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미업 님이 바닥 잡은 썰
1. 아파트 폐지수거장에 통째로 버려진 재테크 책 더미 발견
= 일반인들이 계좌 꼴도 보기 싫다는 시그널?
2. 주변 인간지표들의 전량매도
= 리얼 사이언스
https://m.blog.naver.com/kmsbabu1129/222736957088
1. 아파트 폐지수거장에 통째로 버려진 재테크 책 더미 발견
= 일반인들이 계좌 꼴도 보기 싫다는 시그널?
2. 주변 인간지표들의 전량매도
= 리얼 사이언스
https://m.blog.naver.com/kmsbabu1129/222736957088
NAVER
폐지수거함에서 바닥을 줍다
우리 아파트 매주 수요일은 폐지수거하는 날이다 밀린 신문을 버리러 나갔는데 내 앞에 어떤 남자 분이 책...
👍5❤1
kinx 자사주 20억 취득
킹스!
2022.05.18 14:12:19
기업명: 케이아이엔엑스(시가총액: 2,61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20억'
시가총액 대비 : 0.77%
계약전 자기주식 비율 : 0.8%
계약시작 : 2022년 05월 18일
계약종료 : 2022년 11월 17일
계약목적 : 임직원 성과 보상
중개업자 :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80001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3320
킹스!
2022.05.18 14:12:19
기업명: 케이아이엔엑스(시가총액: 2,61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20억'
시가총액 대비 : 0.77%
계약전 자기주식 비율 : 0.8%
계약시작 : 2022년 05월 18일
계약종료 : 2022년 11월 17일
계약목적 : 임직원 성과 보상
중개업자 :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80001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3320
Naver
케이아이엔엑스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1
카카오의 에스엠 인수 이르면 다음주 드립
이쯤되면 또속으면 능지 문제??
그냥 엔터 펀더멘탈로 안하면 정신병 걸릴듯
이크에크 일년반째 하는 떡밥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5171758450840109124&page=2&sort=FREE_DTM&searchtxt=
이쯤되면 또속으면 능지 문제??
그냥 엔터 펀더멘탈로 안하면 정신병 걸릴듯
이크에크 일년반째 하는 떡밥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5171758450840109124&page=2&sort=FREE_DTM&searchtxt=
m.thebell.co.kr
Kakao Entertainment nears deal to buy SM Entertainment
Kakao Entertainment is nearing a deal to acquire a controlling stake in SM Entertainment, about two months after the company behind K-pop groups like
❤1
[오리온] 22년 1분기 실적 회사자료 정리 (정답지 오픈)
https://blog.naver.com/2kandy/222737061685
https://blog.naver.com/2kandy/222737061685
NAVER
[오리온] 22년 1분기 실적 회사자료 정리 (정답지 오픈)
지난번 내 스스로 정리했던 자료에 더해 오리온의 블로그 자료를 소개했지만, 이번엔 오리온 측에서 직접 만든 정답지를 통해 정리해보고자 한다. 요약본이었던 블로그보다 훨씬 자세함. 원본은 맨 아래 첨부해뒀다. 세부내역까지 다 올리면 20페이지 정도 나와서 요약 내용위주로 정리해보겠음. 1분기 관련 레포트와 월별 코멘터리 레포트는 별도로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너무 많아서 한번에 올리려니 부담됨.
대주전자재료 자사주 100억
2022.05.18 16:23:01
기업명: 대주전자재료(시가총액: 1조 3,94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100억'
시가총액 대비 : 0.72%
계약전 자기주식 비율 : 3.82%
계약시작 : 2022년 05월 19일
계약종료 : 2022년 11월 19일
계약목적 :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중개업자 : 대신증권 주식회사(DAISHIN Securities Co., Ltd.)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80001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8600
2022.05.18 16:23:01
기업명: 대주전자재료(시가총액: 1조 3,94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100억'
시가총액 대비 : 0.72%
계약전 자기주식 비율 : 3.82%
계약시작 : 2022년 05월 19일
계약종료 : 2022년 11월 19일
계약목적 :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중개업자 : 대신증권 주식회사(DAISHIN Securities Co., Ltd.)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80001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8600
