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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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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전자재료 자사주 100억

2022.05.18 16:23:01
기업명: 대주전자재료(시가총액: 1조 3,94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계약금액 : 100억'
시가총액 대비 : 0.72%
계약전 자기주식 비율 : 3.82%

계약시작 : 2022년 05월 19일
계약종료 : 2022년 11월 19일

계약목적 :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중개업자 : 대신증권 주식회사(DAISHIN Securities Co., Ltd.)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5180001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8600
(받은 글)
바이든 방한일정

▣ 5월 20일 금요일
○ 오후 6시 - vip 서울 도착
○ 미정 -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 간담회
○ 미정 - 하얏트호텔 이동

▣ 5월 21일 토요일
○ 오후 12시 - 국립 묘지 헌화
○ 미정 - 국방부, 양자 회담
○ 오후 4시 - 국방부, 기자간담회
○ 오후 7시 15분 - 국립중앙박물관 국빈만찬 참석
○ 미정 - 하얏트호텔 이동

▣ 5월 22일 일요일
○ 미정 - 한국 기업 방문
○ 오후 12시 대사관 미팅(언론 비공식)
○ 오후 1시 40분 - 오산 공군 기지로 이동, 기지에 있는 부대 방문(브리핑 내용 비공식)
○ 오후 3시 15분, 일본 출발
스테이블코인의 붕괴시 시장에 가해지는 영향

UST의 붕괴 이후 스테이블 코인이 가지고 있는 크립토와 Macro Economy적 영향력에 대해 잠시 되짚어보게 됩니다. 알고리드믹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신뢰 부분은 18B UST의 붕괴 이후 다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그동안 시한폭탄으로 여겨졌던 시총 3위의 테더나 USDC의 경우는 어떨까요?

가장 먼저 들여다봐야할 것은 뱅크런이 일어날 경우 각 프로젝트별로 어떤 형태로 대응이 가능한 상태인지를 봐야합니다.

▪️ 뱅크런: 자산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 투자자들이 출금을 한꺼번에 하는 행위. 은행의 경우는 지급준비율이 일반적으로 10% 미만이라, 10% 이상의 사람들이 현금을 요구할 경우 지급이 불가함.
▪️ 스테이블 코인의 뱅크런 : 스테이블코인의 경우는 자산의 유동성이 얼만큼 있는지가 중요함. UST의 경우는 담보 자산이 결론적으로는 무한 팽창하는 루나밖에 없어서 결국을 실패함.
▪️ USDT의 경우 유동성 자산 보유가 83.74% 미만이며 그중 36.68%가 기업 어음으로 담보가 잡혀 있음 (테더 공홈 2021년 12월 31일 자료)
▪️ USDC의 경우 유동성 자산 보유가 61%로 잡혀있으나, 만기 90일 미만의 기업어음도 유동성 자산으로 정의함. 즉, 실제 기업 어음의 비율은 확실하지 않음.
▪️ BUSD는 약 96%가 유동성 자산으로 되어 있으며, 역시 90일 미만의 만기성 상품도 포함이 됨.

