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01 반도체 뉴스플로우 정리
1. 미국 정부, Nvidia, AMD AI 칩의 중국 판매 금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1507]
- 시간외에 엔비디아 -7%, AMD -4% 급락하며 전반적 피어 센티먼트 악화
2. 칩4 정책의 일환으로 추정되는 규제 확대 우려
- 중국 고객사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IT 소재/부품/장비사 주가 하락
3. TSMC 가동률 하락과 이에 따른 국내 파운드리 단가/가동률에 대한 우려
(아래 받은 글 코멘트)
안녕하세요? 파운드리 관련 다음 내용 참고하세요.
- TSMC 5nm 이하 최신 노드 가동률이 하락하기 시작
- TSMC는 전력비를 줄이기 위해 DUV 대비 10배 이상 소비 전력이 높은 EUV 장비 일부를 연말부터 셧다운하기로 결정
- 미국 정부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인해 AMD는 M100, M200 선적을 중단. Nvidai는 A100, H100 배송을 중단
- AMD와 Nvidia는 TSMC 매출의 10%를 차지
- 국내 메모리 업체 수요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
_______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미국 정부, Nvidia, AMD AI 칩의 중국 판매 금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1507]
- 시간외에 엔비디아 -7%, AMD -4% 급락하며 전반적 피어 센티먼트 악화
2. 칩4 정책의 일환으로 추정되는 규제 확대 우려
- 중국 고객사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IT 소재/부품/장비사 주가 하락
3. TSMC 가동률 하락과 이에 따른 국내 파운드리 단가/가동률에 대한 우려
(아래 받은 글 코멘트)
안녕하세요? 파운드리 관련 다음 내용 참고하세요.
- TSMC 5nm 이하 최신 노드 가동률이 하락하기 시작
- TSMC는 전력비를 줄이기 위해 DUV 대비 10배 이상 소비 전력이 높은 EUV 장비 일부를 연말부터 셧다운하기로 결정
- 미국 정부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인해 AMD는 M100, M200 선적을 중단. Nvidai는 A100, H100 배송을 중단
- AMD와 Nvidia는 TSMC 매출의 10%를 차지
- 국내 메모리 업체 수요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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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news.einfomax.co.kr
美, 엔비디아·AMD에 중국 및 러시아로의 반도체 수출 제한 지시 - 연합인포맥스
*그림1*[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미국 정부 당국이 엔비디아(NAS:NVDA)에 중국과 러시아 수출을 제한하라고 지시했다.31일 미국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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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7월말 기준 외환보유액 팔로업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전체 외환보유액은 6월말 대비 3.3억달러 증가했으나,
2. 이 중에서 유가증권을 4조원 정도 줄여서
3. 현금(=예치금)을 마련한 것으로 보임.
=> 적금깨서, 여차하면 환율 방어하려는 실탄 마련??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전체 외환보유액은 6월말 대비 3.3억달러 증가했으나,
2. 이 중에서 유가증권을 4조원 정도 줄여서
3. 현금(=예치금)을 마련한 것으로 보임.
=> 적금깨서, 여차하면 환율 방어하려는 실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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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NASA 유인탐사선 1.9조원 수주
https://www.cnbc.com/2022/08/31/nasa-awards-spacex-1point4-billion-in-contracts-for-5-more-astronaut-missions.html
- 미국 현지시간 수요일 저녁, NASA의 5개 유인 우주탐사 프로젝트 발주 발표
- 보잉과 스페이스x가 경쟁하였으나, 이번 5건은 모두 SX가 수주
- 올해들어 SX는 NASA에서만 총 14건, $6.4bn, 한화로 8.7조원 규모 수주 하게 됨
https://www.cnbc.com/2022/08/31/nasa-awards-spacex-1point4-billion-in-contracts-for-5-more-astronaut-missions.html
- 미국 현지시간 수요일 저녁, NASA의 5개 유인 우주탐사 프로젝트 발주 발표
- 보잉과 스페이스x가 경쟁하였으나, 이번 5건은 모두 SX가 수주
- 올해들어 SX는 NASA에서만 총 14건, $6.4bn, 한화로 8.7조원 규모 수주 하게 됨
CNBC
NASA taps SpaceX for 5 more astronaut missions worth $1.4 billion
NASA on Wednesday announced the awarding of five more astronaut missions to Elon Musk's SpaceX.
