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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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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급락에서 배운 것

1) 애널리스트들도 결국 기업의 IR 담당자가 한 말을 기초로 리포트를 쓸 뿐이다. 우리보다 압도적으로 나은 혜안을 갖고 기업을 분석하는 이들은 드물다. 게임사들을 전문적으로 추적해 온 사람들이었을 텐데도 '과금구조'에 대한 내용을 지적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2) '기대'가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는 시장 상황과 그렇지 못한 시장 상황이 있다. 20~21'의 좋은 경험은 추억으로 간직하자. 당분간은 구체적이지 못한 불확실한 정보를 근거로 판단할 때는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3)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말자. 펄어비스가 주가가 급락한 4.27일 다음날인 4.28일에도 -9.7%의 하락이 있었다. 반등하는 것을 충분히 보고 사도 늦지 않다. 8만원까지 하락하는 것을 보고 주가가 싸다고 생각해서 사는 것보다는 66,100원 저점을 찍고 8만원까지 올라오는 것을 보고 사도 늦지 않다. 욕심에 사로잡혀 불구덩이에 뛰어들지 말자.

4) 게임이나 드라마 같은 컨텐츠 기업들에 투자할 때는 출시일 직전에 기대감이 가장 높아질 때 매도를 하는 것이 옳다. 출시 이후에 매출이 좋다고 해도 이미 주가에 선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 컨텐츠가 예상치 못한 엄청난 실적을 올리는 것이 아니면, 올라도 크게 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기대에 못미치면 그 하락폭은 엄청나다.

5)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더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내가 잘 아는 분야라고 해도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다. 규제 당국과 연결된 '과금 구조' 문제를 기억해 두자. 언제나 정책적인 분야도 고려해야 한다

https://m.blog.naver.com/mobidic25/222717463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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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4월 1~3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2,616.4만$ (+37.3% y-y, +25.3% m-m)
※ 미국 552.0만$ (+13,039.8% y-y, +41.6% m-m)
※ 태국 339.1만$ (+177.3% y-y, +193.0% m-m)
※ 중국 271.1만$ (-71.8% y-y, +119.1% m-m)
※ 브라질 254.9만$ (+41.3% y-y, +59.0% m-m)
※ 홍콩 202.8만$ (+132.1% y-y, -37.0% m-m)

임플란트(9021.29.0000)

- 5,593.4만$ (+44.0% y-y, -1.9% m-m)
※ 중국 1,914.5만$ (+20.7% y-y, +1.6% m-m)
※ 러시아 1,242.9만$ (+369.6% y-y, +99.5% m-m)
※ 미국 361.7만$ (+43.1% y-y, +18.0% m-m)
※ 터키 285.5만$ (-10.5% y-y, -29.9% m-m)
※ 인도 123.1만$ (+182.5% y-y, +116.2%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7,002.7만$ (+15.5% y-y, -4.8% m-m)
※ 미국 1,204.2만$ (+31.1% y-y, -12.5% m-m)
※ 일본 638.2만$ (-8.2% y-y, -9.6% m-m)
※ 프랑스 540.7만$ (+155.4% y-y, +21.0% m-m)
※ 중국 405.3만$ (-28.8% y-y, +29.0% m-m)
※ 브라질 343.0만$ (+116.3% y-y, -7.8%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623.4만$ (+37.5% y-y, -3.6% m-m)
※ 미국 815.5만$ (+117.9% y-y, +61.0% m-m)
※ 프랑스 412.7만$ (+173.7% y-y, +9.7% m-m)
※ 중국 317.6만$ (-28.8% y-y, -51.8% m-m)
※ 러시아 98.0만$ (-57.0% y-y, -56.8% m-m)
※ 독일 96.0만$ (+240.2% y-y, -43.5% m-m)

필러(3304.99.9000)

- 15,413.6만$ (-13.5% y-y, -3.0% m-m)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1,387.0만$ (-9.0% y-y, -34.3% m-m)

PCR 진단키트(3822)

