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5.06 13:52:59
기업명: 케이아이엔엑스(시가총액: 2,62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68억(예상치: 0억)
영업익: 65억(예상치: 0억)
순익: 5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268억 / 65억 / 55억
2021.4Q 224억 / 59억 / 34억
2021.3Q 225억 / 49억 / 50억
2021.2Q 211억 / 45억 / 38억
2021.1Q 185억 / 45억 / 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069001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3320
기업명: 케이아이엔엑스(시가총액: 2,62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68억(예상치: 0억)
영업익: 65억(예상치: 0억)
순익: 55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1Q 268억 / 65억 / 55억
2021.4Q 224억 / 59억 / 34억
2021.3Q 225억 / 49억 / 50억
2021.2Q 211억 / 45억 / 38억
2021.1Q 185억 / 45억 / 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069001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3320
220413 KINX 컨퍼런스콜 QnA 재공유
출처: Buff https://news.1rj.ru/str/bufkr
신설 과천 데이터센터에서 어느정도 매출 업사이드 발생 가능한가?
- 전체 매출의 80% 가까운게 IDC 매출
- IDC 매출 중의 70%가 네트워크, 30%가 공간으로 인한 매출
- 공간으로 인한 매출은 비례적으로 추정 가능하지만, 네트워크는 어느정도나 발생할 지 몰라서 정확한 추정은 안되지만,
- 공간매출로만 보면 대략 21년 별도매출의 IDC 매출 정도가 추가될 수 있을 걸로 봄
- 네트워크매출은 실제 찍히는 걸 우리도 봐야 함
임차 IDC 영업방식?
- 임차를 미리 다 해놓고, 개별적으로 전차인 찾아서 돌리는 방식이 아님
- 고객의 계약이 실제 확정될 때, 계약과 함께 추가 공간을 임대하는 방식
- 참고로 기존에 임대해서 돌리던 IDC들은 계속 그대로 임차해서 돌릴 것
주로 수도권에 위치하는 이유?
- 백본망이 수도권에 대부분 밀집되어있기 때문
-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나야하는 작업들이 꽤 있어서, 상업용 데이터센터는 수도권에 위치하는 것이 유리
- 그냥 단일 고객이 “내가 IDC 하나 통째로 다 쓸게” 하면 지방에 짓는 경우도 있음
수도권에 IDC들 꽤 건설중인걸로 아는데 임차에 문제는 없나?
- 과천은 이미 다 차서 우려 없음
- 경기 안좋으면 당연히 좋은 건 아닌데, 그래도 인터넷을 안 쓸순 없으니 상대적으로 경기 방어적 성격 있음
대형 보안사고 혹은 큰 장애가 일어나면 CDN을 바꾸는지?
- 고객사들이 CDN이나 클라우드는 쉽게 바꿀 수 있기 때문에 큰 장애가 발생하면 바로 바꿔버린다
- cf. IDC는 물리적인 게 함께 있으니 이만큼 쉽게는 못바꿈
- 문제는 CDN은 플레이어 숫자도 훨씬 많은 편
장기 성장 전망
- 별도로 보면 계속 성장해왔음
- 5-10% 수준 탑라인 성장 기대. 다만 매출 사이즈가 커지니까, 성장률 자체는 둔화되는 것처럼 보일 것
- 연결 매출은 1천억 넘는 매출까지도 가능할 걸로 보고 있음
출처: Buff https://news.1rj.ru/str/bufkr
신설 과천 데이터센터에서 어느정도 매출 업사이드 발생 가능한가?
- 전체 매출의 80% 가까운게 IDC 매출
- IDC 매출 중의 70%가 네트워크, 30%가 공간으로 인한 매출
- 공간으로 인한 매출은 비례적으로 추정 가능하지만, 네트워크는 어느정도나 발생할 지 몰라서 정확한 추정은 안되지만,
- 공간매출로만 보면 대략 21년 별도매출의 IDC 매출 정도가 추가될 수 있을 걸로 봄
- 네트워크매출은 실제 찍히는 걸 우리도 봐야 함
임차 IDC 영업방식?
- 임차를 미리 다 해놓고, 개별적으로 전차인 찾아서 돌리는 방식이 아님
- 고객의 계약이 실제 확정될 때, 계약과 함께 추가 공간을 임대하는 방식
- 참고로 기존에 임대해서 돌리던 IDC들은 계속 그대로 임차해서 돌릴 것
주로 수도권에 위치하는 이유?
- 백본망이 수도권에 대부분 밀집되어있기 때문
-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나야하는 작업들이 꽤 있어서, 상업용 데이터센터는 수도권에 위치하는 것이 유리
- 그냥 단일 고객이 “내가 IDC 하나 통째로 다 쓸게” 하면 지방에 짓는 경우도 있음
수도권에 IDC들 꽤 건설중인걸로 아는데 임차에 문제는 없나?