👍5❤1
일론머스크, "SpaceX 2023년 100회 비행 목표"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2021년 31회
- 2022년 현재까지 39회
- 2023년 목표 100회 (+156% vs. 2022 YTD)
일론 원문 트윗: https://twitter.com/elonmusk/status/1564994769826172929
정리 기사: https://www.space.com/spacex-launch-100-missions-2023-elon-musk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2021년 31회
- 2022년 현재까지 39회
- 2023년 목표 100회 (+156% vs. 2022 YTD)
일론 원문 트윗: https://twitter.com/elonmusk/status/1564994769826172929
정리 기사: https://www.space.com/spacex-launch-100-missions-2023-elon-mu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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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ETF 상장 예고일 업데이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기존 테스트페이지에서 여러가지 내용이 업데이트됨
=> 단, 이것도 실제 최종인지 확인은 불가. 다만 업데이트된 테스트페이지 내용일 뿐
개요
- AUM=운용규모: $0.2mn 2-3억원
- 편입 종목 30개
종목 및 비중
1. 하이브 10.34%
2. CJ ENM 10.05%
3. JYP Ent. 9.84%
4. NAVER 9.73%
5. 카카오 9.57%
6. 에스엠 4.80%
7. 와이지엔터 4.71%
8. 스튜디오드래곤 4.68%
9. 아프리카TV 4.66%
10. CJ CGV 4.65%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기존 테스트페이지에서 여러가지 내용이 업데이트됨
=> 단, 이것도 실제 최종인지 확인은 불가. 다만 업데이트된 테스트페이지 내용일 뿐
개요
- AUM=운용규모: $0.2mn 2-3억원
- 편입 종목 30개
종목 및 비중
1. 하이브 10.34%
2. CJ ENM 10.05%
3. JYP Ent. 9.84%
4. NAVER 9.73%
5. 카카오 9.57%
6. 에스엠 4.80%
7. 와이지엔터 4.71%
8. 스튜디오드래곤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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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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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베어링 - 전일 생산중단 공시는 예정된 베트남 공장 이전 - 전부터 회사가 소통해오던 내용이 "생산중단"이라는 공시명으로 나오며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으로 판단
한번만 하겠습니다 봐주십쇼
오해라 햇제??
오해라 햇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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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옴시티 테마주 확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네옴시티 관련주 범위가 기존 건설/PM사 위주에서
- 아래 기사가 나오며, 5G/통신망으로 확대되는 중으로 판단
- 대한광통신 +10%, 제룡전기 +8% 등
尹 "오일머니 푸는 중동에 교통망·5G 패키지로 수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11792
=> 이는 네옴시티라는 테마 자체의 확장으로 해석
"기존 주도주인 한미글로벌, 희림/유신은 꽤 올랐으니 후발주자도 발굴해볼까" 하는 심리로 추정
(더 정확한/자세한/다른 정보가 있으신 분은 언제든 댓글로 제보 바랍니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네옴시티 관련주 범위가 기존 건설/PM사 위주에서
- 아래 기사가 나오며, 5G/통신망으로 확대되는 중으로 판단
- 대한광통신 +10%, 제룡전기 +8% 등
尹 "오일머니 푸는 중동에 교통망·5G 패키지로 수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11792
=> 이는 네옴시티라는 테마 자체의 확장으로 해석
"기존 주도주인 한미글로벌, 희림/유신은 꽤 올랐으니 후발주자도 발굴해볼까" 하는 심리로 추정
(더 정확한/자세한/다른 정보가 있으신 분은 언제든 댓글로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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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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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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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 사건 2분 요약 by 뉴닉
2003년, 악연의 시작
론스타는 회사를 산 뒤 비싸게 되팔아 이익을 얻는 기업(=사모펀드)인데요. 2003년에 우리나라 외환은행을 헐값에 사들였어요. 당시 외환은행은 IMF 외환위기를 겪고 주머니 사정이 나빠졌던 터라, 정부도 이를 허락했고요 😢. 하지만 그 뒤로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그것도 이렇게 헐값에 샀어도 되는 거야?”라는 의혹이 생겨 수사가 시작됐어요. 이 때문에 론스타는 원하는 대로 외환은행을 되팔 수 없었고요. 자세히 살펴보면:
2007년 HSBC한테 못 팔고: 론스타는 2007년 홍콩·상하이은행(HSBC)에 외환은행을 팔기로 계약했어요. 하지만 우리 정부는 “수사해서 의혹 밝힐 때까진 안 돼!”라며 이를 허락하지 않았어요. 결국 론스타와 HSBC의 계약은 깨졌고요.