- 26,788.3만$ (+78.9% y-y, -54.2%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56,696.4만$ (-66.4% y-y, -68.9%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406.7만$ (-11.1% y-y, -46.0%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2022.05.02 11:46:44
기업명: 롯데칠성음료(시가총액: 1조 6,88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263억(예상치: 6,019억)
영업익: 597억(예상치: 443억)
순익: 367억(예상치: 244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6,263억 / 597억 / 367억
2021.4Q 5,996억 / 189억 / -32억
2021.3Q 6,988억 / 854억 / 925억
2021.2Q 6,689억 / 456억 / 315억
2021.1Q 5,388억 / 323억 / 1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028002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300
2022.05.02 09:07:24
기업명: F&F(시가총액: 5조 4,39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371억(예상치: 4,072억)
영업익: 1,346억(예상치: 1,089억)
순익: 964억(예상치: 866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4,371억 / 1,346억 / 964억
2021.4Q 5,632억 / 1,837억 / 1,291억
2021.3Q 3,289억 / 957억 / 711억
2021.2Q 1,971억 / 432억 / 318억
2021.1Q 0억 / 0억 / 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028001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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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2 09:35:41
기업명: 아스트(시가총액: 1,74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60억(예상치: 0억)
영업익: 15억(예상치: 0억)
순익: -16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360억 / 15억 / -16억
2021.4Q 335억 / 10억 / -171억
2021.3Q 219억 / -13억 / -50억
2021.2Q 108억 / -78억 / -103억
2021.1Q 149억 / -57억 / -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029001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390
2022.05.02 10:00:33
기업명: 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1조 20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SK하이닉스
세부내용: 반도체 제조장비
매출대비: 8.0%
계약금: 303억 원
계약시작: 2022-05-01
계약종료: 2022-06-03
계약기간: 0.1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8.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029001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930
오늘 방산주들의 주가 흐름이 좋은데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2차 세계대전이후 새로운 신 냉전 질서를 만들면서 전세계 각국의 군비 증강 전쟁을 촉발 시키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불안감을 느끼는 쪽은 동유럽 국가들과 인근의 서유럽, 북유럽 국가들이나 늘 불안한 중동지역과 아시아, 남미 국가들 까지 동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에 세계 10대 군사비 지출 국가 중 가장 큰 폭으로 군비를 늘린 국가는 예상외로 일본이었죠. 일본은 평화헌법을 개정해서라도 자위대가 참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수정을 원하고 있으며

쿠릴 열도 분쟁 중인 러시아와 해양 분쟁 중인 중국의 위협에 맞서 자체 군사력을 갈수록 강화하고 있는 중입니다.

중국 역시 미국 등 서방세계의 압박에 맞서 자체 군사력을 꾸준히 증강 중에 있으며 또한 국경을 맞대고 있는 각국들과 여전히 분쟁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눈엣가시인 대만에 대한 위협도 지속 될 전망입니다

인도도 중국과의 국경분쟁이 심화되면서 군비를 전략적으로 늘리고 있는 중이며 동남아시아국가들도 중국과 문제가 되고 있는 필리핀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등도 우리나라 방산업체들의 핵심 수출 지역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화약고로 불리는 중동지역은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해 이란 이라크 이집트 등도 군사력을 전략적으로 늘리고 있는 중이며 이에 맞서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예멘, 바레인까지 군비를 확장중입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미 예맨 내전에 개입해 전쟁을 치루고 있으며 카타르 와도 관계가 악화중이고 이란과 이라크와는 계속 대립 중 입니다. 석유 부국답게 막대한 재원을 무기 구입에 퍼붓고 있는 상황인데 향후 군사강대국이 될 것은 시간 문제로 보여 인근의 이스라엘 역시 사우디의 군비증강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남미 역시 분쟁의 불씨를 항상 안고 있는 지역인데 브라질이 전략적으로 군비를 늘리는 가운데 남미의 골칫덩이인 베네수엘라가 군사력을 강화하면서 영토 분쟁중인 콜롬비아까지 군비를 증강중이며 이에 맞서 칠레도 군사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일단 우리나라의 수출 대상 지역은 중동, 아시아, 남미 지역이긴 하나 향후 유럽으로 넓혀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서방 국가들의 무기에 비해 가성비가 워낙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인텔밸류체인으로는
인텍플러스, 주성엔지니어링, 넥스틴이 많이 언급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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