- 과천은 이미 다 차서 우려 없음
- 경기 안좋으면 당연히 좋은 건 아닌데, 그래도 인터넷을 안 쓸순 없으니 상대적으로 경기 방어적 성격 있음
대형 보안사고 혹은 큰 장애가 일어나면 CDN을 바꾸는지?
- 고객사들이 CDN이나 클라우드는 쉽게 바꿀 수 있기 때문에 큰 장애가 발생하면 바로 바꿔버린다
- cf. IDC는 물리적인 게 함께 있으니 이만큼 쉽게는 못바꿈
- 문제는 CDN은 플레이어 숫자도 훨씬 많은 편
장기 성장 전망
- 별도로 보면 계속 성장해왔음
- 5-10% 수준 탑라인 성장 기대. 다만 매출 사이즈가 커지니까, 성장률 자체는 둔화되는 것처럼 보일 것
- 연결 매출은 1천억 넘는 매출까지도 가능할 걸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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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
Naver
[속보] 9월 中 항저우 아시안게임 연기
#OPEN Opendoor 1Q22 실적 발표 서프라이즈
매출 서프라이즈, 순이익 전환, EBITDA 2큐에도 급증 전망
본장 -11% 이후 장후시간외에서 +14%로 마감
https://blog.naver.com/windsouls/222722408635
매출 서프라이즈, 순이익 전환, EBITDA 2큐에도 급증 전망
본장 -11% 이후 장후시간외에서 +14%로 마감
https://blog.naver.com/windsouls/222722408635
NAVER
open door(오픈도어) 22년1분기 실적 잘나왔네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조연주] 미국 구인난 심화, Gig Economy 플랫폼 주가 하락 확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miraeyj
1. Event:
- 전일 리프트, 오늘 우버 실적 발표. 11시 30분 기준 주가는 각각 약 -35%, -11% 기록 중
- 리오프닝 지속되며 차량 공유에 대한 수요는 지속되고 있는 반면 기사 공급에 대한 우려가 반영. 수급 불일치
- 미국은 현재 최대의 구인난 상황. 이에 기사 확보를 위해서는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의 인센티브 제공 필요. 특히 3월부터는 유가 상승에 대한 보상도 필수
- 기사를 확보하지 못하면 평균 대기 시간 (ETA)가 증가로 이어지며 사용자의 만족도가 하락, 플랫폼 경쟁력에 악영향. 따라서 매출의 증가에도 이익 증가 기대감 하락
- 이러한 현상은 국가를 불문하고 마찬가지. 국내도 배민, 쿠팡 및 다른 배달 플랫폼을 중심으로 배달 수요 가파르게 증가하며 라이더 비용 문제 지속 대두
2. 결론:
- 미국 및 글로벌 구인난 확대에 따라 Gig Economy 플랫폼에 대한 기사 확보 비용 우려는 단기 지속 전망. 전반적 비용 부담 속에 배달 대행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견조 예상하며 도어대시가 해당
- 이는 거래금액의 확대에도 1) 기사에 대한 수익배분 상승으로 매출 인식률 하락=매출 부진, 2) 기사확보를 위한 인센티브 등 제공으로 마케팅비 상승, 3) 기사에 대한 차별화 서비스 등 운영 비용 (Operation & Support) 발생으로 수익성 압박 확대 예상
- 다만 이중 배달 대행 서비스의 경우 배달비 지출이 날로 증가하는 플랫폼 대비 상대적으로 우위 예상. 배달원 확보 비용을 플랫폼에게 전가 가능. 플랫폼이자 배달 대행 서비스를 운영 중인 도어대시 (도어대시 Drive)가 해당
- 이에 구인난으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는 Gig Economy 플랫폼과 같은 배달 노동 집약 사업에 치명적. 비용 증가가 나타나지 않으려면 기사에게 시간당 수익 증대를 안겨줘야하는데 단일 품목 플랫폼은 어려움 . 리프트, 아마존 플렉스 등 타격. 우버는 그나마 우버잇츠도 동시 제공. 도어대시는 자체 물량 + 외부 물량 동시 제공
- 결국 구인난이 지속되면 거래금액 및 매출 증가에도 이익 증가는 어려움. 이에 따른 단기 우려가 가파르게 확대 전망
- 관련 레포트: 배달 플랫폼, 배달 대행 매출의 성장성 부각 - https://bit.ly/3vJvFM4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miraeyj
1. Event:
- 전일 리프트, 오늘 우버 실적 발표. 11시 30분 기준 주가는 각각 약 -35%, -11% 기록 중
- 리오프닝 지속되며 차량 공유에 대한 수요는 지속되고 있는 반면 기사 공급에 대한 우려가 반영. 수급 불일치
- 미국은 현재 최대의 구인난 상황. 이에 기사 확보를 위해서는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의 인센티브 제공 필요. 특히 3월부터는 유가 상승에 대한 보상도 필수
- 기사를 확보하지 못하면 평균 대기 시간 (ETA)가 증가로 이어지며 사용자의 만족도가 하락, 플랫폼 경쟁력에 악영향. 따라서 매출의 증가에도 이익 증가 기대감 하락
- 이러한 현상은 국가를 불문하고 마찬가지. 국내도 배민, 쿠팡 및 다른 배달 플랫폼을 중심으로 배달 수요 가파르게 증가하며 라이더 비용 문제 지속 대두
