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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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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14:52:49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8,759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일시 : 2023-02-22(16:00)
IR목적: 주주/팬 관점에서의 카카오와의 전략적 협력계획 발표
주요내용:
주주/팬 관점에서의 카카오와의 전략적 협력계획 등에 대한 설명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2229003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ㄴ 1일 1 ir하는 에스엠
0222 공매도 과열종목
온동네 핫한 종목성님들 대거 입장
리튬가격, 이달 들어 급락...전기차배터리 가격 하락 사이클 진입 전망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768
탄산리튬가 3년 시계열 월봉
230223 마켓 컬러 읽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한줄 요약: 미 연준 금리 인상 이슈가 지배하는듯 하지만 수급 선순환 중

1. 가장 눈에 띄는 섹터는 금융.
최근 미 연준이 매파적인 발언 =>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치 증가
금리상승에 민감한 보험사 위주로 초강세: 한화생명 +10%, DB손보 +6%, 삼성화재 +3% 등
은행주들도 고르게 1-3% 상승 중

2. 반도체/IT하드웨어/인공지능 테마 강세
전일 엔비디아 장마감 이후 실적발표 호조가 AI 견인이라는 코멘트
=> AI테마주들 시가부터 초강세
반도체 수요 기대감 발생으로
=> 삼성전자 +1.4%, sk하이닉스 +2.8% 등 반도체 대형주도 강세

3. 이차전지 섹터 조정
특별한 악재 뉴스 없지만,
최근 급등에 대한 피로감 + 최근 리튬가격 하락 우려??
등의 핑계로 추정되는 하락:
나노신소재 -6%, 엘앤에프 -4%, 에코프로비엠 -2.6% 등

4. 시장 전체적으로 수급 선순환은 일어나는 긍정적인 모습인듯.
ex) 많이 오른 2차전지 쪽에서 좀 팔고, 다른데를 좀 사면 거기서 수익이 나고, 거기서 수익이 나면 또 그 사이 좀 조정받은 2차전지를 사고 이런 식의.
=돈이 시장에서 빠져나가 안전자산으로 도망가지 않고, 상장주식 내에서 계속 살만한 것들을 찾는 흐름 좋아보임
ㄴ 위 기사 중:

하이브는 "최근 12만원이 넘는 주가가 형성되어 있음에도 대규모의 회사 자금을 이용하여 자기주식의 매수에 나선 행위는 순수한 "주가부양 및 주주이익 제고"를 위한 목적이라 볼 수 없고, 시세를 조종하여 당사의 공개매수절차를 방해하는 등의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2023. 2. 22.자 주식 트레이딩시스템 및 한국거래소의 기업공시채널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는 약 30억원의 현금을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자금으로 사용하였고, 추가적인 자기주식 취득을 위하여 최대 약 38억원의 현금을 사용할 예정으로 확인되고 있다. (2023.2.22 주당 평균체결가 금 122,522원에 총 25,000주 취득, 2023.2.23 31,194주 취득 예정)

주가부양 및 주주이익 제고를 목적으로 신한금융투자와 계약금액 100억원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였음을 공시한 이래(2022.5.9.) 하이브가 공개매수 절차를 개시하기 전까지는 실제 자기주식 매수에 나서지 않았다. 공개매수가 진행된 올해 2월 이전까지는 SM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5~8만원 선을 유지하였으나, 당시에는 "주가부양 및 주주이익 제고"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 실제 자기주식의 매수에 나서지 않은 사실이 확인된다.
즉, 주가가 5-8만원일때는 주가부양 및 주주이익 제고를 안하다가,
왜 이제와서 더 높은 가격에서 부양하냐는 것.

정말 주주이익의 목적이 맞는지가 의심된다는 취지