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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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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3 강했던 종목들 기록

- 신재생/에너지: OCI, 에스에너지 / 씨에스베어링, 동국S&C, 유니슨, 삼강엠앤티 / 세아제강
- 2차전지: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 / 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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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X: PER 5배에 거래되는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

어제 백화점 둘러보는데 TOMS 에서도
사실상 크록스를 카피한 제품 판매 중

동진님 제보:
못생겨서 사랑받는 미국 신발, 크록스
https://weekly.donga.com/3/all/11/3395128/1
바이낸스 BTC 출금 임시 중단

이유는 '밀린 출금 요청이 너무 많아서'
CEO CZ는 30분 안에 고칠 것 같다고 했는데, 좀 더 걸릴 것 같다고 번복
비트코인 네트워크에만 해당, BEP-20같은 다른 체인에서 출금은 가능

Binance pauses bitcoin withdrawals due to a ‘stuck transaction’ as crypto sell-off deepens

Binance said Monday that it is temporarily pausing bitcoin withdrawals “due to a stuck transaction causing a backlog.”

At first, Binance founder and CEO Changpeng Zhao said in a tweet that the issue would be fixed within 30 minutes. But he later amended that to say, “Likely this is going to take a bit longer to fix than my initial estimate.” He added that, ”[t]his is only impacting the Bitcoin network,” and that holders “can still withdraw Bitcoin on other networks like BEP-20.”

https://www.cnbc.com/2022/06/13/binance-pauses-bitcoin-withdrawals-as-crypto-sell-off-deepen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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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14 미국장 추가 급락 읽기

- 6월 FOMC부터 75bp 인상 가능성 35% 이상
- 파이낸셜 타임즈 이코노미스트 70%가 "내년 미국 리세션 올거다"
- 유가가 2% 정도 빠지는데 정유주/에너지도 6% 이상 급락
- 200개 넘는 관심종목 중에서 상승종목 단 1개, KO 코카콜라. 2위가 -1.5% 기록중인 LMT 록히드마틴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마진콜의 시작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보통 마진콜이 시작되는 뉴욕시간 12:45~3:45분동안 증시 하락세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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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arian] 오늘 새벽 미국시장 상승/하락 테마

모든 업종/테마가 하락했습니다.
★ 미국 곡물 작황 데이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옥수수/대두는 비교적 양호한 출발을 보였고, 소맥은 다소 불안한 모습입니다.

- 전일 발표된 곡물 컨디션을 보면, 옥수수/대두의 Good to Excellent 비중은 각각 72%, 70%로 역사적 평균(60%)을 무난히 상회하는 수준 입니다(18 States 라인 참고).

- 반면, 소맥의 Good to Excellent 비중은 54%로 다소 불안한 출발이네요(6 States 라인 참고).

- 물론, 앞으로 4~5주 정도는 더 지켜봐야 합니다. 옥수수/대두는 괜찮아 보이는데, 역시 소맥이 걱정이네요...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SK하이닉스, 수요 불확실성 vs 공급 제약

▶️ 3Q / 4Q 가격 전망치 하향
- DRAM -4% / -7%
- NAND -3% / -6%
- 매크로 불확실성 장기화 영향
- PC, 스마트폰 향 주문 둔화 확인
- 3Q 중 서버 향 주문 둔화 가정
- 22년 영업이익 15.5조원 전망

▶️ 실적 컨센서스 하락이 주가에 유리
- 컨센서스 하락은 수요 기대감 제거
- 공급 제약으로 시선을 돌릴 기회
- 주가 반등은 컨센서스 하락부터 출발

▶️ KOSPI를 이기는 구간으로 진입 예상
- 시장 할인율 상승까지 먼저 반영한 주가
- 향후 1년은 공급 제약이 극심한 구간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04699
위 내용은 2022년 6월 14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오리온 5월 중국/러시아 매출 호조로 급등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14800163
무증 테마 계보
- 노터스: 8대1. 눈깔아 뉴비들아
- 에코캡/바이젠셀: 1대1이어도 가벼우면 간드아
- 인카금융/아이패밀리: 우리도 하는데 좀 껴줘
- 인크로스/노바렉스: 에헴 우린 선비라 테마 그런거 모름

+ 공구우먼: 다시는 빅사이즈라 무시하지 마라, 빅사이즈로 무증해드림

- 출처: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새벽 4시, 전 종목 차트 돌려보며 느낀 점 by 소형주투자자님
1. 아직도 비싼 종목들이 많다
2. 심각하게 싼 종목은 못찾겠다
https://blog.naver.com/naraduna/222772218362
1. 금리는 상대 수익률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3%를 돌파했다.

