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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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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섹터 초강세 원인 짚어보기
작성
: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일단 경기에 방어적인 주식
사람들이 불경기라고 병원을 덜가고 약을 덜 먹을 수는 없음

2. 빵빵한 지갑에서 나오는 자신감
지난 2년간 역병 창궐로, 백신/진단키트/해열제/검사장비 등 바이오기업들이 미친듯이 돈을 쓸어담은 상황
어제 모더나의 자사주매입도 그렇고, 최근 에스디바이오의 인수건, 머크의 시젠 인수 등 호재가 많이 발생할 수밖에 없음
바이오텍=신약개발 업체들은 그만큼 LO 가능성이 상승함

3. 나름 리오프닝 주식
임상이나 학회나 코로나19가 창궐하는 동안에는 연기/취소 잦을수밖에
앞으로 이벤트 발생에 대한 기대가 상승

4. 이외 개별 호재가 다수
알테오젠의 임박한 LO 가능성이나, 전날 RNAi 치료제 3상 성공 소식 등 다수
👍101
220804 극한의 순환매: “코스닥은 매일 오르는데 저만 수익이 안나요. 어떡하죠?”

"넵 저도요 ㅋㅋㅋㅋㅋㅋㅋ"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지난 1-2주간 시장은 극한의 순환매 속도를 보여줌:
드라마 → 영화 → 폐배터리 → 방산 → 태양광 → 신재생에너지 → 로봇 → 바이오/게임

2. 이정도 속도의 순환매는 늘 극한의 난이도인 국장에서도 이례적인 편인 듯.
주변에 잘하시는 선수/고수분들도 힘들다고 말씀을 많이들 하심 ㅠㅠ

3. 장세는 그런데, 결국 핵심은 “어떻게 할까요”일 듯.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세가지 정도 방법이 있음:

a. 극한의 카지노 코스피랜드 참가: 매일매일 그날 급등할 걸 고민하고, 아침에 걍 우겨서 따라 산다.

b. 베팅+존가 모드: 찐 of 찐이라고 생각하는 테마에 베팅하고, 차례가 돌아올때까지 ‘가마니’ 기다린다.

c. 아무나 이겨라: 컨텐츠/2차전지/방산/재생에너지/로봇/바이오/게임 뭐든 오르기만 해라. 하나씩 다 산다.
😁16👍52
1. 극한의 순환매장 나의 선택은...
Anonymous Poll
14%
a. 매일 따라잡기
47%
b. 베팅+존가
39%
c. 아무나이겨라
👏31👍1
2. 진짜 트렌드로 우상향할 섹터는... (복수선택 가능)
Anonymous Poll
27%
엔터
10%
드라마/영화
44%
2차전지
25%
방산
34%
신재생에너지
42%
로봇
16%
바이오
10%
게임/NFT
👍61🥰1
3. 단기 뽐뿌일 뿐이고 속지 말아야할 반등은... (다중선택 가능)
Anonymous Poll
13%
엔터
22%
드라마/영화
7%
2차전지
17%
방산
12%
신재생에너지
17%
로봇
37%
바이오
53%
게임/NFT
2👍1🥰1
모두가 '절대 일어나지 않을거'라 생각하는 일은 무엇일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댓글 속 첨부된) 2019년 4월 블룸버그 표지 "인플레이션은 멸종했나"카면서 공룡사진 박제
=> 2022년 50년만의 슈퍼 인플레 발생

2. 영화 타짜를 진짜 좋아해서 10번도 더 봤는데, 거기에 좋아하는 대사가 있음.
"다음 해에 서울에서 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고니는 더이상 놀라지 않았어요."
늘 세상에선 전혀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일어난다. 성수대교 붕괴건, 상품백화점 붕괴건

3. 투자자로서 내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유연하다"는 점이라 생각했다.
나는 언제든 틀릴 수 있고, 시장에서 답을 정해줄 때 그걸 겸허하게 받아들일 용기가 내가 가장 키워야할 나의 장점.
그나마 이 유연함 때문에 시장에서 여기까지 살아남은 것 같다.

4.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이 너무나 평범한 명제를 깊게 이해하는데 몇년이 걸렸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와 이게 상한가를 가?", "이게 여기서 어떻게 더 빠져?"
받아들이고 생각을 재정비하는데 걸리는 시간 자체는 훨씬 줄어들었다.

5. '사람들이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일은 무엇일까?'
=> 이 경지에까지 이르고 싶다.

- 작년의 엄청났던 유동성이 가져올 결과를 고민해 봤더라면,
- 러시아가 우크라를 침략할 가능성을 미리 깊이 고민해 봤더라면,
- 기준금리 100bp 인상 뒤에 어떤 우려가 남아있을지 좀 더 깊이 고민해 봤더라면,

훨씬 좋은 투자성과를 냈을 것 같다.


