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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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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킹덤 드디어 디즈니 업데이트 함

1. 백만년만의 접속 두근두근
2. 실력으로 바아로 한방에 미키마우스 쿠키 뽑아버렷쥬
3. 알고보니 디즈니 신규쿠키 20종

결론: 사악한 과금유도 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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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식적인 경기침체 진입

미국 2분기 성장률 -0.9%…2개분기 연속 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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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DP 성장률 qoq sa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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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2 사전 캐릭터명 선점 기존 서버 마감, 신규 서버 증설

https://m.blog.naver.com/jelkajelka/222833077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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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조던 신상의 상태가??
누가봐도 크록스를 따라한 디자인

댓글 반응:
1) 말 겁나 길게 쓰네 "crocs" 면 될걸
2) 아 그래서 크록스에 양말을 붙인 신제품을 만들었구나
3) 마이클조던 형도 알고 있는거 맞지?

https://www.instagram.com/p/CgjfrOjDSlt/?igshid=YmMyMTA2M2Y%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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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장’ 풀린 탈모 건기식, ‘1호’ 타이틀을 잡아라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810

식약처가 21일 ‘모발 건강’ 관련 건기식을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으로 포함하고 업계를 대상으로 평가 가이드를 배포했다. 모발의 탄력, 직경, 윤기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면 탈모 증상 완화를 위한 건기식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이 핵심이다.

국내 탈모 인구는 매년 증가 추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탈모증 진료 환자는 2001년 10만 3000명에서 2020년 23만 3000명을 기록했다. 업계는 탈모 인구 숫자를 1000만명으로 추산 중이다.

탈모 증상을 겪어도 주변에 언급하지 않는 ‘샤이(Shy) 탈모인’까지 포함하면 탈모 건기식에 대한 시장 규모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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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받고 탈모 더=케어젠

[ FS리서치 탐방노트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케어젠 (214370) : 당뇨라는 거대시장에 진입

▶️
펩타이드를 활용한 필러 전문업체
동사는 2001년 설립된 펩타이드 연구개발 및 생산과 제품판매를 하는 회사이다. 펩타이드는 아미노산이 2~50개정도 결합된 물질로 50개 이상인 중합체는 단백질이라고 부른다. 펩타이드는 인체 내에서 호르몬, 효소, 항체 등의 형태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데, 동사는 현재까지 미용제품으로 펩타이드를 개발하고 있다. 1분기 기준 매출비중은 안면필러 38%, 헤어필러 25.7%, 바디필러 8.8%, 화자품이 18.4%를 차지하고 있다. 동사 필러의 특징은 히알루론산과 펩타이드를 결합시켜 히알루론산이 분해되지 않게끔 함으로써 필러 지속시간을 늘리는 효과를 가져온다. 또한 콜라겐을 부스팅하는 펩타이드도 포함되어 있어 단순 필러와는 차별화된다고 보여진다. 전세계 130여개국에 판매가 되고 있고 꾸준한 실적을 지속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제품에 확실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된다.

▶️ 당뇨 건강기능식품의 잠재력
지난 3월 FDA로부터 혈당조절 기능성 식품원료인 ‘디글루스테롤’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NDI(New Dietary Ingredients) 등록이 완료되었다. 디글루스테롤은 인슐린 수용체 신호전달 단백질인 IRS-1의 발현을 촉진시킴으로써 혈당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온다. 쉽게 설명하면, 인슐린은 혈당을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인슐린이 있음에도 작동하지 않을 때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도록 부스팅해주는 역할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회사측이 제시한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보면, 40대 이상의 고위험군대상 58명이 디글루스테롤을 식음 후 공복혈당을 측정하였는데 정상수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글로벌 당뇨병 관련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는 2020년 기준으로 약 10조원 수준이다. 따라서 확실한 효능만 있다면 엄청난 수요에 따른 실적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다. 동사는 3분기 이후 제품공급을 준비중에 있고, 30여개국에 제품 등록을 준비중이다. 향후 증가할 수요에 대비해서 화성공장에 10톤 규모의 디글루스테롤 생산능력을 갖춰놨고,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원료와 완제품 매출형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연간 2,000억원 내외의 생산설비를 갖춘 것으로 추정된다.

▶️헤어필러도 높은 성장세 전망
2016년에 출시한 헤어필러는 초기 시장의 반응은 반신반의한 수준이었다. 탈모약이 기본적으로 의미있는 수준으로 치료되기는 어렵다보니 당연한 결과였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시술한 사람들이 효과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마케팅이 되어 매출이 꾸준히 확대되었다. 2019년 48.2억원 -> 2021년 101.4억원까지 확대되었고 올해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동사는 바스프에 4종의 펩타이드 원료에 대한 글로벌 독점 판매권을 부여하였는데, 글로벌 화장품업체에 공급이 결정되었다. 미백, 주름, 여드름, 아토피 등을 개선시키는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물량이 어느정도 수준까지 확대될지는 예상하기 어렵지만, 성장 포인트 중에 하나가 될수 있다. 올해 매출액은 675억원(+14.2%), 영업이익은 320억원(+13.5%)을 예상하고 있다. 안면필러가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헤어필러의 매출 증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 3분기 이후 당뇨병 건기식의 원료인 디글루스테롤의 매출이 발생하는 부분도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링크: http://www.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2042187943_8JT7mcpZ_f8881f79d95ed38ff0fdf8b19be82f34ebac97cd.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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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금리인상에도
미국을 리세션에서 구해낸 엄청난 파월

리세션의 정의를 바꿔버림
역시 큰형님들은 발상이 다르다. 게임을 못이기면 룰을 바꿔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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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신작 일정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히트2 MMORPG (구 XH Project)