2010년 하나금융을 찾았지만: 론스타는 2010년에 하나금융에 외환은행을 팔기로 계약했어요. 하지만 정부는 이번에도 “아직 의혹 다 안 밝혀졌잖아!”라며 이를 막았어요. 결국 론스타는 2년이 지나서야 원래보다 더 싼 값으로 하나은행에 외환은행을 팔 수 있었고요.
2012~2022, 10년의 법정 다툼
론스타는 2012년 세계은행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에 중재를 요청했어요 🗣: “한국 정부한테 손해배상으로 약 6조 1000억 원 받게 해줘!” 이 법정 다툼에서 론스타 vs. 한국 정부의 입장 어떻게 맞섰는지 살펴보면:
론스타: “원래 10조 원 넘게 벌 수 있었는데 한국 정부가 끼어들어서 약 4조 원밖에 못 벌었어. HSBC랑 계약도 못했고, 하나금융이랑 한 계약도 2년 가까이 미뤄지면서 가격 손해를 봤어.”
우리 정부: “외환은행을 못 팔게 한 건 론스타에 대한 재판이 안 끝나서 그랬던 거니까 정당했어. 그리고 하나금융과 계약할 때 가격이 떨어진 건 론스타 너네가 주가조작 한 게 밝혀져서잖아. 우리 탓이 아니야.”
이에 대해 그제(31일), ICSID는 “한국 정부는 론스타에 약 2800억 원을 배상하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론스타가 이긴 거야?
따지자면 우리나라 정부 손을 들어준 거예요. 2800억 원은 론스타가 달라고 한 6조 1000억 원과 비교하면 약 4.6%밖에 되지 않아서, 우리 정부에 아주 적은 책임만 물은 셈이거든요. ICSID는 론스타와 하나금융의 계약이 미뤄진 데만 정부의 책임이 있다고 봤어요. 가격이 떨어진 게 론스타 탓이라는 정부의 주장도 일부 받아들였고요.
그럼 2800억 원 줘야 하는 거야?
정부는 ICSID에 판정 취소를 신청하겠다고 했어요: “배상액 0원이 목표다!” 우리 정부의 책임이 아예 없다고 본 소수 의견도 있었기 때문에 기대를 거는 눈치라고. 일단 취소 신청을 하면, 1년 넘게 결과를 더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요.
+ 배상액만 0원 되면 괜찮은 건가?
애초에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사게 둔 것이 문제라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요. 론스타가 은행을 사들일 자격이 있는지·지나치게 싼 가격에 산 건 아닌지 등을 정부가 충분히 살펴보지 않았다는 것. 하지만 이 문제와 관련한 수사는 이미 오래 전에 끝난 상태라, 과거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사도록 허락한 사람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긴 어려울 것 같다고.
2003년, 악연의 시작
론스타는 회사를 산 뒤 비싸게 되팔아 이익을 얻는 기업(=사모펀드)인데요. 2003년에 우리나라 외환은행을 헐값에 사들였어요. 당시 외환은행은 IMF 외환위기를 겪고 주머니 사정이 나빠졌던 터라, 정부도 이를 허락했고요 😢. 하지만 그 뒤로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그것도 이렇게 헐값에 샀어도 되는 거야?”라는 의혹이 생겨 수사가 시작됐어요. 이 때문에 론스타는 원하는 대로 외환은행을 되팔 수 없었고요. 자세히 살펴보면:
2007년 HSBC한테 못 팔고: 론스타는 2007년 홍콩·상하이은행(HSBC)에 외환은행을 팔기로 계약했어요. 하지만 우리 정부는 “수사해서 의혹 밝힐 때까진 안 돼!”라며 이를 허락하지 않았어요. 결국 론스타와 HSBC의 계약은 깨졌고요.
2010년 하나금융을 찾았지만: 론스타는 2010년에 하나금융에 외환은행을 팔기로 계약했어요. 하지만 정부는 이번에도 “아직 의혹 다 안 밝혀졌잖아!”라며 이를 막았어요. 결국 론스타는 2년이 지나서야 원래보다 더 싼 값으로 하나은행에 외환은행을 팔 수 있었고요.
