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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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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ura Holdings Inc. now expects the Federal Reserve to lift interest rates by 75 basis points at both its June and July meetings, moves that would follow up on an expected 50 basis point hike in May


노무라

연준 5월 50bp 인상후

6월 75bp 7월 75bp 각각 인상 예상
매도 먼저 맞는게 나은데
이러면 올해 300비피 중에 200비피를 7월까지 맞는셈?

#오히려좋아 마인드
#매일유업
셀렉스도 결국...
2022년 예정 대형 IPO

코스피 외국인 지분율은 30% 밑으로, 돈은 빠져나가고

주식은 계속 새로 들어오고

출처: 매경
업종별 200일 이평선 위에 있는 종목 수 비율

1-3등이 음식료 의료정밀 통신

출처: 케이프, 엄브렐라리서치
온라인스트리밍서비스(OTT) 넷플릭스가 콘텐츠 제작비를 대폭 줄인다. 비대면 특수를 누리다 11년 만에 처음으로 구독자가 감소하자 비용대비 효율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비 관리 강화에 나선 것이다.

넷플릭스는 저비용으로 큰 성공을 거든 ‘오징어 게임’과 같은 가성비 작품을 찾는 것이 목표가 됐다. 회당 제작비가 약 300만달러(약 37억원)인 상대적 저예산 드라마 ‘버진 리버’가 세 배가 넘는 제작비가 들어간 ‘브리저튼’의 성공보다 회사에 훨씬 큰 성공이 된다는 것이다.

또 넷플릭스는 외부 제작 콘텐츠 방영 라이선스 비용도 최대 25%로 낮추려는 움직임도 보인다. 아울러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있어 순수 제작비에 20~35%의 마진을 더해 제작사에 지급하는 현재 방식을 제작비의 일정 비율 대신 일정 금액으로 바꿔 제작비가 늘어도 마진이 늘지 않게 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003353&code=6117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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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들은/나눈 대화

초딩손님: 포켓몬빵 언제 들어와요??
알바: 좀 있으면 들어와요. 10시쯤??
초딩손님: 아 대박. 엄마! 10시에 들어온대! 기다리자!

나: 보통 10시쯤 포켓몬빵이 새로 들어와요??
알바: 네네 대략 그쯤이요
나: 그럼 짱구는 새로 언제 들어와요??
알바: 그건 아직 담에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어요. 안 정해졌어요

#spc삼립 #삼양식품
👍5😁1
220422 운용사 지분 변동
- 한솔케미칼: VIP자산이 첫 5% 신고
- 삼성전기: 블랙록 5% -> 4% 매도

https://blog.naver.com/opecwkd/2227086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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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가 없는 하락
중국 락다운에 대한 정보들
- 4억명 인구가 봉쇄
- 봉쇄된 지역은 중국 gdp의 40퍼센트 차지
- 4월 중국 원유 사용량 전년동기 대비 20퍼센트 감소
- 휘발유는 40퍼센트 감소

출처: 내일은투자왕, 블룸버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4-22/china-s-oil-demand-is-tumbling-the-most-since-wuhan-lock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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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피님 on 넷플릭스

유저수 감소 우려애 대해
1. 러시아 서비스 강제종료해서 70만명 감소한거 감안하면, 20만명 감소가 아니라 50만명 증가
2. 1분기 넷플릭스 가격 인상 10% 이상 => 2분기 유저수 1% 미만 감소하는건 성공적인 가격인상
3. 이마저도 Basic 플랜 밑의 "광고 보는 플랜"을 만들 예정이어서 다시 유저수 방어 될 것

중장기 경쟁력에 대해
1. TV에서 웹스트리밍으로 유저가 넘어오는 메가트렌드
2. 전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보는 스트리밍 플랫폼=NFLX
3.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오리지널 컨텐츠에 투자하는 프로덕션회사이기도 함
4. 리드헤이스팅스의 리더십 & 단단한 바텀업 문화

https://www.youtube.com/watch?v=y-1gf9hC3og
한국 컨텐츠 시장에 대한 내 생각
if 넷플릭스의 컨텐츠 제작비에 대한 국민일보 보도가 맞다면

1. 전체 제작비가 줄어들면 당연히 악재다.
전체 시장이 미친듯이 커지면서 그 안에서 K드라마/K영화의 점유율까지 같이 올라가는 것 vs.
전체 시장은 애매하거나 줄어드는데 점유율만 올라가는 것
무엇이 더 매력적인 시장의 모습일까?

2. 근데 전체 제작비가 줄어드는 게 맞을까?
넷플릭스의 컨텐츠 제작비가 줄어든다 하더라도, 다른 OTT들이 더 경쟁적으로 예산을 증액할 확률이 높음
디즈니플러스만 해도 1Q22에 1200만명 신규 유저 획득해, 유저수 1.3억명 기록
컨텐츠 투자비는 전년대비 10퍼센트 증가한 33억불 계획중
한국 컨텐츠 제작사의 시장은 넷플릭스 1개가 아니라 "컨텐츠 제작비의 총합 * 점유율"이라는 점

3. 수익구조가 제작비의 '일정 비율'에서 '고정 금액'으로 바뀐다면 분명 악재다.
컨텐츠 제작의 역량이 높게 평가될수록, 편당 제작비가 훨씬 높은 텐트풀/블록버스터급을 제작할 가능성이 높아짐
그럼 제작비가 높은 소위 "대작"을 제작해 팔면, 당연히 잔잔바리 작품 하나 팔 때보다 이익체력이 높아짐
근데 제작비가 아무리 올라가도, 금액 한도 이상으로 제작 마진을 보장해주지 않는다=업사이드 공유 안하겠다는 것이므로 장기 악재

4. 근데 이런 구조도 다른 OTT들이 참여할까?
넷플릭스는 분명 OTT에서 2.2억명의 최대 유저수를 보유한 최대 플랫폼으로서의 상징적 존재
1등 플레이어가 구조를 바꾸면, 산업 전체적으로 벤치마크가 될 가능성도 일부 있음
하지만 반대로 경쟁 격화되는 OTT시장이라면, 오히려 이 기회를 다른 OTT들이 공격적인 제작비 집행으로 파고들어 제작사들을 유혹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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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를 비롯해서 플랫폼/미디어의 컨텐츠 투자는 계속 증가 중
주요 OTT들 구독자수는 21년까지도 가파르게 증가해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