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11월에 바이든과 회담 준비 중
- 코로나로 인해 봉쇄되어 3년만의 해외 방문이며
- 바이든 대통령과 첫 대면 회담이 됨
- 11월 15-16일에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참여할 예정
- 회원국들 중에 미국도 있기 때문에 타이틀을 바이든과도 회담 준비중으로 뽑은 듯
한국 번역기사: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8/202208130630139209b5d048c6f3_1?md=20220813073919_U
WSJ 원문 기사: https://www.wsj.com/articles/chinas-xi-jinping-plans-to-meet-with-biden-in-first-foreign-trip-in-nearly-three-years-11660318437?mod=latest_headlines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 코로나로 인해 봉쇄되어 3년만의 해외 방문이며
- 바이든 대통령과 첫 대면 회담이 됨
- 11월 15-16일에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참여할 예정
- 회원국들 중에 미국도 있기 때문에 타이틀을 바이든과도 회담 준비중으로 뽑은 듯
한국 번역기사: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8/202208130630139209b5d048c6f3_1?md=20220813073919_U
WSJ 원문 기사: https://www.wsj.com/articles/chinas-xi-jinping-plans-to-meet-with-biden-in-first-foreign-trip-in-nearly-three-years-11660318437?mod=latest_headlines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글로벌이코노믹
미중 정상, 11월에 첫 대면 정상회담 계획
중국의 시진핑(習近平) 주석이 약 3년만에 해외를 순방해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과 회담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중국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WSJ는 시진핑 주석이 11월 동남아를 순방하고 바이든 대통령과 대면해 회담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미중 정상회담이 ...
❤4👍1
Buff
美 하원, 인플레 감축법 통과 https://www.ytn.co.kr/_ln/0104_202208130708589400
기사 타이틀이 오류라고 합니다
900조원을 더 걷어서,
500조원을 10년동안 투자하겠다는 계획
전우제 위원님 늘 제보 감사합니다!
(근데 그럼 차액 400조는 어디가는겨)
(늘 최종승자는 국가임... 최고의 독점 비지니스 국가)
900조원을 더 걷어서,
500조원을 10년동안 투자하겠다는 계획
전우제 위원님 늘 제보 감사합니다!
(근데 그럼 차액 400조는 어디가는겨)
(늘 최종승자는 국가임... 최고의 독점 비지니스 국가)
🤔8❤2👍1
220812 투자생각: 나의 적정 인라벨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올해 고점 대비 저점 수익률은 처참하다.
MDD 관리가 진짜 실력이라는 점을 뼈에 (한번 더) 새겼고,
몸 성히 (아직까진) 살아 남았음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2. 계좌 MDD 관리보다 더 중요한게 심리적 MDD 관리다.
공격적 투기꾼으로서 내 계좌의 회복 탄력도는 괜찮은 편이었다.
문제는 마인드셋인데, 이 기세가 꺾여버리면 그때부턴 정말 궤도로 복귀하기가 어려워지더라.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돈 번지 전혀 모르겠다, 나는 주식에 소질이 없나보다, 다시 취업을 알아봐야겠다’
⇒ 이게 가장 무섭다.
3. 나의 가치는 내 계좌 수익률 따위보다 훨씬 큰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하다.
투자 혹은 투기라는 것을 업으로 함에 있어서 가장 큰 리스크는 “잘 안될때의 자괴감”인 듯.
하다못해 유치원 다니는 아가들도 숙제하고 재롱피우면서 본인의 “부가가치"를 생산하는데,
’나란 놈은 비싼 밥 먹고 돈을 잃는게 업이네?’
’계좌=나’가 되는 순간 마이너스 나는 날 하루하루가 지옥같이 괴롭다.
나라는 사람의 시가총액도 순식간에 0 밑으로 가는 듯하다.
4. 그래서 인베스팅-라이프 밸런스를 찾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테니스 레슨을 시작하고, 규칙적인 운동 루틴을 만들었다.
훌쩍 어디로 떠나고 싶을 땐 맘 맞는 한명만 찾아서 바로 떠나기도 했다.
내사람들에게 시간과 돈을 더 아낌없이 썼고, 내 옆에 계셔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했다.
한마디로 “사는 낙"을 찾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한 듯
5. 사람마다, 시기마다 적정 인라벨은 다르다.
