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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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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투자는 매우 간단하다

부자들이 좋아하는(할) 자산을 미리 산다​
부자들은 나중에 가격이 올라도 산다
= 가격 저항이 낮다

부자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자산을 미리 산다

[출처] 220505 _ 아직 인생 어린이|작성자 이촌동 박스터
https://blog.naver.com/capital_ism/22272168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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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2' 개봉 2일차 132만 관객 돌파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2/05/398822/
현실은 시궁..

어린이날 + 마블 작품 조합이면 사실상 영화관은 연간 최성수기인 날인데

체감 가동률 40-60% 수준

#영화관 #리오프닝
성준 님 제보
내친김에 해본 방구석 영화관 가동률 체크

기준
- CJ CGV
- 닥터스트레인지
- 4DX 등 특수관 제외한 일반 2D 상영관

강남: 60-100%
강변: 30-60%
건대: 40-70%
왕십리: 70-100%
영화 ‘광해’, ‘신과 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원동연(59·리얼라이즈픽처스) 대표님 인터뷰
#k컨텐츠 #K드라마

1. 글로벌 OTT는 영화시장의 보완재가 아니라 대체재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ㄷㄷ
2. 좋은 IP를 기본으로 한 OSMU 트렌드 (영화화, 드라마화)는 계속된다
3. K컨텐츠 흥행은 전세계 젊은소비자들의 열광으로 시작된 트렌드라, 고정관념 없이 더 확대될 거로 본다
4. 소위 '장르물'이라는 오겜/지옥/지우학의 성공은 "우리가 재밌어 보이는 걸 만들면 세계에서 먹힌다"는 걸 보여준 큰 의미를 가지는 사건이다
5. K컨텐츠의 상대적 경쟁력은 결국 제작비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eNA7hKvZJqs

태웅 님 제보
👍4
미국 민간 순자산 vs. 명목 gdp
작년말 기준으로 갭이 역대급으로 벌어졌었음
출처: 블룸버그뉴스 frb
나도 반등 한입만 먹여주지

하루를 못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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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반등 한입만 먹여주지 하루를 못참고
라고 말하고 보니,

생각해보니 장 안열려서 오히려 좋아
오늘 장 열었으면 백퍼 주식 조타고 샀겠죠...

평균 3% 깨질거 안깨졌으니 앉아서 돈 번 느낌
👏3
근데 솔까 저도 카즈하땜에 보기 시작했는데
블루플레임은 BPM도 적당하고 싸비가 자극적이지 않아서 1시간 반복버전 노동요로 쓰기에도 괜찮네요

#르세라핌 #카즈하 #하이브 가즈아

https://www.youtube.com/watch?v=THyDNZ_tLyM
CGS-CIMB 현재 중국 상황 업데이트

국내 소비자물가가 두 달 연속 가파르게 오르며 급격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성장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저희 중국 소비재 담당 Yang Lei연구원이 어젯밤 미국 투자자들의 요청으로 최근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공급망 교란 요인의 큰 축인 중국의 상황에 대해 파악해보고자 컨퍼런스콜 자리를 마련했었습니다.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무분별한 봉쇄의 한 현장에 있는 Yang Lei연구원의 중국 현지의 상황과 하반기 전망 내용을 요약하여 아래와 같이 자료와 함께 전해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상하이
-봉쇄 40여일째인 가운데 3월 말 이후 도시 전체가 봉쇄되어 코로나 양성환자가 건물에 있으면 아예 건물을 떠날수가 없음.
-운송과 배달 능력 또한 심각한 영향을 받아 식량 공급에 타격을 줌.
-음식을 얻으려면 아침 6시에 일어나 온라인 식료품 플랫폼을 클릭하여 물자를 받을 수 있음. 지역 구호 단체들 역시 대량 식품 구매를 통해 조달하과 있는데 지난 주부터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상황.
-지난 주부터 한 달 전에 JD.com에 주문한 것들이 접수되기 시작. Meituan과 같은 앱들은 배달원의 10%만이 일을 하고 있었는데 지난 주부터 평소 주문량의 30%정도 소화
-소비자들은 더 많은 식량을 저장하기 위해 냉장고를 구입하고 더 많은 음식 재고를 쌓으려고 하고 있으며 봉쇄로 인해 부족함을 경험.
-공장들이 생산을 차차 재개하며 자동차, 반도체, 화장품, 화학업체들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여전히 일부 공장은 운영 중단되어 있음. 가동이 시작된 공장은 작업자가 회사 기숙사에서 상주해야 함.

2. 베이징
-아직 초기 단계인 100명 미만의 양성 사례가 나타나고 있고 감염예방 조치가 엄격히 시행되고 있음.
-차오양 구에 이미 봉쇄되었지만 아직 베이징 전체적으로 완전한 폐쇄를 예상하지는 않음. 상하이에서 베이징으로 여행을 가면 14일 동안 격리해야함.