18년도 금리인상 시기를 겪으면서 인플레이션과 할인율이라는 관점보다 상대 수익률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금리가 3%인 지점(PER 약 30 수준)이 주식시장의 변곡점이라고 늘 생각해왔다.

주식쟁이가 아닌 자산배분관점에서 주식 보유에 대한 매력보다 채권과 적금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지는 구간이 왔고

이는 단기적으로 시장에 큰 흔들림을 줄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즉, 큰 자산을 소유한 사람일수록 지금부터 꼭 주식을 보유해야한다는 니즈가 약해지는 국면이다.



2. 인플레이션

그러면 위 1번에서 금리가 3%를 초과하는 수준이 "유지"가 된다는 가정이 깔려야 하는데

최근 보여주고 있는 Fed 상황을 보면 "유지"가 된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이유는 공급측면에서 발생한 인플레이션을 잡을 방안이 없기 때문에 수요를 꺾는 방향으로 나오는 정책 수단으로 금리가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어느정도 금리가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공급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이상 현재 수준의 금리보다 더욱 강한 인상 외에는 효과가 없을 수 있다.

그러면 여기서 또 강한 금리 인상 = 실질 소득 감소에 따른 수요 둔화 = 리세션 이라는 무한 부정의 연결고리가 나오는데,

충분히 우려가 될만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장기적으로 이 모든 것이 해결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지만, 단기적으로는 시장에 하방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여기서 러시아, 사우디 등과 극적인 순간이 나온다면 또 이야기는 달라진다 = 주식 강하게 매수할 때가 아닐까



3. 가처분소득

인플레 + 금리효과로 가계의 가처분 소득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가계는 결국 어디선가 지출을 줄일 수 밖에 없을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줄일 수 없는 곳들이 있을 것인데,

여기서 벌거벗고 수영을 하고 있던 회사들은 아주 어려워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모니터 밖 세상을 보자고 이야기 했었는데, 부동산이든 코인이든 주식이든 레버리지가 과도했던 친구들은

금리 올라가는 문자를 접하면서 고통스러워 하기 시작했다.

시장 전체 숫자보다 우리집 가계부를 살펴보면 경기둔화한다는건 개소리야라는 주식쟁이의 말을 꺼내기가 힘든 구간이 아닐까



4. 유동성과 크립토 시장

크립토 시장은 유동성 측정에 대한 훌륭한 proxy 시장이라고 생각했는데,

루나사태를 기점으로 급격하게 나빠지고 있는 모습이 목격된다.

더욱이 금융위기 때와 동일한 구조로 설계된 여러상품들로 인해서 엄청나게 커진 가상화폐 시장이 무너지게 되었을때

실물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다.

개인적으로 PT받는 선생님은 신기하게도 루나사태이후 신규 상담 회원이 3주간 아예 없어서 고민이라고 하는데,

리오프닝 등 여러 영향이 있겠지만 실물경기에 가상화폐 영향이 어느정도 발생할지는 확실할 것 같고

어떠한 국면으로 흘러갈지 지켜봐야할 것 같다

무엇보다 가상화폐가 어려운 점은 몸담고 있는 VC 업계에서 투자 집행이 아주 어려워졌고,

이에 따라 많은 수의 스타트업들이 사라질 것이 눈에 보이는 점도 그닥 좋게 보이진 않는다.



5. 시장은 단기적으로 비효율적이다

시장은 장기적으로 효율적이지만 단기적으로는 매우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과거 PBR, PER 밴드를 얼마든지 깨부술 수 있고 합리적인 바텀라인 밑으로 까지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 시장의 하락 수준은 어느정도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비합리적인 영역으로 갈 것이라는 생각이 있고 그 깊이와 기간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기간에 제한이 있는 현재의 투자자금을 회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6. 나는 인간지표다

일개 하수투자자의 생각일뿐이며 오늘부터이든 조만간이든 장이 언제든 반등할 수 있다.

욕심이 아주 컸다가 내려놓기 까지도 시간이 걸렸고 조금 늦은 타이밍이지만 결단을 내렸다.

생각외로 주식이 빠르고 강하게 반등을 한다면 아쉽겠지만,

서울의 중상급지에 우리가족이 계속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을 유지하는 자금을 마련했고 홀딩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출처] 오늘의 결단과 생각 (22.06.14)|작성자 인베스턴트
https://blog.naver.com/ttl20117/2227724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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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로 망하는 방법 by 자이노님

뛰어난 실력 ( 실력이 좋아야 레버리지도 생각나지 주식 못하면 애초에 접근도 안함 )
과한 확신
좋은 종목 (개잡주 보다는 좋은 종목이 파멸로 이끈다)
큰 외부 충격 (주로 외부 충격으로 빠짐. 외부충격은 예측도 안됨)
높은 레버리지 비율
과도한 집중

https://blog.naver.com/parkiske/222650559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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