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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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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김진구] 네오위즈 기업리포트, BUY(Maintain), 목표주가 6.5만원
◆ P의 거짓은 올해 1분기와 2분기에 몇차례 신규 인게임 영상 공개를 통해 신규 게임성을 공개할 것으로 관측, 기존 게임성 대비 차별적이고 새로운 컨셉의 월드와 전투 공개를 통해 선형식 소울라이크가 흡수할 수 있는 특정 유저풀에서 확장된 신규 유저층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
◆ 브라운더스트2는 최근 게임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는 서브컬처 분야에 맞닿아 있으며 개발자가 추구하는 캐릭터별 차별적이고 독특한 매력을 통해 유저들의 감정선을 관통할 것으로 기대, 당사는 해당 게임의 초기 매출 인식 분기를 2Q23E로 설정하고 이에 대한 일매출 추정치를 1.5억원으로 신규 반영, 이번달 10일부터 17일까지 예정된 사전체험 테스트에서 전투 방식과 캐릭터간 밸런스에 대한 긍정적 유저 피드백이 확보된다면 캐릭터 수집욕을 기반으로 글로벌 매출 기대치를 높여볼 수 있다는 점에서 동 요소를 전제시 당사 추정치는 중립 이하의 의사결정으로 정의내릴 수 있음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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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출입국자수 150만명 이상, 내국인 출국자수가 견인한 11월]

[11월 출국자수 104만1,431명으로 코로나 이후(2020.02) 100만명 이상 최초 기록]

-11월 출입국자수 150만명 이상 기록하며 코로나 이전 대비 40% 수준 회복. 특히 코로나 본격화 이후 출국자수 회복 두드러지게 나타난 가운데 11월 출국자수는 100만명 이상으로 전체 출입국자수 회복 견인.

-내국인 출국자수 104만1,431명(+604.1% yoy)으로 전월대비 34.6% 증가하며 최고치 기록. 출국자수 역시 코로나 이후 100만명 이상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1)출입국 규제 완화, 2)일본 무비자 입국 허용에 따른 자유여행 증가, 3)4분기 계절적 성수기 도래에 기인

-한편, 외국인 입국자수는 45만9,906명으로 전년동기대비 387.4% 증가. 일본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동남아시아 등 근거리 중심 외국인 입국자수 증가가 전체 외국인 입국자수 증가 견인.

-지역별로 일본 6만2,422명(+3,746.1% yoy), 베트남 2만7,313명(+1,181.1% yoy), 필 리핀 2만3,963명(+114.2% yoy), 타이완 1만7,914명(+4,667.1% yoy), 홍콩 1만4,721명(+12,270.6% yoy) 순으로 입국자수 견인

-출입국자수 반등이 모두 두드러진 지역은 일본으로 11월 일본향 내국인 출국자수는 31만 5,400명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을 넘어서는 모습.

-코로나 이전 노재팬으로 인한 기저효과 감안 불구 1)무비자 입국 허용, 2)일본 국제선 운항횟수 증대, 3)엔저로 인한 환율 효과, 4)여행 이연수요 증대에 기인.

-국토부 11월 일본 노선 운항회수(5,164회)는 코로나 이전 76.8%까지 회복된 수준. 12월 코로나 이전 수준인 주 84 회까지 순차적 증편하며 12월 일본향 출입국자수 11월에 이어 증가 지속할 것으로 예상.

[모두투어: 12월 전체 송출객수 7만1,088명(+2,366% YoY), 해외 패키지 송출객수 42,765명(+6,992% YoY)]

-11월 기점으로 동사 해외 송출객 꾸준히 증가. 특히, 12월 해외 패키지 송출인원은 42,765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992% 증가.

-지역별 로 동남아 송출객 비중 50% 이상 차지하며 가장 높았고, 일본 무비자 입국 허용, 엔저 효과에 11월 기점 송출객수 급증하며 송출객 비중 25%로 2위(10월 16%→11월 23%→12월 25%).

-모두투어 12월 해외 패키지 송출객 42,765(+6,992% YoY), 티켓 송출객수 23,835(+945% YoY)로 9월 이후 모객수 증가 지속.

-지역별로 동남아 지역 비중이 전체 비중 가운데 50% 이상 차지. 10월 일본 비중 역시 증가하며 코로나 이전 2019년 12월 대비 +236%증가.