3. 코로나19 정책
-오는 10월20일 CCP 회의(중국공산당 20차 당대회)에서 시진핑 수석의 3연임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까지 그때까지 제로 코로나 정책의 지속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며 당대회 이후에나 중국의 코로나19 범유행 정책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
-집에서 매일 자가 테스트를하고 의료진에 의한 공식적인 바이러스 검사는 평균 이틀에 한 번 꼴로 검사됨

4. 소비진작정책
-상하이 정부는 세금 면제 제도를 발표했는데 충분치는 않은 수준. 락다운 해제 후에 소규모의 소비 쿠폰에 대한 추가 보조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
-선전은 지난주 JD/Meituan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소비쿠폰 지급하였는데 온라인으로 구매하거나 특정 오프라인 소매점에서 사용할 수 있음.
-중국의 현재 성장 목표인 5%는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일단 상하이가 코로나19를 안정적으로 통제하게 되면 중앙 정부가 추가 부양책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 더 유연한 통화 정책과 부동산 지원 및 고정 자산 투자 지출을 늘릴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
-특히 식료품 부문에서 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으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영향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원재료 가격 급증하였으며 올 상반기에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
-가격 전가력이 우수한 유제품 및 맥주업체의 실적 개선 기대하며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요 감소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음식료 업체의 코스트는 상반기에 높게 유지되나 올 하반기에 높은 기저수준과 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종식으로 인해 비용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유제품은 낙농업자들이 2020년부터 재고를 늘리기 시작하며 공급이 늘고있어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이어져 수혜주로 추천.
-코로나19의 수혜를 받는 음식료업종 중 하나가 라면 부문이지만 인도네시아의 팜유 수출 금지로 팜유 투입 비용증가 등 인플레이션 압력이 문제. 인도네시아는 팜유 수출의 56%, 식용유 수출의 34%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의 식용유 생산국이자 수출국임.

6. 빅테크 규제 이슈
-지난 주 금요일 중국 공산당 정치국 회의를 통해 중국정부가 인터넷 플랫폼 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시킬 것이라는 발표에 대해 규제 일변도의 정책 과잉 여부가 여전히 주요 관심사임. SCMP의 중국의 노동절 연휴 개최될 관련 심포지엄에 시진핑 주석의 참석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앤트 그룹 구조조정과 디디 조사 결론, 메이투안 등 정부의 처리 방안도 지켜봐야할 문제임.
-ADR에 대한 중국/미국 정부의 협상을 지켜볼 필요가 있는데 최근 중국정부가 미국정부에 규정 개정안을 통한 협상의 여지를 보여주고 있음.
-특히 전자상거래의 경우 중국 당국이 이들의 감사보고서를 감춰야할만한 비밀이 없기 때문에 충분히 협력할 용의가 있다고 수차례 밝히며 미국과의 관계개선을 바라는 상황. 그러나 나스닥에 상장된 Didi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중국이 미국 상장기업회계감독위원회의 감사를 받지 못하게 할 것임. 이에 대해 미국의 투자자들은 중국 빅테크 기업들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는 반면 아시아 투자자들은 최근 코로나 상황과 더불어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고 있음.
-JD.com 최선호주. 규제 리스크 없으며 BABA 규제 상황에서 상대적 수혜 및 홍콩 JD Tech 상장이 주가의 모멘텀으로 작용 할 것.

7. 중국 소비재섹터
코로나19는 5월 중순/말 또는 6월 초에 지역별로 점차적으로 봉쇄가 해제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 즈음에 관광업과 음식업계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음식료 섹터
-Tingyi와 같은 라면 플레이어는 원재료 가격에 부담으로 탑라인 성장대비 마진 압박 예상. 반면 인스턴트 라면과 건조/냉동 식품 업체들은 소비자들이 이 봉쇄 이후에도 잠재적인 미래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두 달 동안 음식을 집에 보관하고 냉장고를 한 대 더 사는 것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인 것만이 아니라 여전히 강한 수요를 보고 있음.
-Mengniu Dairy와 Want Want와 같은 유제품 업체들은 낙농업계의 공급 증가에 따라 원가부담이 덜 한 상황.

*Baijiu 섹터
곡물은 중국내에서 조달되고 곡물을 5년치 정도 재고를 쌓아두고 있어 원가에 큰 영향이 없지만 락다운 영향으로 2분기 소비 둔화가 예상.

*Sportswear섹터
-우호적인 정책과 젊은 세대의 자국 브랜드 선호현상으로 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 전망. 2021년 신장 면화이슈가 여전히 아디다스, 나이키와 같은 해외 브랜드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Fila의 1.2선 도시에 오프라인 매장이 밀집되어 있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으며 3선도시 이하에 주로 몰려있는 Anta의 경우 영향을 덜 받는 상황.

*면세점
-면세특구 하이난이 코로나 확진자가 늘면서 봉쇄로 영향을 받고 있지만 차츰 나아지는 단계.
-상하이/선전 지역이 여전히 봉쇄에 있어 하이난으로 가는 항공편도 줄었지만 온라인판매에 대한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있음.
👍5
결국 반등을 못하고 끝냈습니다.

여전히 투심은 너무나 취약한 상태. 딱히 크게 변한게 없는 상황에서 파월의 한마디로 투심을 돌리기에는 쉽지 않았던.

1Q 실적발표도 끝났기 때문에 펀더멘털 영향력은 많이 약해져있습니다. 매크로의 영향력이 그 어느때보다 클 때입니다.

단기적으론 금요일 고용지표, 다음주 CPI를 잘 넘겨야할것 같고, 그 이후 의미있는 반등 + 의미있는 바닥잡기를 하려면 전쟁, 인플레, 중국 봉쇄 (코로나) 중 뭐라도 좀 해결되는게 있어야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현재처럼 상황이 복잡했던 적도 거의 없고, 이런 상황을 경험해본 투자자 역시 많지 않습니다. 예전처럼 투심이 바닥권이라는 이유, 많이 빠졌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매수 접근하는게 망설여지는 이유입니다.

조금 더 비싸게 사더라도, 확인을 한 이후 접근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