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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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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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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13 액션스퀘어 스터디

회사 개요
- 2014년 “블레이드 for Kakao”라는 초기 RPG로, 오픈 8일 양대마켓 1위, 2014년 누적 매출 1천억 흥행시킨 게임 개발사
- 2014년 현 주가의 6배, 시총 6-7천억으로 최고점 찍고, 현재는 1400억대 시총
- 이후 삼국블레이드, 블레이드2, 앤빌 (ANVIL) 등 신작 출시했으나, 2014년 영광 못찾는 중


신작 라인업
- 22년 내 “엔빌” 닌텐도 스위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판 출시
- 22년 하반기 “삼국블레이드” 북미, 유럽 런칭
- 22년 4분기 “블레이드: 리액션” 위메이드 플랫폼인 위믹스에 온보딩할 글로벌 P2E 게임
- 22년 말-23년 초 “킹덤 RPG” 글로벌 멀티플랫폼 출시


“블레이드: 리액션”
- P2E 액션 RPG
- 위메이드 투자 유치 이후 첫번째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게임
- 출시 지역은 한국/중국본토/싱가폴 제외한 글로벌 전 지역
- 기본적인 P2E 기능 → 게임 내 코인을 위믹스로 교환해 NFT 아이템 구매 가능 지원할 것


“킹덤” 액션 RPG
- 1) 넷플릭스 오리지널 IP 활용, 2) 글로벌 출시, 3) 멀티플랫폼 출시 (PC, 모바일)
- 킹덤 원 IP 보유사인 에이스토리와 “본격적인 글로벌 프로젝트로 키워보자”고 IP 협업 중
- 특히 킹덤이 넷플릭스 전세계 순위 2위 기록 보유해, 글로벌 흥행 IP 기반 오리지널 게임의 기대감 붙을 수 있는 상황
[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3230]

- 22년 7월 인게임 플레이 영상 공개 완료
플레이 영상: [https://youtu.be/Jq_HBp3ng3U]
- 22년 연내 개발 완료
- 빠르면 22년 말, 늦어도 23년 초에 글로벌 서비스 정식 출시


해외 진출 가능성
- 삼국블레이드를 대만, 홍콩, 마카오와 오세아니아 국가들에 서비스 중
- 엔빌도 SKT 원스토어와 협업해, XBOX와 스팀에 글로벌 출시
- ⇒ 다양한 플랫폼과 채널을 통해 글로벌 출시 경험 보유.
- ⇒ 신작 흥행 시, 해외 진출 기대감 확대 가능


작년 300억 증자 건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1110508085168922]
- 총 규모 300억의 제3자배정 유증
- P2E, 블록체인 게임의 강자인 위메이드와 앱 컨텐츠 생태계를 육성하고자 하는 SK텔레콤을 우군으로 확보하는 유증
- 위메이드/넷마블이 각 80억, 디에스자산운용/인피니튬파트너스 각 50억, 와이제이엠게임즈/원스토어 (SKT) 각 20억씩
- SK텔레콤 계열: 인피니튬파트너스는 SK텔레콤이 출자한 게임펀드. SK텔레콤은 액션스퀘어가 제작 중인 신작 '엔빌'의 사업파트너이기도 함.
- 와이제이엠게임즈와 넷마블: 모회사와 모회사의 2대주주라 기존 관계 바탕으로 투자한듯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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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기업공개 막히자 글로벌 PE서 자금 유치나서

그래도 이번엔 매일경제 피셜 떴네요.
카카오엔터가 12-13조원 가치로, 6천억-1조원을 조달해서 SM엔터 경영권 인수에 쓴다는 것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7/618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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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신성장산업분석팀 이소중/ 02-3773-9953]

▶️ 주간모니터(게임콘텐츠) :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로 대형 게임사 다시 부각 전망

- 3년만에 오프라인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11월 17일~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정상 개최
- 상반기에 대형 게임사의 신작 모멘텀이 부진해 국내 게임에 대한 관심이 낮아졌으나, 이번 지스타를 통해 기대 신작들에 대한 마케팅과 함께 국내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다시 높아질 것
- 넥슨,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등 대형 게임사 참석 예정이며 메인 스폰서는 위메이드
- 특히 게임사 중 4년만에 참가하는 넥슨이 최대규모인 300 부스로 진행하는 만큼 넥슨이 보유 중인 미공개 신작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
-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국내 대형사들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PC/콘솔인 점을 감안했을 때 지스타에서 소개될 게임들은 모바일이 아닌 PC/콘솔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음
- 넥슨 ‘프로젝트 매그넘‘, 넷마블 ‘오버프라임’, 카카오게임즈 ‘디스테라‘, 크래프톤 ‘칼리스토 프로토콜‘ 등 PC/콘솔 신작들이 개발되고 있음
- 한편 아직 참가 확정이 안된 펄어비스와 엔씨소프트의 기대작도 PC/콘솔 기반임

▶️ 보고서 원문 : https://bit.ly/3PmbEm2

SK증권 신성장산업분석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mallcapsk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한눈으로 보는 장비주
스케쥴이 연초보다 늦어지고
장비의 리드타임증가
하반기 스케쥴이 꼬여서 장비주발주자체가 감소가능성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