🔰 개인적인 생각
우선 테더가 지속적으로 시장의 우려를 낳고 있는 이유는 장기 만기성 기업 어음의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상세하게 들여다보면 단기 국채가 약 44% , 기업 어음 (CP)가 31%, 그중 90일 미만이 55% (다른 프로젝트도 이런 CP를 유동성 자금으로 분류), 즉 BUSD나 USDC 기준 CP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14% 정도. 은행에 현금은 약 5%정도입니다. 뱅크런이 일어날 경우 5%의 현금을 빠르게 소진후 44%의 단기 국채 현금화를 통해 약 50%까지는 비교적 빠르게 대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서 테더의 경우 오딧이 비교적 작은 회사와 테더 자체의 발표에 의존하고 있어서 신뢰도에 대한 시장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두번째로 시총이 큰 스테이블코인인 USDC의 경우는 약 60%가 넘는 유동성 자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런이 일어날 경우 약 38조원의 현금화 요구까지도 비교적 적은 손실로 처리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물론 USDC의 경우 90일 미만의 CP 보유%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총 9위의 BUSD의 경우는 시총이 이전 UST와 비슷한 17.7B 수준으로 현금성 자산 보유가 90%가 넘는 관계로 사실상 뱅크런에 대한 우려 리스크는 바이낸스의 신뢰를 제외하고는 설계적으로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USDT는 선두주자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시총을 불려나가고 있었는데, 만약에 테더쪽의 패닉에 의한 언패깅 사태가 일어나게 된다면 그 영향은 사실상 규모 때문에라도 크립토 뿐만 아니라 일반 경제에도 타격이 상당히 크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스테이블 코인들이 가지고 있는 기업 어음과 국채등의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전반적으로 암호화폐계에서 사용하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조사를 상세하게 할수록 그에 따른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의 사용시 분산화된 asset 사용과 장기적인 락업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분명히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참조링크 : 스테이블코인 가이드 : https://bit.ly/3yIqHRM
👉참조링크 : 코인텔레그래프 기사 - 테더 focus: https://bit.ly/3wfTuLV
👉원본링크 : https://news.1rj.ru/str/jayplaystudy
Forwarded from CoinView (코인뷰)
테더사에서 usdt $1 페깅을 열심히 하고 있어서 1 usdt당 대량 1 usd를 유지 하고 있는데, 실상은 5/11 이후 usdt의 시총은 계속 빠지고 있음.

즉 환매가 계속 이뤄지고 있다는 뜻이고, 테더사 지급 준비금이 언제 엥꼬 날지는 모름.

5/11 이후 시총 -11% 빠짐.

출처
👍1
당뇨 환자들의 케어젠 디글루스테롤 시음 이후 수치 변화

케어젠 주주간담회 및 시음회 후기
https://blog.naver.com/jyeon_0625/222737801389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증시 폭락 - 또 영국?

- DJIA -3.5%, S&P500 -4%, Nasdaq -4.7%
- 성장주 급락

- 또 다시 영국 물가와 연관된 하락. 4월 영국 소비자 물가 상승률 YoY +9% 급등 vs. consensus YoY +9.1%
- 지난번 영국 중앙은행의 높은 금리 인상 계획으로 시장이 쌔게 쳐맞은바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영국의 물가 상승 원인이 부정적으로 시장에 작용한것 같습니다. 근데 신기한 점은 컨센 부합인데 그냥 빠졌습니다. 미국 4월 CPI 발표때처럼.. 시장의 골이 계속 깊어지고 있습니다
😱😱

- Target (-25%), Walmart (-6.8%)에 이러 실적 미스하면서 인플레에 대한 우려 확대: 에너지가격과 인건비 상승 원인 / 아마존 포함 retailer주식들 10%씩 하락
- 단TJX는 실적 견고하게 나오며 +6%

- 10년물 국채금리 2.882%, -8.8bps
- WTI -2.5%, $109.59


https://m.newspim.com/news/view/20220519000009
👍1
만하임중고차지수 #인플레이션
코스피 야간선물 -2.14%
220519 시장 하락 원인들 정리
by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0. 사실 뭐 하나 특별히 큰 하락 원인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오히려 더 부정적으로 보이는 이유

1. 월마트에 이은 타겟의 실적 부진 ⇒ 리테일 부진 우려로 아마존도 급락
2. 실물경기 침체와 수요둔화 우려로 애플 급락 ⇒ 이어서 IT 하드웨어 전반적 급락
3. 테슬라 인종차별로 S&P500 ESG 지수에서 편출로 급락
4. 영국 CPI 급등으로 인플레=금리인상 우려 재점화
5. 루나에 이은 테더 USDT에 대한 의심과 지급준비금 중 기업어음 CP 대량 처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