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기금 펀드 비중 65%였던 쿠팡 주식이 반토막 넘게 남
짧은 생각들
1. 쿠팡 한종목으로만 4천억 날린 투자자도 있는데... 힘내자
2. MIT 기금 포트 1등 비중이 65%, 2등이 23%인데, 내가 개투치고 너무 포트폴리오를 보수적으로 짜나??
3. 해외 기업을 '글로만' 공부하고 잘 안다는 착각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
기사에 따르면, "쿠팡은 한국의 아마존 + UPS + 도어대시 + 넷플릭스"라서 한국인의 절반이 이미 다운받은 앱이라는 심층 분석이 투자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걸로 추정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303614i
짧은 생각들
1. 쿠팡 한종목으로만 4천억 날린 투자자도 있는데... 힘내자
2. MIT 기금 포트 1등 비중이 65%, 2등이 23%인데, 내가 개투치고 너무 포트폴리오를 보수적으로 짜나??
3. 해외 기업을 '글로만' 공부하고 잘 안다는 착각은 매우 위험할 수 있다.
기사에 따르면, "쿠팡은 한국의 아마존 + UPS + 도어대시 + 넷플릭스"라서 한국인의 절반이 이미 다운받은 앱이라는 심층 분석이 투자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걸로 추정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4303614i
3차 세계대전?
영국 국방장관, 러 며칠 내로 새로운 세계대전을 선포할 수 있다고 경고
영국 국방장관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월 특정 날짜에 새로운 세계대전을 선포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https://www.news.com.au/world/europe/defence-secretary-warns-vladimir-putin-could-declare-a-new-world-war-within-days/news-story/f93a954887fb5b5ab9e860142f97a586
나래님 제보
영국 국방장관, 러 며칠 내로 새로운 세계대전을 선포할 수 있다고 경고
영국 국방장관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5월 특정 날짜에 새로운 세계대전을 선포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https://www.news.com.au/world/europe/defence-secretary-warns-vladimir-putin-could-declare-a-new-world-war-within-days/news-story/f93a954887fb5b5ab9e860142f97a586
나래님 제보
news
Date Putin could use to declare ‘world war’
<p>Vladimir Putin could declare a new world war within days, Britain’s Defence Secretary Ben Wallace has warned.</p>
[티앤엘] TRASS 잠정치 실적(4.1.~4.30.)
https://blog.naver.com/zest258/222717220772
https://blog.naver.com/zest258/222717220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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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엘] TRASS 잠정치 실적(4.1.~4.30.)
여러 블로그 고수님들이 추적하고 있는 티앤엘
Buff
삼양식품, 4월 한국라면 수출량 체크 https://blog.naver.com/wjdrjstjr21/222717283226
4월 20일까지 수출량이 3,692만 달러였으니,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의 수출량은 2,054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4월 1일 ~ 10일 : 약 1,700만 달러
4월 11일 ~ 20일 : 약 2,000만 달러
4월 21일 ~ 30일 : 약 2,000만 달러
이 정도 페이스면 중국 상하이 봉쇄 및 중국 각종 지역 봉쇄와 라면수출은 큰 상관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4월 1일 ~ 10일 : 약 1,700만 달러
4월 11일 ~ 20일 : 약 2,000만 달러
4월 21일 ~ 30일 : 약 2,000만 달러
이 정도 페이스면 중국 상하이 봉쇄 및 중국 각종 지역 봉쇄와 라면수출은 큰 상관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에스엠] 비단 라이크기획만이 문제는 아닌
타 엔터사들과 달리 에스엠엔터는 <드림메이커>라는 한 다리를 더 거쳐서 공연 수익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이 드림메이커도 어쨌든 연결종속법인이기 때문에 연결 매출액이나 연결 영업이익에는 크게 영향을 주진 않는다. 다만, 지분 100%짜리가 아니라 지배주주순이익 관점에서는 에스엠엔터 주주들의 몫을 갉아먹고 있다.