-향후 3개월 전년동월대비 예약 증감율은 1월 +11,384%, 2월 +9,163%, 3월 +2,139%

[하나투어: 12월 전체 송출객수 14만5,213명(+48% MoM), 2019년 동월대비 40% 수준까지 회복]

-하나투어 12월 전체 송출객수는 14만5,213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145% 증가. 전월대비 48% 증가하며 코로나 이전 동월대비 40% 회복.

-패키지 송출객수는 5만9,4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548% 증가. 전월대비 32% 증가하며 코로나 이전 2019년 동월 대비 33% 회복

-12월 예약 동향은 코로나 이전 2019년 동월대비 48%수준까지 회복. 향후 3개월 전년동월대비 예약 증감율은 1월 +6,745%, 2월 +6,645%, 3월 +2,294%로 글로벌 이동 제한 완화로 전반적인 여행 수요 급증은 2023년 본격 가시화될 것.

-3분기 기준 해외 패키지 비중 은 71%로 전분기 대비 +25%p 증가. 지역별로 패키지 인원수 기준 해외 비중은 동남아 33%로 1위, 유럽 15%로 2위, 총매출(수탁금) 기 준비중은유럽38%, 동남아24% 비중이나, 10월 일본 무비자 입국 허용과 자유여행 증대로 일본 지역 아웃바운드 수요 급증할 것.

리포트 링크: https://bit.ly/3GRisql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ebest_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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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역전] 세계의 공장은 중국에서 인도로
https://blog.naver.com/opecwkd/22297916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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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10 미용 섹터 급락 코멘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장중 오후 13:30 기준 휴젤 -7.5%, 대웅제약 -3.5%, 메디톡스 -2.5%

1. 전일 미국장에서 큐테라 매출 가이던스 하향으로 20% 이상 급락
2. 큐테라 하향으로 인모드도 -6% 수준 급락하며 섹터 센티 악화
3. 레방스 주름치료제 Daxxify 긍정적인 데이터 부각
https://www.marketwatch.com/story/revance-therapeutics-shares-rally-on-antiwrinkle-treatment-daxxify-s-advances-rvnc-27167328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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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 : 미국 IRA법안 및 중국과의 경쟁이 없는 미국시장
https://blog.naver.com/nihil76/222979996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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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엔터테인먼트(OVERWEIGHT): 올해가 케이팝 역사상 최고의 신인 데뷔 모멘텀

★ 케이팝 전반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 작년 JYP/SM 상대적 투자매력도 높았다면, 올해는 케이팝 4사 비중확대 의견 제시
- 가장 대형주인 하이브 비중확대 중요, 2년 뒤 시가총액 2배 상승여력 전망

★ 4분기 실적은 JYP 상회, 하이브/SM/YG 하회
- 4분기 하이브/JYP/SM/YG 예상 영업이익은 각각 510억원(-31%)/337억원(+107%)/181억원(+71%)/205억원(+55%)
- YG 제외 3사 모두 사상 최대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증가 보수적 반영, YG 콘서트 매출 원가 상승 반영
-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흐름 이어질 것, YG 베이비몬스터 데뷔 예상

★ 올해만 약 10개팀 데뷔, 그리고 미국 걸그룹 2팀
- 데뷔가 곧 EPS 상향, 올해만 4대 기획사 기준 약 10개 팀 데뷔
- 산업적으로 가장 중요한 모멘텀은 하이브와 JYP의 미국 걸그룹
- 흥행 시 그룹당 최대 예상 매출액 5~7천억원, 영업이익 500억원 내외

위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https://bit.ly/3GuU24D )에서 확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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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장"으로 복귀

시진핑의 선택

올해들어 글로벌 IB들이 연일 중국을 비중확대로 올려세웁니다. 당대회 직후 시진핑 원팀, 브레이크 없는 독재에 대한 우려가 많이 지워졌습니다.

시진핑의 선언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일성이 2035년 현대화국가(인당 GDP 2만달러)였습니다. 공동부유가 아니라 연간 5%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약속입니다.

민심은 경제성장과 시장개방, 리오프닝으로 잡겠다는 의미로 해석합니다. 오는 3월 시진핑 임기의 첫출발은 허니문 기간입니다.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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