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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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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30 msci 리밸런싱일 코스피 종가 고가 마감

- 유독 코스피 대형주에 집중된 외국인 순매수와
- 종가 동호가에서도 세게 밀어올린 일부 종목들 보면
- 수급 상 버프받은 효과가 분명 있는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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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편출입
- 편입: 현대미포조선 1개
- 편출: GS 건설, 씨젠, 알테오젠, SK 케미칼, 메리츠금융지주, CJ ENM, 아모레 G, CJ 대한통운, 녹십자, LG 생활건강우 등 1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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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 시에서 도시 봉쇄 등 출입 관리/통제 조치를 전부 해제

PANYU DISTRICT OF #GUANGZHOU DECIDES TO LIFT ALL PANDEMIC CONTROL AREAS. TIANHE DISTRICT FREE SOME COMMUNITIES.
THE MUNICIPAL GOVERNMENT WILL HOLD A NEWS BRIEFING AT 3:00 PM LOCAL TIME TODAY.

https://baijiahao.baidu.com/s?id=1750903734773843325&wfr=spider&for=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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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싱가폴에서 개최된 디즈니데이에서 밝힌 12개 이상의 한국 콘텐츠 라인업 중 일부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커넥트/카지노/무빙 등이 있으며 특이하게 BTS/NCT127 등 케이팝 관련 다큐만 4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24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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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관람 후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기대 없이 보면 2시간 후딱 잘감

2. 이미 결말도 정해진 다 아는 얘기인데 이걸??
상상력이랑 배우들이 다 살려놓음

3. 전개도 나쁘지 않은게,
군더더기나 여백을 잘 안주는 편집이라 유튜브 보는 것 같이 속도감 나옴

4. 진지한 빌런으로서의 유해진의 재발견

5. 마케팅이 쎄지 않았던 건지 초반 흥행은 8일째 99만명이라 쏘쏘

6. 지난주말까진 너무 따셔서 다들 나들이 갔는데,
첫눈오는 혹한의 이번 주말이라면 혹시 뒷심??

유튜브 후기
https://www.youtube.com/watch?v=JD-TFT6FO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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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ll 핵심 코멘트와 함의]

✔️12월 금리인상폭은 줄여줄 것(50bps? 25bps?)
=지금이 주가 바닥권은 맞아

✔️그러나 내년에도 금리는 계속 조금씩이라도 올리긴 해야함
=그러나 V급반등은 없어

✔️우리는 시장 쇼크 원하지 않음
=여기서 추가 급락을 원하지는 않아

•금리인상 속도조절은 12월 FOMC에서 시작

•과잉긴축을 원하지 않지만, 금리인하는 당분간 없을 것

•금리 Terminal Rate은 9월 FOMC 예상치(4.5%~4.75%) 보다는 높을 것

•현재의 경제성장은 장기추세를 하회하고 있으며, 이는 꽤 오랫동안 유지되어야함

•CPI 최대 핵심 변수인 주거비는 내년중 하락하기 시작 할 것
(☑️이미 주택경기는 꺽였지만, Data반영의 래깅으로 CPI 본격 영향은 내년 중 시작)

•매우 낮은 노동참여율은 개선되고 있지 않으며, 그래서 우리는 노동수요를 줄여야 했고(긴축), 당분간은 노동수요 감소로 노동시장의 균형이(수요와 공급) 유지될 것

•연준은 그동안 상당히 공격적으로 긴축했으나, 우리가 경제를 붕괴(Crack)시킨 후 다시 이를 회복시키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님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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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된 부분은

1️⃣ 섣부른 인하를 원치 한기에 과잉 긴축 또한 원하지 않는다 (“Don’t want to over-tighten policy because Cutting rates is not something we want to do soon”)

2️⃣ 정책 입안자들이 경제를 무너뜨리고 그 여파에 대처할 정도로 공격적인 인상이 필요한지에 대한 질문에 파월은 “I wouldn’t take that approach at all”이라고 답변

3️⃣ 인플레이션과 관련해서는 1) 핵심재화와 2) 주거비, 3) 주거비 제외한 핵심 서비스를 언급. 재화 물가의 경우 지금 하락 추세가 지속될 경우 향후 몇개월 뒤부터는 물가에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 주거비에 대해서도 내년부터는 하락할 것으로 전망. 이미 신규 임대료는 하락하기 시작했지만 시차 (lag) 고려할 필요

4️⃣ JOLTs 구인건수 감소는 긍정적. 노동시장 균형은 실업률 상승보다 구인건수 하락을 통해 달성하는 경로, 즉 연착륙 시나리오를 원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

5️⃣ 위험관리 차원에서 지금 인상 속도를 늦추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 (“We have a risk-management balance to strike and we think that slowing down at this point is good way to balance the risks”). 이는 금융안정과 성장으로 무게중심이 이동되고 있음을 시사

6️⃣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임금과 크게 상관이 없다고 판단. 향후에는 여전히 wage-price spiral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지금 단계에서 속도조절을 하는 이유로 볼 수 있으며, 고용시장에 대해서도 slowdown하고 있다는 증거를 찾았음을 우회적으로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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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의 브루킹스 연설 핵심발언 요약

비둘기파적(dovish) 발언

금리 인상 페이스를 조절하는 시점은 빠르면 12월 FOMC일수도 있다

→ 그 동안 금리인상은 충분한 긴축 수행 측면에서 상당한 진전을 가져왔다. 하지만, 더 가야할 길은 남았다.
(파월은 지난 11월 FOMC에서 '충분한 긴축 정책 수행에 이르기 이전까지 금리인상을 통한 갈 길이 남아 있다'라고 이야기했는데요. 이 부분이 약간 완화적으로 바뀐 것 아니냐는 평을 받네요)


매파적(hawkish) 발언

→ 연준은 긴축적 정책을 한 동안 지속할 필요가 있을 수 있다

→ 금리의 정점은 지난 9월달 예상보다 다소 높을 수 있다

→ 정책의 완화시점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라면 얼마나 더 기준금리를 올려야 하고, 그 기간을 유지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비교하면 중요성이 훨씬 떨어진다(인플레 잡는게 우선이라는 소리).

→ 금리의 피크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해서는 상단 수준의 불활실성이 존재한다

→ (인플레이션을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한 동안의 수요 성장 둔화 기간이 필요하다

→ 인플레이션이 실제 떨어지고 있다 안심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증거들이 필요하다. 어떤 기준으로 봐도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꽤나 높다

→ 역사가 섣부르게 정책을 완화함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1201061224279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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