어제 오랫만에 만난 친구가 그러더라 ‘난 요즘 낙이 필요 없을 정도로, 바쁘긴 한데 그냥 매일 매일 재밌어’
대기업 ‘일말상초’ 정도라 업무강도 극한이고, 집에오면 오늘 백일인 딸이랑 놀고 밥먹이고 재워야하지만
일상이 행복하고 좋다는 것.
투자는 본인이 DYOR한 부동산에 잘 해놔서, 이친구는 나머지 영역에 집중하며 잘 사는듯 좋아보였다.
6. 현재 내 적정 인라벨은 “인 90% 이상”일 뿐이다.
최근 친한형들과 한 얘기, “얻어터지는 데도 이정도로 즐기면서 하면, 돈 벌릴 땐 정말 행복하겠다”
강제로 인라벨 맞추는게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겠더라.
긴 뻘글 한 줄 요약:
연아퀸의 불후의 명언, “뭔 생각을 해, 그냥 하는거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올해 고점 대비 저점 수익률은 처참하다.
MDD 관리가 진짜 실력이라는 점을 뼈에 (한번 더) 새겼고,
몸 성히 (아직까진) 살아 남았음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2. 계좌 MDD 관리보다 더 중요한게 심리적 MDD 관리다.
공격적 투기꾼으로서 내 계좌의 회복 탄력도는 괜찮은 편이었다.
문제는 마인드셋인데, 이 기세가 꺾여버리면 그때부턴 정말 궤도로 복귀하기가 어려워지더라.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돈 번지 전혀 모르겠다, 나는 주식에 소질이 없나보다, 다시 취업을 알아봐야겠다’
⇒ 이게 가장 무섭다.
3. 나의 가치는 내 계좌 수익률 따위보다 훨씬 큰 것이라는 믿음이 필요하다.
투자 혹은 투기라는 것을 업으로 함에 있어서 가장 큰 리스크는 “잘 안될때의 자괴감”인 듯.
하다못해 유치원 다니는 아가들도 숙제하고 재롱피우면서 본인의 “부가가치"를 생산하는데,
’나란 놈은 비싼 밥 먹고 돈을 잃는게 업이네?’
’계좌=나’가 되는 순간 마이너스 나는 날 하루하루가 지옥같이 괴롭다.
나라는 사람의 시가총액도 순식간에 0 밑으로 가는 듯하다.
4. 그래서 인베스팅-라이프 밸런스를 찾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테니스 레슨을 시작하고, 규칙적인 운동 루틴을 만들었다.
훌쩍 어디로 떠나고 싶을 땐 맘 맞는 한명만 찾아서 바로 떠나기도 했다.
내사람들에게 시간과 돈을 더 아낌없이 썼고, 내 옆에 계셔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했다.
한마디로 “사는 낙"을 찾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한 듯
5. 사람마다, 시기마다 적정 인라벨은 다르다.
어제 오랫만에 만난 친구가 그러더라 ‘난 요즘 낙이 필요 없을 정도로, 바쁘긴 한데 그냥 매일 매일 재밌어’
대기업 ‘일말상초’ 정도라 업무강도 극한이고, 집에오면 오늘 백일인 딸이랑 놀고 밥먹이고 재워야하지만
일상이 행복하고 좋다는 것.
투자는 본인이 DYOR한 부동산에 잘 해놔서, 이친구는 나머지 영역에 집중하며 잘 사는듯 좋아보였다.
6. 현재 내 적정 인라벨은 “인 90% 이상”일 뿐이다.
최근 친한형들과 한 얘기, “얻어터지는 데도 이정도로 즐기면서 하면, 돈 벌릴 땐 정말 행복하겠다”
강제로 인라벨 맞추는게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겠더라.
