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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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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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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3Q22 실적 미스 요인

- 영업이익 -45% yoy

- 영업이익율이 급감한 이유는?

1) 아마존 프라임 컨텐츠 구입비가 36% 증가 (넷플릭스, HBO 등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컨텐츠 구입이 비싸졌다.)

2) 마케팅 비용 38% 증가

3) 판매비/물류비용은 전년 대비 10%대 증가

https://blog.naver.com/jhlimidea/22291278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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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투자포인트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국내외 대표 기업들 전부 어닝 서프라이즈:
캐터필라, 두산밥캣, 현대건설기계 서프라이즈

2. 부동산 불경기 But 그래서 중국은 이미 부양정책 + 한국도 부양으로 선회 중

3. 애초에 우크라이나 재건테마로 묶이던 중인데, 재건 얘기도 계속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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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31 시장 짧은 생각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국가 애도기간이라 공연을 못하니 엔터를 팔아야한다는 얘기가 있더라

실제 아침에 좀 빠졌고 호가보니 숏도 꽤 있는듯.
내 주식 스승님이 그러셨는데,
노이즈와 진짜 뉴스를 구분하는 건 투자자한테 거의 가장 중요한 센스중 하나라고.
공연 밀리는 걸로 엔터주 팔았으면,
수출 데이터 한 열흘치 밀리면 그 주식들 다 팔건가


2. 말은 안하고 왠지 그럴거같긴 했는데 이태원 테마도 돈다

현재 보이는건 오텍 메디아나 두개정도

오텍: 구급차 특장차 등 생산
메디아나: 제세동기 (인공 cpr하는 기계) 생산


3. 간밤에 연준 wsj 나팔수가 톤다운

fear and greed 도 간만에 greedy로 급등
다우 나스닥 오르는 꼬라지를 보기 싫었던 폼씨 아재들의 목소리가 들림

올해는 당연하고 내년초까진 이런식으로 지수 상단 캡이 씌워진 모양새가 계속 짜증나게 할 듯 싶음

시장 이기는 종목 없다 (최소한 단기에는)
걍 잘 버티는 정도거나
단기 스몰캡 테마주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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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10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3Q22 ‘락인(Lock-In)’ 거래를 마친 일부 CSP를 제외한 대부분 고객사와의 협상은 교착 상태인 상황. 성사된 소수의 거래는 3Q22 대비 더 큰 가격 하락 직면. DDR4 RDIMM 32GB 모듈은 -7.8% MoM 하락한 95달러 기록. 64GB RDIMM은 -9.3% MoM 하락한 186달러에 가격 형성. DDR5는 주요 CSP의 협상이 끝나지 않아 협상이 체결되는대로 업데이트될 예정

- 서버 DRAM 재고 현황은 서버 부품 공급 문제가 개선되며 빠르게 감소하고 있음. DRAM 공급업체들은 3Q22부터 판매 촉진을 위해 두 분기 물량을 합치거나 가격 보장(price protection)을 제공하는 식의 ‘락인(Lock-In)’ 거래를 추진함. 이러한 방식을 통해 한 개 분기에 집중하던 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대량 구매 고객이 가격 상의 이점을 취할 수 있게 됨

- 체결된 특수 거래 계약에 대해 조사한 결과 특정 공급업체로부터 다수의 북미 CSP가 두 분기 락인 조건을 통해 현재 고정가 대비 낮은 가격에 계약한 것으로 파악됨. 한편 조사에 따르면 공급업체들은 두 분기 락인 계약 외에도 계약을 내년까지 연장하는 것에 대해 고객사와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로 인해 가격은 추가적인 하락 전망

- 두 곳의 주요 업체의 감산 및 CAPEX 감축은 단기적으로는 서버 DRAM 시장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이는 (1) 주요 DRAM업체의 대규모 감산과 공급 bit 출하 감소가 아직 일어나지 않았고 (2) 서버가 PC•모바일 대비 수요 안정성과 수익성 면에서 우수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서버 DRAM으로의 생산 믹스 전환이 출하 압박을 지속적으로 가중시키기 때문. 서버 DRAM 가격은 재고 점증 속 1H23 하락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

- 현재의 서버 시장을 살펴보면, 부품 공급 부족이 점진적으로 해소되며 고객사들은 원재료 관리에 나섰고, 개별 부품보다도 L6 마더보드 생산량에 조정이 발생하고 있음. ODM들은 4Q22 기간 내 마더보드 생산을 감축하고 있지만 서버 시장은 전체 디바이스 기준 올해 5% 이상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됨

- 서버 DRAM 업체들이 판매량 달성을 위해 수 분기 락인 계약 협상을 추진하며 북미 CSP는 11-13주, 중화권 CSP는 9-11주의 상대적으로 높은 재고 수준을 보유. DRAM 업체의 판매 압박으로 인해 서버 시장의 견조한 성장성과 개별 부품에서의 업황을 바라보는 관점에 차이가 발생. 이러한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4Q22 서버 DRAM 가격은 QoQ 하락이 예상되며, 하락폭은 기존 예상치 13-18%에서 18-23%로 하향 조정함

- 상당한 가격 하락으로 인해 서버 DRAM의 가격탄력성이 작동하기 시작하며 이는 DRAM 탑재량이 중요한 서버 응용처(비디오 스트리밍, 공공 클라우드 등)의 DRAM 추가 탑재를 촉진하고 있음. 이에 따라 2023년 서버 대당 DRAM 탑재량 성장률을 기존 7%에서 10.6%로 상향 조정. 서버 DRAM 모듈 가격이 추가로 대폭 하락하거나 DDR5의 가격 프리미엄이 빠르게 축소될 경우 서버 평균 DRAM 탑재량은 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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