Naver
대주전자재료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받은 글)
바이든 방한일정
▣ 5월 20일 금요일
○ 오후 6시 - vip 서울 도착
○ 미정 -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 간담회
○ 미정 - 하얏트호텔 이동
▣ 5월 21일 토요일
○ 오후 12시 - 국립 묘지 헌화
○ 미정 - 국방부, 양자 회담
○ 오후 4시 - 국방부, 기자간담회
○ 오후 7시 15분 - 국립중앙박물관 국빈만찬 참석
○ 미정 - 하얏트호텔 이동
▣ 5월 22일 일요일
○ 미정 - 한국 기업 방문
○ 오후 12시 대사관 미팅(언론 비공식)
○ 오후 1시 40분 - 오산 공군 기지로 이동, 기지에 있는 부대 방문(브리핑 내용 비공식)
○ 오후 3시 15분, 일본 출발
바이든 방한일정
▣ 5월 20일 금요일
○ 오후 6시 - vip 서울 도착
○ 미정 -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 간담회
○ 미정 - 하얏트호텔 이동
▣ 5월 21일 토요일
○ 오후 12시 - 국립 묘지 헌화
○ 미정 - 국방부, 양자 회담
○ 오후 4시 - 국방부, 기자간담회
○ 오후 7시 15분 - 국립중앙박물관 국빈만찬 참석
○ 미정 - 하얏트호텔 이동
▣ 5월 22일 일요일
○ 미정 - 한국 기업 방문
○ 오후 12시 대사관 미팅(언론 비공식)
○ 오후 1시 40분 - 오산 공군 기지로 이동, 기지에 있는 부대 방문(브리핑 내용 비공식)
○ 오후 3시 15분, 일본 출발
이차전지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에 대한 관심을
https://blog.naver.com/opecwkd/222737262508
https://blog.naver.com/opecwkd/222737262508
NAVER
이차전지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에 대한 관심을
코스모신소재 IR 통화
https://youtu.be/pFLwXsrAo2w
https://youtu.be/pFLwXsrAo2w
YouTube
[주담통화자] 26편 - 코스모신소재 (2022.05.17통화분)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담통화자📞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이슈가 되고있는 기업들의
주담과 통화를 하는 컨텐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코스모신소재 주담과 통화를 해봤어요!
2022년 5월 17일 날짜로 통화가 이루어졌어요.
통화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 해봤는데요!
여러분들이 궁금한 기업들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반영하여 주담통화 컨텐츠 진행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 부탁드립니다 _^^
#코스모신소재…
주식시장에서 이슈가 되고있는 기업들의
주담과 통화를 하는 컨텐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코스모신소재 주담과 통화를 해봤어요!
2022년 5월 17일 날짜로 통화가 이루어졌어요.
통화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 해봤는데요!
여러분들이 궁금한 기업들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반영하여 주담통화 컨텐츠 진행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 부탁드립니다 _^^
#코스모신소재…
👍1
Forwarded from 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스테이블코인의 붕괴시 시장에 가해지는 영향
UST의 붕괴 이후 스테이블 코인이 가지고 있는 크립토와 Macro Economy적 영향력에 대해 잠시 되짚어보게 됩니다.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신뢰 부분은 18B UST의 붕괴 이후 다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그동안 시한폭탄으로 여겨졌던 시총 3위의 테더나 USDC의 경우는 어떨까요?
가장 먼저 들여다봐야할 것은 뱅크런이 일어날 경우 각 프로젝트별로 어떤 형태로 대응이 가능한 상태인지를 봐야합니다.
▪️ 뱅크런: 자산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 투자자들이 출금을 한꺼번에 하는 행위. 은행의 경우는 지급준비율이 일반적으로 10% 미만이라, 10% 이상의 사람들이 현금을 요구할 경우 지급이 불가함.
▪️ 스테이블 코인의 뱅크런 : 스테이블코인의 경우는 자산의 유동성이 얼만큼 있는지가 중요함. UST의 경우는 담보 자산이 결론적으로는 무한 팽창하는 루나밖에 없어서 결국을 실패함.
▪️ USDT의 경우 유동성 자산 보유가 83.74% 미만이며 그중 36.68%가 기업 어음으로 담보가 잡혀 있음 (테더 공홈 2021년 12월 31일 자료)
▪️ USDC의 경우 유동성 자산 보유가 61%로 잡혀있으나, 만기 90일 미만의 기업어음도 유동성 자산으로 정의함. 즉, 실제 기업 어음의 비율은 확실하지 않음.