긴 뻘글 한 줄 요약:
연아퀸의 불후의 명언, “뭔 생각을 해, 그냥 하는거지”
❤25👍14
삼양식품 현 시점 투자 포인트 간략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실적 대폭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30% 서프, 순이익 100% 서프)
2. 하반기 밀양공장 사실상 풀가동 + 떨어진 원재료가격 반영 시, 높은 증익 기대
3. 8월 17일 K-푸드 ETF 첫 상장 => 패시브 수급 기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실적 대폭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30% 서프, 순이익 100% 서프)
2. 하반기 밀양공장 사실상 풀가동 + 떨어진 원재료가격 반영 시, 높은 증익 기대
3. 8월 17일 K-푸드 ETF 첫 상장 => 패시브 수급 기대
❤11👍4🤔4
'섹스 로봇'의 등장…"2050년 인류 절반이 로봇과 관계"
대장주 나오면 PER 100배는 줄듯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2088
대장주 나오면 PER 100배는 줄듯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2088
www.theguru.co.kr
[더구루] 'XX 로봇'의 등장…"2050년 인류 절반이 로봇과 관계"
[더구루=홍성일 기자] 그리스로마신화 속에는 상아를 깎아만든 동상을 사랑했던 피그말리온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제는 이 이야기가 신화 속 이야기가 아니게 될지도 모른다. 지난 2010년 미국 성인엔터테인먼트 엑스포에 '록시'라는 실제 인간 크기의 로봇이 등장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록시는 바로 '섹스 로봇'이었기 때문이다. 록시를 개발한
👍11😁4❤2
자연 채집 -> 도구와 노동 -> 자동화
뚜벅이 -> 자전거/인력거/자동차와 노동 -> 자율주행차
손청소 -> 빗자루/청소기와 노동 -> 로봇청소기
전통적 섹스 -> 야동/섹스토이와 노동 -> 섹스로봇
뚜벅이 -> 자전거/인력거/자동차와 노동 -> 자율주행차
손청소 -> 빗자루/청소기와 노동 -> 로봇청소기
전통적 섹스 -> 야동/섹스토이와 노동 -> 섹스로봇
❤15👍7😱5
버프 네이버 블로그 오픈
https://blog.naver.com/designersrecipe
저도 제 생각을 연대기별로/흐름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에,
제가 직접 작성한 생각과 의견만 쭉 정리 중인데
올해 5월 정도부터만 했는데도 양이 꽤 방대하네요...
오늘 저녁까진 다 끝내놓겟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로 기록을 보시는게 더 편한 분들은 많이 들려주시고,
이웃도 많이 추가해주세요!!
p.s. 예전에 운영하던 블로그가 아니라 새 주소로 관리하려고 합니다!
https://blog.naver.com/designersrecipe
저도 제 생각을 연대기별로/흐름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에,
제가 직접 작성한 생각과 의견만 쭉 정리 중인데
올해 5월 정도부터만 했는데도 양이 꽤 방대하네요...
오늘 저녁까진 다 끝내놓겟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로 기록을 보시는게 더 편한 분들은 많이 들려주시고,
이웃도 많이 추가해주세요!!
p.s. 예전에 운영하던 블로그가 아니라 새 주소로 관리하려고 합니다!
🥰25👍6❤5
Buff
중국과 미국이 모두 군사적 위기를 만들 유인이 있다 군사적 긴장감이 증대될 경우 - 중국의 독재가 공고해지고, 매파적인 외환 정책에 도움이 됨 - 미국 바이든은 극적인 반전이 필요한 대통령 지지율을 반전시킬 트리거가 생김 출처: BCA Research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8월 2일 포스팅 끌올:
"중국과 미국은 모두 군사적 위기를 만들 유인이 있다"
"중국과 미국은 모두 군사적 위기를 만들 유인이 있다"
❤5
블랙핑크 정규 2집, 케타포 차트 걸그룹 역대 1위 판매율 기록
첫날 주문량 10만장 넘어서,
역대 걸그룹 1위 달성
오픈 주문 폭주로 2시간 서버 다운
https://v.kakao.com/v/20220813113603743
첫날 주문량 10만장 넘어서,
역대 걸그룹 1위 달성
오픈 주문 폭주로 2시간 서버 다운
https://v.kakao.com/v/20220813113603743
다음뉴스
블랙핑크 정규 2집, 케타포 차트 걸그룹 역대 1위 판매율 기록
블랙핑크 정규 2집 '본핑크' [파이낸셜뉴스] K팝 음반 판매 사이트 케이타운포유(이하 케타포)는 지난 11일 오픈한 블랙핑크의 정규 2집 ‘본핑크(BORN PINK)’가 케타포 차트에서 걸그룹 역대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케타포는 블랙핑크 새 앨범의 첫 날 주문량이 10만장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오픈과 동시에 국내외 주문이
🔥10🥰5🤔3
빌 게이츠와 'SMR 동맹'…SK, 3200억원 투자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536561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536561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