일단 지분율이 떨어졌다. (2012년 이전 85% - 2019년까지 69.5% - 2020년 이후 59.93%)
https://blog.naver.com/a463508/222717322808
타 엔터사들과 달리 에스엠엔터는 <드림메이커>라는 한 다리를 더 거쳐서 공연 수익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이 드림메이커도 어쨌든 연결종속법인이기 때문에 연결 매출액이나 연결 영업이익에는 크게 영향을 주진 않는다. 다만, 지분 100%짜리가 아니라 지배주주순이익 관점에서는 에스엠엔터 주주들의 몫을 갉아먹고 있다.
일단 지분율이 떨어졌다. (2012년 이전 85% - 2019년까지 69.5% - 2020년 이후 59.93%)
https://blog.naver.com/a463508/22271732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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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비단 라이크기획만이 문제는 아닌
삼성D, 애플 아이폰 감산에 OLED 공급량 확보 분주
이와 관련, 매체는 “애플은 지난해 말 2022년 연간 아이폰 2억2000만대 생산 계획을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부품업체에 알렸다”면서, “이 중 삼성디스플레이는 1억6000만대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애플은 최근 아이폰의 연간 생산 목표를 1억8500만대로 낮췄다. 반도체 공급 부족 심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이전 계획에서 15.9% 감소한 것이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을 OLED 패널 감축분은 이 보다 훨씬 큰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최 대표는 애플이 약속한 구매량을 줄이지 않기를 바라며, 실제 주문을 줄이려 해도 그 격차를 최소화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올해 초 삼성디스플레이는 치열해진 OLED 시장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특허를 활용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 애플, 삼성전자는 OLED 디스플레이 경쟁사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삼성디스플레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시도를 지속했다. 2019년부터 LG디스플레이가 OLED 패널 납품을 개시했다. 중국 BOE는 ‘아이폰13’ 시리즈부터 발을 들였다. 전작에서는 리퍼비시용으로 제한적이었으나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14’ 시리즈부터는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 등 고객사에 자체 OLED 특허를 부당 사용한 제품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시점에서 특허소송이 진행되고 있지는 않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두 차례의 컨퍼런스콜을 통해 고객사 또는 경쟁사에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페이턴틀리 애플은 업계 한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디스플레이가 경쟁사 OLED 패널을 포함하는 제품에 대한 특허로 애플을 고소할 수 있다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경고한 것으로 안다”면서, “그는 삼성의 목표가 중국 BOE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출처] 삼성D대표, 팀쿡만나 OLED 공급량 보증 요구|작성자 프로익절러
https://blog.naver.com/gentlealgu/222717521187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5011701022832a67d2c7d5a_1/article.html?md=20220501170551_S
이와 관련, 매체는 “애플은 지난해 말 2022년 연간 아이폰 2억2000만대 생산 계획을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부품업체에 알렸다”면서, “이 중 삼성디스플레이는 1억6000만대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애플은 최근 아이폰의 연간 생산 목표를 1억8500만대로 낮췄다. 반도체 공급 부족 심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이전 계획에서 15.9% 감소한 것이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공급받을 OLED 패널 감축분은 이 보다 훨씬 큰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최 대표는 애플이 약속한 구매량을 줄이지 않기를 바라며, 실제 주문을 줄이려 해도 그 격차를 최소화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올해 초 삼성디스플레이는 치열해진 OLED 시장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특허를 활용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 애플, 삼성전자는 OLED 디스플레이 경쟁사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플은 삼성디스플레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시도를 지속했다. 2019년부터 LG디스플레이가 OLED 패널 납품을 개시했다. 중국 BOE는 ‘아이폰13’ 시리즈부터 발을 들였다. 전작에서는 리퍼비시용으로 제한적이었으나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14’ 시리즈부터는 초도 물량을 공급한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 등 고객사에 자체 OLED 특허를 부당 사용한 제품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시점에서 특허소송이 진행되고 있지는 않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두 차례의 컨퍼런스콜을 통해 고객사 또는 경쟁사에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페이턴틀리 애플은 업계 한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디스플레이가 경쟁사 OLED 패널을 포함하는 제품에 대한 특허로 애플을 고소할 수 있다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경고한 것으로 안다”면서, “그는 삼성의 목표가 중국 BOE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출처] 삼성D대표, 팀쿡만나 OLED 공급량 보증 요구|작성자 프로익절러