2012~2022, 10년의 법정 다툼
론스타는 2012년 세계은행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에 중재를 요청했어요 🗣: “한국 정부한테 손해배상으로 약 6조 1000억 원 받게 해줘!” 이 법정 다툼에서 론스타 vs. 한국 정부의 입장 어떻게 맞섰는지 살펴보면:
론스타: “원래 10조 원 넘게 벌 수 있었는데 한국 정부가 끼어들어서 약 4조 원밖에 못 벌었어. HSBC랑 계약도 못했고, 하나금융이랑 한 계약도 2년 가까이 미뤄지면서 가격 손해를 봤어.”
우리 정부: “외환은행을 못 팔게 한 건 론스타에 대한 재판이 안 끝나서 그랬던 거니까 정당했어. 그리고 하나금융과 계약할 때 가격이 떨어진 건 론스타 너네가 주가조작 한 게 밝혀져서잖아. 우리 탓이 아니야.”
이에 대해 그제(31일), ICSID는 “한국 정부는 론스타에 약 2800억 원을 배상하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론스타가 이긴 거야?
따지자면 우리나라 정부 손을 들어준 거예요. 2800억 원은 론스타가 달라고 한 6조 1000억 원과 비교하면 약 4.6%밖에 되지 않아서, 우리 정부에 아주 적은 책임만 물은 셈이거든요. ICSID는 론스타와 하나금융의 계약이 미뤄진 데만 정부의 책임이 있다고 봤어요. 가격이 떨어진 게 론스타 탓이라는 정부의 주장도 일부 받아들였고요.
그럼 2800억 원 줘야 하는 거야?
정부는 ICSID에 판정 취소를 신청하겠다고 했어요: “배상액 0원이 목표다!” 우리 정부의 책임이 아예 없다고 본 소수 의견도 있었기 때문에 기대를 거는 눈치라고. 일단 취소 신청을 하면, 1년 넘게 결과를 더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요.
+ 배상액만 0원 되면 괜찮은 건가?
애초에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사게 둔 것이 문제라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요. 론스타가 은행을 사들일 자격이 있는지·지나치게 싼 가격에 산 건 아닌지 등을 정부가 충분히 살펴보지 않았다는 것. 하지만 이 문제와 관련한 수사는 이미 오래 전에 끝난 상태라, 과거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사도록 허락한 사람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긴 어려울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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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ETF 3억?? 운용규모가 커지려면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ETF 운용규모가 증가하는 방법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음:
1. 기관투자자가 장 외에서 추가 설정을 요청.
이 경우, 운용사에 설정액을 납입하면 ETF를 그만큼 발행하고, 해당 주식 바스켓을 매수
2. 모든 투자자가 장 내에서 LP 물량을 매수.
ETF는 지정된 사업자가 펀드의 NAV (기준가격)에 맞춰서 LP (유동성 공급자) 물량을 대놓게 되어있음
이걸 장 내에서 누군가 매수해서 홀드하면, 그만큼 LP 물량을 더 대주기 위해서 발행이 되는 개념
당연히 반대도 성립. ETF 운용규모가 축소되는 경우는:
1. 기관투자자가 대규모 ETF 환매를 장외에서 요청하거나
2. 장내에서 LP매수호가에 투자자가 홀드하던 물량을 매도하면 됨
이에따라, 미국 현지시간 9/1 장 시작 기준
- $0.2m 즉, 우리 돈 2.5억원 정도의 초기 셋팅 금액에 더해서
- 9/1 당일 시장에서 거래된 (어제는 팔 일반투자자 물량이 없으니 전부 LP물량이 팔린 것임) 81천주*$20=$1.5m, 우리돈 21.5억 추가 발행됨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ETF 운용규모가 증가하는 방법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음:
1. 기관투자자가 장 외에서 추가 설정을 요청.
이 경우, 운용사에 설정액을 납입하면 ETF를 그만큼 발행하고, 해당 주식 바스켓을 매수
2. 모든 투자자가 장 내에서 LP 물량을 매수.
