체 BTS 테마파크로 만들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점이 하 이브 사업부 부가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그래서 총 얼마에요? – BTS 테마파크가 벌어들일 예상 수익 추정]

1)티켓: 총 4회차 공연(4/8,4/9,4/15,4/16) 중에 3,4회차 티켓 예약($470)

2)호텔: 리조트피와 부각가치세 포함시 1박 가격은 $850~1,050달러 수준($3,032~)

3)MD/Goods: 단가는 지난 서울 콘서트 기준으로 39,000원~119,000원 선으로 가정, 금번 라스베가스 공연 투어 머치 예상 지출 비용은 30만원 수준으로 예상($250~300)

4)BTS LAS VEGAS CITY 유료 콘텐츠 – 애프터 파티(입장 티켓 및 음료)($124~250)

5)BTS LAS VEGAS CITY 유료 콘텐츠 – 사진전(입장 티켓 및 굿즈)($60~70)

6)F&B -CAFÉ IN THE CITY – 2 Course 가정(코스 당 $60)($60~120)

리포트 링크: https://bit.ly/3jv5P7M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ebest_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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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진짜 테마여행
국내 콘텐츠 제작사
콜마-연우 딜
F&F[383220]_20220414_Korea_778912.pdf
626.7 KB
f&f 영업이익 1240억으로 20% 서프 전망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는 지난달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200 1위는 BTS(2018년), 슈퍼엠(2019년) 이후 K팝 역사상 세 번째다. 업계에서는 2000년대부터 미국 시장을 두드려온 박진영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CCO)의 노력이 이제서 나타났다고 평가한다.

실제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JYP의 음반 매출 기여도는 일본에서 인기가 높은 트와이스가 압도적으로 높았는데, 지난해엔 스트레이키즈가 처음으로 1위로 올라섰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2021년 스트레이키즈 앨범 판매량은 약 260만장, 트와이스는 150만장으로 추정된다. 이혜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스트레이키즈는 미국에서 BTS 다음으로 가장 빠르게 팬덤을 확보한 남자 아이돌 그룹으로 추정된다”며 “일반적으로 아이돌의 수익 창출력이 극대화되는 시점이 데뷔 4~5년 차부터라 올해 데뷔 5년 차를 맞은 스트레이키즈는 향후 2~3년간 JYP 수익 창출에 가장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때마침 JYP는 이달 북미 법인을 세웠다. K팝 저변이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북미·글로벌 시장에서 자사 아티스트 및 사업 전반의 북미 거점 구축을 위해서다. JYP 측은 “JYP USA 설립을 통한 시너지 제고로 향후 스트레이키즈와 있지(ITZY) 역시 북미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