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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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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IT 김록호]
해성디에스 1Q22 잠정실적

매출액: 1,996억(YoY +45%, QoQ +7%)
하나금투 1,906억, 컨센서스 1,816억

영업이익: 483억(YoY 376%, QoQ +62%)
하나금투 359억원, 컨센서스 290억

저희 추정보다 수익성이 더 좋았습니다. 우호적인 환율 속에서 가격 조건이 양호했는데, 해당 효과가 저희 예상보다 더 컸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회성 이익은 없는 서프라이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통해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15800410
임금 상승 가속화 트렌드

최근 아마존의 한 물류센터에서 아마존 최초의 노조가 생겨남. 최근 구인난이 계속되는 와중, 노동자들의 힘이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스타벅스는 작년부터 이미 노조가 빠르게 늘어나는 중. 2000년대 이전까지는 기업 이익 중 노동자들에 돌아가는 몫이 일정 비율을 유지하다가, 2000년 이후 팬데믹 직전까지는 노조 조직률 낮아지면서 하락 (2000년 63.3%→2016년 56.7%). 그러다 팬데믹 이후 구인난에, 이 비율이 상승 추세로 뒤집힌 상황

노동자들에게는 앞으로 더 유리한 상황인 게, 현재의 노동력 부족이 인구증가율 감소와 함께 장기간에 걸쳐 지속될 것이기 때문. 미국 경제는 팬데믹으로부터 빠르게 회복했지만, 경제 회복과 함께 임금도 크게 up. 게다가 현재 미국 정부의 통화·재정정책 기조를 고려할 때, 지금처럼 타이트한 (=노동자에게 유리한) 노동시장 상황은 계속될 것이며, 이는 추가적인 임금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출처: 순살브리핑
👍2
[해성디에스 1Q22Review: 
슈퍼싸이클이란 이런 것] 

- 기대 이상의 수익성: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격 인상 및 원화 약세 효과. 자동차 반도체용 기판 매출은 657억 원(+34%YoY) 및 33% 비중.

- 이미 4분기 물량 주문을 받고 있는 
중: 반도체 기판은 중국, 대만, 한국이 상위공급사. 미중 갈등과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해성디에스의 위상 부각. 

- 실적 추정치를 상향했으나, 
시장금리 인상을 반영하여 Target 
P/E는 14배에서 11.2배로 20% 하향. 
목표주가를 90,000원으로 28.6% 상향. ‘BUY’ 의견 유지.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oEudb

(2022/4/15일 공표자료)
2022.04.15 18:01:00
기업명: 쇼박스(시가총액: 4,132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형태: 제3자배정증자

기존주식수: 62,611,000주
신주(보통주): 24,952,447주
신주(기타주): -주
납입일: 2022-06-30
투자자: Maum Studio Inc
유증가격: 5,277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1500073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980
기업DB 업데이트 - 티맥스소프트

티맥스소프트는 1997년 설립된 벤처 1세대 기업입니다.
B2B 시장에 집중했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진 회사는 아니지만, 알고 보면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 터줏대감👍 중 한 곳입니다.
티맥스소프트가 명성을 날린 건 엔터프라이즈급 미들웨어를 내놓으면서부터입니다. 미들웨어는 운영체제(OS)와 응용프로그램을 연결해 주는 소프트웨어로, 기업이나 기관이 IT제품 및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쓰입니다.
설립 이후 티맥스소프트는 미들웨어 시장의 최강자로 등극합니다. 제품 출시 이후 현지화와 유연한 가격 정책 등을 앞세워 점유율을 계속 늘린 것입니다. 티맥스소프트는 오라클, IBM 등 외국계 기업과의 경쟁 속에서도 오랜 기간 점유율 1위를 수성했습니다.
거칠 것이 없었던 티맥스소프트는 2009년 윈도우 같은 운영체제(OS)를 만들겠다는 야심을 품고 도전장을 내밉니다. 그런데 지나친 자신감이 문제였을까요. 티맥스소프트의 OS 사업은 이후 계속 지지부진했고요.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한 탓에 2010년 워크아웃⚡️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티맥스소프트는 이미 든든한 캐시카우💰를 확보한 상태였기에 워크아웃을 조기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대표가 여러 번 바뀌는 등 부침이 있긴 했지만 꾸준히 흑자를 내면서 시장에 안착하죠. 다만 해외 사업이 부진한 점, 실적이 크게 반등하지 못한 점 등은 아쉬웠습니다.
티맥스소프트는 2022년 3월 사모펀드인 스카이레이크에 인수되면서 대전환기를 맞고 있는데요. 과연 새로운 주인이 들어선 회사가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출처: 아웃스탠딩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06267?cds=news_edit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에 대응해 삼성디스플레와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업체들도 생산효율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큰 패널 투자에 나선다. 이들은 이르면 올 하반기 노트북과 태블릿PC 등에 사용하는 8세대(2200㎜×2500㎜) OLED 생산라인에 대한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중소형 OLED 패널 원장의 크기가 6세대(1500㎜×1850㎜)에서 8세대로 커지면 생산량은 2배 늘어나고, 가격은 더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4일 전자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말부터 8세대 OLED 투자를 위한 기술 평가와 투자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경우 올해 4조원을 들여 8세대 OLED 생산라인 증설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폰을 넘어 노트북, 태블릿PC 등으로 OLED 패널이 확대 적용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LG디스플레이도 비슷하게 8세대 전환을 장기 목표로 두고 투자 시점과 규모 등을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다만 중소형 OLED 시장이 스마트폰 외에는 본격화하지 않은 탓에 전환 준비를 완료한 뒤, 시장 상황을 보고 투자에 속도를 붙이겠다는 전략이다.
자산운용사 지분 변동공시

피델리티
- 추가매수: 바텍, 인바디, 현대해상, DB손해보험, 가비아
- 일부매도: 금화피에스시, 서울도시가스

사이언에셋
- 일부매도: 현대이지웰


https://blog.naver.com/opecwkd/222701902031
응 너네 고평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