ETF는 지정된 사업자가 펀드의 NAV (기준가격)에 맞춰서 LP (유동성 공급자) 물량을 대놓게 되어있음
이걸 장 내에서 누군가 매수해서 홀드하면, 그만큼 LP 물량을 더 대주기 위해서 발행이 되는 개념
당연히 반대도 성립. ETF 운용규모가 축소되는 경우는:
1. 기관투자자가 대규모 ETF 환매를 장외에서 요청하거나
2. 장내에서 LP매수호가에 투자자가 홀드하던 물량을 매도하면 됨
이에따라, 미국 현지시간 9/1 장 시작 기준
- $0.2m 즉, 우리 돈 2.5억원 정도의 초기 셋팅 금액에 더해서
- 9/1 당일 시장에서 거래된 (어제는 팔 일반투자자 물량이 없으니 전부 LP물량이 팔린 것임) 81천주*$20=$1.5m, 우리돈 21.5억 추가 발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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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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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ETF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평:
한국 주식 매수도 어렵고,
4사 뭐가 다른지 모르겠지만,
아들딸들이 하도 방탄, 블핑 해서 KPOP에 투자하고 싶은 외국인만 오세여
1. 종목별 구성을 보면 훌륭한 K-contents 펀드가 설정된 것 같다.
종목별 캡도 10%라 변동성도 크지 않을 것이고,
4사가 차지하는 비중도 28% 정도 되니 케이팝 비중이 높다
2. 하지만 한국 개인투자자에겐 메리트가 거의 없다.
애초에 미국 주식에 적용되는 양도소득세를 빼더라도,
한국투자자들은 지배구조, 가수 라인업, 주변 반응 등을 관찰해 Hybe/JYP/SM/YG 간에도 큰 비중 차이를 둔다.
같은 산업 내에서 경쟁하지만, 네 회사는 전혀 다르다.
3. 외국인들에게 메리트.. 있을까??
KPOP ETF인데,
**KPOP에 투자하는데 70%를 다른 섹터에 투자하게 된다
네이버, 카카오가 각각 10%씩인 펀드. 한국판 FANG 펀드에 가깝다고 느낄수도**
4. 그래서 1) 한국 주식 매수 자체가 제도/기술적 장벽으로 힘들고,
2) 종목피킹 자체도 어려운 “찐 외국인” 중에서도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사줘야 흥할 듯
5.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의 유연성이라면, 잘 되게 바꿀 가능성도 충분하다.
모회사의 이 대표님 및 팀원분들이 굉장히 훌륭한 분들이라고 알고 있어서,
시장의 반응을 보고 빠르게 전략을 수정해갈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
6. 개인적으로는, 4사에 25%씩 균등비중 또는 시총비중으로 4사 100%
이런식이라면, 화끈한 맛에 투자하는 찐외국인들이 더 빨리 늘 수 있지 않을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평:
한국 주식 매수도 어렵고,
4사 뭐가 다른지 모르겠지만,
아들딸들이 하도 방탄, 블핑 해서 KPOP에 투자하고 싶은 외국인만 오세여
1. 종목별 구성을 보면 훌륭한 K-contents 펀드가 설정된 것 같다.
종목별 캡도 10%라 변동성도 크지 않을 것이고,
4사가 차지하는 비중도 28% 정도 되니 케이팝 비중이 높다
2. 하지만 한국 개인투자자에겐 메리트가 거의 없다.
애초에 미국 주식에 적용되는 양도소득세를 빼더라도,
한국투자자들은 지배구조, 가수 라인업, 주변 반응 등을 관찰해 Hybe/JYP/SM/YG 간에도 큰 비중 차이를 둔다.
같은 산업 내에서 경쟁하지만, 네 회사는 전혀 다르다.
3. 외국인들에게 메리트.. 있을까??
KPOP ETF인데,
**KPOP에 투자하는데 70%를 다른 섹터에 투자하게 된다
네이버, 카카오가 각각 10%씩인 펀드. 한국판 FANG 펀드에 가깝다고 느낄수도**
4. 그래서 1) 한국 주식 매수 자체가 제도/기술적 장벽으로 힘들고,
2) 종목피킹 자체도 어려운 “찐 외국인” 중에서도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사줘야 흥할 듯
5.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트업의 유연성이라면, 잘 되게 바꿀 가능성도 충분하다.
모회사의 이 대표님 및 팀원분들이 굉장히 훌륭한 분들이라고 알고 있어서,
시장의 반응을 보고 빠르게 전략을 수정해갈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
6. 개인적으로는, 4사에 25%씩 균등비중 또는 시총비중으로 4사 100%
이런식이라면, 화끈한 맛에 투자하는 찐외국인들이 더 빨리 늘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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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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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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