영감을 준, 박제해놓고 몇번 봐야할 피우스님 글:
https://m.blog.naver.com/jeunkim/222827969581
👍193👏1
2022년 주요 바이오 학회 일정 총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1.10 ~ 1.13 :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 2.16 ~ 2.19 : ECCO(유럽종앙기구)
- 3.9~3.13 : SECO(미국안과학회)
- 3.30~4.2 : ELCC(유럽폐암학회)
- 4.6 ~ 4.10 : EASL(세계간질환학회)
- 4.8 ~ 4.13 : AACR(미국암학회)
- 4.28 ~ 5.1 : PES(소아내분비학회)
- 6.1 ~ 6.4 : EULAR(유럽 류마티스학회)
- 6.3 ~ 6.7 : ADA(미국 당뇨 학회)
- 6.3 ~ 6.7 : ASCO(미국임상종양학회)
- 6.11 ~ 6.14 : ENDO(세계내분비학회)
- 6.13 ~ 6.16 : Bio-USA(미국바이오협회 컨퍼런스)
- 7.31 ~ 8.4 : AAIC(미국치매학회)
- 8.6 ~ 8.9 : WCLC(세계폐암학회)
- 9.9 ~ 9.13 : ESMO(유럽종양학회)
- 9.15 ~ 9.17 : 60th ESPE(유럽소아내분비학회)
- 9.20 ~ 9.23 : EASD(유럽당뇨학회)
- 9.30 ~ 10.3 : AAO(미국안과학회)
- 11.9 ~ 11.13 : SITC(면역항암학회)
- 11.10 ~ 11.11 대한암학회 추계심포지엄
- 11.11 ~ 11.15 : ACR/ARHP(미국 류마티스학회)
- 11.13 ~ 11.16 : AASLD(미국간학회)
- 12.2 ~ 12.6 : AES(미국뇌전증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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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해외 제약/바이오 M&A 분기별 추이
1👍1
220804 대형 바이오텍 인수합병 2건 발표

1. 암젠, 자가면혁질환 바이오텍 키모센트릭스 $3.7bn, 시가 대비 116% 프리미엄에 인수
2. 길리어드, 영국 자가면혁질환 바이오텍 마이크로바이오 $0.4bn에 인수 (비상장사)

다가오는 특허절벽을 맞아 빅파마들은 당장 바로 매출 낼 수 있는 파이프라인에 대해 공격적으로 M&A를 진행할거라는 약장수님 뷰.

낮에 정리한 "바이오 주식 강세 이유 (링크: https://news.1rj.ru/str/bufkr/5817)"에 추가적으로,
"바이오 업계에 돈이 넘쳐 흐를" 뿐 아니라 가치 재평가의 트리거가 되는 인수합병도 활발히 진행할 유인이 많다
약장수님 글 링크: https://news.1rj.ru/str/yakjangsu/8015
6👍2
WTI 유가 $90 하회 기념,
잘나가는 미국 큰형님들의 국제유가 전망치
다시보기

(올 6월 유가가 120달러 뚫을때 쯤 발표한 자료들)

"러시아가 유가로 보복 나서면, 배럴당 380달러 갈 수 있다" -JP모건

“공급은 여전히 매우 부족하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40달러에 이를 수 있다” -골드만삭스

“국제유가는 경기침체로 올 연말 배럴당 65달러, 내년 말 45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 -씨티그룹
👍175👏1
실패했는데, 성공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83612

압타바이오(293780)가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임상 2상에서 1차지표 통계 확보에 실패했다. 반면 공시에는 “기술수출 협의”라는 문구와 유리한 데이터가 혼용돼 개인투자자가 혼란을 겪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실수를 인정하기보다 “투자자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을 고수한다.
👍51🔥1
대한광통신 투자포인트
1. 광섬유 가격 상승
2. 미국 필두 수출 데이터 호조
https://blog.naver.com/gipsy99/222839998257
👍41
2022.08.05 15:52:56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27조 7,31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5,961억(예상치: 5,222억)
영업익: 1,990억(예상치: 1,681억)
순익: 1,834억(예상치: 1,416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2Q 5,961억 / 1,990억 / 1,834억
2022.1Q 5,506억 / 1,423억 / 1,212억
2021.4Q 6,219억 / 2,220억 / 1,286억
2021.3Q 4,010억 / 1,640억 / 1,404억
2021.2Q 4,318억 / 1,632억 / 1,29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058003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41
셀트리온 영업이익 18% 서프라이즈

오늘 셀트리온 그룹주들이 4%대 상승
특별한 이유가 없는 것 같아 의아했었는데

1) 위 실적 서프라이즈에 대한 기대 선반영?
2) 오늘 뜬 셀트리온헬스케어 - 셀트리온 미국 법인 인수로 직판 시작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8/690814/

등의 이슈로 추정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42
2022.08.05 15:54:59
기업명: 지누스(시가총액: 8,59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642억(예상치: 3,068억)
영업익: 92억(예상치: 256억)
순익: 43억(예상치: 20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2Q 2,642억 / 92억 / 43억
2022.1Q 2,908억 / 283억 / 187억
2021.4Q 3,231억 / 162억 / 65억
2021.3Q 2,751억 / 197억 / 177억
2021.2Q 2,514억 / 134억 / 8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0580037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3890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