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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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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엔장 모처럼만의 시원한 반등날 휴장이라니
올해 롱쟁이들은 지지리 운도 없네요 ㅋㅋㅋㅋㅋ

이왕 이렇게된거
오늘 나스닥 3% 더 올라서 금요일 시가 6% 갭상승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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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위원회가 중고차 판매업에 이어 대기업 플랫폼의 문어발식 확장에 대한 제동 걸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우선 카카오모빌리티와 티맵모빌리티 등 ‘대리운전 플랫폼’ 업종에 대해 이달 말 중소적합업종으로 지정해 무분별한 사업 확장 자제를 권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프랜차이즈 음식점 대상 ‘식자재 납품업 플랫폼’ 업종도 실태 조사와 중소 업체의 요구안을 검토해 10월 말까지 중소적합업종으로 지정해 점유율 상한제 등을 권고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50403?sid=101
달리오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식시장의 거품이 신흥 기술주 중심으로 강하게 형성됐다"면서 "S&P500 지수와 신흥 기술주의 주가 흐름을 비교하면 거품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S&P500 지수가 지난 1년 동안 제자리걸음을 한 반면, 일부 신흥 기술주들은 30% 가까이 하락했다"면서 "이는 신흥 기술주를 둘러싼 거품이 터졌다는 신호"라고 밝혔다.

한편 달리오는 신흥 기술주 거품이 터졌지만 당분간 매수에 주의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달리오는 "거품이 터지는 시기가 반드시 구매하기에 좋은 시기는 아니다"면서 "당분간 거품이 껴있던 신흥 기술주들이 추가 하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과거 1920년대와 1990년대 사례를 보면 기술주 거품이 가라앉기까지 최소 1~2년의 시간이 걸렸다"면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기술주에 투자할 때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2978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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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투자는 매우 간단하다

부자들이 좋아하는(할) 자산을 미리 산다​
부자들은 나중에 가격이 올라도 산다
= 가격 저항이 낮다

부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자산을 미리 산다

[출처] 220505 _ 아직 인생 어린이|작성자 이촌동 박스터
https://blog.naver.com/capital_ism/22272168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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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2' 개봉 2일차 132만 관객 돌파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2/05/398822/
현실은 시궁..

어린이날 + 마블 작품 조합이면 사실상 영화관은 연간 최성수기인 날인데

체감 가동률 40-60% 수준

#영화관 #리오프닝
성준 님 제보
내친김에 해본 방구석 영화관 가동률 체크

기준
- CJ CGV
- 닥터스트레인지
- 4DX 등 특수관 제외한 일반 2D 상영관

강남: 60-100%
강변: 30-60%
건대: 40-70%
왕십리: 70-100%
영화 ‘광해’, ‘신과 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원동연(59·리얼라이즈픽처스) 대표님 인터뷰
#k컨텐츠 #K드라마

1. 글로벌 OTT는 영화시장의 보완재가 아니라 대체재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ㄷㄷ
2. 좋은 IP를 기본으로 한 OSMU 트렌드 (영화화, 드라마화)는 계속된다
3. K컨텐츠 흥행은 전세계 젊은소비자들의 열광으로 시작된 트렌드라, 고정관념 없이 더 확대될 거로 본다
4. 소위 '장르물'이라는 오겜/지옥/지우학의 성공은 "우리가 재밌어 보이는 걸 만들면 세계에서 먹힌다"는 걸 보여준 큰 의미를 가지는 사건이다
5. K컨텐츠의 상대적 경쟁력은 결국 제작비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eNA7hKvZJqs

태웅 님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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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간 순자산 vs. 명목 gdp
작년말 기준으로 갭이 역대급으로 벌어졌었음
출처: 블룸버그뉴스 fr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