- 사전 예약 : 6월 30일 시작
- 정식 출시 : 8월 25일
- 멀티플랫폼 MMORPG
- 1) 기존 IP의 흥행, 2) 넥슨 마케팅, 3) BJ 수익쉐어 방식으로 유튜버/크리에이터 중심 흥행 가능성 높아짐

2.베일드 엑스퍼트 Veiled Expert; VX (구 프로젝트 D)

- 테스트: 6월 약 2주간 스팀에서 글로벌 최종 베타테스트 종료
- 정식 출시: 하반기 내
- PC 기반 TPS (3인칭 슈팅 게임)
- 적절한 밸런스, 속도감, 높은 퀄리티로 가장 기대작.
P2W이 절대 없는 총게임 ⇒ 테스트 유저들의 높은 충성도
- 리스크: 게임은 잘 만들었는데 과금요소가 약한 편. 박용현 대표가 만지고 있지만 쉽지 않은 듯. 이런 이유로 스팀에서 런칭 예정 (vs. 유저들은 Pay to win 없는 갓겜 나왔다고 환영 중)

3.퍼스트 디센던트 (구 프로젝트 매그넘)

- 테스트: 7월 스팀 페이지 오픈 ⇒ CBT 모집 9/28 시작
- 정식 출시 : 11-12월
- 콘솔 + PC기반
- 차세대 루트슈터 게임(Shooter + RPG)
- 작년 첫 공개 이후로 그래픽 큰 호평 받음. 사내에서는 거는 기대가 큰 게임이라고 함

4. ZEUS Project

- 소프트런칭 : 22년 하반기?
- 출시예정 : 9월(미루어질 가능성이 있음), NFT포함
- 넓은 대륙에서 수천만의 병사가 실시간으로 대규모 영토 전쟁을 펼치는 모바일 기반의 MMORTS (실시간전략, 워게임)
- 메이저 장르로 매스 대상 대박을 노릴 순 없지만, 서구권/중국 등이 꾸준한 장르

5. DX Project (듀랑고 IP)

- 초기 기획단계
- 빨라도 2년 이후에나 출시 예정
4👍2
220728 공매도 제도 개선방안
=> 개별 종목 중, 소위 "공매도 맛집"의 경우
수급상 가산점 줄만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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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매도 잔고비중 상위 종목들
- 리오프닝이 많음: 롯데관광, 호텔신라, GKL, 화장품들
- 시클리컬: HMM, 현대두인코, LG디스플레이 등등
- 바이오: SK바사, 신풍제약
2👍2
코스닥 공매도 잔고비중 상위 종목들
- 고르게 분포
- 2차전지: 씨아이에스, 엘앤에프, 에코비엠, 에코프로
- 바이오가 압도적 숫자: 신라젠, 현대바이오, 셀리버리, 오스코텍, HLB, 씨젠 등
- IT는 비중 대비 적은 숫자: LX세미콘, 서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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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발악 짤막?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애플이 사용자 동의 없이 한 앱이 다른 앱에서의 사용자 이용 정보를 수집할 수 없게 업데이트함.

2. 관심사/행동 트래킹이 안되니, 예전보다 타겟 마케팅 성과가 안나옴

3. 메타가 페북/인스타 외부 활동 개인 정보 동의하지 않으면, 사용 못하게 한다고 (사실상 협박) 약관 변경

4. 며칠만에 정부와 여론 압박으로 깨갱하고 약관변경 강제동의 페이지 내렸다고 함

근데 그 사이에 동의한 사람들 앱에 가보면 이런식으로 거의 모든 앱의 활동 정보를 페북앱에 넘기게끔 되어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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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반드시 봐야 하는 산업인 이유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인구 성장세 감소와 인건비 상승은 정해진 미래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8, OECD 회원국 평균 1.6 ⇒ 화성에서 지구로 이민이 일어나지 않는 한, 확정된 인구 증가세 감소
이미 한국은 인구 감소 시작됨

2. 비용 절감 기술은 “2022년 인플레 위기”가 가져온 가장 큰 메가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
테슬라, 구글, 마소, 메타 등 가장 탄탄한 미국 빅테크도 자사의 핵심 무형자산인 인력 감축 빡세게 시작
미국 빅테크가 이정도면, 이보다 수익성/해자가 낮은 그 이하 퀄리티 기업들은?
”비용 절감 방법”에 대한 고민은 메가트렌드가 될 것

3. 로봇은 대표적인 불황형 투자다.
최근 가장 힙하다는 성수의 레스토랑들에서도 서빙로봇이 많이 보임.
로봇은 솔직히 안힙함. 멋진 홀서버의 갬성이 없자나. 그래도 쓸 정도로 이점이 크다는 것.
시중 서빙로봇의 가격은 대략 1500만원대. 홀서빙 인력의 월급+간접비 300만원이라 치면,
5개월이면 투자비 뽑는다.
연간 3600만원 벌어주는 로봇이 1500만원=ROE가 무려 240%
⇒ 인건비 폭증하는 시기에, 안 살 이유가 없다.

4. 주식시장은 “확정된 미래”에 흥분한다.
2차전지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주요 섹터 중 가장 높은 이유,
배터리가 많이 쓰이는 것이 너무나도 자명해 보이기 때문.
로봇이 많이 쓰일 미래의 가시성은 5년전 전기차보다도 더 높아보인다.

5. 주식시장은 “새로운 것”에 흥분한다.
국내에서도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배민 등이 빠르게 투자/제품개발에 나섰고,
삼성전자도 곧 로봇 제품군 런칭 예정.
최상위권 대기업들 뛰어들 정도로, 시장이 빠르게 개화할 걸로 예상 중.
없던 시장이 새로 열리면, 주식시장은 늘 흥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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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01 로봇산업_하나증권.pdf
3.1 MB
또 나온 60쪽짜리 로봇 인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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