2. 결론:
- 미국 및 글로벌 구인난 확대에 따라 Gig Economy 플랫폼에 대한 기사 확보 비용 우려는 단기 지속 전망. 전반적 비용 부담 속에 배달 대행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견조 예상하며 도어대시가 해당
- 이는 거래금액의 확대에도 1) 기사에 대한 수익배분 상승으로 매출 인식률 하락=매출 부진, 2) 기사확보를 위한 인센티브 등 제공으로 마케팅비 상승, 3) 기사에 대한 차별화 서비스 등 운영 비용 (Operation & Support) 발생으로 수익성 압박 확대 예상
- 다만 이중 배달 대행 서비스의 경우 배달비 지출이 날로 증가하는 플랫폼 대비 상대적으로 우위 예상. 배달원 확보 비용을 플랫폼에게 전가 가능. 플랫폼이자 배달 대행 서비스를 운영 중인 도어대시 (도어대시 Drive)가 해당
- 이에 구인난으로 인한 비용 상승 우려는 Gig Economy 플랫폼과 같은 배달 노동 집약 사업에 치명적. 비용 증가가 나타나지 않으려면 기사에게 시간당 수익 증대를 안겨줘야하는데 단일 품목 플랫폼은 어려움 . 리프트, 아마존 플렉스 등 타격. 우버는 그나마 우버잇츠도 동시 제공. 도어대시는 자체 물량 + 외부 물량 동시 제공
- 결국 구인난이 지속되면 거래금액 및 매출 증가에도 이익 증가는 어려움. 이에 따른 단기 우려가 가파르게 확대 전망
- 관련 레포트: 배달 플랫폼, 배달 대행 매출의 성장성 부각 - https://bit.ly/3vJvFM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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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리서치 투자정보
폭스바겐 1Q22 리뷰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1Q22 리뷰
- 판매 189.8만대(-22%), 유럽 -18%, 북미 -27%, 중국 -24%, 남미 -47%, 기타 -12%
- 매출액/영업이익 €627억(+1%)/€83억(+73%), OPM 13.3%(+5.6%p)
- 판매량 감소 vs. 믹스개선, 파생상품평가이익(€35억)
2. 미국/중국 시장 지배력 확대
- 유럽 공장의 반도체 잉여분을 다른 나라로 재분배
- 미국 시장 $71억 투자, 2030년 10% 점유율 목표
- 중국 시장 프리미엄 전기차 2024년 출시 목표, SW 담당 카리아드 자회사 현지 설립
3. 수직적 통합
- 모빌리티 기업으로써의 수직적 통합 준비 중
- 다각화된 브랜드/자체적인 플랫폼, SW 보유/충전네트워크/자율주행 기술력 등 보유 중이며 렌터카 업체 인수 예정
- 수직적 통합으로 효율성/시너지 증진,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목표
4. 시사점
① 전년 대비 판매증가 예상: 전년대비 판매량 5%~10% 증가 전망 중
② 전기차 점유율 확대 목표: 1Q 전기차 판매 9.9만대, MS 5.2%. 2022년 전기차 MS 7%~8% 목표
③ 모빌리티 전환 속도가 중요: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 속도가 Valuation Premium 근거가 될 것
전문: https://bit.ly/3Foq9S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폭스바겐 1Q22 리뷰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1Q22 리뷰
- 판매 189.8만대(-22%), 유럽 -18%, 북미 -27%, 중국 -24%, 남미 -47%, 기타 -12%
- 매출액/영업이익 €627억(+1%)/€83억(+73%), OPM 13.3%(+5.6%p)
- 판매량 감소 vs. 믹스개선, 파생상품평가이익(€35억)
2. 미국/중국 시장 지배력 확대
- 유럽 공장의 반도체 잉여분을 다른 나라로 재분배
- 미국 시장 $71억 투자, 2030년 10% 점유율 목표
- 중국 시장 프리미엄 전기차 2024년 출시 목표, SW 담당 카리아드 자회사 현지 설립
3. 수직적 통합
- 모빌리티 기업으로써의 수직적 통합 준비 중
- 다각화된 브랜드/자체적인 플랫폼, SW 보유/충전네트워크/자율주행 기술력 등 보유 중이며 렌터카 업체 인수 예정
- 수직적 통합으로 효율성/시너지 증진,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목표
4. 시사점
① 전년 대비 판매증가 예상: 전년대비 판매량 5%~10% 증가 전망 중
② 전기차 점유율 확대 목표: 1Q 전기차 판매 9.9만대, MS 5.2%. 2022년 전기차 MS 7%~8% 목표
③ 모빌리티 전환 속도가 중요: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 속도가 Valuation Premium 근거가 될 것
전문: https://bit.ly/3Foq9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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