▪️ BUSD는 약 96%가 유동성 자산으로 되어 있으며, 역시 90일 미만의 만기성 상품도 포함이 됨.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테더가 지속적으로 시장의 우려를 낳고 있는 이유는 장기 만기성 기업 어음의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상세하게 들여다보면 단기 국채가 약 44% , 기업 어음 (CP)가 31%, 그중 90일 미만이 55% (다른 프로젝트도 이런 CP를 유동성 자금으로 분류), 즉 BUSD나 USDC 기준 CP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14% 정도. 은행에 현금은 약 5%정도입니다. 뱅크런이 일어날 경우 5%의 현금을 빠르게 소진후 44%의 단기 국채 현금화를 통해 약 50%까지는 비교적 빠르게 대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서 테더의 경우 오딧이 비교적 작은 회사와 테더 자체의 발표에 의존하고 있어서 신뢰도에 대한 시장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두번째로 시총이 큰 스테이블코인인 USDC의 경우는 약 60%가 넘는 유동성 자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런이 일어날 경우 약 38조원의 현금화 요구까지도 비교적 적은 손실로 처리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물론 USDC의 경우 90일 미만의 CP 보유%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총 9위의 BUSD의 경우는 시총이 이전 UST와 비슷한 17.7B 수준으로 현금성 자산 보유가 90%가 넘는 관계로 사실상 뱅크런에 대한 우려 리스크는 바이낸스의 신뢰를 제외하고는 설계적으로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USDT는 선두주자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시총을 불려나가고 있었는데, 만약에 테더쪽의 패닉에 의한 언패깅 사태가 일어나게 된다면 그 영향은 사실상 규모 때문에라도 크립토 뿐만 아니라 일반 경제에도 타격이 상당히 크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스테이블 코인들이 가지고 있는 기업 어음과 국채등의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전반적으로 암호화폐계에서 사용하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조사를 상세하게 할수록 그에 따른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시 분산화된 asset 사용과 장기적인 락업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분명히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참조링크 : 스테이블코인 가이드 : https://bit.ly/3yIqHRM
👉참조링크 : 코인텔레그래프 기사 - 테더 focus: https://bit.ly/3wfTuLV
👉원본링크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UST의 붕괴 이후 스테이블 코인이 가지고 있는 크립토와 Macro Economy적 영향력에 대해 잠시 되짚어보게 됩니다.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신뢰 부분은 18B UST의 붕괴 이후 다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그동안 시한폭탄으로 여겨졌던 시총 3위의 테더나 USDC의 경우는 어떨까요?
가장 먼저 들여다봐야할 것은 뱅크런이 일어날 경우 각 프로젝트별로 어떤 형태로 대응이 가능한 상태인지를 봐야합니다.
▪️ 뱅크런: 자산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 투자자들이 출금을 한꺼번에 하는 행위. 은행의 경우는 지급준비율이 일반적으로 10% 미만이라, 10% 이상의 사람들이 현금을 요구할 경우 지급이 불가함.
▪️ 스테이블 코인의 뱅크런 : 스테이블코인의 경우는 자산의 유동성이 얼만큼 있는지가 중요함. UST의 경우는 담보 자산이 결론적으로는 무한 팽창하는 루나밖에 없어서 결국을 실패함.
▪️ USDT의 경우 유동성 자산 보유가 83.74% 미만이며 그중 36.68%가 기업 어음으로 담보가 잡혀 있음 (테더 공홈 2021년 12월 31일 자료)
▪️ USDC의 경우 유동성 자산 보유가 61%로 잡혀있으나, 만기 90일 미만의 기업어음도 유동성 자산으로 정의함. 즉, 실제 기업 어음의 비율은 확실하지 않음.
▪️ BUSD는 약 96%가 유동성 자산으로 되어 있으며, 역시 90일 미만의 만기성 상품도 포함이 됨.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테더가 지속적으로 시장의 우려를 낳고 있는 이유는 장기 만기성 기업 어음의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상세하게 들여다보면 단기 국채가 약 44% , 기업 어음 (CP)가 31%, 그중 90일 미만이 55% (다른 프로젝트도 이런 CP를 유동성 자금으로 분류), 즉 BUSD나 USDC 기준 CP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14% 정도. 은행에 현금은 약 5%정도입니다. 뱅크런이 일어날 경우 5%의 현금을 빠르게 소진후 44%의 단기 국채 현금화를 통해 약 50%까지는 비교적 빠르게 대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서 테더의 경우 오딧이 비교적 작은 회사와 테더 자체의 발표에 의존하고 있어서 신뢰도에 대한 시장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두번째로 시총이 큰 스테이블코인인 USDC의 경우는 약 60%가 넘는 유동성 자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런이 일어날 경우 약 38조원의 현금화 요구까지도 비교적 적은 손실로 처리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물론 USDC의 경우 90일 미만의 CP 보유%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총 9위의 BUSD의 경우는 시총이 이전 UST와 비슷한 17.7B 수준으로 현금성 자산 보유가 90%가 넘는 관계로 사실상 뱅크런에 대한 우려 리스크는 바이낸스의 신뢰를 제외하고는 설계적으로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USDT는 선두주자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시총을 불려나가고 있었는데, 만약에 테더쪽의 패닉에 의한 언패깅 사태가 일어나게 된다면 그 영향은 사실상 규모 때문에라도 크립토 뿐만 아니라 일반 경제에도 타격이 상당히 크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스테이블 코인들이 가지고 있는 기업 어음과 국채등의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전반적으로 암호화폐계에서 사용하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조사를 상세하게 할수록 그에 따른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시 분산화된 asset 사용과 장기적인 락업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분명히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참조링크 : 스테이블코인 가이드 : https://bit.ly/3yIqHRM
👉참조링크 : 코인텔레그래프 기사 - 테더 focus: https://bit.ly/3wfTuLV
👉원본링크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blog.seedly.sg
Ultimate Guide to Stablecoins: USDT vs USDC vs BUSD vs UST vs DAI vs XSGD
Are Stablecoins all that s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