https://blog.naver.com/gentlealgu/222717521187
https://news.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205011701022832a67d2c7d5a_1/article.html?md=20220501170551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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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D대표, 팀쿡만나 OLED 공급량 보증 요구
BOE의 공급이 회복되는 시기를 노린건데 애플이 어찌 대응할지 흥미진진하다. 일단 올해까지는 아이폰13이 잘팔리고 있어서 괜찮을 듯
#펄어비스 급락에서 배운 것
1) 애널리스트들도 결국 기업의 IR 담당자가 한 말을 기초로 리포트를 쓸 뿐이다. 우리보다 압도적으로 나은 혜안을 갖고 기업을 분석하는 이들은 드물다. 게임사들을 전문적으로 추적해 온 사람들이었을 텐데도 '과금구조'에 대한 내용을 지적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2) '기대'가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는 시장 상황과 그렇지 못한 시장 상황이 있다. 20~21'의 좋은 경험은 추억으로 간직하자. 당분간은 구체적이지 못한 불확실한 정보를 근거로 판단할 때는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3)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자. 펄어비스가 주가가 급락한 4.27일 다음날인 4.28일에도 -9.7%의 하락이 있었다. 반등하는 것을 충분히 보고 사도 늦지 않다. 8만원까지 하락하는 것을 보고 주가가 싸다고 생각해서 사는 것보다는 66,100원 저점을 찍고 8만원까지 올라오는 것을 보고 사도 늦지 않다. 욕심에 사로잡혀 불구덩이에 뛰어들지 말자.
4) 게임이나 드라마 같은 컨텐츠 기업들에 투자할 때는 출시일 직전에 기대감이 가장 높아질 때 매도를 하는 것이 옳다. 출시 이후에 매출이 좋다고 해도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컨텐츠가 예상치 못한 엄청난 실적을 올리는 것이 아니면, 올라도 크게 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기대에 못미치면 그 하락폭은 엄청나다.
5)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더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내가 잘 아는 분야라고 해도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다. 규제 당국과 연결된 '과금 구조' 문제를 기억해 두자. 언제나 정책적인 분야도 고려해야 한다
https://m.blog.naver.com/mobidic25/222717463790
1) 애널리스트들도 결국 기업의 IR 담당자가 한 말을 기초로 리포트를 쓸 뿐이다. 우리보다 압도적으로 나은 혜안을 갖고 기업을 분석하는 이들은 드물다. 게임사들을 전문적으로 추적해 온 사람들이었을 텐데도 '과금구조'에 대한 내용을 지적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2) '기대'가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는 시장 상황과 그렇지 못한 시장 상황이 있다. 20~21'의 좋은 경험은 추억으로 간직하자. 당분간은 구체적이지 못한 불확실한 정보를 근거로 판단할 때는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3)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자. 펄어비스가 주가가 급락한 4.27일 다음날인 4.28일에도 -9.7%의 하락이 있었다. 반등하는 것을 충분히 보고 사도 늦지 않다. 8만원까지 하락하는 것을 보고 주가가 싸다고 생각해서 사는 것보다는 66,100원 저점을 찍고 8만원까지 올라오는 것을 보고 사도 늦지 않다. 욕심에 사로잡혀 불구덩이에 뛰어들지 말자.
4) 게임이나 드라마 같은 컨텐츠 기업들에 투자할 때는 출시일 직전에 기대감이 가장 높아질 때 매도를 하는 것이 옳다. 출시 이후에 매출이 좋다고 해도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컨텐츠가 예상치 못한 엄청난 실적을 올리는 것이 아니면, 올라도 크게 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기대에 못미치면 그 하락폭은 엄청나다.
5)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더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내가 잘 아는 분야라고 해도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다. 규제 당국과 연결된 '과금 구조' 문제를 기억해 두자. 언제나 정책적인 분야도 고려해야 한다
https://m.blog.naver.com/mobidic25/222717463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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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급락에서 배우다.(22-04-28)
나는 펄어비스를 매수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공부가 많이 되는 사례라 생각해 기록차원에서 정리해둔다. 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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